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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탸탸리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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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들, 사는것(구매), 보는것 그리고 먹는걸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5:48: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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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들, 사는것(구매), 보는것 그리고 먹는걸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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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심장을 때린 영화 속 대사들 - 프랭키와 쟈니 그리고 제리 맥과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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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하길 바란다.  나는 영화 보는 걸 좋아한다 영화를 보다 보면 내 심장을 쥐어짤 정도로 슬프기도 배가 아플 정도로&amp;nbsp;웃게 하는 대사들이 종종 나온다 마치 뇌에 충전이라도 시키는 듯 생각날 때마다 돌려 보곤 한다.  내가 영화 보는 방식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영화관에 걸린&amp;nbsp;영화들은 혼자 가서 보는 걸 선호한다 영화를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XI%2Fimage%2FhNzDU8xqdgsYuqMczFOUSWLGGz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l 2023 05:05:11 GMT</pubDate>
      <author>탸탸리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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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채로움의 향연 그것은 바로 장보기 - 코스트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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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스트코가 한국에 들어온 지 햇수로 30년 (정확히는 한국에 코스트코가 들어온 게 94년도다) 엄마의 코스트코 카드는 94년부터 시작한다 그러기에 어렸을 때부터 장을 본다고 하면 바로 코스트코부터 생각했다  오늘 운동을 마치고 씻고 있는데 엄마에게 전화가 왔다 씻고 있는 중이기에 전화를 받지 못하고 그냥 두었는데 바로 다시 전화가 왔다 무슨 일이 생겼나 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XI%2Fimage%2FtHIF3o1NO7vdxYPUmi8CQLUTFU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ul 2023 07:46:04 GMT</pubDate>
      <author>탸탸리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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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 지성 사랑이야기 - 사랑 따윈 난 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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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니는 21살 때 만난 사람과 알콩달콩 10년의 연애 후 결혼 했다.  나는 언니와 인생의 전반적인 부분을 같이 해왔기에 그녀의 결혼은 꽤나 충격적이었다 그녀가 결혼의 '결'자만 얘기를 해도 눈물이 나왔다 눈물범벅이 아니라 그냥 눈이 빨개지며 고이면서 한 방울 두 방울 떨어졌다 로맨스물의 비련 한 여주인공처럼 가슴 아파했다  (언니는 지금 내가 살고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XI%2Fimage%2FBl5QeVW5DW3QMZnsaAipCUGtA8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07:46:43 GMT</pubDate>
      <author>탸탸리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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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할 것 없던 어느 1박 2일은 예상치 못한 행복을  - 지우와 1박 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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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자취를 시작한 친구네 집에서 1박 2일을 하고 왔다 친구의 성격과 취향이 고스란히 남아있던 하우스는 깨끗하면서도 따듯한 느낌이 들어 기분이 좋았다 오랜만에 전철을 타고 집과 반대 방향으로 가는 길이 퇴근지하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음이 편안해졌다 평소 노래 듣는 걸 굉장히 좋아하기에 헤드셋 끼고 노래를 들으며 가니 아주 금방이었다. 5월에 구매한 토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XI%2Fimage%2FEza2Ly1-g43FWvGKmegUUDG0wV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l 2023 06:31:37 GMT</pubDate>
      <author>탸탸리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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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기에 목이 돌아가네 - 내가 정말 사랑하는 향수 '크리드'</title>
      <link>https://brunch.co.kr/@@fEXI/2</link>
      <description>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향수 혹은 향기에 대해 말해볼까 한다 워낙에 어렸을 때부터 향수를 뿌려왔고 향수에 대한 좋은 경험도 많기에 나는 향수를 많이 좋아하는 편이다. (체취가 강해서 향수를 뿌린 것도 있지만, 워낙에 좋은 냄새나는 거에 신경을 많이 쓴다, 안 씻고 다닌 것은 아니다)  엄마도 향수를 좋아하는 편이라, 아빠가 출장에 가면 항상 향수를 하나씩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XI%2Fimage%2F_l4y6y8nF3uHF89QBQu4Ii_-Lx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l 2023 06:31:24 GMT</pubDate>
      <author>탸탸리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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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란하고도 불안한  - 만으로 29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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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년 1월 1일 30살이 되었다 마음이 확고하게 도덕 위에 서서 움직이지 않는 나이를 이립, 30살이라고 한다. 20대를 뜻하는 방년, 40대를 뜻하는 불혹, 50대를 뜻하는 지천명은 많이 접해 보았으나 이립은 초면이었다  이립이란 단어가 초면이듯, 내 30살 인생도 초면이었다 어렸을 때 30살을 생각하면 적어도 10년은 걸리는 일이니 멀게 생각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XI%2Fimage%2FysS15KlR65zy4O4_hnRfdkUTEv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l 2023 06:30:30 GMT</pubDate>
      <author>탸탸리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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