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행복 주치의 최인철 by betterly</title>
    <link>https://brunch.co.kr/@@fA4d</link>
    <description>현재 소셜 멘탈 웰니스 스타트업 굿라이프랩 CEO,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습니다. 굿라이프, 프레임의 저자이기도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5:03:3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현재 소셜 멘탈 웰니스 스타트업 굿라이프랩 CEO,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습니다. 굿라이프, 프레임의 저자이기도 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4d%2Fimage%2FE2zbBrqn5J7EJjzxHZ1cK_Y4yLo.jpg</url>
      <link>https://brunch.co.kr/@@fA4d</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삶을 완전히 바꾸고 싶은 당신에게 - 결심만 하지 말고 환경을 바꾸고,&amp;nbsp;변화 방해하는 인적 네트워크를 끊자</title>
      <link>https://brunch.co.kr/@@fA4d/18</link>
      <description>심리학자들은 사람들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힘에 대해 연구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이라면 어쭙잖은 방어기제로 우리를 위로하기보다, 효과적인 행동 변화에 대한 힌트를 줄 수 있지 않을까? &amp;lsquo;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뀐다&amp;rsquo;는 당연한 이야기 말고, 당신이 바뀌지 않는 이유는 &amp;lsquo;더 간절히 원하지 않았기 때문&amp;rsquo;이라는 허망한 조언 말고, 매년 반복되는 결심과 후회, 체념과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4d%2Fimage%2FhCBsRjkSnLb9aK-1qFjNCuzfF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Oct 2023 01:57:29 GMT</pubDate>
      <author>행복 주치의 최인철 by betterly</author>
      <guid>https://brunch.co.kr/@@fA4d/18</guid>
    </item>
    <item>
      <title>칭찬은 절제의 대상일까? - 절제와 향유의 대상 구분해야. 기분 좋은 일터 만드는 리더 절실</title>
      <link>https://brunch.co.kr/@@fA4d/17</link>
      <description>절제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굳이 유명한 마시멜로 실험(The marshmallow experiment)의 결과를 인용하지 않더라도&amp;nbsp;우리는 절제하는 사람들의 성공 신화를 삶의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다.&amp;nbsp;순간의 분을 참지 못해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만 자들의 비참한 최후도 알고 있으며,&amp;nbsp;잘 참아오다가 마지막 순간 눈앞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한 안타까운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4d%2Fimage%2FKXT5ZpNVcirQpsdq8V9PJbwRJ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06:59:59 GMT</pubDate>
      <author>행복 주치의 최인철 by betterly</author>
      <guid>https://brunch.co.kr/@@fA4d/17</guid>
    </item>
    <item>
      <title>Human-Being vs. Human-Doing</title>
      <link>https://brunch.co.kr/@@fA4d/16</link>
      <description>To-Do List가 우리 삶을 지배하고 있다. 냉장고에 덕지덕지 붙여진 각종 포스트잇부터 현관문 한가운데에 떡 하니 붙여져 있는 &amp;lsquo;가스불 끄기&amp;rsquo; 메모에 이르기까지, 해야 할 일들을 잊지 않게 만들어주는 넛징 장치들에 의해 우리는 완전 포위되어 있다. 스마트폰에 장착된 To-Do List&amp;nbsp;앱에 비하여 이런 포스트잇은 사실 애교에 불과하다.  때로는, 바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4d%2Fimage%2FinLainl6hPZMIx847b6a7o5sg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Oct 2023 13:54:01 GMT</pubDate>
      <author>행복 주치의 최인철 by betterly</author>
      <guid>https://brunch.co.kr/@@fA4d/16</guid>
    </item>
    <item>
      <title>우리가 손을 잡는 이유 - 누군가를 간절히 사랑하고 아낀다면, 말없이 손을 꼭 잡아 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fA4d/15</link>
