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니나</title>
    <link>https://brunch.co.kr/@@fCK</link>
    <description>도시여행자 - @nina_sparklingcity</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0:58:0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도시여행자 - @nina_sparklingcity</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K%2Fimage%2FKC724FzDlGVlDqa-5g44blQfcJA.jpg</url>
      <link>https://brunch.co.kr/@@fCK</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생활체육인의 아슬아슬한 줄타기</title>
      <link>https://brunch.co.kr/@@fCK/65</link>
      <description>2019년에 출간한 &amp;lt;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amp;gt; 베스트셀러 에세이를 얼마 전에야 처음 읽었다. 여둘톡 팟캐스트에서 시작해 범상치 않은 잔잔한 속 유머가 마음에 닿아 책을 빌려 혼자 그야말로 낄낄대며 읽었다. 내친김에 그 이후에 출간된&amp;nbsp;김하나&amp;amp;황선우 작가님의 책 컬렉션 정주행 중이다. 그중 황선우 작가님의 &amp;lt;사랑한다고 말할 용기&amp;gt;를 지금 읽고 있다. 제목만</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13:17:34 GMT</pubDate>
      <author>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fCK/65</guid>
    </item>
    <item>
      <title>배구보기. 요가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CK/64</link>
      <description>V리그를 챙겨본지도 한 3년째 되었나 보다. 매년 10월에 시작해서 4월 초에 마무리되는 배구 프로리그는 반복되는 일상에 꽤나 큰 즐거움을 주었다. 매일 경기장에 가서 응원하고 특정 팀이나 선수를 응원하는 덕질 단계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매일 저녁 퇴근길이나 일을 마치고 시간이 있으면 저녁 7시 경기를 보기도 하고, 경기를 못 보면 잠들기 전 경기 결과와</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13:27:27 GMT</pubDate>
      <author>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fCK/64</guid>
    </item>
    <item>
      <title>[Cuba] 까요산타마리아 호핑투어데이 - 요트에서의 맥주 한 잔. 잊을 수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fCK/62</link>
      <description>2018년 9월20일~9월 28일 동안의 쿠바여행기까요 산타마리아, 다와리조트에서의 둘째날에는 줄곧 바다에 있었다. 리조트 끝자락에 에메랄드 빛 바다가 주욱 펼쳐져있다. 스텝 아저씨가 그늘막에 선배드를 깔아주면 거기서 유유자적. 바람 소리 파도 소리 들으며 즐기면 된다. 해변가로 한 번 산책도 다녀오고, 낮고 잔잔하게 파도 치는 바다에서 수영하고 파도 소리</description>
      <pubDate>Sun, 09 Dec 2018 05:00:18 GMT</pubDate>
      <author>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fCK/62</guid>
    </item>
    <item>
      <title>[코펜하겐]루이지애나 보다 더 예쁜 - #꼭 버스타세요 #가는 길이 더 예쁜</title>
      <link>https://brunch.co.kr/@@fCK/60</link>
      <description>누구나 계획하는 그 곳. 루이지애나 미술관  코펜하겐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북쪽 헬싱괴르나 루이지애나 미술관을 꼭 여정 속에 넣을 것이다. 나 역시 가장 기대했던 곳이지만 코펜하겐 날씨는 들쭉날쭉 해서 해가 나오면 무조건 루이지애나에 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바로 둘째날 아침 커피 한 잔 하는데 쨍한 해를 보고 일정을 모두 변경했다. 코펜하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K%2Fimage%2FB9RBzTm8MBjxCGXRh8e8LGR3w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Dec 2018 14:11:56 GMT</pubDate>
      <author>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fCK/60</guid>
    </item>
    <item>
      <title>두려움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 그리고 두려움은 어떻게 사라지는 것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fCK/59</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집에 올 때 고속도로를 지나 IC에서 빠져서 어두운 동네 길을 지나 버스 정류장을 끼고 우회전해서 주차하면 비로소 하루가 마무리된다. 그런 안도의 순간에 집에 도착하기 직전 그 신호등에서 파란 불을 기다릴 때, 난 가장 지루함을 많이 느낀다. 지겹다. 이렇게 하루하루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어제 같은 하루. 회사라는 콘크리트에 갇혀 햇빛도 못 보</description>
