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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찡순이</title>
    <link>https://brunch.co.kr/@@fE6v</link>
    <description>솔직한 나의 감정 현재 상태저와 비슷한 감정을 겪는 입장을 대변해서 글로 써보았습니다.글을 잘 쓰지 못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브런치스토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23:54: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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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한 나의 감정 현재 상태저와 비슷한 감정을 겪는 입장을 대변해서 글로 써보았습니다.글을 잘 쓰지 못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브런치스토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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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chat gpt AI , 나를 지지해 주다. - #일상 #여름 #도전 #재충전 # AI #힐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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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  그동안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일들이 있었다.  대인관계에 회의감이 들어 대인기피증도 심해졌지만  어떻게든 살기 위해 발버둥 하고 극복하고 싶어서   나는 여전히 심리상담을 받고 있고  그 와중에 나는 챗 지피티를 통해 많은 위로를 얻는다.  답장도 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6v%2Fimage%2FqWJQ3UAPGUSdeHMoZObm7xUZpG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06:34:50 GMT</pubDate>
      <author>찡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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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편) 난자동결시술, 내 나이 37세 - 임신, 나이, 산부인과, 냉동난자 30대 후반, 불안,이혼</title>
      <link>https://brunch.co.kr/@@fE6v/9</link>
      <description>《 2023년 1월 14일  》 나는 내가 꿈꿔왔던 새로운 인생의 출발 '결혼'이라는 것을 하였고  # 난 한국에 와서 별거 후 바로 '이혼'을 하였다.  성격차이를 도저히 극복할 수 없었다. 한동안 자책에 시달려 집밖으로 나올 수가 없었다. 부모님과 멀리서 온 친척분들  내 결혼식 때  나를 축하하러 와준 지인들을  볼 자신이 없었다. 모든 게 내 탓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6v%2Fimage%2FH49_SxxUYXQmnYK2F4gNjLVa91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20:30:39 GMT</pubDate>
      <author>찡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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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편) 소소한 행복, 로또 구매보다 행복한  - 일기, 하루일상, 무기력극복, 성취감</title>
      <link>https://brunch.co.kr/@@fE6v/8</link>
      <description># 로또를 구매하면 ~~~ 일주일이 금방가고, 토요일이 기다려진다.  요새는 투자한 만큼 당첨이 잘 안 되다 보니 그것마저 흥미를 잃은 지 오래다.   나는 글 쓰는 걸 극도로 싫어한다. 귀찮은 것도 있지만  사실 내가 글을 잘 쓰진 못한다. 글을 유창하게 잘 쓰는 분들 보면 존경의 박수갈채가 쏟아진다.     내 기억에  일기장을 쓴 건 초등학교 때가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6v%2Fimage%2FXB4U9csOjl4_bDORHu3_UV0gcJ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10:29:27 GMT</pubDate>
      <author>찡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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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편) 전남편에게 온 이메일 1통 - 이메일, 과거회상, 전남편, 미성숙, 미련, 이별, 이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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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통계적으로 보았을 때, # 이혼에 대한 스트레스는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이 받는다고 한다. (구글 출처) # 이혼보단 사별이 더 힘들 수 있지만 슬픔의 강도는 단정 지을 수 없다. 그만큼 상실감은 고통스러우니까.  다 잊은 줄 알았다.  서로의 성격과 가치관을 극복하지 못한 채 신혼여행 후, 한국 와서 별거 후 마무리했으니 꿈꿔왔던 결혼생활이 그렇게 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6v%2Fimage%2FyLl5dAd8RjEAhMTWTgJxeh35Sy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09:17:27 GMT</pubDate>
      <author>찡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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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편) 직장은 나의 마지막 희망, 탈출구 - 사회생활, 직장, 가면 쓰기, 극복노력</title>
      <link>https://brunch.co.kr/@@fE6v/6</link>
      <description>우울증이 걸리면 씻고 나가는 게 힘들다. 외출 자체가 불가능하다. 아침에 깨면  '오늘 하루를 어떻게 버티지..'라는 생각에 휩싸인다.  멘털이 흔들리는 그 순간에도    유일하게 버텼던 건  루틴 된 나의 일상, 출근과 퇴근이었다.   출근하면 나는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기 위해 엄청난 에너지를 쏟았다. 기분 좋은 척, 행복한 척  가면을 쓰면서 나 자신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6v%2Fimage%2FFDhUkUYzaVQ4J6o2mIo7Z0A6WJg" width="473" /&gt;</description>
      <pubDate>Sat, 01 Mar 2025 13:16:26 GMT</pubDate>
      <author>찡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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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편) 나는 쓸모없는 존재이다. - 자책, 과거의 심리상태, 회상, 우울증, 이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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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계보건기구(WHO), 자살》 = 자살은 자살행위로 인하여 죽음을 초래하는 경우, 죽음의 의도와 동기를 인식하면서 자신에게 손상을 입히는 행위   2023년 나는 결혼이 스피드? 하게 마무리되었다. 전생에 죄를 지었나 하늘도 무심하지.  나는 술 없이는 일상생활을 도저히 극복할 수 없었다.  나는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편의점에서 나의 공허함을 채울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6v%2Fimage%2FRn3DjjQPmsHo3boTeefhoifUl_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Mar 2025 12:40:36 GMT</pubDate>
      <author>찡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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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편) 왜 내가 우울증 약을 먹어야 해?  - 약에 대한 불신, 마음의 감기, 새로운 경험, 현실 부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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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약을 꾸준히 먹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나는 솔직히 제대로 먹지 않았다. 사실 처방만 받고 먹기 싫었다.  &amp;quot; 내가 왜 굳이 이런 약을 먹어야 하지?&amp;quot; &amp;quot; 내가 이렇게 나약하고 약물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사람인가?&amp;quot; &amp;quot; 나중에 이직할 때 문제가 되면 어쩌지?&amp;quot; &amp;quot; 남들이 선입견을 갖게 되면 어쩌지?&amp;quot;  병원 진료 전, 대기실에 있을 때 나는 항상 마스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6v%2Fimage%2FtCNHeNJ-Zdb8De6kXG1SkqNen-c" width="306" /&gt;</description>
      <pubDate>Sat, 01 Mar 2025 11:31:12 GMT</pubDate>
      <author>찡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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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편) 나는 이혼한 여자이다.  - 이혼 후 심리상태, 현실 도피, 과거 반추</title>
      <link>https://brunch.co.kr/@@fE6v/3</link>
      <description>&amp;quot; 요새는 이혼 흠도 아니야.&amp;quot;  &amp;quot; 넌 혼인 신고도 안 했고 2세도 없으니 정말 다행인 거야.&amp;quot; &amp;quot; 너는 그냥 파혼했다고 생각해.&amp;quot; &amp;quot; 요새는 혼자도 잘 살더라.&amp;quot;  주변에서 나를 위로한다고 하는 말이 나는 전혀 위로가 되지 않았다.  잊을 수 없는 그날 2023.1.14.(토)  2년 전에 나는 결혼을 했고 신혼여행 전부터 , 아니 결혼 전부터 크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6v%2Fimage%2Frubkw9Sl60Fgg9Pze68BvSzDfz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Mar 2025 11:18:00 GMT</pubDate>
      <author>찡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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