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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랑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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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렌즈 덕후 내가 프렌즈에 빠지게 된 이유 연재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0:06: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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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렌즈 덕후 내가 프렌즈에 빠지게 된 이유 연재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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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End - 친구의 의미 - 내가 프렌즈에 빠지게 된 이유 - 시즌 10 Ep la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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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내가 프렌즈에 빠지게 된 이유&amp;quot;에서 마지막으로 공유할 에피소드는 약 10년의 시간 동안 방영한 프렌즈의 마지막 에피소드이다. 나름대로 브런치북을 연재해 오는 동안 빨리 끝내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기 때문에 해방감과 뿌듯함만 있을 거라고 예상했었다. 그런데 막상 진짜 마지막 글을 작성하려고 하니 묘하게 마음이 울적해진다. 어딘가 모르게 프렌즈와 이별하는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7G%2Fimage%2FCUpLC65hsz3tfPAgMUps2aIlJI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Aug 2024 15:00:05 GMT</pubDate>
      <author>말랑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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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이라는 건 - 내가 프렌즈에 빠지게 된 이유 - 시즌 9 Ep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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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출산과 육아는 여성을 큰 딜레마에 빠지게 하는 요소 중 하나이다. 남성에게도 물론 인생을 뒤바꿀 큰 사건이 되겠지만, 임신과 출산의 주체가 되어야 하는 여성에게는 특히나 더 크게 다가오는 것 같다. 일 vs 아이   아이가 생기게 되면 일과 아이 사이에서의 밸런스 게임이 시작된다. 남성에게 이 밸런스게임은 출산 후부터 시작된다고 볼 수 있겠지만, 여성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7G%2Fimage%2Fj2PG9GepNQqMcUlUKn1fV_Pu8z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15:14:02 GMT</pubDate>
      <author>말랑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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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배타임에 끼워줘 - 내가 프렌즈에 빠지게 된 이유 - 시즌 5 Ep18</title>
      <link>https://brunch.co.kr/@@fF7G/23</link>
      <description>어느 회사에든 담배타임이라는 건 있다. 옛날에는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모르던 시절이라 사무실에서 그냥 피웠다고 하는데, 지금은 회사 밖이든 흡연실이든 간에 따로 피우고 와야 하기 때문에 흡연자들끼리 우르르 나가서 같이 피우고 오는 일명 '담타'가 생긴 것이다. 그나마 Z세대로 내려오면서 흡연자 수가 많이 줄어서 담배타임 문화가 많이 줄어든 같긴 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7G%2Fimage%2F_rT0stllG2QOt132GyTx4pFu0p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Aug 2024 15:00:06 GMT</pubDate>
      <author>말랑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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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판 신분제도 - 내가 프렌즈에 빠지게 된 이유 - 시즌 4 Ep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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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사회적 지위의 차이로 인해 조이와 로스의 우정이 위태로워졌던 에피소드를 공유해보려고 한다. 바로 &amp;quot;블루재킷과 화이트 가운&amp;quot;에 대한 이야기이다. 글의 제목인 현대판 신분제도를 보면, 민주주의 사회에서 신분제도가 웬 말인가 싶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렇지만 때로는 현대 사회에서도 신분이 존재한다는 생각이 든다. 다만 그 신분을 결정짓는 요인이 돈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7G%2Fimage%2Fj13rMu6zQFQitiN2fHRkpSaR04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Aug 2024 16:06:21 GMT</pubDate>
      <author>말랑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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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 베이비시터 - 내가 프렌즈에 빠지게 된 이유 - 시즌 9 Ep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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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자 여러분은 정말 좋은 &amp;quot;남자 베이비시터&amp;quot;가 있다면 고용할 생각이 있으신가요?    프렌즈를 보기 전의 나였다면 이 대답에 고민 없이 &amp;quot;No&amp;quot;라고 대답했을 것이다. 남자 유모라는 어감 자체가 낯설기도 했고, 왠지 남자라면 어린아이를 잘 다루지 못할 것만 같은 막연한 느낌도 있었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구체적인 이유가 있어서 싫은 게 아니라 그저 싫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7G%2Fimage%2FzFMSAaXuAVyoAQ31An_cXbb55m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ug 2024 03:42:57 GMT</pubDate>
      <author>말랑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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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성 결혼에 대한 견해 - 내가 프렌즈에 빠지게 된 이유 - 시즌2 Ep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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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렌즈를 보다 보면 &amp;quot;Gay&amp;quot;라는 단어의 등장을 아주 쉽게 만나볼 수 있는데, 이번 에피소드는 동성애 이야기의 정점인 동성결혼의 이야기이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캐럴과 수잔으로 모두 여자이다. 캐럴은 로스의 전 부인이라는 점이 어떻게 보면 핵심 배경이라고 할 수 있겠다.    로스는 비교적 어린 나이에 이혼을 하는데, 그 이유가 아내인 캐럴이 자신의 성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7G%2Fimage%2FcVcuy_Bdquxlevcr3hTqawZnzE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02:53:26 GMT</pubDate>
