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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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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2년 째 연예인 덕질을 하고 있는 작가 덕후감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덕질을 해보겠습니다.&amp;lt;덕질로 배웠어요&amp;gt;, &amp;lt;덕질감상엔 시&amp;g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3:05: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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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년 째 연예인 덕질을 하고 있는 작가 덕후감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덕질을 해보겠습니다.&amp;lt;덕질로 배웠어요&amp;gt;, &amp;lt;덕질감상엔 시&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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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편 - 보검매직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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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검 매직컬 감상문》  총 10회 분량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출연진은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다. 이 프로그램을 위해 박보검과 이상이는 자격증을 취득할 만큼 진심 어린 준비를 보여주었다. 티저 영상에서 곽동연이 &amp;ldquo;형들 본업이 배우 아니냐, 이렇게까지 진심일 줄 몰랐다&amp;rdquo;며 놀라움을 드러낸 것도 이해가 갔다. 그렇게 열정과 진심으로 시작된 보검 매직컬</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8:00:10 GMT</pubDate>
      <author>덕후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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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편 - 자기를 함부로 주지 말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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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태주 - 자기를 함부로 주지 말아라]시를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기도 하고, 현재의 세상을 보기도 했다.나를 함부로 주는 일이 비일비재한 것 같다.  술, 담배, 노름, 분노, 탐욕 등지에 말이다.분노는 분명 한 템포 쉬어가면 그 안에 숨어있는 핵심을 찾을 수 있게 되고. 싸움이 아니라 좋은 말로 해결할 수 있게 된다.그야말로 끝장을 보고자</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8:00:07 GMT</pubDate>
      <author>덕후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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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편 - 더 존 버텨야 산다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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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amp;lt;더 존: 버텨야 산다 3 감상문&amp;gt;&amp;gt;〈더 존: 버텨야 산다 3〉는 매 회차마다 각기 다른 존에서 출연진들이 4시간씩 버텨야 하는 극한의 예능이다. 시즌 3는 특히 지금 우리가 어떤 시대를 살고 있는지, 무엇을 겪고 있으며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하나의 &amp;lsquo;위기탈출 넘버원&amp;rsquo;처럼 느껴졌다. AI와 딥페이크를 이용한 복제와 피싱 사기 범죄, 8</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7:56:53 GMT</pubDate>
      <author>덕후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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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편 - 프랑스 스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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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 자크 상페의 《프랑스 스케치》나는 프랑스를 가본 적이 없다.장 자크 상페가 그린 프랑스는 매체를 통해 봐온 것과 얼마나 다를지 궁금해서 보게 되었다.프랑스에 대한 관념, 프랑스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은 사라지고, 사람들이 사는 일상으로만 바라보았다.데생과 스케치는 모두 그림일 뿐이었는데 그것만으로 충분한 내용이었다.이야기의 여부는 모르겠</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8:00:13 GMT</pubDate>
      <author>덕후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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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편 - 강연배틀쇼 사기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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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연배틀쇼 〈사기꾼들〉 [역사 이야기꾼들] 감상문1, 2회의 공통 주제는 &amp;lsquo;사기&amp;rsquo;였다.사기란 누군가를 속여 이득을 취하는 행위를 뜻하는 단어다.첫 번째 강연자는 한국사 강연가 최태성 선생님이다.&amp;lsquo;파락호&amp;rsquo;란,가문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몰락시킨 난봉꾼을 뜻하는 말이다.김용환 선생님은 딸의 혼수자금과 땅문서까지돈이 될 만한 것들을 모두 도박자</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8:00:15 GMT</pubDate>
      <author>덕후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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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편 - Merry 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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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PR IAN의 Merry Go를 듣고 난 후,  올해의 첫 곡으로 들은 노래는 DPR IAN의 〈Merry Go〉였다. 사실 새해의 시작으로는 어울리지 않는 곡일지도 모른다. 처음에는 몽환적인 멜로디와 &amp;lsquo;Merry&amp;rsquo;라는 단어 때문에 포근한 노래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가사를 곱씹으며 듣다 보니, 이 노래는 기억이라는 회전목마에 갇혀 떠나지 못하는 누군가의</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08:18:55 GMT</pubDate>