      <pubDate>Thu, 11 Oct 2018 13:18:03 GMT</pubDate>
      <author>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fCK/59</guid>
    </item>
    <item>
      <title>[Cuba] 까요산타마리아~ 카리브 해를 찾아 떠나 - 에메랄드빛.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도시</title>
      <link>https://brunch.co.kr/@@fCK/58</link>
      <description>어제 새벽 5시에 호텔 앞에 관광 버스가 도착했다. 라 아바나에서 Cayo Santa Maria로 바로 데려다 줄 버스이다.여기 저기 호텔에 들러 다른 관광객들을 태워 388km 떨어진 곳으로 출발한다. 해가 늦게 떠서 7시 즈음 되어서야 조금씩 밝아졌다. 두 시간 정도 달려서 휴게소에 도착했다. 30분 정도 쉬는 곳인데 무슨 식물원 혹은 동물원 느낌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6icEN2pHad1ubfLeSTq68qbVY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Oct 2018 09:30:58 GMT</pubDate>
      <author>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fCK/58</guid>
    </item>
    <item>
      <title>[Cuba La Havana] 음악이 끊이지 않는 도시 - #쿠바 #라아바나 #첫날</title>
      <link>https://brunch.co.kr/@@fCK/56</link>
      <description>와이파이가 터지지 않는 나라. 구글 지도가 되지 않는 나라. 쿠바. 아직도 60-70년 대를 살아가는 쿠바에서는 여행도 아날로그여야 한다. 여행 준비하면서 가이드북을 두 권이나 준비하고 여권 복사부터 바우처, 보험 영문증명서, 전자항공권 인쇄까지.. 이렇게 준비한 것은 정말 대학교 배낭 여행 이후로 처음인 것 같다. 오랜만에 사전 정보를 꽤나 준비하고 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o4hXGXqngzW7Zgv3EIfPHDB_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Sep 2018 19:43:44 GMT</pubDate>
      <author>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fCK/56</guid>
    </item>
    <item>
      <title>[코펜하겐] 아웃 오브 아프리카의 주인공 - #히든피겨스 #카렌블릭슨</title>
      <link>https://brunch.co.kr/@@fCK/54</link>
      <description>코펜하겐에서 둘째날 루이지애나 미술관에 가던 길이었다. 버스를 갈아타는 와중에 심심해서 여행 브로셔를 보는데 &amp;lt;Karen Blixon&amp;gt; 의 집 여름 일시 공개 라는 광고를 보있다. 어떤 여자길래 집을 여름에만 공개하나 구글링 해보니...&amp;lt;아웃 오브 아프리카&amp;gt; 소설의 작가였다. 너무나도 재밌게 본 영화였기에 소설은 읽지 않았지만 한 번 가보고 싶었다.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lG9zXZCXEzqpTqby8JiG6TC33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8 17:00:36 GMT</pubDate>
      <author>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fCK/54</guid>
    </item>
    <item>
      <title>커지려는 세상에서 왜 작아지길 원했을까 - 내가 작아질 때 주변이 확장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fCK/53</link>
      <description>출장 길. 멍한 비행기에서 본 영화 &amp;lt;다운사이징&amp;gt;헐리우드 B급 영화 &amp;lt;애들이 작아졌어요&amp;gt;였던가 초등학교 때 동네 비디오대여점에서 빌려보고 윗집에 놀러갔더니 또 그 비디오 빌려보고 있어서 또 좋다고 봤던 그런 영화에 대한 오마쥬인 줄 알았다.멧데이먼이 왜 작아졌을까 1도 궁금하지 않았기에 1의 기대감도 없이 보기 시작했다. 옆에 와인이나 홀짝 마시며 보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lGk6_iUa9pbRCbNXGFmfBpKhA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8 18:19:13 GMT</pubDate>
      <author>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fCK/53</guid>
    </item>
    <item>
      <title>봄에 왔다! - 올림픽 공원에서 차 한잔이라니</title>
      <link>https://brunch.co.kr/@@fCK/52</link>
      <description>토요일! 봄!게다가 No 미세먼지 이런 날은 나가야 한다. 친구들과 올림픽 공원 산책을 하다가 돗자리를 펴고 친구가 정성스레 챙겨온 다기에 차를 내려준다. 보이차, 우롱차 한 모금 한 모금 마시며 안희정 부터 회사다니는 이야기, 이런 저런 시시콜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차 다 마시고 외톨이 나무 주위 몽촌토성 능선 따라 산책을 하니 이런 미세먼지 없는 날씨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suJfOhekrKFqkjsnlU11a8b2B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Mar 2018 15:49:54 GMT</pubDate>