      <description>대립하던 개인들과 세력들이 화해하고 새로운 출발을 시도할 때, 우리는 그들이 &amp;lsquo;손을 잡았다&amp;rsquo;라고 표현한다. 서로의 발을 잡았다거나 서로의 귀를 잡았다고 표현하지 않는다. 실제 발목을 잡았다는 표현은 상대의 앞길을 방해하는 행위를 표현할 때 쓰는 표현이다. 호감을 느끼는 사람들 사이에서 호감의 강도가 강해지면, 반드시 거쳐 가는 단계가 손을 잡는 것이다. 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4d%2Fimage%2FWaUbi8ytXY1yJcIrz9NzcwQn9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09:48:54 GMT</pubDate>
      <author>행복 주치의 최인철 by betterly</author>
      <guid>https://brunch.co.kr/@@fA4d/15</guid>
    </item>
    <item>
      <title>추석, 향유와 절제의 대환장 파티</title>
      <link>https://brunch.co.kr/@@fA4d/14</link>
      <description>&amp;quot;가족과 싸우지 않고 추석을 잘 지내는 방법이 있을까요? 심리학자의 조언이 궁금합니다&amp;quot;  명절이면 으레 던지는 질문이지만, 결코 가벼운 질문이 아니다.  살인사건의 상당수는 모르는 사람에 의해서가 아니라, 알고 지내던 사람, 그중에서도 가족에 의해 저질러진다. 우리나라의 경우, 가족 살해 비율은 전체 살인사건의 약 5%를 차지한다. 부모를 살해하는 존속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4d%2Fimage%2FxF1FQhXFmQG1Y3okoihU2MguD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Sep 2023 09:30:53 GMT</pubDate>
      <author>행복 주치의 최인철 by betterly</author>
      <guid>https://brunch.co.kr/@@fA4d/14</guid>
    </item>
    <item>
      <title>자주 질문하고 때때로 쌍욕을 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fA4d/13</link>
      <description>인생의 최대 난제는 '어떻게 타인에게 호감을 얻을 것인가'이다.  호감을 느끼는 사람도 없고 호감을 주고 싶은 사람도 없다면, 그 사람은 외롭거나 매우 강한 사람이다. 이문재의 시 &amp;lt;농담&amp;gt;에 등장하는 것처럼 말이다.  &amp;lt;농담&amp;gt; _&amp;nbsp;이문재  문득 아름다운 것과 마주쳤을 때 지금 곁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떠오르는 얼굴이 있다면 그대는 사랑하고 있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4d%2Fimage%2F59rYe6LWd-9i0a7FHUshaAcBR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Sep 2023 13:29:27 GMT</pubDate>
      <author>행복 주치의 최인철 by betterly</author>
      <guid>https://brunch.co.kr/@@fA4d/13</guid>
    </item>
    <item>
      <title>NICE vs KIND</title>
      <link>https://brunch.co.kr/@@fA4d/12</link>
      <description>당신은 나이스한 사람인가? 아니면 친절한 사람인가?  하나는 영어 단어(나이스)를, 다른 하나는 우리말 단어(친절한)를 썼을 뿐 결국 같은 질문 아닌가? 마치, 당신은 마른 사람인가? 아니면 홀쭉한 사람인가?라고 묻는 것처럼 어이없는 질문이라고까지 생각할 수도 있다. 더욱이 nice에 대한 우리말 번역이 &amp;quot;친절한 / 다정한&amp;quot;이라고 사전에 나와 있으니 영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4d%2Fimage%2F_IV-_KDkGtKqcv5rjKx5KYitu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Sep 2023 12:27:11 GMT</pubDate>
      <author>행복 주치의 최인철 by betterly</author>
      <guid>https://brunch.co.kr/@@fA4d/12</guid>
    </item>
    <item>
      <title>3등의 기쁨 - 1등만 추구하는 세상에서, 3등의 삶을 살아가는 것도 괜찮다.</title>
      <link>https://brunch.co.kr/@@fA4d/11</link>
      <description>TV 시트콤의 역사를 바꿔놓았다고 평가받는 &amp;lt;사인펠드(Seinfeld)&amp;gt;는 미국 NBC를 통해 1989년부터 9년간 총 180회 방영되었다. 굵직굵직하고 의미가 가득한 메시지를 담아야 한다는 지상파 방송에 대한 통념을 완전히 뒤집고 사인펠드는 철저하게&amp;nbsp;&amp;ldquo;a show about nothing&amp;rdquo;을 완벽하게 구현해 냈다. 맨해튼의 아파트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4d%2Fimage%2FL90UpyO3G1FS1OLH6o524QglB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Sep 2023 11:12:55 GMT</pubDate>
      <author>행복 주치의 최인철 by betterly</author>
      <guid>https://brunch.co.kr/@@fA4d/11</guid>
    </item>
    <item>
      <title>일하다 죽을 수도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A4d/10</link>
