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유난한 여니</title>
    <link>https://brunch.co.kr/@@f9tb</link>
    <description>일상과 예술 그리고 책을 좋아하는 사람! 그런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21:0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일상과 예술 그리고 책을 좋아하는 사람! 그런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9tb%2Fimage%2Fzw1d6eSbrK8wEaVoZunWyilYhGE.jpg</url>
      <link>https://brunch.co.kr/@@f9tb</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이름이 있는 글 - 색깔 있는 글이 되는&amp;nbsp;마법</title>
      <link>https://brunch.co.kr/@@f9tb/10</link>
      <description>떠올린 아이디어들의&amp;nbsp;대부분은 핸드폰의 메모장에 두서없이 적을 때가 많다. 그중에는 단순히 생각을 기록하는 것에 가까운 것도 있어 굳이 제목을 붙일 필요가 없었지만&amp;nbsp;누가 물어본다면 열심히 쓴 글에도&amp;nbsp;제목을 붙이지 않아 뭐라 설명하기가 애매했다.  브런치를 계기로 내 일상을 담은 글에&amp;nbsp;짧게는 몇 글자에서 길면 한 문장이 되는 제목을 붙이니 글이 색깔이 있는 것</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4:00:01 GMT</pubDate>
      <author>유난한 여니</author>
      <guid>https://brunch.co.kr/@@f9tb/10</guid>
    </item>
    <item>
      <title>디자이너는 말보다는 행동 - 앞으로 99번,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는 계속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f9tb/9</link>
      <description>나는 예술과 디자인이 서로 닮은 점이 꽤나 있다고 생각하는데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생긴 것은 비교적 최근이다. 스스로의 부족함을 인지하고 해결하며 다시 인지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 일상이 반복되고 있다.  가장 최근에 했던 실수는 디자인하기 전, 생각하는 일에 너무 많은 시간을 쏟았다는 것이다. '디자인 씽킹-더블 다이아몬드'에 대한 개념을 알고 나서 더</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3:00:05 GMT</pubDate>
      <author>유난한 여니</author>
      <guid>https://brunch.co.kr/@@f9tb/9</guid>
    </item>
    <item>
      <title>책이 좋아 - 내가 책을 읽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f9tb/8</link>
      <description>올해로 독서가 취미이고 흥미가 생긴 지 5년 차다. 분야를 가리지 않고 여러 책을 읽는 편이지만 그중에서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소설과 에세이를 좋아한다. 그런데 요즘은 사회과학이나 예술 등의 비문학을 자주 읽고 있다.  이번주 역시 자기 계발 책을 읽었다. 저자는 광고업계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최근 아이디어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나에게 도움이 될까 읽기 시</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22:00:09 GMT</pubDate>
      <author>유난한 여니</author>
      <guid>https://brunch.co.kr/@@f9tb/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