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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장다니는심리학자</title>
    <link>https://brunch.co.kr/@@fEm9</link>
    <description>40대아저씨 초보작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심리학, 안전보건, 수영, 여행, 가족에 대한 다양한 글을 쓰고 있는 초보 작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9:40: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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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아저씨 초보작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심리학, 안전보건, 수영, 여행, 가족에 대한 다양한 글을 쓰고 있는 초보 작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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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을 채워나가라 - 회사생활 좀 해본 심리학자</title>
      <link>https://brunch.co.kr/@@fEm9/22</link>
      <description>대단한 것을 생각하고 준비하기 이전에 일상을 채워나가라.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기본을 제대로 할 때 또 다른 것들을 해나갈 수 있다는 것이 저의 개똥철학 입니다.   - 아침에 일어나서 커피 한잔과 토스트 준비하기- 아이들 아침을 챙겨주기- 자고 일어난 내 방 침구류 정리하기- 일어나서 찝찝하게 누워서 뒹굴거리기 보다는 바로 씻기- 간밤에 먹은 것들은</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0:47:06 GMT</pubDate>
      <author>공장다니는심리학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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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스마트 기기에 아기들은 계속 노출되는가? - 회사생활 좀 해본 심리학자</title>
      <link>https://brunch.co.kr/@@fEm9/20</link>
      <description>몇 일 전 가족들과 함께 식당에 간 적이 있습니다. 이 날도 어김없이 제 눈에 띄는 한 가족이 있었습니다. 젊은 부부였는데 얼핏 봐도 두 돌이 안된 아기와 함께 식당을 왔는데, 자연스럽게 태블릿을 꺼내 식사 시간 동안 아기 앞에서 보여주더군요. 물론 아기는 모든 것을 잊은 듯 조용히 태블릿에 빠져들어 갔습니다.  * 제가 생각하는 모습은 부모의 밥 먹는 모</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8:11:21 GMT</pubDate>
      <author>공장다니는심리학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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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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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2월) 오키나와 with 늦둥이 - 40대 아저씨, 가족과 함께 부턱대고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fEm9/18</link>
      <description>아래 글은 오키나와 여행 카페에서 제가 작성한 여행 후기 글 입니다. '가족과 함께 무턱대고 여행' 책을 기획하고 있는데,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글을 브런치에서 다시 정리해 봅니다!    2025년 2월!! 한국에 이렇게 '강한! 추운! 매서운!' 한파가 몰아칠 줄은 전혀 예상도 못했는데, 작년(24년) 하반기에 미리 예매해 두었던 오키나와 여행을 출발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m9%2Fimage%2F9hGGSRi_eLRXKUXfzSAawYWINP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7:34:33 GMT</pubDate>
      <author>공장다니는심리학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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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층에 사는 즐거움 - 일상을 기록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fEm9/10</link>
      <description>오늘은 평소 떠올랐던 생각들을 메모해 놨던 것 중에 가볍게 정리하고 싶은 글 입니다.   아파트는 한국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공간 입니다. 전세사기 등의 사회적 이슈는 아파트에 대한 열망을 더 크게 만든 것 같기도 합니다.  당연히 저도 아파트에 관심이 많습니다.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이 그렇듯이 아파트 자체가 곧 개인의 자산이니 집값에도 관심이 생길 수</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7:07:31 GMT</pubDate>
      <author>공장다니는심리학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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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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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간 소개)산업안전보건, 심리학에 주목하라 - 신간</title>
      <link>https://brunch.co.kr/@@fEm9/19</link>
      <description>26년 1월, 신간 소개 입니다!! (그리고 저의 4번째 책이기도 합니다)  * 직업건강심리학;현대인의 삶과 웰빙(2019), 무턱대고노동조합생활하기(2023), 40대아저씨 가족과 함께 수영에 빠지다(2024)  * 그리고 '산업안전보건, 심리학에 주목하라(2026)'!!   막상 책이 나오고 나니 내용에 비해 제목이 너무 거창한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m9%2Fimage%2FMEgiMBZu1xybaKwZxU5DFOW4O-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01:19:18 GMT</pubDate>
      <author>공장다니는심리학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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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년 수영강습을 완성하다(feat.모알보알) - 40대 아저씨, 가족과 함께 수영에 빠지다</title>
      <link>https://brunch.co.kr/@@fEm9/17</link>
