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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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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강산의 브런치입니다. 매일 듣고 보고 읽어내는 것들을 개인적인 경험과 버무려 글로 풀어내려 합니다. '이게 과연 얘깃거리가 될까'라는 고민을 달고 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0:19: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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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강산의 브런치입니다. 매일 듣고 보고 읽어내는 것들을 개인적인 경험과 버무려 글로 풀어내려 합니다. '이게 과연 얘깃거리가 될까'라는 고민을 달고 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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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질은 아무나 하나  - '갑(甲)'이라고 다 같은 갑일까,&amp;nbsp;가수 이무진 갑질 논란의 핵심은?</title>
      <link>https://brunch.co.kr/@@fCJy/21</link>
      <description>'신호등'으로 유명한 가수 이무진이 공연장에서 스태프에게 갑질을 당했다는 뉴스가 화제가 됐다. 간단히 요약하면, 충남 천안에서 열린 박람회에 초대가수로 공연을 하러 간 이무진씨의 리허설 도중 한 공연 스태프가 반말을 섞어가며 일방적으로 리허설을 중단시켰고, 현장에서 이를 목격한 사람들을 통해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공연 주최측의 '갑질'이 아니냐는 비난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y%2Fimage%2FJkceMlDJrU0aouNTtk43dCbkdCg.jfif" width="273"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17:28:50 GMT</pubDate>
      <author>최강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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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동요를 강요하지 않는 나라 - 장기자랑에 동요가 사라졌다... 어린이다움 강요하지 않는 나라가 선진국</title>
      <link>https://brunch.co.kr/@@fCJy/19</link>
      <description>아들이 올초에 졸업한 집앞 초등학교에서 아침부터 시끌시끌한 소리가 났다. 한 학기에 한 번씩 등교시간에 미리 신청한 아이들이 교단에 나와 노래나 춤을 선보이는 주간이 있는데, 그 시기가 돌아온 모양이다. 올해에도 선곡은 초딩들이 좋아하는 K팝 그룹의 노래들이 주를 이뤘다. QWER의 '내 이름 맑음'이란 노래의 고음을 힘겹게 따라부르는 앳된 목소리가 애절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y%2Fimage%2FUFDpcVbVZTD4OQMo-_4bOT7DV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25 00:53:36 GMT</pubDate>
      <author>최강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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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든 걸 보너스로 만드는 인생의 '기저효과'&amp;nbsp; - 기자가 스티븐 호킹 박사에게 물었다. &amp;quot;늘 이렇게 명랑하십니까?&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CJy/17</link>
      <description>'늘 이렇게 명랑하십니까?' 기자가 물었다.&amp;nbsp;&amp;quot;스물한 살 때 나는 기대치가 0이 됐습니다. 이후로는 모든 게 보너스지요.&amp;quot; (스티븐 호킹)&amp;nbsp;&amp;lt;돈의 심리학&amp;gt;, 모건 하우절 저, 중에서  월스트리트저널(WSJ) 기자 출신인&amp;nbsp;모건 하우절(Morgan Housel)이&amp;nbsp;쓴&amp;nbsp;&amp;lt;돈의 심리학(The Psychology of Money)&amp;gt;에 소개된 내용이다. 지난 200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y%2Fimage%2FGBpGiL1EUo3DqYoPNeF3DTDPgN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23 21:51:45 GMT</pubDate>
      <author>최강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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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장면을 좋아하는 당신, 짬뽕을 용납 못한다면 - 나와 다른 것을 모두 악으로 간주하는 '정의 중독'</title>
      <link>https://brunch.co.kr/@@fCJy/16</link>