      <description>국내 연간 사망자 수가 30만 명을 돌파했다. 작년에 37만 2,800명이 사망했으니 하루에 약 1,000명이 죽고 있는 셈이다. 코로나로 인해 사망자 수가 단기간에 늘어난 측면도 있지만, 사망자 수는 그전부터 꾸준히 증가하고 있었다.  이들 중 천수를 다 누린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 죽지 않아도 되는 죽음은 없었을까? 국가나 지자체의 미흡한 대처로 인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4d%2Fimage%2FK_MCZsZ8SK6S4AZdWgeUGZ4iN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06:55:22 GMT</pubDate>
      <author>행복 주치의 최인철 by betterly</author>
      <guid>https://brunch.co.kr/@@fA4d/10</guid>
    </item>
    <item>
      <title>내 성격에 대해 알아야 할 단 한 가지 - 성격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A4d/9</link>
      <description>&amp;ldquo;혹시 나씨세요?&amp;rdquo;&amp;ldquo;아뇨, 최씬데요.&amp;rdquo;&amp;ldquo;아, 성을 물어본 게 아니구요, 성격을 물어본 겁니다.&amp;rdquo;&amp;ldquo;(아씨, MBTI 아류가 또 하나 생겼구나) 나씨요? 그게 뭔데요?&amp;rdquo;&amp;ldquo;그게 뭐냐면요....&amp;rdquo;  나씨는 정확하게는 나시(NASI)이다.&amp;nbsp;Negative Affectivity와 Social Inhibition 두 단어의 이니셜을 합한 말로써 두 가지 특징들이 결합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4d%2Fimage%2FJNE5QTVsiBRhTn5ckcwKlGcIv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ug 2023 07:35:07 GMT</pubDate>
      <author>행복 주치의 최인철 by betterly</author>
      <guid>https://brunch.co.kr/@@fA4d/9</guid>
    </item>
    <item>
      <title>성공적으로 삶을 바꾼 많은 이들은 왜 이사를 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fA4d/8</link>
      <description>2023년 8월 14일 오후 3시. &amp;lt;에버 브라운&amp;gt;이라는 서판교의 한 카페에 앉아 글을 쓴다.  천장이 높고 테이블 간격이 충분해서 글쓰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빈둥거리는 시간이 반나절을 넘어가면 파블로프의 개처럼 반사적으로 죄책감을 느끼는 나에게 이만한 장소는 없다. 식구들 중 아무도 글 좀 쓰라며 나를 카페로 내몰지 않았다. 오히려 석 달 전 급성 심근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4d%2Fimage%2FT4b-UG1E2fMSrgx82otxmjerQ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23 03:44:45 GMT</pubDate>
      <author>행복 주치의 최인철 by betterly</author>
      <guid>https://brunch.co.kr/@@fA4d/8</guid>
    </item>
    <item>
      <title>번아웃의 주범은 서운함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A4d/7</link>
      <description>주식 시장에 이차전지 광풍이 불고 있다.  &amp;lsquo;에코OO&amp;rsquo;라는 회사의 주가는 작년 대비 10배 이상 상승하여 &amp;lsquo;나만 그 주식이 없는 것 아닌가라는 불안감 (FOMO:fear of missing out)&amp;rsquo;에 장탄식을 자아내게 하는 &amp;lsquo;에고~OO&amp;rsquo;가 되었다. 이차 전지 열풍을 일찌감치 예측한 소위 &amp;lsquo;배터리 아저씨&amp;rsquo;는 국민적 인사로 추앙받고 있다. 그의 조언을 따랐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4d%2Fimage%2FZf4VJojiG_J_qF_W4x_nSajM5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12:52:01 GMT</pubDate>
      <author>행복 주치의 최인철 by betterly</author>
      <guid>https://brunch.co.kr/@@fA4d/7</guid>
    </item>
    <item>
      <title>일은 우리를 구원할 수 없다 - 일은 일일 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A4d/5</link>
      <description>사회에 만연한 &amp;lsquo;일&amp;rsquo;의 종교화일이 삶의 목적 아닌 수단일 때일터에서의 행복 쉽게 발견   &amp;lsquo;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4d%2Fimage%2Fqa3ag4fvWsZcbxiHcdUTvi6-8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l 2023 00:34:03 GMT</pubDate>
      <author>행복 주치의 최인철 by betterly</author>
      <guid>https://brunch.co.kr/@@fA4d/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