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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tin LEE</title>
    <link>https://brunch.co.kr/@@fEZz</link>
    <description>월요일 아침, 동료들에게 보낸 6년간의 기록! 숫자를 다루는 리더의 시선으로 길어 올린 사람 중심 리더십의 통찰. 제 삶이 새겨진 나이테가 당신에게 작은 등불이 되길 소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6:34: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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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 아침, 동료들에게 보낸 6년간의 기록! 숫자를 다루는 리더의 시선으로 길어 올린 사람 중심 리더십의 통찰. 제 삶이 새겨진 나이테가 당신에게 작은 등불이 되길 소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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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브레인스토밍의 제1원칙 &amp;lsquo;비판 금지&amp;rsquo; - (프레임의 감옥을 탈출해 혁신의 바다로 나아가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fEZz/36</link>
      <description>우리는 틀린 답은 쉽게 고치지만, 틀린 프레임은 좀처럼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실패는 '틀린 답'이 아니라 '틀린 프레임'에서 시작됩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지식 플랫폼 HMG Prime에서 접한 영상 하나가 익숙함이라는 함정에 빠져 있던 제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오늘은 그 영상이 던진 질문에 저 나름의 해석과 현장의 경험을 더해, 우리 조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6WibveMW2OoqePcwIPcEcAayN84.png" width="312"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22:00:02 GMT</pubDate>
      <author>Mart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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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고집은 성장을 가두고, 자부심은 내일을 엽니다 - (끝없는 배움을 선택하는 진짜 장인의 유연함)</title>
      <link>https://brunch.co.kr/@@fEZz/35</link>
      <description>지난 여정에서 우리는 리더의 마음이 '아스팔트'처럼 굳어버리는 것을 경계하며,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온기를 회복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관계의 토양을 촉촉하게 일구는 여정이었지요. 그런데 그 부드러워진 토양 위에서 어떤 나무를 키워낼 것인가는 리더의 '태도'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전문성을 지키는 '고집'을 '자부심'이라 착각하곤 합니다. 이제 '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W1EuguKLuVs55yJ7hFbLl_pDk4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22:00:03 GMT</pubDate>
      <author>Mart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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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아스팔트 위에는 꽃이 피지 않는다. - (굳어버린 지식의 벽을 허물고, '공감'이라는 숨결을 채우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fEZz/37</link>
      <description>우리는 지난 여정에서 드라마 &amp;lt;미생&amp;gt;을 통해 혼자가 아닌 '함께' 길을 만드는 법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같은 길 위에 서 있다고 해서 저절로 '우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서로의 보폭을 맞추고 숨소리를 나누기 위해서는, 차가운 머리보다 따뜻한 가슴이 먼저 닿아야 합니다. &amp;lsquo;나&amp;rsquo;라는 단단한 껍질을 깨고 상대의 진심이 내 안으로 스며들게 하는 것,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Lb86lLqOMNWhoZOEuL3s10lHeV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22:00:34 GMT</pubDate>
      <author>Mart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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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완생은 없다. 함께하는 '미생'들만 있을뿐 - (개인의 섬을 이어 조직의 길을 만드는 집단지성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fEZz/26</link>
      <description>연탄재처럼 스스로를 태워 조직의 온도를 지켜온 동료들의 헌신을 발견했다면, 이제는 그들과 발을 맞춰 험난한 세상 속에 '길'을 내야 할 차례입니다. 드라마 &amp;lt;미생&amp;gt;의 장그래가 자신의 가장 낮은 곳을 보여주며 비로소 '우리'가 되었듯, 완생이라는 허상 대신 미생의 연대를 선택한 리더의 성찰을 담아봅니다.  각자의 섬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초상 우리는 같은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vmxBzsueIeNz0zoh9-NOIs8ywP4.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22:00:01 GMT</pubDate>
      <author>Mart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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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3. 타버린 잿더미 위에서 '시작'을 말하는 리더 - (상실을 성장의 이정표로 바꾸는 리더의 태도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fEZz/25</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처럼 난 자리에 품격을 남기는 리더는, 예상치 못한 풍랑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는 등불이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나를 살리는 그 빛이 가장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대가로 얻어지는 역설을 마주하기도 합니다.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에서 우리가 붙잡아야 할 '안전바'가 무엇인지 과거의 기록을 통해 다시 되새겨 봅니다.  나를 살린 등불, 내 집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JEiuWai8uWyI00No40XhjCpbJgs.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22:00:03 GMT</pubDate>
      <author>Mart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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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머문 자리의 품격, 떠난 자리의 향기 - (떠나는 뒷모습에서 비로소 완성되는 리더의 진심)</title>
      <link>https://brunch.co.kr/@@fEZz/24</link>