      <description>타인에게 '정의의 철퇴'를 가하면 뇌의 쾌락중추가 자극을 받아 쾌락물질인&amp;nbsp;도파민이 분비된다. 이 쾌락에 한번 빠지면 쉽게 헤어나지 못하며, 항상 벌할 대상을 찾아 헤매고 타인을 절대 용서하려 하지 않는다.나는 이런 상태를 정의에 취해 버린 중독 상태, 이른바&amp;nbsp;&amp;lsquo;정의 중독&amp;rsquo;이라 부른다. 인지 구조가 의존증과 거의 비슷하기 때문이다.&amp;lt;정의중독&amp;gt;, 나카노 노부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y%2Fimage%2FhNBch-RA_ottfmDsEanDdE373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Oct 2023 20:15:13 GMT</pubDate>
      <author>최강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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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과방에서 금연이 웬 말이냐&amp;quot; - 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과방이 사라져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fCJy/14</link>
      <description>대학교 1~2학년 시절 단일 공간으로 가장 오래 머무른 곳을 꼽는다면 단연 '과방'이다. 수업을 듣는 강의실에 머무는 시간은 3학점 기준으로 기껏해야 1주일에 3시간. 도서관은 신입생이 상주하기엔 뻘쭘한 공간으로 인식되던 시절이라 수업 사이사이 공강을 비롯해 틈만 나면 과방을 찾았다.   당시 익숙했던 과방의 풍경은 자욱한 담배 연기를 배경으로 복학생 형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y%2Fimage%2FZiU3SfiYh3LqG1FJT1wCIDhSWr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Oct 2023 22:20:50 GMT</pubDate>
      <author>최강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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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워런 버핏 스승의 최고 투자는 운칠기삼? - 운이란 동전 던지기 같은 것, 다만 누군가는 더 자주 던질 기회를 갖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fCJy/13</link>
      <description>5만 달러짜리 회계 항목 하나 때문에 향후 3억 달러가 넘는 이익이 사라질 뻔했다. 우리 주장이 관철된 것은 뜻밖의 행운이었다.&amp;nbsp;&amp;lt;현명한 투자자&amp;gt;, 벤저민 그레이엄 저, 중에서  고전(古典)은&amp;nbsp;누구나 그 가치를 인정하지만 막상 직접 읽어본 사람은 별로 없는 책이라고 정의하기도 한다. 고전이 잘 안 읽히는 이유가 뭘까. 먼저&amp;nbsp;오랜 시간에 걸쳐 검증을 거친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y%2Fimage%2Fmcj10U9kifh8WjgWvV_VDujFoEE.jpeg" width="27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16:45:02 GMT</pubDate>
      <author>최강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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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운명은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선택하는 것이다 - &amp;lt;연금술사&amp;gt; 작가 파울로 코엘료가 던지는 질문 &amp;quot;비극은 왜 찾아오는가&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CJy/12</link>
      <description>&amp;ldquo;자기 인생에서 한 단계가 끝났을 때를 알아야 해. 이미 끝나버린 단계에 너무 오래 머물러 있으면 그다음 단계의 행복과 의미를 잃어버리게 되거든.&amp;quot;&amp;nbsp;&amp;lt;다섯번째&amp;nbsp;산&amp;gt;, 파울로 코엘료 저, 321P  가슴에 작가의 꿈을 품고 있던 젊은이는 그날 밤 &amp;quot;꿈을 포기하기로 결심했다&amp;quot;.&amp;nbsp;서른 살의 나이에 세계적인 음반회사의 지사장이 되었고 다음날 미국으로 건너가 본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y%2Fimage%2FGBKqtY_QpAsKFDdGlZ2cyXN2G88.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Sep 2023 04:24:00 GMT</pubDate>
      <author>최강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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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 인생은 왜 그리 쉬워 보일까 - 세상을 모르는 건 누구나 마찬가지, 각자의 인생이 있을 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CJy/10</link>
      <description>군대에 입대해 막 훈련소 생활을 시작했을 때다. 훈련소에선 속옷이나 양말을 직접 손빨래해서 입어야 하는 터라 태어나서 처음으로 손빨래라는 걸 하게 됐다. 마침 빨래판이 있길래 이걸 써보기로 했다. 일단 빨래판에 팬티를 올려놓고&amp;nbsp;오른손에 보급받은 빨래 비누를 쥐고는 이리저리 문질렀다. 생각했던 것과 달리 거품은 나지 않고 빨래판은 또 어떻게 쓰는 건지도 모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y%2Fimage%2FMwws9XBkv62a4Cfqmi2cEclb4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Sep 2023 01:49:08 GMT</pubDate>
