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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기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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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절하고 따뜻한, '동화' 매니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9:33: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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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하고 따뜻한, '동화' 매니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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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 문턱에 있는 당신에게 - 방송&amp;lt;무한도전&amp;gt;바보전쟁 편,그림책&amp;lt;까마귀소년&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fBR/14</link>
      <description>&amp;lt;표지&amp;gt;하이에나는 우유 배달부/비투스 B.드뢰셔, 174쪽 삽화.나는 한 고등학교 도서관에서 일하고 있다.수능을 앞두고 요사이 누가 나에게 이런 고민을 털어놓았다.  &amp;quot;저 어떻게 해요. 미래가 정말 걱정이에요.&amp;quot;그 학생은 수능을 망치면 좌절할 것 같다고 했다. 공부를 못하니 취업도 제대로 할 수 없을 거고 당연히 돈도 잘 벌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R%2Fimage%2FTq_YjlN7Oddk603WAS07lsx_8K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Nov 2015 14:17:25 GMT</pubDate>
      <author>나무기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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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꾸 덤비는 못생김과 맞서 싸우기 - 설화 &amp;lt;콩쥐팥쥐&amp;gt;, 방송 &amp;lt;동상이몽&amp;gt;성형중독에 걸린 딸 편</title>
      <link>https://brunch.co.kr/@@fBR/13</link>
      <description>&amp;lt;표지&amp;gt; 작은위로/이해인 수녀 시집, 표지일러스트 GOOROOVOO.나는 외모 콤플렉스가 있다. '외모지상주의'가 팽배할 수록 나처럼 콤플렉스로 몸부림 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불행하게도, 앞으로도 '외모'에 대한 차별대우가 나아질 것 같지 않다.그렇다면 우리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 우리 나라 설화 중 「콩쥐 팥쥐」는 정말&amp;nbsp;잘못 알려진 이야기중 하나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R%2Fimage%2FA69x9eWDSbMnKbuhAyBRotYRUX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15 08:08:33 GMT</pubDate>
      <author>나무기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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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라디오 일일 디제이 했어요 - MBC심야라디오 10.14 수요일 27시(15일 새벽3시)</title>
      <link>https://brunch.co.kr/@@fBR/12</link>
      <description>작가지망생으로 살아온지 15년쯤 되었네요.최근에 일일 디제이를 부탁 받았습니다.10월 14일 수요일 27시, 또는 15일 새벽3시,MBC 라디오에서 만나요.혹시 새벽에 깨어 들을 수 있으신 분, 들어보세요.그리고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R%2Fimage%2FoVBVbEHZXKWtwvvQbd-y1Ig_Qj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15 14:01:05 GMT</pubDate>
      <author>나무기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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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칙칙폭폭, 착한마음 기차 - &amp;lt;잭과팡&amp;gt; '기차여행',&amp;lt;야,우리기차에서 내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fBR/11</link>
      <description>나는 언젠가 한 보육원에서 1년동안 매일 아침 설거지를 했다. 내가 그때 자원봉사를 했던 건, 착하기 때문이 아니었다. 나는 봉사를 할 때, 얻는 것이 무엇인지 또렷이 알고 있다. 그래서 기필코 봉사 대상자들을 동정해본 적 없다. 동심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에게 '착한 마음'만을 강요하면 안 된다.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착하게 살라.'고만 하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R%2Fimage%2FVQzzdwzXkzFBqzREZvx3bOtGlX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15 14:22:26 GMT</pubDate>
      <author>나무기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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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사랑을 갈망할까? - 애니메이션 &amp;lt;라바&amp;gt; 시즌2 하루살이 편,  &amp;lt;100만 번 산 고양이&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fBR/10</link>