      <description>타인을 향해 스스로를 태웠던 뜨거운 시간이 지나간 자리에는 무엇이 남을까요? 그 자리에 남겨진 흔적은 그 사람의 언어보다 훨씬 더 정직하게 그의 품격을 말해주곤 합니다. 계절은 바뀌었지만, 우리가 남기는 온기는 여전히 누군가의 내일을 데우고 있기에 그때의 성찰을 다시 기록의 장으로 불러내 봅니다.  난 자리가 증명하는 존재의 무게 살다 보면 우리는 어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9bwM1oJtVlW52EjeijBN7vI1XyI.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22:00:04 GMT</pubDate>
      <author>Mart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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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당신은 누군가에게 뜨거운 사람인 적 있었나요? - (스스로 부서져 길을 내는 연탄재처럼, 우리 안에 불씨를 지피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fEZz/23</link>
      <description>지난 6년간의 기록을 정리하다 보니, 유독 코끝이 시렸던 어느 겨울날의 문장이 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계절은 바뀌었지만, 리더의 온도는 계절을 타지 않아야 하기에 그때의 성찰을 다시 꺼내어 봅니다.  시린 겨울 끝에 만난 바알간 불꽃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 안도현, 「너에게 묻는다」&amp;nbsp;-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NS7cwDhbz-1ZmvBklgII6W1PBt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22:00:07 GMT</pubDate>
      <author>Mart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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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4. 소리없는 땀방울, 내일을 바꾸는 퀀텀 점프 -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가장 확실한 초대장)</title>
      <link>https://brunch.co.kr/@@fEZz/34</link>
      <description>앞서 발행한 글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변화의 임계점을 기다리는 인내와 작은 신호를 놓치지 않는 정직함, 그리고 시련의 겨울을 견뎌내며 새긴 단단한 나이테는 결국 하나의 질문으로 수렴합니다.  &amp;quot;그렇게 축적된 시간은 언제, 어떻게 폭발하는가?&amp;quot;  이제 누구도 보지 않는 곳에서 소리없이 흘린 땀방울이 어떻게 기적 같은 '퀀텀 점프'를 만들어내는지 마이크로소프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ETXXZJ_WnVNxlUjLK1oBXNDk5-w.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21:00:03 GMT</pubDate>
      <author>Mart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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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내 안에 새겨진 가장 단단한 무늬 - (시련을 통해 완성되는 존재의 밀도)</title>
      <link>https://brunch.co.kr/@@fEZz/32</link>
      <description>지난주 챌린저호의 사례처럼, 찰나의 방심과 조직적 침묵이 가져오는 비극을 마주할 때 리더의 내면에는 깊은 상흔이 남습니다. 누군가는 그 흉터를 지워야 할 실패의 증거라 부르며 고개를 숙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거친 비바람을 견뎌낸 나무의 몸통 안에는 세상 그 무엇보다 단단하고 정교한 '무늬'가 조용히 새겨지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잊곤 합니다. 실패와 성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HaA59jg8W-svbMBFkSjsfNlfRX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7:31:47 GMT</pubDate>
      <author>Mart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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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침묵과 타협이 만든 예정된 실패 : 챌린저호 - (정직한 리스크와 마주할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fEZz/31</link>
      <description>보이지 않는 곳에서 1%의 변화를 쌓아가는 과정만큼이나 리더에게 중요한 것은, 그 과정에서 마주하는 작은 신호를 외면하지 않는 정직함입니다. 때로는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확신이 돌이킬 수 없는 비극을 부르기도 합니다. 조직의 임계점을 돌파하기 위해 리더가 반드시 지켜내야 할 '침묵하지 않는 용기'에 대해 챌린저호의 기록을 통해 되짚어 봅니다.  장밋빛 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nEy92Mnhb63VYTu2qdn2MgyUaN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7:24:26 GMT</pubDate>
      <author>Mart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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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영하 4도, 변화가 시작되는 온도 - (성공의 임계점을 넘기는 1%의 습관)</title>
      <link>https://brunch.co.kr/@@fEZz/30</link>
      <description>110년의 절망을 깨뜨린 '1%의 기적' 1908년 런던 올림픽 금메달 이후, 영국 사이클은 무려 100년 동안 암흑기에 갇혀 있었습니다. 세계 최고의 자전거 축제인 '투르 드 프랑스'에서는 110년 동안 단 한 번의 우승자도 배출하지 못했죠. 상태는 생각보다 훨씬 처참했습니다. 유럽의 한 유명 자전거 제조사는 영국 팀에게 자전거를 판매하는 것조차 거절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SC_8KKJjGR68FgvQsdtrmjwuOo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7:20:01 GMT</pubDate>
      <author>Mart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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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즌Ⅰ] 리더의 프레임에 금을 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EZz/29</link>
      <description>&amp;quot;리더의 자리는 고독하지만, 그 고독함 속에서 피어나는 통찰은 조직의 생존을 결정합니다.&amp;quot;  제가 비즈니스 현장에서 보낸 시간은 늘 '낯선 공기'와의 싸움이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위기, 변화하는 시장, 그리고 사람의 마음까지. 이 시리즈는 제가 그 낯선 공기를 어떻게 데워왔는지에 대한 기록입니다. 2019년부터 6년여의 시간 동안 매주 월요일 아침, 동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z%2Fimage%2FQrFgK6wVRxFR221bPDt7qH1n3K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7:12:56 GMT</pubDate>
      <author>Mart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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