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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a</title>
    <link>https://brunch.co.kr/@@fAif</link>
    <description>런던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관찰이 특기인 걸 살려 런던에서 발견하는 재밌는 부분들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8:11: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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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관찰이 특기인 걸 살려 런던에서 발견하는 재밌는 부분들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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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드로잉 덕후들이 만든 출판사 - 드로잉 매터 Drawing Matter</title>
      <link>https://brunch.co.kr/@@fAif/15</link>
      <description>영국 건축협회 건축학교인 AA에서 운영하는 북샵에 들렸다가 발견하고 보는 순간 너무나 소장하고싶은 욕구가 들어서 40파운드라는 거액을 주고 결국 구매했던 책이 있다. 글은 없고 건축 모형을 클로즈업해서 찍은 사진이 대부분인 책이었는데, 어찌나 매력적인지 아주 씹어먹고 싶었던 책이었다. 그 책을 출판한 출판사가 드로잉 매터 Drawing Matter 라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if%2Fimage%2FOr3lwiNSvyyohAk68hR544963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01:49:22 GMT</pubDate>
      <author>M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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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하 하디드 런던 페이퍼 뮤지엄 - 종이와 빛과 그림자가 만들어낸 공간감</title>
      <link>https://brunch.co.kr/@@fAif/8</link>
      <description>동대문 디자인플라자(Dongdaemun Design Plaza, DDP)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유명한 건축가 자하 하디드. 여성으로서 살아남기 힘든 건축 업계에서 2004년 여성 최초로 건축계의 노벨상인 플리츠커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수장이다. 하지만 전무후무한 혁신적인 건축을 전개하며 찬란하게 살다가 안타깝게도 2016년에 하늘의 별이 되었다. 자하 하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if%2Fimage%2FdJeZnuw4c1jUQCuScqgVdbM2N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10:04:10 GMT</pubDate>
      <author>M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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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포인트 플랏 High Point Flat - 건축가들의 파티에 초대합니다 '오픈 하우스 페스티벌'</title>
      <link>https://brunch.co.kr/@@fAif/7</link>
      <description>유토피아를 꿈꾼 1930년대 모더니즘 주거공간 오픈 하우스 페스티벌에서 두 번째로 광클해서 갔다온 곳은 하이게이트(Highgate)에 위치한 하이포인트 플랏이다. 이소콘 플라츠와 영국 모더니즘 건축의 흐름과 나란히 하며, 주거공간의 혁신적인 설계로 유명하다. 1935년부터 1938년 사이에 건축가 베르톨트 루베트킨(Berthold Lubetkin)이 설계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if%2Fimage%2FifnTEj-lJwEvEpjpKgXP8tmD1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24 22:13:01 GMT</pubDate>
      <author>M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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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소콘 플라츠 Isokon Plats - 건축가들의 파티에 초대합니다 '오픈 하우스 페스티벌'</title>
      <link>https://brunch.co.kr/@@fAif/6</link>
      <description>나는 뭔가를 덕질한 적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제서야 인정하지만 난&amp;nbsp;건축&amp;nbsp;덕후다. 덕업일치라서 지루한 인생일지 몰라도&amp;nbsp;어쩌겠나. 이거 말고 관심가는게&amp;nbsp;없는데. 그래서 나는 처음 런던에 왔을 때 정말 보러 갈 곳이 너무 많아서 행복했었다. 작년 9월, 정말 무지런히 오픈 하우스 페스티벌을 쫓아다녔는데 하루에 세 탕씩 뛰며 스무 군데 넘게 도장깨기 하듯이 보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if%2Fimage%2FS55o8JPQjOJuumpqOPavQDdiG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13:31:22 GMT</pubDate>
      <author>M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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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폴리아 (The Spolia)를 아시나요 - 런던 월 London Wall 투어 (2)</title>
      <link>https://brunch.co.kr/@@fAif/5</link>
      <description>투어가 한시간 반을 넘어가고있었고 한겨울이라 무거운 코트를 입고 있어서 다소 피로감이 몰려올 무렵 우리는 바비칸 센터의 브릿지를 통과하고 있었다. 가이드의 영어가 몽롱하게 들려오는데 눈에 띈 '저것'. 연결 통로에 서서 런던 월을 보며 설명을 듣고 있었기 때문에 요새같이 생긴 성벽에 새겨진 저 돌도 런던 월의 일부인걸까, 왜 벽돌에 박혀있는걸까?.. 등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if%2Fimage%2FCtUuT4d5C4aRB_VUnCXxK7gx4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24 22:48:21 GMT</pubDate>
      <author>M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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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 곳곳에 남아있는 로마의 흔적 따라 걷기 - 런던 월 London Wall 투어 (1)</title>
      <link>https://brunch.co.kr/@@fAif/3</link>
      <description>작년 가을, 런던에 오자마자 오픈하우스 페스티벌과 오픈 시티 투어를 많이 다녔다. 문화 제로도시 세종시에 살다가 런던으로 온 굶주린 시골쥐는 허겁지겁 정말 닥치는대로 다녔다고 하는 표현이 맞을 듯 하다. 학교가 본격적으로 바빠지기 전 낯선 런던에 대한 경계를 풀고 깊이 현지인을 만나서 런던 곳곳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amp;nbsp;런던 구석구석 알고 싶다면 오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if%2Fimage%2Fy0f1sKf-j3g2b5J2H1ADFcXS47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24 14:51:18 GMT</pubDate>
      <author>M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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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 파티월 London Party Wall Act - 당연하지만 이상한 런던의 건축법규</title>
      <link>https://brunch.co.kr/@@fAif/2</link>
      <description>내가 브런치를 시작하겠다고 마음 먹은건 사실 작년 이맘때였다. '작가신청' 버튼을 앞두고 정신없는 1년제 코스를 하다가 정신차려보니 졸업가운입고 졸업 당해버렸다(?). 능력 부족으로 학교 생활 밖에 못한 탓에 어쨋든 난 지금 나이 많고 아이도 있는 구직자 신분, 즉 백수이다. 살인적인 렌트비와 생활비를 지출하며 살고 있지만 한국이랑 다른 영국만의 특이한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if%2Fimage%2FHlzPqfMZ7JtNJ9kX0VYg-RT99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01:21:11 GMT</pubDate>
      <author>M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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