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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디터</title>
    <link>https://brunch.co.kr/@@fDHM</link>
    <description>글 쓰는 엄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0:29: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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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는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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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를 아프게 하는 공부  본질을 다시 생각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DHM/44</link>
      <description>그림책과 교과서 하브루타는 질문을 통해 아이에게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는 습관을 갖게 &amp;nbsp;한다. &amp;nbsp;교과서 하브루타는 텍스트를 정확히 읽어가는 습관을 갖게 한다. &amp;nbsp;이모든 과정은 아이와 일상적인 대화를 벗어나 자신의 내면과 세상을 주제로 친밀감과 유대 감을 갖게 한다. &amp;nbsp;책  을 읽으며 &amp;lsquo;왜?&amp;rsquo;라는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는 아이들. 이해되지 않는 단어 하나에</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9:14:51 GMT</pubDate>
      <author>일상에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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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과서 하브루타,&amp;nbsp; 좋은 공부습관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fDHM/43</link>
      <description>교과서 하브루타를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의 역할이다. 아이에게 지식용어를 풀어서 해석해주고 스스로 생각하기 위한 질문을 적절히 던져야 하기 때문이다. &amp;nbsp;그래서 부모의 부담이 커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아이가 초등 저학년때 교과서 하브루타를 &amp;nbsp;시작해 익히게 되면 교과서를 대하는 방식이 완전히 달라진다.  한자어를 익히는 습관을 반복하면 고학년이</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9:14:51 GMT</pubDate>
      <author>일상에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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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교과어휘 목록</title>
      <link>https://brunch.co.kr/@@fDHM/42</link>
      <description>한자 용어가 많이 사용되는 과목은 바로 과학과 사회이다. &amp;nbsp;초등 과학이나 사회에서 등장하는 한자 용어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지 않고 넘어가면 고학년 이 될수록 교과 이해도가 떨어진다. &amp;lt;초등교과어휘목록&amp;gt;은 따로 시간을 내 한자 공부를 하 기 힘들 때 활용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단어를 모은 어휘목록이다. &amp;lt;초등교과어휘목록&amp;gt;은 단어의 한자, 한자어 음</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9:14:50 GMT</pubDate>
      <author>일상에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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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용어는 어떻게 해석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fDHM/41</link>
      <description>아이들의 공부가 어려워지는 이유는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바로 교과서 내용이 이해되지 않기 때문이다.이해의 부족은 주로 문장에 사용된 단어나 용어의 의미를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요즘 떠오르는 ' 문해력'의 저하는 대부분의 지식용어가 한자어로 구성돼 기 때문이다. 그래서 교과서를 공부할 때는 학습내용에 앞서 단어의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9:14:50 GMT</pubDate>
      <author>일상에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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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용어의 해석</title>
      <link>https://brunch.co.kr/@@fDHM/40</link>
      <description>지식 용어를 풀어 해석하면 아이들은 지식의 내용을 이해한다. 한자어가 뜻글자이기에 단어 에는 뜻이 포함되어 있어, 그 용어만 잘 이해해도 지식의 내용 대부분을 이해할 수 있다. 그래서 많은 부모들이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조기 한자교육을 시킨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목표 급수 를 정해 한자어를 달달 외운다. &amp;nbsp;하지만 이것은 아이들이 공부에서 더 멀어지게 한다.</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9:14:50 GMT</pubDate>
      <author>일상에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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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딱딱한 교과서 어떻게 읽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fDHM/39</link>
      <description>아이들과 본격적으로 하브루타를 시작하기 전 교과서가 어려운 이유를 먼저 파악해야 한다. &amp;nbsp;앞서 설명한 딱딱한 지식용어도 교과서를 읽게 힘들게 하지만 읽는 방법 또한 중요하다. &amp;nbsp;어려운 교과서 어떻게 읽어야 할까?  멈추는 습관, 끊어 읽기 요즘 초등 교과서는 색이 풍부하고 글자 크기를 키워 아이들이 지식을 흥미롭게 받아들일 &amp;nbsp;수 있는도록 편찬됐다. 하지만</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9:14:50 GMT</pubDate>
      <author>일상에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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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과서 하브루타 무엇이 필요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fDHM/38</link>