      <description>전쟁입니다!! 네!! 매번 그렇지만 수영 수강신청은 정말 전쟁입니다;;;  제가 다니는&amp;nbsp;수영장도 일몰제를 하고 있기 때문에 2025년 12월부터 회원들 사이에는&amp;nbsp;'내년 수강신청은 어떻게 할것인지'&amp;nbsp;다들 고민이 많았습니다. 저희 부부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전국에서 제일 큰 수영장인 만큼 다행히 시간당 수강인원도 많아서(거의 100명 단위;;) 확률적으로는</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1:27:16 GMT</pubDate>
      <author>공장다니는심리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fEm9/17</guid>
    </item>
    <item>
      <title>(25년 8월) 첫 푸켓 여행 - 40대 아저씨, 가족과 함께 무턱대고 떠나는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fEm9/16</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쓰는 브런치 스토리 입니다. 역시 꾸준히 글을 쓴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임을 실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중요한 것은 이것이죠!) 책쓰기에 대한 아이디어는 계속 되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여행을 좋아하는데, 여행에 대한 그 동안의 경험도 한 번 정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수많은 여행작가와 관련 책들이 있지만, 저희 가족만의</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1:54:02 GMT</pubDate>
      <author>공장다니는심리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fEm9/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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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최근 수영 근황 이야기 - 40대 아저씨, 가족과 함께 수영에 빠지다</title>
      <link>https://brunch.co.kr/@@fEm9/13</link>
      <description>아시는 분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저는 '40대 아저씨, 가족과 함께 수영에 빠지다' 책의 작가입니다. ^^;&amp;nbsp;최근 저의&amp;nbsp;수영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   여전히 저희 가족은 열심히 수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2025년 올 해는 노력의 결실(?)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4명 모두가 같은 시간대에 강습을 받고 있답니다. * 저, 아내, 큰 딸</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14:25:22 GMT</pubDate>
      <author>공장다니는심리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fEm9/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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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억을 쓰면 삶이 달라진다 - 회사생활 좀 해본 심리학자</title>
      <link>https://brunch.co.kr/@@fEm9/12</link>
      <description>평범한 직장인에게 몇 천, 몇 백만원이 아니라 단돈 몇 십만원도 아쉬울 때가 있는데, '1억'이라니 상상이 잘 안되는 제목일 수 있다. 조금만 생각을 달리해보자. 우리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아둥바둥 살아가는가? 그리고 그렇게 아끼고 아낀 삶의 결과는 무엇인가?  90년대 비하면&amp;nbsp;지금 대한민국은 정말 잘 사는 나라가 되었다는 것을 옷만 봐도 알 수가 있다.</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01:24:27 GMT</pubDate>
      <author>공장다니는심리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fEm9/12</guid>
    </item>
    <item>
      <title>주말에는 도서관이지 - 회사 생활 좀 해 본 심리학자</title>
      <link>https://brunch.co.kr/@@fEm9/11</link>
      <description>주말에는 도서관이지!  직장 생활&amp;nbsp;중에 주말 시간을 할애해서 도서관에 다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정확한 통계 수치는 알 수 없지만, 의외로 상당할 것으로 생각된다. 이 수치를 정확히 추정하기 어려운 이유는 아마도 주말에 도서관을 가는 직장 중에&amp;nbsp;'나 주말에 도서관 가요'라고 공식적으로 이야기 하는 사람은 거의 없기 때문일 것이다. 혹시나 관련 비율에 대한</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03:33:16 GMT</pubDate>
      <author>공장다니는심리학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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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성이라는 말은 무슨 의미일까요? - 회사 생활 좀 해본 심리학자</title>
      <link>https://brunch.co.kr/@@fEm9/9</link>
      <description>우리는&amp;nbsp;살다보면 전문성이라는 말을 많이 접합니다. 저는 일하는 분야가 산업안전보건 분야라 그런지 특히,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제 일터에만 국한하자면 많이 듣는 수준이 아니라, 하나의 큰 화두 이기도 합니다. 산업안전보건 분야는 다른 어떤 분야 못지 않게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분야이기 때문 입니다. 어떻게 하면 전문성을 높일지에 대한 고민은 인력운영</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02:14:15 GMT</pubDate>
      <author>공장다니는심리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fEm9/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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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영장에 오는 사람은 부끄러움을 극복한 사람들일까? - 40대 아저씨, 가족과 함께 수영에 빠지다</title>
      <link>https://brunch.co.kr/@@fEm9/8</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천안 국민체육센터에 가서 자유수영을 했습니다. 제가 사는 곳이 천안이라 여기를 간 것은 아니고 출장 간 김에 잠시 짬을 내서 수영을 했습니다. 약 1년 전즘에 이 곳을 왔던 기억이 나는데, 그새 수영장 수리기간을 거쳐 깨끗하게 새단장을 한 모양입니다.  수영은 이런 점이&amp;nbsp;참 좋은 것 같습니다. 출장 가서도 새벽에(또는 저녁에) 할 수 있고, 심지어</description>
