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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뚝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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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 많은 사회초년생의 마음근육 기르기. 이 글이 당신의 마음근육에도 작게나마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36: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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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많은 사회초년생의 마음근육 기르기. 이 글이 당신의 마음근육에도 작게나마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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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친 루틴은 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기&amp;nbsp; - 완벽한 계획이란 존재하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fDET/23</link>
      <description>최근 두 달 동안 완벽한 루틴을 지키려고 애를 써왔다. 매일 6시에 일어나서 바로 자격증 공부를 했고, 9시에는 학원에 갔다. 그리고 점심을 먹은 뒤 1시간 반을 쉬어주고 다시 저녁까지 자격증 공부를 했다가 매일 8시에 운동을 나가 11시에 바로 잠드는 루틴을 반복했다.    처음에는 어떤 시간에 뭘 해야 할지 생각하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다. 내 삶이 한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T%2Fimage%2F7KV6OlZLu1CUb2YS81inlWMQZ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07:24:52 GMT</pubDate>
      <author>오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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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에 한 가지 일만 집중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amp;nbsp; - 불안감 때문에 일을 벌이는 습관을 버리자</title>
      <link>https://brunch.co.kr/@@fDET/22</link>
      <description>내 주변을 보면 정말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많다. 직장을 다니면서 퇴근시간에는 사이드프로젝트를 하거나, 이직 준비를 하며 자격증을 따는 등 하루를 부지런히 채워가는 모습을 보며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대학을 다닐 때에도 한 번에 3-4개 정도의 대외활동을 하거나 인턴과 다른 활동들을 병행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꽤 있었다. 주변에 이렇게 여러 가지 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T%2Fimage%2FUKTm2OaL7n9Am2r5xvXy-dumI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13:43:48 GMT</pubDate>
      <author>오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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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라도 빨리 운동을 시작해야 하는 이유 - 당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가장 빠른 길</title>
      <link>https://brunch.co.kr/@@fDET/21</link>
      <description>저질체력으로 유명했던 나는 최근에 드디어 러닝을 시작했다. 물론 전에도 운동을 몇 번 시도했었지만 퇴근하고 바로 운동을 간다는 게 말처럼 쉽지는 않았다. 강제성을 가져보고자 헬스도 끊어보고 요가도 끊어봤지만, 한 달에 겨우 두 번 가는 불상사가 생겨 결국 그만두었다. 그렇게 나는 &amp;quot;이번 생에 운동은 글렀나 보다&amp;quot;, &amp;quot;체력을 기르려고 운동을 하는 건데 운동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T%2Fimage%2FC-5lJod62ss8dyANQ7UZOGGHE5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22:59:59 GMT</pubDate>
      <author>오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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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로운 어른을 옆에 두는 것의 중요성을 알기 - 선택의 기로에 놓였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fDET/19</link>
      <description>나는 고민이 있을 땐 주변의 성인들을 많이 찾는 편이다. 보통 대학 시절 가깝게 알고 지냈던 교수님 그리고 중학교 친구의 어머니를 찾아뵙곤 한다.  이번에 취준 하면서 길을 잃어버렸을 때에도, 내가 가진 이 답답함을 털어버리고자 친구의 어머니를 찾아갔었다. 어머니는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으셨고, 책도 많이 읽으시는 분이라 통찰력이 남다르셨기 때문이다.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T%2Fimage%2FxZYLwle4_1c5jAVtLKsCgMhle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13:43:58 GMT</pubDate>
      <author>오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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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살수록 더욱 힘들어지는 이유&amp;nbsp; - 미완결에&amp;nbsp;대해 미련을 가지지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fDET/18</link>
      <description>열심히 목표를 세우고 꿈을 향해 달릴수록 내가 너무 부족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오히려 별생각 없이 누워서 티비를 보고 인스타 쇼츠에 몇 시간씩 빠져 있을 때보다 어제보다 더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고 스스로를 돌아볼 때 더욱 무력감을 느끼는 건 왜일까?  나는 주변으로부터 &amp;quot;너를 보며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amp;quot;, &amp;quot;너 보면서 동기부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T%2Fimage%2FsZnvcZV5Robu-61bmeh0shlVB4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25 14:23:49 GMT</pubDate>
      <author>오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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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가 들수록 친구와 멀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기&amp;nbsp; - 모든 인연에는 오고 가는 시기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DET/17</link>
