<?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김도윤</title>
    <link>https://brunch.co.kr/@@f9ft</link>
    <description>예술가와 행정가 그 어느 지점에 있는 경계인, 도윤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0:43:2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예술가와 행정가 그 어느 지점에 있는 경계인, 도윤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DiNVc%2FbtrXIQTuvvq%2FmPcHzyODm8ppSBPTS8rnhk%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f9ft</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3 당신이 공모사업을 '탈락'할 수밖에 없는 이유 - 공고문에 숨겨놓은 합격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f9ft/3</link>
      <description>새로운 공모사업이 공고되면 대부분의 예술가나 기획자들은 사업명만 읽고, 페이지를 아래로 내린다. 그리고 딱 두 가지만 확인한다. &amp;lsquo;내가 지원할 수 있나?&amp;rsquo; 그리고 &amp;lsquo;얼마를 주나?&amp;rsquo;다. 하지만 수많은 기획서를 검토하는 내 입장에서 솔직히 말하겠다. 공고문을 5분 만에 훑고 기획서를 쓰기 시작하는 당신은, 이미 탈락할 수밖에 없는 기획서를 쓰게 될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ft%2Fimage%2FxoAWG1mO_FIaYeAwHdx8GP4MpE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7:38:56 GMT</pubDate>
      <author>김도윤</author>
      <guid>https://brunch.co.kr/@@f9ft/3</guid>
    </item>
    <item>
      <title>#2 예술가는 말하고, 행정가는 묻는다  - 우리는 왜 서로의 말을 못 알아듣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f9ft/2</link>
      <description>나의 사무실 책상 위에는 수십 건의 사업계획서가 쌓인다. 어떤 종이에는 예술가의 뜨거운 열망이 넘쳐나지만, 정작 '누구에게, 어떻게, 무엇을' 써야 하는지에 대한 설계는 흐릿하다. 반대로 행정의 서류는 차갑다. 예술의 숭고한 가치를 단 세 줄의 '계획'과 '성과'로 요약하라고 다그칠 뿐이다. 예술가는 '영감'을 말하고 행정가는 '근거'를 묻는 이 지독한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ft%2Fimage%2FQNhn5qqfHdgLItYWLIPIedU5yJ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13:52:14 GMT</pubDate>
      <author>김도윤</author>
      <guid>https://brunch.co.kr/@@f9ft/2</guid>
    </item>
    <item>
      <title>#1 어느 경계인의 기록 - 나는 예술가인가, 행정가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f9ft/1</link>
      <description>어느덧 입술에 닿던 차가운 마우스피스의 촉감보다, 매끄러운 기계식 키보드의 타건음이 더 익숙해진 시간이 흘렀습니다. 대학 시절, 4평 남짓한 답답한 연습실의 공기를 채우던 악기의 깊은 울림은 이제 사무실의 정적 속에서 &amp;lsquo;문서상신&amp;rsquo; 버튼을 누르는 건조한 마우스 클릭 소리로 바뀌었습니다.  남도의 조용한 생태도시, 그곳의 문화예술 생태계를 일구는 한 재단의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ft%2Fimage%2FQVWiHsGHX_CWtGzEGc-nXURhEU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9:39:56 GMT</pubDate>
      <author>김도윤</author>
      <guid>https://brunch.co.kr/@@f9ft/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