      <description>&amp;lt;표지&amp;gt;봄날을 지나는 너에게 / 김원 글, 사진, 글씨. 173쪽.우리는 왜, 사랑을 하려는 걸까?라바를 보며 생각해보자.애니메이션 &amp;lt;라바&amp;gt; 시즌2 하루살이 편(2013.06.22 방영).&amp;lt;참고&amp;gt; http://www.kbs.co.kr/2tv/enter/larvabeetparty/view/vod/2168490_61267.html라바 '레드'는 하루살이 한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R%2Fimage%2Fk8qMuIhd-Qs41tylWEqrG2di6S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15 14:59:19 GMT</pubDate>
      <author>나무기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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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V드라마의 동화같은 결말 - 드라마 &amp;lt;따뜻한말한마디&amp;gt; 19회</title>
      <link>https://brunch.co.kr/@@fBR/9</link>
      <description>&amp;lt;표지&amp;gt; 디즈니애니메이션 &amp;lt;미녀와야수&amp;gt;, 2014 재개봉 영상 캡처.다음은 누구나 아는 동요 '꼭꼭약속해' 2절이다. 싸움하면은 친구 아니야 사랑하고 지내자 새끼손가락 고리 걸고 꼭꼭 약속해 위 가사처럼 싸우면 친구가 아니다. 친구 사이에는 싸웠다가도 화해를 해야 한다.  사랑도 그런 거라 생각한다. 진정한 사랑은 장애를 만났을 때 더욱 성장하고, 그 장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R%2Fimage%2FhqtxDzVEyyA4Wf2z1jUTX0qJDM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15 18:18:06 GMT</pubDate>
      <author>나무기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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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능을 키우는 '즐거움' - 영재발굴단 '표지훈'편, 시집&amp;lt;새는하늘을자유롭게풀어놓고/황인숙&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fBR/8</link>
      <description>&amp;lt;표지&amp;gt;새는 하늘을 자유롭게 풀어놓고/ 황인숙 시집 표제지. TV에 나와서 재능을 뽐내는 아이들을 보면 아무리 잘해도 안쓰러운 느낌이다. 혹시 부모님의 강요에 의해 상처받는 아이들이 있을 까봐 그렇다.그렇다고 &amp;quot;아이에게 재능이 있을 때 나는 다를까?&amp;quot; 그런 생각도 든다.  지난 6월에 SBS&amp;lt;영재발굴단&amp;gt;에서 국악신동 표지훈 편에서, 같은 고민을 엿볼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R%2Fimage%2FNAYxocPVFFqoP8Ea6P-sm_5qyx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15 07:24:45 GMT</pubDate>
      <author>나무기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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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노래가 친구인 아이들 - 슈퍼스타K7 참가자 '고정우'과'박소은', 그리고 &amp;lt;옥탑방 슈퍼스타&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fBR/7</link>
      <description>&amp;lt;표지&amp;gt; '옥탑방 슈퍼스타' 삽입 그림. http://playgugi.egloos.com/210093 동화에서 '꿈'에 대한 이야기가 빠질 수 없다. 동화속 주인공들은 모두 어떤 이유로 결핍이 있다. 백설공주에게는 엄마가 없고 헨젤과 그레텔은 집안 사정이 좋지 못했다. 그들은 집밖에 나가게 됐다. 밖에서 한참 헤매고 행복을 찾는다. 현실에도 꿈꾸는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R%2Fimage%2FEf_yeiSsQt2inzqtObUwq-fGtL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15 02:06:19 GMT</pubDate>
      <author>나무기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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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돌 노래에서 찾은 동화 - 엑소 &amp;lt;피터팬(2013)&amp;gt;, 레드벨벳 &amp;lt;행복(2014)&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fBR/6</link>
      <description>&amp;lt;표지&amp;gt;  피터팬 원작, 메이블 루시 애트웰 그림.  나는 아이돌 가수들이 '동화스러운' 콘셉을 가지고 나오면 눈이 휘둥그레진다.  동화를 어떻게 풀어내고 담았는지 정말 궁금하기 때문이다.오렌지 카라멜, 크레용팝 무대 위 표정이나 의상은 어린이 뮤지컬 배우 같다. 남자 그룹 안무는 영웅vs 악당 콘셉이 유독 많다. 아이유의 '분홍신'은 가사부터 의상, 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R%2Fimage%2F3PudoQGx_IaWme6yOiASbZWiDJ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15 16:45:40 GMT</pubDate>
      <author>나무기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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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화책 고르기 - 권정생 동시&amp;lt;인간성에 대한 반성문 &amp;gt; 그리고 &amp;lt;아기 돼지 삼 형제&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fBR/5</link>
