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혁이</title>
    <link>https://brunch.co.kr/@@fECl</link>
    <description>제 감정을 조금이나마 공유를 하려고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뉴스도 공유합니다!! 혁이뉴스로 와주세요 http://pf.kakao.com/_NwdX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0:45:5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제 감정을 조금이나마 공유를 하려고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뉴스도 공유합니다!! 혁이뉴스로 와주세요 http://pf.kakao.com/_NwdXn</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Cl%2Fimage%2FDHgK7xSDcqXi4NiUnvSQ2U2ry7w.jpg</url>
      <link>https://brunch.co.kr/@@fECl</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카카오채널 첫걸음 - 혁이뉴스로 오셔서 매일 아침 뉴스 받아 가세요! 5분이면 됩니다 ㅎㅎ</title>
      <link>https://brunch.co.kr/@@fECl/6</link>
      <description>20대 초반부터 뉴스는 항상 봤던 것 같다. 아무것도 안 했던 그 시절에 엄마가&amp;nbsp;주식 공부를 하면 주식해볼 수 있게 돈을 작게나마 주시겠다고 제안을 하셨다. 그래서 나는 나쁠 게 없다고 생각해서 주식 공부를 시작했고, 주식 시장에 발을 딛고 나서야 깨달았다. 주식은 공부만으로 되는 게 아니구나..!! ㅋㅋ 그래서 그때부터였던 것 같다. 뉴스를 달고 살았다.</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12:40:42 GMT</pubDate>
      <author>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ECl/6</guid>
    </item>
    <item>
      <title>끝이 아닌 시작 - 졸업식</title>
      <link>https://brunch.co.kr/@@fECl/5</link>
      <description>배달 어플을 켰는데 자주 시켜 먹는 짜장면집에서 배달을 막아놨다. 오늘 영업 안 하는 날도 아닌데 왜 문을 닫았지 생각을 해보니, 졸업 시즌이었다.  입학이라는 단어보다 졸업이라는 단어의 무게감이 더 느껴지는 것 같다. 입학은 축하만 하면 된다. 그동안 열심히 성장했기에, 과거에 대한 격려와 시작에 대한 축하만 하면 된다. 졸업은 과정에 대한 추억과 회상,</description>
      <pubDate>Thu, 20 Feb 2025 11:44:09 GMT</pubDate>
      <author>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ECl/5</guid>
    </item>
    <item>
      <title>누군가의 출근, 누군가의 여행 - 세상은 항상 나보다 먼저 움직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fECl/2</link>
      <description>여행이라고 생각하면 누구나 입에 미소를 머금게 된다.  그 누군가의 앞에 펼쳐질 여정이 고난하다 해도, 좋지 않은 일이 생긴다고 해도.  나에게 여행이라는 경험은 몇 번 있지는 않았다. 친구들과 간 해외여행 세 번, 그리고 가족끼리 갔던 해외여행 한 번. 국내로 따지면 조금은 더 있다. 하지만 나에게 가장 값진 여행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여행이 아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Cl%2Fimage%2F2qDVF-uB1ahbsGLrWYGrPunW3B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5 12:10:20 GMT</pubDate>
      <author>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ECl/2</guid>
    </item>
    <item>
      <title>후회를 따라 거꾸로 걸어간 곳의 끝 - 엄마 사랑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fECl/1</link>
      <description>후회를 따라 걸어가면 그곳엔 행복이 있다.  난 영업직을 하는 29살 평범한 직장인이다.  일 때문에 만났던 잠깐의 시간이었지만, 그 시간으로 인해 후회라는 길을 거꾸로 걸어가게 됐다.  한 아주머니를 만났던 시간이었다. 일로 인해서 아주머니는 아드님께 전화를 해서 어떤 것을 부탁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전화를 받은 아드님의 첫마디는&amp;nbsp;&amp;quot;왜&amp;quot;였다. 귀찮은 듯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Cl%2Fimage%2FCTbePoM3uStaDo1U32C2T1DPu84.jpeg" width="43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5 12:10:07 GMT</pubDate>
      <author>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ECl/1</guid>
    </item>
    <item>
      <title>굳은살 - 10년 만에 잡은 기타</title>
      <link>https://brunch.co.kr/@@fECl/3</link>
      <description>10년 만에 통기타의 줄 위로 손가락을 올렸다.  일을 그만두고 난 후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 뒤로 돌아 내가 살아온 길들을 보다가 문득 통기타를 치던 생각이 나서 기타를 잡았다.  약 10년 전, 악기는 하나라도 다룰 수 있는 게 좋다는 아버지의 권유로 나는 기타를 배우게 됐다. 기타를 처음 배우는 과정은 정말 고통스러웠다. 레슨을 받으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Cl%2Fimage%2F--wGO_a88hDMxuTjBMI69_znjh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5 12:09:50 GMT</pubDate>
      <author>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ECl/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