      <author>최강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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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자기 자식은 가르치면 안되는 걸까 - '오늘은 짜증 안내야지' 다짐하지만 결국 폭발, 회사에서 그러면 00상사</title>
      <link>https://brunch.co.kr/@@fCJy/11</link>
      <description>요즘 장안의 화제라는 &amp;lt;나는 SOLO(솔로)&amp;gt;&amp;nbsp;돌싱 편에서 인상적인 장면을 봤다. 혼자 남매를 키우는 영식이 딸이 방학일 때 직접 수학 선행학습을 시킨다는 얘기를 하자 현숙은 '진짜 쉽지 않은 일'이라며 현식을 추켜세운다. 본인도 직접 딸을 가르쳐 봤지만 서로 감정만 상하고 중도에 포기했기 때문이다. 자식을 직접 가르치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기에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y%2Fimage%2FmV0WM-cg_og-IG9hLgATOrPxJ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Sep 2023 00:45:13 GMT</pubDate>
      <author>최강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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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감만으론 부족하다 &amp;lt;After Like&amp;gt;에 주목하라 - 샘 올트먼의 성공 철학 &amp;quot;소수가 '사랑'하는 제품을 만들어라&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CJy/8</link>
      <description>가치가 매우 커진 회사 대부분은 광신적인 초기 사용자들을 확보했습니다. 그러한 사용자들은 매우 오랫동안 당신 곁을 지키며 헌신합니다. 무엇보다 친구들에게 당신의 제품을 열심히 자랑해 주죠.- 샘 올트먼(오픈 AI) CEO, 전 와이콤비네이터 CEO),&amp;nbsp;&amp;lt;마스터스 오브 스케일&amp;gt; 중에서  지난해 말 전세계적으로 챗GPT 열풍이 몰아치자 챗GPT를 개발한 '오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y%2Fimage%2FNfDapG965zPgMJJhyPkf7-AkMxY.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Thu, 21 Sep 2023 00:30:51 GMT</pubDate>
      <author>최강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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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짝사랑이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 - 나쁜 것을 없애버린다고 해서 좋은 것이 생기지는 않는다 (팀 페리스)</title>
      <link>https://brunch.co.kr/@@fCJy/9</link>
      <description>나쁜 것을 없애버린다고 해서 좋은 것이 생기지는 않는다.&amp;nbsp;없어진 자리는 빈 공간으로 남는다. 돈 때문에 억지로 해야 하는 일을 줄이는 것이 최종 목표는 아닌 것이다. 더 잘 사는 것, 그리고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다.&amp;nbsp;&amp;lt;나는 4시간만 일한다&amp;gt; 팀 페리스 著, 273P  책을 읽다 보면 저자의 의도와는 전혀 다른 맥락에서&amp;nbsp;글귀가 와닿는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y%2Fimage%2F4aswi0LTdr5mPx8pFxJHbKaHVu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Sep 2023 00:58:30 GMT</pubDate>
      <author>최강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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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를 땅에 묻는 타조 되지 않기 - &amp;lt;아주 작은 반복의 힘&amp;gt;에서 알려주는 '스몰 스텝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fCJy/7</link>
      <description>살면서 문제가 생겼을 때 당신은 어떻게 대처하는가. 적극적으로 해결하려 애쓰는가 아니면 최대한 열심히 도망치는가. 나로 말할 것 같으면 후자다. 냄비에 상한 찌개가 있는데, 그걸 처리할 엄두가 안 나면 뚜껑을 덮으면 된다. 그러라고 뚜껑이 있는 것이다. 나는 인생에 크고 작은 뚜껑이 엄청 많아서 이건 이 뚜껑으로 덮고 저건 저 뚜껑으로 막으면서 살아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y%2Fimage%2FtTb8QiiVKUVNB8m8YJgKMJBQD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Sep 2023 23:14:01 GMT</pubDate>