      <description>&amp;lt;표지&amp;gt; 레슬리 브룩(Leslie Brooke)의 &amp;lt;아기 돼지 삼 형제&amp;gt;삽화(1904). 나는 동화책을 읽으며 엉엉 운적이 많다. 그리고 읽다가 소리내어 껄껄껄껄 웃기도 하였다. 그건 동화에 담긴 '심연'을 건드리는 무언가 때문이다.그래서 나는  &amp;quot;아이들이 흥미로워할까?&amp;quot;하는 마음으로 동화책을 고른다. 도서관 독후활동 강사로 일했을 때, 그리고 사서로 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R%2Fimage%2FlzQyG3Q--sSwmAfSET6ypdfFQCs" width="346" /&gt;</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15 14:27:42 GMT</pubDate>
      <author>나무기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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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민이'가 보통이 되는 마법 -  또봇 시즌12 딩요와 노마 에피소드,  &amp;lt;우리아이가달라졌어요&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fBR/4</link>
      <description>&amp;lt;표지&amp;gt; 또봇 영상 캡처(노마의 그림).나는 감성이 풍부한 아이였다. 나쁘게 말하면 좀, '예민한' 아이였다. 성인이 된 지금, 자세한 것은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다. 단지 내가 잘못을 아주 많이 했던 기억뿐이다. 그런데 내가 살면서 힘들었던 것은 내 행동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지 않고 문제로만 인식하는 시선이었다. 그리고 몇 년 전 봉사차 1년동안 기거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R%2Fimage%2FmfA7_6hDAasxqWR9OeNqrGf7BP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15 15:20:13 GMT</pubDate>
      <author>나무기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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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를 한뼘 키우는 심부름 - 그림책 &amp;lt;나혼자 했어요&amp;gt;, &amp;lt;넉점 반&amp;gt;, &amp;lt;이슬이의 첫 심부름&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fBR/3</link>
      <description>&amp;lt;표지&amp;gt;나 혼자 했어요/ 백은희 그림 본문. 내가 어릴 적 동화 신데렐라를 읽으며 '구박받는 느낌'을 치유했다면,  성인이 된 후 접한 심부름에 대한 작품은 웃음을 자아냈다.  '아, 우리 엄마가 내게 심부름을 시키며  답답했겠구나.' 그리고 '내가 자라는 것을 지켜보기 위해 꽤 뒤치닥거리를 했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던 것이다. 부모님 입장에선 물론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R%2Fimage%2FkDxmLBpxFQx6welTm7-8jtZc5c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15 14:26:42 GMT</pubDate>
      <author>나무기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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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데렐라, 경쟁심리 극복기 - 구박받는 느낌은 성장의 발판</title>
      <link>https://brunch.co.kr/@@fBR/2</link>
      <description>&amp;lt;표지&amp;gt;디즈니 애니메이션 '신데렐라' 장면, 1950년 개봉. 어릴 적 닳도록 보았던 동화책 중에 '신데렐라'가 있었다. 나는 삼 남매 중 첫째로, 성격이 활달하고 표현을 잘 하는 편이었다. 부모님께서는 우리 셋을 공평하게 대하려 노력하셨다. 어쨌든 나는 동생들에 비해 잔심부름을 해야 했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신데렐라를 읽으며 위로를 받곤 했다.  돌이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R%2Fimage%2FG1HPV9JtGcwCs4BSpjzp-CjOpD0"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15 08:41:33 GMT</pubDate>
      <author>나무기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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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을 잡지 못해도 사라지지 않는다. - 뽀롱뽀롱뽀로로 시즌1. 달을갖고싶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fBR/1</link>
      <description>어린시절부터 나는 '책벌레'였다. 그리고 나이들수록 내가 닳고 닳도록 보았던 몇몇 동화들이 왜그렇게 나를 잡아당겼는지 궁금했다. 그리고 나는 방송국 이력이 있다. 그래서 나는 애니메이션을 분석한 논문으로 문학석사를 받았다.그래서 나는 이제부터 그런 이야기를 하려 한다. 내 마음 속에 다가온 동화나 동화와 근접한 여러 매체에 대한 것을 말이다.첫번째로 소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R%2Fimage%2FeOhzEKgfp-wC_wPiyNnOEOLFBS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15 09:49:34 GMT</pubDate>
      <author>나무기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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