      <description>교과서 하브루타는 아이와의 교감과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 아이가 스스로 이야기를 할 때 &amp;nbsp;까지 기다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이 모든 과정은 제도권 교육인 학교나 사교육인 학원에서 는 해줄수없다. &amp;nbsp;아이의 속도에 맞춰 기다려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우리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만이 가능하다.  일단 공부가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것 부터 인정하자. 특히 엄마와 함께</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9:14:49 GMT</pubDate>
      <author>일상에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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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과서는 왜 소설처럼 읽을 수 없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fDHM/37</link>
      <description>교과서는 소설은 아니지만 책의 종류이다. 모든 텍스트는 우리의 상상력을 이용하면 더 깊 이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교과서를 읽을 때 상상력을 동원하는 사람은 무척 드물다.  우리는 대체로 교과서는 외워야 한다는 생각으로 접근한다. 교과서 내용을 토대로 시험 문 제가 출제되기 때문이다. &amp;nbsp;교과서 내용을 암기해야 한다는 부담감은 아이들이 교과서를 거부하게 되</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9:14:49 GMT</pubDate>
      <author>일상에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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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과서 샛길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DHM/36</link>
      <description>샛길 이야기란? 책 속 주제에 관한 나의 다양한 경험과 생각이다. 교과서를 읽을 때 샛길 이야기는 왜 필요할까? 바로 지식을 나의 삶과 연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교과서의 주제는 &amp;nbsp;어렵고 딱딱하지만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샛길 활동은 다양한 이야기로 지식과 &amp;nbsp;삶의 연결고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해준다. &amp;nbsp;다양한 샛길활동은 지식을 통해 우리 삶을 새롭</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9:14:49 GMT</pubDate>
      <author>일상에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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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교과서도 소설처럼 - 교과서 하브루타란?</title>
      <link>https://brunch.co.kr/@@fDHM/35</link>
      <description>아이와 하브루타로 교감을 가졌다면 책을 읽는 방식이 이전과 많이 달라진다.  첫째가 초등 학교에 입학하고 교과서를 공부를 시작했다. 나는 교과서를 어려워 하는 아이를 보며 교과 서도 소설처럼 재미있게 &amp;nbsp;읽을 수 없을까? 라는 질문을 하게 됐다. 평범한 그림책이 하브루 타로 특별한 책이 되듯 교과서도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읽으면 아이에게 더욱 친근한 책 이</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9:14:49 GMT</pubDate>
      <author>일상에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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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과 메타인지</title>
      <link>https://brunch.co.kr/@@fDHM/33</link>
      <description>그럼, 토론의 가장 큰 이점은 무엇일까? 다른 이에게 자신의 의견과 지식을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는 것을 넘어 충분한 이해를 필요로 한다. 주입식 교육 같은 수동적인 교육 환경에서 학생은 선생님의 설명을 듣기만 한다. 지식을 듣기만하면 이해했다고 오인할 수 있다. &amp;nbsp;하지만 지식을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빈틈없이 충분히 깊게 이해해야 한다. 지식을 설명</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9:14:49 GMT</pubDate>
      <author>일상에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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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브루타의 내용, 토론</title>
      <link>https://brunch.co.kr/@@fDHM/32</link>
      <description>하브루타의 또 다른 이점은 토론 하는 것이다. 토론은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는 것이 아닌 &amp;nbsp;자신의 생각을 상대에게 설득력 있게 이야기 하는 것이다. 글을 읽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이야기를 통해 자신이 배운 지식을 발화할 수 있는 것이다.  주입식 교육은 학생에게 어떤 의견이나 생각을 필요로 하지 않지만 하브루타는 자신의 생각과 지식을 적극적으로 이야기</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9:14:48 GMT</pubDate>
      <author>일상에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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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린질문 vs 닫힌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fDHM/31</link>
      <description>좋은 질문으로 상대방의 생각을 열어주는 것이 하브루타라면 그럼 어떤 질문이 좋은 질문일까?  질문의 종류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열린 질문과 닫힌 질문 이다. 다른 목적의 질문은 다른 반응을 이끌어 낸다. 열린 질문은 상대의 마음을 자극해 생각을 이끌어 낸다. 닫힌 질문은 사실관계 확인을 목적 으로 '네' '아니오' 같은 단답형 대답만 이끌어내</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9:14:48 GMT</pubDate>
      <author>일상에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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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은 어떻게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fDHM/28</link>