      <author>최강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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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부자가 되려면?  - &amp;lt;더 해빙&amp;gt;과 &amp;lt;행복의 기원&amp;gt; 다른 성향의 두 책이 던지는 동일한 메시지</title>
      <link>https://brunch.co.kr/@@fCJy/3</link>
      <description>&amp;quot;Having은 돈을 쓰는 이 순간 '가지고 있음'을 '충만하게 느끼는 것이에요.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는지 물어보셨지요? 여러 답이 있겠지만 부자가 되는 가장 간단하고 효율적인 방법은 이것이에요.&amp;nbsp;《더 해빙》47p  &amp;lt;더 해빙(The Having)&amp;gt;은 코로나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지난 2020년 한 해 동안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이다. '부와 행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y%2Fimage%2FSGM31PrFW7T_aPUEV2bRkpCOV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Sep 2023 02:35:28 GMT</pubDate>
      <author>최강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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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와의 글쓰기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 단순히 자료를 요약 정리하는 편집은 넘사벽, 관점 뚜렷한 글은 살아남을것</title>
      <link>https://brunch.co.kr/@@fCJy/5</link>
      <description>ChatGPT가 &amp;lsquo;학이시습지 불역열호'를 풀이한 것과 사람이 풀이한 것의 차이가 조금씩 명확해진다. AI는 확실히 기술적인 풀이를 한다. 하지만 사람은 관점이 확실하다. 확실한 관점에서 용어나 문구를 활용한다. '풀이'를 넘어서 자신의 주장에 대한 근거로 삼는다.&amp;nbsp;&amp;lt;챗GPT와 글쓰기&amp;gt; 김철수 저, 163P  인터넷의 등장으로 신문 구독자 수가 급감하던 시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y%2Fimage%2FjONCR3zyq1WPeBMQTFTC1Bnte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Sep 2023 01:11:20 GMT</pubDate>
      <author>최강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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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우울 스위치 좀 꺼줄 수 없나요 - 생존 위해 고안된 편도체가 생존을 위협하는 진화의 아이러니를 극복하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fCJy/2</link>
      <description>시카고 대학의 클링 박사가 아미그달라(*amygdala,&amp;nbsp;편도체)를 다친 원숭이 일곱 마리를 야생지대예 놓아주었더니 일곱 시간 만에 한 마리만 빼고 전부 맹수들에게 잡아 먹혔다. 생존을 위해서는 부정적 감정이 필수적인 것이다. 뇌신경과학자들에 따르면, 사람은 하루 평균 2만 가지 상황을 주게 된다고 한다. 아미그달라는 이 모든 상황을 늘 &amp;lsquo;내 편'과 &amp;lsquo;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y%2Fimage%2F2Oa4v-3p9MuveCHxJ1hXEn3t_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Sep 2023 04:17:44 GMT</pubDate>
      <author>최강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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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펜하이머를 파국으로 몬 아이언맨의 독심술 - 영화 &amp;lt;오펜하이머&amp;gt;, 최고의 과학자는 어떻게 나락으로 떨어졌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fCJy/1</link>
      <description>이처럼 충분한 근거 없이 모호하고 사소한 단서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함부로 단정하는 사고의 오류를&amp;nbsp;'독심술'이라고 한다...&amp;nbsp;그러니 남의 마음을 읽으려 하지 마라. 그저 상대방이 하는 말에만 집중하라.&amp;nbsp;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그가 하는 말의 의미와 감정을 이해하려고 애쓰라는 말이다.&amp;nbsp;&amp;lt;심리학이 서른 살에게 답하다&amp;gt; 169  영화 오펜하이머는 개봉 전 핵실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Jy%2Fimage%2FeRrbFtFg3Mwx-obB61BaDoIyHr0.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Sep 2023 01:29:40 GMT</pubDate>
      <author>최강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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