      <pubDate>Sat, 05 Apr 2025 02:10:40 GMT</pubDate>
      <author>공장다니는심리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fEm9/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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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족과 함께 수영 강습 - 40대 아저씨, 가족과 함께 수영에 빠지다</title>
      <link>https://brunch.co.kr/@@fEm9/7</link>
      <description>2025년 저희 가족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는 전 가족이 다 같이 수영 강습을 받는 것입니다.   참고로 저희 가족이 다니는 수영장은 연초 첫 추첨(또는 이후 선착순 수강신청 성공 시)이 되면 일 년간 재수강을 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24년 12월 하반기, 1월 수강신청 추점에 도전한 결과, 엄마, 큰 딸, 늦둥이가 수강신청에 당첨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25 04:43:44 GMT</pubDate>
      <author>공장다니는심리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fEm9/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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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어는 완전히 심리적이다(2) - 회사 생활 좀 해본 심리학자</title>
      <link>https://brunch.co.kr/@@fEm9/6</link>
      <description>앞의 글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브런치스토리의&amp;nbsp;5번째 글로 영어 관련 글을 쓰고 있으니, 제가 영어를 엄청 잘 하는 것으로 착각하시는 분이 (혹시나)있을까 하는 노파심에 말씀드리지만 저는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래도 이런 글을 쓰고 있는 것을 보면 아예 못 하는 사람은 아니겠지요?^^;  아마&amp;nbsp;저 같은 사람들이 굉장히 많을 것입니다. 학창시절</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25 03:27:32 GMT</pubDate>
      <author>공장다니는심리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fEm9/6</guid>
    </item>
    <item>
      <title>영어는 완전히 심리적이다(1) - 회사 생활 좀 해본 심리학자</title>
      <link>https://brunch.co.kr/@@fEm9/4</link>
      <description>앞에서 '나는 나를 기록한다'라는 주제에 대해 간단히 정리를 해봤습니다. 이어서 이번에는 '영어'에 대해 한 번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말씀드렸듯이 제가 쓰고 싶은 책의 몇 가지 주제들을 하나씩 정리해 보고 있습니다. 이 주제들을 하나로 묶을 책의 가제목을 살짝 이야기 하자면 이 글의 (소제목처럼) '회사생활 좀 해본 심리학자' 입니다.  * 참고로 대부분</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01:31:08 GMT</pubDate>
      <author>공장다니는심리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fEm9/4</guid>
    </item>
    <item>
      <title>나는 나를 기록한다 - 삶을 기록하는 것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fEm9/3</link>
      <description>브런치스토리를 통해 아저씨 작가가 앞으로 쓰고 싶은 책의 &amp;nbsp;몇 가지를 주제를 간단히 소개하고자 합니다. 앞에서는 요즘 들어 가장 재미를 느끼고 있는 취미인 &amp;lsquo;수영&amp;rsquo;에 대한 글을 간단히 실었는데 (사실 수영은 작년에 책을 한 권 냈답니다^^;), 이번 주제는 기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나는 나를 기록한다.  &amp;lsquo;기록이&amp;nbsp;기억을 지배한다&amp;rsquo; 누구나 한 번쯤은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m9%2Fimage%2FEzt-kdLVt15SEucWZ-8JzFdEXv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Mar 2025 02:13:49 GMT</pubDate>
      <author>공장다니는심리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fEm9/3</guid>
    </item>
    <item>
      <title>수영에 빠진 40대 아저씨와 가족들 - 40대 아저씨, 가족과 함께 수영에 빠지다</title>
      <link>https://brunch.co.kr/@@fEm9/2</link>
      <description>수영의&amp;nbsp;&amp;lsquo;수&amp;rsquo;자로 모르고 사십 평생을 살았는데 갑자기 수영을 시작해 보고 싶었다. 그렇게 수영을 시작하고 우리 가족은 수영의 매력에 빠져버렸다. 40대 아저씨라면 대학시절 당구장을 수없이 드나들었던 기억, 스타크래프트와 게임방송과 함께 밤을 샜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이런 것들과 비슷한 매력이 수영에도 있다.  첫 수영강습에서&amp;nbsp;&amp;lsquo;음(물 속에서 숨을 내쉬는</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25 04:29:58 GMT</pubDate>
      <author>공장다니는심리학자</author>
      <guid>https://brunch.co.kr/@@fEm9/2</guid>
    </item>
    <item>
      <title>첫 글, 봄비(feat. 김서진)</title>
      <link>https://brunch.co.kr/@@fEm9/1</link>
      <description>브런치 스토리의 첫 글은 25년 봄을 맞이하여 묵혀두기 아까운 딸의 '시'로 가볍게 시작해 봅니다. 초보 작가로써 그 동안 썼던 글들과 앞으로의 계획을 하나씩 풀어보겠습니다~!! ^^  &amp;lt;봄비&amp;gt;  '툭 투둑 톡!' 봄비가 창문에 박치기를 한다  경비 아저씨가 쓰고 다니는 우산은 '탕탕 타당 탕!' 봄비들의 트램펄린이 된다.  쓰레기장 지붕에는 '톡톡 토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m9%2Fimage%2FoW3s8XG7LI8nWqKD-rnKFPGadR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25 01:06:01 GMT</pubDate>
      <author>공장다니는심리학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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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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