      <description>요즘 들어 정말 친했던 친구와 얼굴을 보는 텀이 길어졌다. 연락도 거의 매일매일 했었는데 3일 전에 보낸 카톡을 이제야 답장을 받는 일도 늘어났다. 며칠 전 잠깐 시간이 나 얼굴을 봤을 때 서로 말없이 케이크만 먹는 순간,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집에 들어가는 길에 왠지 모를 씁쓸한 감정이 들었다.  누군가는 먹고살기도 바빠 죽겠는데 뭐 그런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T%2Fimage%2FRrANRTyhG87Z7QLqwnmFBNmoi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13:53:39 GMT</pubDate>
      <author>오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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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족한 나의 체력과 건강도 끌어안기 - 누구나 하나쯤은 포기하고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fDET/16</link>
      <description>요즘 다시 나의 허약한 체질과 끊이지 않는 잔병치레에 대한 원망심이 슬금슬금 올라오고 있다. 나는 선천적으로 장이 정말 약하고 예민한 타입이라 어디 한 구석이 아플 때가 많았다. 내 추측으로는 과민성대장증후군과 HSP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첫 사회생활을 했을 때, 최소 9시부터 6시까지 불편한 사람들과 불편한 공간에서 있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T%2Fimage%2FgVVrKHMvkEmrJy-gEfb0SLSYp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13:30:04 GMT</pubDate>
      <author>오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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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쌓아두기 강박을 버리기 - 인생은 버릴수록 채워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fDET/15</link>
      <description>나는 물건이든 사진이든 사이트 링크든 한 번 모아둔 건 버리거나 지우는 걸 잘 못한다.  그래서 불과 며칠 전까지 내 방은 몇 년 간 입지 않은 옷들과 풀지 않은 문제집들로 가득했다.   가장 심각한 것은 나의 사진첩이었다. 인스타나 유튜브를 보다가 필사하고 싶은 댓글이 있으면 행여 잊어버릴까 바로 캡처를 해두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 내 갤러리에는 스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T%2Fimage%2FDewbehR_88kN3QXcdcDoZJcyM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13:56:32 GMT</pubDate>
      <author>오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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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함에서 벗어나 내 삶의 축에 나를 세우기&amp;nbsp; - 타인의 삶은 정답지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DET/14</link>
      <description>[나이를 먹으면 원래 머리가 굳어가는 걸까]  나이를 먹을수록 지식이 축적되는 게 아니라 왜 점점 더 멍청해지는 기분일까? 요즘 친구들을 만나면 너도나도 말이 왜 이렇게 안 나오냐며 각자의 고충을 토로하기 바쁘다.   다들 혹시 위의 짤을 알고 있는가. 지금 내가 느끼는 기분을 정확히 표현하고 있는 사진이다. 내 상황에 맞게 조금 수정해 보자면, 나는 분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T%2Fimage%2FA08PrfmP5ruHFgdHWfc3lxIix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14:13:27 GMT</pubDate>
      <author>오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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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맨 앞일 수 없다는 걸 인정하기  - 모든 건 마음먹기 달렸어 어떤 게 행복한 삶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fDET/13</link>
      <description>오늘 인상 깊게 본 유튜브 영상이 하나 있어 공유해보려고 한다. 오랜만에 정해진 일정 없이 책상에 앉아 노트북으로 유튜브를 보고 있었는데, 한 영상이 내 알고리즘에 떴다.  바로 데블스플랜 2에 참가했던 손은유 님의 영상이었다. 데블스플랜을 처음부터 끝까지 본 건 아니었지만, 유튜브 요약본으로 짧게 봤을 때 데스매치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하는 모습이 인상 깊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T%2Fimage%2FiHK3NB0pODtBGqK0MrDpSu6ioE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14:19:38 GMT</pubDate>
      <author>오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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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는 존재를 인정하기&amp;nbsp;&amp;nbsp; - 인생 평생의 숙제</title>
      <link>https://brunch.co.kr/@@fDET/12</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9d43463fc4184ef/11 원래 1화로 이 글을 발행하려고 했으나 그냥 단독으로 올려버렸다. 앞의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위의 글을 읽고 와주시길 바란다.   상반기 취준을 진행하고 나서, 나 자신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다. 새삼 참 아이러니하다. 취업은 결국 내가 어떤 존재인지, 뭘 잘하는 사람인지를 얼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T%2Fimage%2FjJMAEGnDL_VCErIonI5I_MGtO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13:41:36 GMT</pubDate>
      <author>오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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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에게 맞는 옷은 따로 있어 &amp;nbsp; - 인생은 정답이 없다는 걸 깨달아가는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fDET/11</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9d43463fc4184ef/9  채용 전환에 실패하고 시간이 좀 흘렀다.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마음이 진정되었다가도 위로 한마디에 다시 눈물이 터지는 일상이 반복됐다.  채용 전환에 실패해서 이 회사에 다니지 못한다는 것보다는, 앞으로 처음부터 다시 준비해야 된다는 막막함이 컸다. 인턴 때 지원했던 산업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T%2Fimage%2FqUn_GjmkBC94BfuWN-RdOituo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02:00:07 GMT</pubDate>