      <author>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fCK/52</guid>
    </item>
    <item>
      <title>민감하지만 까칠하지 않은 - 은유 산문집 &amp;lt;싸울 때마다 투명해진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fCK/51</link>
      <description>구정 연휴 때 보려고 산 책 &amp;lt;싸울 때마다 투명해진다&amp;gt; &amp;lt;항구마을식당&amp;gt;&amp;lt;싸울 때마다 투명해진다&amp;gt;는 회사 동료 추천책으로 처음 본 작가의 책이었지만 안그래도 시끄러운 세상에 어떤 시각으로 여성으로서의 삶에 대해 생각하는지 궁금했다. 그리고 그 것을 바라본 내 느낌은 어떨지도 궁금했다.책은 여러 산문이 하나로 엮여있지만 관통하는 단어는 한 가지인 것 같다.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8pigw02iUP_mZzgldJE6eVXxD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8 14:51:28 GMT</pubDate>
      <author>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fCK/51</guid>
    </item>
    <item>
      <title>Go를 내뱉어야 하는 순간 - 영화 &amp;lsquo;더 포스트&amp;rsquo; #메릴스트립역시 #톰행크스와우</title>
      <link>https://brunch.co.kr/@@fCK/50</link>
      <description>미투의 시작은 어디서 된 것일까.최순실 게이트 의혹은 어디서 시작된 것일까미지의 두려움을 뚫고 나가기 위해 어떤 힘이 있어야할지누군가 다수를 대상으로 구린 것을 숨기고 있을 때 다행히도 세상에는 용기있는 사람들이 있어 그것들이 까발려지곤 한다. 그렇지만 그 순간 그 용기가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사실 대중의 입장에서는 상상하기 어렵긴 하다. 일단 사건 파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IJVz396tY0MqOr0xi4_qpCLtz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8 13:03:24 GMT</pubDate>
      <author>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fCK/50</guid>
    </item>
    <item>
      <title>[코펜하겐] 왜 창문에 커튼이 없을까 - 서로 믿는 사회 vs 믿지 않는 사회</title>
      <link>https://brunch.co.kr/@@fCK/49</link>
      <description>아니 왜 이렇게 집을 잘 꾸며놓고 커튼이 없을까. 내가 처음 도착한 에어비앤비 숙소 들어간 순간에 느낀 생각이다. 공항에서 숙소를 잡았던 뇌어브로 지역까지는 사실 멀진 않았다. 시내에서 15분 정도 전철 타고 들어가는 정도. 근데 케밥 골목이 펼쳐지고 그라피티가 난무한... 밤에 돌아다니다가는 총 맞을 것 같은 기분이었다. 집주인한테 몇 번이고 물어봤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0OmHFgumwt61U6SWsvtW2KoMk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Feb 2018 15:10:28 GMT</pubDate>
      <author>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fCK/49</guid>
    </item>
    <item>
      <title>[코펜하겐]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까 - 쉬크함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곳</title>
      <link>https://brunch.co.kr/@@fCK/47</link>
      <description>그저 깨끗하고 세련된 독일이겠지.. 그런 마음으로 여행지 후보에서 늘 제외됐던 북유럽.그러다 문득 정말 좋다는 친구의 추천을 듣고 이곳저곳 찾아보니 뭔가 있는 느낌이다. 그래서 작년 7월 여행지로 덴마크의 코펜하겐을 골랐다. 여기저기 다니는 것보다 한 도시에 오래 머무르는 게 더 매력적일 것 같아 9박 10일을 머물렀다. 리프레시 휴가를 내고 3일은 파리에</description>
      <pubDate>Sat, 03 Feb 2018 13:35:04 GMT</pubDate>
      <author>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fCK/47</guid>
    </item>
    <item>
      <title>수영하는 재미 - 힘빼기 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fCK/46</link>
      <description>10월 초 추석 연휴 끼고 여행을 갔었다. 그 좋은 여행지에서 그런데 감기에 걸리고 말았다. 체력이 받쳐주지 않으니 여행 내내 골골거리다보니 정말 체력이 뒷받쳐주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돌아와서 바로 수영을 등록했다.원래 필라테스 운동을 하곤 했는데 유산소 운동은 안해서 그런지 운동 강도가 그리 쎄지 않아서인지 체력이 강해지는 느낌은 없었다. 과연 수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mfG-gqNqNzgQhYIK1GF_od0yQ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an 2018 13:30:28 GMT</pubDate>