      <author>덕후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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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편 - 청년 김대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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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라마 「청년 김대건」을 짧게나마 잠시 보게 되었다. 이 드라마는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국 최초의 가톨릭 사제인 김대건 신부님의 청년 시절을 그린 작품이다. 조선은 철저한 유교 국가였으며, 유교 사상에 따라 신분이 엄격히 나뉜 사회였다.  그러나 가톨릭은 신분에 상관없이 모두가 신 앞에서 평등하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사상은 당시 조선 사</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8:00:15 GMT</pubDate>
      <author>덕후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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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편 - 못난이에게 꽃다발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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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못난이에게 꽃다발을 감상문&amp;gt;  -인물 소개 등장인물로는 하나 타바타, 요스케 우에노, 우에구스다니, 케이스케, 신바시, 고탄다, 사야 등이 있다.타바타는 평범하지만 스스로가 못난이라 생각하며 움츠러 들어있다. 꽃을 좋아한다.우에노는 모두가 사랑하는 만인의 연인이자, 가장 인기 많은 만능 꽃미남이다.우에구스다니는 우에노를 짝사랑하는 퀸카이지만,</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08:00:14 GMT</pubDate>
      <author>덕후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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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편 - 멜로무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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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멜로무비 감상문]멜로 무비라는 제목에서 당연하게도 남녀의 사랑을 얘기하는 내용이라고 생각했다.하나씩 보면서 느끼게 된 건, 내 말이 '멜로'라는 장르의 편견이었다는 것이다.사랑과 이별 모두, 연인일 때만 이루어지는 일들이 아니다. 나와 영향을 주고 받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만남과 헤어짐이 동반되기 때문이다.드라마에서도 '홍시준, 고겸, 손주</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08:00:15 GMT</pubDate>
      <author>덕후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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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편 - 나는 울고 싶을 때 고양이 가면을 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AfB/180</link>
      <description>[나는 울고 싶을 때 고양이 가면을 쓴다] 감상문누구에게나 해결할 수 있음에도 모든 걸 내던진 채로 훌쩍 떠나고 싶고, 마주하기 두려워 피하기도 하고, 책임의 무게에 짓눌려 도망치고 싶을 때가 있다.그렇게 우리는 도피를 생각하고, 꿈꾸곤 한다.이 애니메이션에서는 주인공인 '미요'가 그렇다.부모님은 이혼, 아빠는 새엄마와 재혼을 했다. 좋아하는</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8:00:15 GMT</pubDate>
      <author>덕후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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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편 - Bounce</title>
      <link>https://brunch.co.kr/@@fAfB/179</link>
      <description>이준영 &amp;lsquo;Bounce&amp;rsquo; 감상문내가 들은 이준영의 「Bounce」는, 이준영이라는 사람 자체를 압축해 놓은 듯한 노래였다.그의 인생과 태도, 그리고 자신을 표현한 한 편의 자기소개서 같았다.팬으로서, 지금껏 &amp;lsquo;유키스 준&amp;rsquo;과 배우 이준영, 그리고 가수 이준영을 지켜봐온 입장에서 이 곡이 유독 마음에 깊이 남은 이유도 그 때문이다.주저하는 사람들,</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08:00:10 GMT</pubDate>
      <author>덕후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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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편 - 스파이 패밀리 시즌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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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파이 패밀리 시즌 3 감상문이번 시즌 3를 보면서 나는 그동안의 &amp;lsquo;스파이 패밀리&amp;rsquo;와는 전혀 다른 감정을 느꼈다.이전 시즌이 따뜻한 가족 이야기와 첩보물의 균형 속에서 웃음을 주었다면,이번 이야기는 로이드가 왜 그런 사람이 되었는가를 깊이 보여주는,가슴을 무너뜨리는 회상이었다.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어린 로이드가 전쟁을 직접 겪는 장면이었다.</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8:05:32 GMT</pubDate>
      <author>덕후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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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편-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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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연출: 장영석 극본: 임진아 출연: 윤계상, 임세미, 김요한, 길해연  드라마 &amp;lt;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amp;gt;는 단순히 스포츠 드라마에 머물지 않는다. 전 럭비선수였던 주가람이 &amp;lsquo;약쟁이&amp;rsquo;라는 오명을 뒤집어쓴 채 은퇴했다가, 다시 한양체고 럭비부 감독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통해 낙인, 편견, 그리고 재기의 의미를 진지하게 탐구한</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08:00:09 GMT</pubDate>
      <author>덕후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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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편 - Hunter</title>