      <author>오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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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연계형 인턴에서 떨어졌다. - 언젠가 눈부시게 빛날테니</title>
      <link>https://brunch.co.kr/@@fDET/9</link>
      <description>최근 채용연계형 인턴 전형에서 떨어졌다. 전환율은 60% 정도였지만, 팀원분들께서 나를 좋게 봐주셨던 데다, 팀장님도 &amp;quot;우리 팀으로 올 수 있도록 힘써보겠다&amp;quot;는 말씀을 해주셨기에 솔직히 탈락을 크게 예상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이동하던 중 갑자기 회사로부터 메일이 도착했다는 알림을 보고 순간 불안감이 밀려왔다. 떨리는 마음을 애써 진정 시키며 메일을 열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T%2Fimage%2FW9oBf-4zKT1NGDMDpN1Kzp_b5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25 14:16:13 GMT</pubDate>
      <author>오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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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나도 자기계발 중독? - 실천하지 않고 생각만 하는 우리 모두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fDET/7</link>
      <description>자기계발 자기계발이 무엇인가? &amp;quot;잠재하는 자기의 슬기나 재능, 사상 따위를 일깨워 줌&amp;quot;이라는 의미를 가졌다고 한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았다.  내가 의미하는 자기계발의 대부분은&amp;nbsp;자기계발서를 읽는 것이었다. 생각해 보니까 난 왜 수많은 자기계발 활동 중&amp;nbsp;자기계발서 읽는 걸 유난히 좋아했을까? 일단 나는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이런 종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T%2Fimage%2FRzL1vUf56DFQB7n7oaayFQAFN6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14:32:35 GMT</pubDate>
      <author>오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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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amp;quot;일&amp;quot; 앞에 선 당신에게 - 자신만의 답을 정의내리는 기나긴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fDET/5</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왜 일을 할까?  가장 대표적인 답변은 돈을 벌기 위해서,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말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치열한 고민 필요 없이 아무 회사에나 들어가면 되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21세기에서 사람들이 일을 한다는 의미는 그 사람의 정체성이자 살아온 길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는 말이 있다.    나는 이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T%2Fimage%2F8vaePmlAoREExtM7kzrtFlV2yD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08:29:16 GMT</pubDate>
      <author>오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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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한다는 착각 - 여유가 없어진 세상에서 어떻게 중심을 잡아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fDET/4</link>
      <description>오늘 여러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문득 큰 깨달음을 얻었다. 그래서 급하게 글을 쓴다.  요즘 나는 취업 준비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본격적으로 준비한 건 올해부터지만, 자기소개서를 쓰기 시작한 건 작년부터였으니 어느덧 세 번째 시즌이다.  그런데 부끄럽게도 4월이 다 지나가도록 나는 자소서를 20개도 쓰지 못했다. 요즘은 원하는 기업에 들어가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T%2Fimage%2F3GPRUZcRs-ZNtCNLfCD4Z0dxT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10:17:46 GMT</pubDate>
      <author>오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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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SP들이 꼭 봤으면 하는 컨텐츠 모음 - 예민함을 잘 관리하면서 살아가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fDET/3</link>
      <description>취준을 하면서 내가 HSP가 맞긴 맞구나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요즘같이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는, 단순히 스펙만으로 지원자를 평가하는게 아니라 이 사람이 살아온 스토리와 성향이 회사 및 직무와 맞는지를 섬세하게 검토한다. 그래서 자소서를 쓰고 면접 준비를 할려면 자기 분석과 메타인지가 필수다.  그런데 이 과정이 HSP에게는 고통스럽다. 자기 분석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T%2Fimage%2FJHZMKUK_IIHajXGGBubm-p5QA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13:31:35 GMT</pubDate>
      <author>오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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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HSP, 예민한 사람들이 알아야 할 것  - 온갖 자극 속에서 민감한 나를 지키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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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록하지 않으면 바뀌지 않는다. 그래서 이제 나자신에 대해서 기록해보려고 한다.  예민하고 허약하지만 꿋꿋한 나를 소개합니다.  #1. HSP가 뭔가요?   나는 어렸을 때 내가 예민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시험기간 때만 되면 항상 장염에 걸렸지만 그냥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거라고 생각했다. 다만 체력이 조금 약하다고는 느꼈는데, 그래도 주변에서 항상 &amp;quot;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T%2Fimage%2FQtOYesdqy4Q1DLDhwaa-GSppBm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25 13:35:56 GMT</pubDate>
      <author>오뚝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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