      <author>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fCK/46</guid>
    </item>
    <item>
      <title>[파리] 여름날 오후. 이곳저곳 - 먹고 쇼핑하고 커피마시고</title>
      <link>https://brunch.co.kr/@@fCK/45</link>
      <description>6개월 전의 여행을 뒤돌아보려니 기억은 가물한데 역시 남은 사진은 예쁘다. 이래서 사진을 찍어야 하나.막상 여행할 때는 인스타그램에 그리고 사진에 집착하지 않고 눈에 담아야지 했는데 이젠 뇌용량 부족으로 남은 건 사진 뿐일세.계속 반복하는 말이지만.파리는 여름이다!이 날은 낮에 커피 한 잔하고 애정하는 Bon Marche로 고고! 조카 선물도 사고 내 선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e39D4ael3AZfLgR6WXuE65Ast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Dec 2017 13:25:46 GMT</pubDate>
      <author>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fCK/45</guid>
    </item>
    <item>
      <title>[파리] 미술관, 우동 그리고 와인의 삼박자 - 이 삼 박자의 경쾌함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fCK/42</link>
      <description>눈을 떠서 커텐을 여니 어스름푸르한 하늘이다. 낮은 건물들 위로 조금씩 밝아지는 하늘을 보는 것이 참 낯설기도 하다.눈도 일찍 떴으니 아침 산책 겸 나갔다. 7구 센 강 옆이 숙소여서 금방 나가니 퐁네프도 나오고 5년 전 집시들에게 아이폰 뺏겼던 예술의 다리를 지나 앵발리드를 지나 Rue de Saint Dominique까지 걸어갔다. 예전에 살던 곳 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onY-OD15n8VOZwyCAeuiJfnj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Dec 2017 13:12:08 GMT</pubDate>
      <author>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fCK/42</guid>
    </item>
    <item>
      <title>찌꺼기 같은 감정들 - 혼돈의 카오스 속의 나를 바라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fCK/44</link>
      <description>얼마 전 페이스북을 보다가 한 HR전문가의 강연을 요약한 아티클을 보았다. 일할 때 감정을 쏟지 말라 이성에 충실하고 공감, 연대감, 위로 같은 감정은 퇴근 후에 가족, 친구들과 나누라는 내용이었다. 한 편으로는 우스개 소리로 말하듯 &amp;ldquo;영혼을 빼라&amp;rdquo;라는 말과 일맥상통하는 맞는 말이다.그러다 문득,아니 그렇다면 보통의 직장인들은 하루의 8시간을 일하면서 보내</description>
      <pubDate>Thu, 23 Nov 2017 13:27:02 GMT</pubDate>
      <author>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fCK/44</guid>
    </item>
    <item>
      <title>[라고스] 하늘. 바다. 흰색 마을 - 무념무상의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fCK/43</link>
      <description>라고스 도착 3일째여기 날씨는 항상 좋다던데 정말 첫날부터 지금까지 날씨는 쨍쨍하고 그늘은 바람에 살살 불고 저녁에는 좀 추운 정도이다. 봄 여름 가을을 하루에 다 느끼는 것 같은~휴양지 분위기 물씬 나는 라고스.할 일도 없고 오늘이 며칠인지, 집엔 언제가는지 바보처럼 멍 때리며 보내고 있는 하루 하루이다.#프라이다루즈#라고스 곳곳#라고스 근처 해변햇빛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CCIKQXEQzm78pxQGsMkT1nbDu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Oct 2017 15:04:47 GMT</pubDate>
      <author>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fCK/43</guid>
    </item>
    <item>
      <title>마라톤. 하기 싫은데 짜릿한 - 아디다스 마이런을 뛰고 나서</title>
      <link>https://brunch.co.kr/@@fCK/41</link>
      <description>나이키 런닝앱 히스토리를 보면 평균 한 달에 한 두 번 뛰는 것 같다. 평소에는 필라테스도 겨우 의지를 끌어모아 가기 때문에 잘 뛰지 않고 기껏해야 여행 가서 아침이 즐겁거나 아니면 출장지에서 아주 가끔 매우 컨디션이 좋을 때만 뛴다.그러다가 덜컥 아디다스 마라톤 마이런에 도전했다. 한창 여행 중에 조깅을 했던 터라 왠지 뛸 수 있을 것 같았고 8월 한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2rQogRGBGrylHz3Atw3_Do0hv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Sep 2017 15:11:09 GMT</pubDate>
      <author>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fCK/4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