      <link>https://brunch.co.kr/@@fAfB/176</link>
      <description>제목: Hunter 가수: 키 [감상문] 샤이니 키의 〈Hunter〉 뮤직비디오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시각적 연출을 통해 자기 내면의 이중성을 드러내는 작품이다. 처음에는 키가 사냥당하는 존재로 느껴진다. 붉은 조명과 어두운 공간, 여러 개의 머리들이 움직이는 장면, 단두대 같은 위협적인 오브젝트까지, 그는 끊임없이 쫓기고 압박받는 존재로 표현된다. 머리들</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08:05:10 GMT</pubDate>
      <author>덕후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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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편 - 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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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해야 가수: 아이브(IVE)  아이브의 〈해야〉는 단순히 사랑의 유혹이나 집착을 노래하는 것 같지만, 동화 속 호랑이의 시선으로 읽어내면 전혀 다른 해석이 가능하다. 나는 이 노래를 들으면서 자연스레 「해님과 달님」 속 호랑이를 떠올렸다.노래 속 화자는 &amp;lsquo;네 맘을 내게 주면 안 잡아먹지&amp;rsquo;라고 속삭인다. 이는 동화 속 호랑이가 &amp;ldquo;떡 하나만 주면 안</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9:00:16 GMT</pubDate>
      <author>덕후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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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편 - 봄을 흔드는 손이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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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해문 시인의 시, 봄을 흔드는 손이 있어  [감상 포인트]봄 = 새로운 시작과 설렘단순한 계절이 아닌 변화의 상징이자, 감정의 개화를 뜻한다.손 = 봄을 불러오는 주체&amp;lsquo;봄을 흔드는 손&amp;rsquo;은 사람일 수도, 운명일 수도 있다. 시 속에서는 &amp;lsquo;마냥 웃는 처녀&amp;rsquo;로 형상화되어, 사랑의 대상이자 인생의 새 국면을 여는 존재로 나타난다.이미지와 상징&amp;lsquo;신</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08:10:03 GMT</pubDate>
      <author>덕후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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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의 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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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덕후감입니다.  어느덧 8월이 되었습니다. 저는 공지도 올리지 못한 채 한 달이 넘는 시간을 쉬다가 오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많이 아프기도 했고, 기력까지 잃는 바람에 너무 늦고 말았네요.  응급실에도 가고, 약도 먹고, 집에서 쉬다 보니 어느새 몸무게의 앞자리가 바뀌어 있고, 글을 올리지 못한지도 시간이 걸렸습니다.  체력도, 기력도 어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fB%2Fimage%2FNHbBkmjtHbaMiBRG4tsQDI0Jel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08:39:19 GMT</pubDate>
      <author>덕후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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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편 - Steal Your Rock N Ro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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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Steal Your Rock N Roll 가수 : 이창섭, 정선아, 정택운 등  [감상문] 뮤지컬 멤피스는 1950년대 미국 남부, 인종차별이 당연시되던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백인 DJ 휴이와 흑인 가수 펠리샤가 함께 음악을 나누며, 차별을 뛰어넘고 사랑을 이루려는 이야기는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선다. 그 모든 여정의 끝에서 울려 퍼지는 넘버 〈S</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08:30:14 GMT</pubDate>
      <author>덕후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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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편 - Nerv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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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Nerves가수 : DPR IANDPR IAN의 Nerves 뮤직비디오를 보며, 나는 오래 묻어두었던 감정들과 마주하게 되었다.뮤직비디오 속 그는 과거의 자신을 캠코더처럼 비추고, 현재의 자신은 외부에 노출된 모습으로 등장한다. 이 대비는 단순한 회상이 아닌, 되돌아가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다가왔다. '그때'는 아직 무너지지 않았고, 덜</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8:00:09 GMT</pubDate>
      <author>덕후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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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화 - 꾸미기에 진심인 덕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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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꾸미기에 열을 올렸다.내 손이 닿는 핸드폰 케이스, 입는 옷, 닿지 않는 내 속까지.예전에 아크릴 물감으로 꾸몄다가 다 지워지고 뜯어진 폰케이스를 새로 꾸미기로 했다.먼저 베이스 코트를 바르고, 잘 말린 뒤 딥 블루 매니큐어를 칠했다.충분히 말랐다고 생각했지만 아니었나 보다.다시 덧바르고, 탑코트를 칠한 뒤 스티커를 붙이고 또 한 번 탑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fB%2Fimage%2F5qZbOgPt96BEB2SH3jQZ9pAbw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8:23:38 GMT</pubDate>
      <author>덕후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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