      <description>하브루타의 형식인 질문에 대해 알아보자. 하브루타를 하면 생각의 자원이 풍부해지고 딱딱한 책을 마치 놀이감처럼 다룰 수 있게된 다. 바로 &amp;lsquo;왜&amp;rsquo; 라는 질문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질문은 책속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다. &amp;nbsp;하브루타는 질문을 우리의 삶속으로도 들어오게 해준다. &amp;nbsp;'왜?'가 생활속으로 들어오면 질문이 일상에서 습관이 된다. 삶의 의미와 기준을</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9:14:48 GMT</pubDate>
      <author>일상에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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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브루타 어떻게 시작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fDHM/45</link>
      <description>아이들과 하브루타를 시작할 때 가장 좋은 책은 바로 그림책이다. 아이의 학년과 상관없이 &amp;nbsp;그림책은 가장 쉽고 재미있게 공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어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 많아 선택의 폭이 넓다.  *그림책 하브루타의 장점 -사전 지식이 필요하지 않다. -남녀노소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 -아이들이 부담없고 재미있게 하브루타에 참여할 수</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9:14:48 GMT</pubDate>
      <author>일상에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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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서 질문을 왜 중요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fDHM/29</link>
      <description>책을 읽으면서 부모가 아이에게 던지는 질문은 아이를 전혀 다른 세상으로 데려간다. 틀에 &amp;nbsp;박힌 생각이 아닌 전혀 새로운 방향으로 생각을 전환할 수 있게 된다.  부모의 질문은 눈에 보이는 글자를 넘어 보이지 않는 상상의 세계를 만들 수 있는 중요한 &amp;nbsp;시작이 된다. &amp;nbsp;우리의 하루는 해야 할 일을 처리하기에도 짧다. 우리의 아이들도 같다. 아침에 일어나 학교</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9:14:47 GMT</pubDate>
      <author>일상에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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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브루타란 무엇인가?  하브루타의 질문과 토론</title>
      <link>https://brunch.co.kr/@@fDHM/27</link>
      <description>하브루타를 두가지 키워드로 줄이자면 질문과 토론이다. 하브루타의 가장 일반적형태는 서로 질문을 주고 받는 형태이다. 질문에 서로 답하며 상대와 토론을 이어가게 된다.  하브루타의 형식은 질문, 내용은 토론이 된다. &amp;nbsp;우리나라에서 토론은 찬반을 정해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는 것이지만 그림책 토론은 질문을 &amp;nbsp;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것이다.  &amp;quot;왜 작가님은 제</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9:14:47 GMT</pubDate>
      <author>일상에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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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브루타의 질문과 토론</title>
      <link>https://brunch.co.kr/@@fDHM/26</link>
      <description>슬로리딩은 일본 시골마을의 &amp;lsquo;나다 중학교&amp;rsquo;에서 시작된 국어수업이다. &amp;lt;슬로리딩&amp;gt;의 저자인 &amp;nbsp;하시모토 다케시 선생님은 소설 책 &amp;nbsp;한권을 중학교 3년 동안 읽는 수업으로 도쿄 대학 합격률 1위라는 기적을 일궈냈다.  소설가 엔도 슈사쿠, 도쿄대학 총장 하마다 준이치, &amp;nbsp;최고재판소 사무총장 야마사키 도시미쓰 등 일본 최고의 오피니언 리더 1천 명을 배출했다. &amp;nbsp;</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9:14:47 GMT</pubDate>
      <author>일상에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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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속독의 시대 왜 슬로리딩일까? - 독서가 힘든 우리</title>
      <link>https://brunch.co.kr/@@fDHM/25</link>
      <description>ai기술이 발달하면서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의 변화는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  기술이 발달할수록 독서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다. 고도의 문명화된 기술의 토대는 오래전 종이로 제작된 책들에서 시작하기 때문이다.  어떤 책을 어떻게 읽어야 창의/융합형 인재로 키울 수 있을까? 현재 정규교육과정은 더욱 밀도 있는 책 읽기를 위해 모든 초등학교에서 &amp;lsquo;한</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9:14:47 GMT</pubDate>
      <author>일상에디터</author>
      <guid>https://brunch.co.kr/@@fDHM/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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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모도 독서가 필요하다 - 독서가 힘든 우리</title>
      <link>https://brunch.co.kr/@@fDHM/24</link>
      <description>독서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도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이 있었다. 바로 아이들의 영유아 시기이다. 부모들은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태어난 아이들의 잠재력을 키워 주기 위해 열심히 책을 사들이고 읽어준다.  일명 &amp;lsquo;책 육아&amp;rsquo;. &amp;nbsp;이제 겨우 엄마와 눈을 맞추기 시작한 아기들 앞에 책을 펼치며 알록달록한 그림을 보여준 다. &amp;nbsp;아이들의 오감 발달을 위해 소리</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9:14:46 GMT</pubDate>
      <author>일상에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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