      <author>말랑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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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비용 갈등 - 내가 프렌즈에 빠지게 된 이유-시즌7 Ep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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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대한민국 사회에서는 결혼 비용에 대해서 참 많은 논쟁거리들이 있다. 결혼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줄어들면서 결혼 업계는 부르는 게 값이고, 사람들은 어떻게든 결혼식을 안 할 수는 없으니 정말 큰돈을 투자해서 그날을 준비한다. 그래서 돈 없으면 결혼도 못한다는 이야기가 어찌 보면 인정하긴 싫지만 슬픈 현실이기도 하다.    처음 공개하는 이야기이지만,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7G%2Fimage%2FBsKRZN2mxM-kRP4WcwLDrKFne3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Aug 2024 16:34:16 GMT</pubDate>
      <author>말랑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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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이 될 준비 - 내가 프렌즈에 빠지게 된 이유 - 시즌7 Ep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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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지금 28살, 만으로는 27살이다. 나이의 앞자리가 바뀐다는 것은 꽤나 큰 사건으로 다가오는데, 스무 살은 큰 설렘으로, 서른 살은 큰 두려움으로 다가오는 것 같다.    이 에피소드를 공유하는 이유는 특별히 감동적인 부분이나 재미있는 내용이 담겨있어서가 아니라 그저 주제가 &amp;quot;서른 살이 된 레이첼의 생일파티&amp;quot;이기 때문이다.   내가 프렌즈를 특히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7G%2Fimage%2FnIu73iFilNiaAmlb_Y-YCUPnNQ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24 16:03:38 GMT</pubDate>
      <author>말랑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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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비의 자전거 - 내가 프렌즈에 빠지게 된 이유 -시즌7 Ep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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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에 소개할 프렌즈 에피소드의 제목은 &amp;quot;피비의 자전거&amp;quot;이다. 무미건조한 제목일 수 있지만 이 에피소드에는 꽤나 감동을 주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알다시피, 피비라는 캐릭터는 어린 시절을 불우하게 보냈다. 부모님은 모두 집을 나가버리고, 대신 키워주던 새엄마는 자살을 하고 새아빠는 감옥에 가는 등 시트콤이지만 어떻게 보면 잔인한 설정이었다. 그렇지만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7G%2Fimage%2FnhKbNkLF0jHx20qPa2nP2eMXgMA"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n 2024 03:57:22 GMT</pubDate>
      <author>말랑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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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의 이혼 - 내가 프렌즈에 빠지게 된 이유 - 시즌 2 Ep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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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렌즈에서는 이혼 가정에 대한 이야기가 의외로 자주 언급된다. 그만큼 미국 사회에서는 이혼 확률이 높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우리나라도 과거에는 이혼율이 낮았지만, 여성에게도 경제력이 생김에 따라 과거의 서양 사회처럼 이혼율이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다.   이혼을 하게 되면 당사자에게는 물론, 자녀에게도 아주 큰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나는 이때까지 자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7G%2Fimage%2FY_c-x4bkXIcMIEwyBAi_nA8y8N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Apr 2024 16:14:52 GMT</pubDate>
      <author>말랑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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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에 흔들리는 건 잘못이 아냐 - 내가 프렌즈에 빠지게 된 이유 -시즌4 Ep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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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돈'이란 무엇이길래, 정말 많은 사람들이 돈 때문에 구차해지기도 하고 변하기도 하는 것일까? 돈에 대한 누군가의 날것의 모습을 보기 위해서는 돈을 쓸 때보다는 그 돈이 자신의 손안에 들어왔을 때 어떻게 태도가 바뀌는지를 보는 게 더 중요한 것 같다.   돈을 쓸 때에는 자신의 사회적 지위나 이미지 그런 다양한 요인들을 고려하기 때문에 &amp;quot;내가 쏠게!&amp;quot;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7G%2Fimage%2FxaJDED7caTsgOeqsa1miLi5jMm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r 2024 16:10:56 GMT</pubDate>
      <author>말랑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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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and New Woman - 내가 프렌즈에 빠지게 된 이유 - 시즌1 Ep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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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나다 임상 심리학자 조던 피터슨이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통계적으로 여성과 남성의 지능 차이는 없으나, 다만 여성이 남성보다 친화성이 조금 더 높다고 말이다. 친화성이란, 다른 사람에 대해서 우호적이고 협동적인 성향을 말한다. 이러한 통계적 결과를 바탕으로 결론을 내리면, 실제로 여성들이 친절하고 배려심 있다는 것도 어느 정도는 사실이다. 그리고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7G%2Fimage%2F4Jw9OSrCPOgGZV0Wq6FagtN-Sp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r 2024 04:50:04 GMT</pubDate>
      <author>말랑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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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건을 대하는 자세 - 내가 프렌즈에 빠지게 된 이유 - 시즌3 Ep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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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나라에선 자신이 비건이라고 스스로 지칭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  비건이 되기엔 고기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과거의 우리나라는 고기가 귀해서 주식으로 먹기 어려웠기 때문에 비건이라는 개념을 받아들이기엔 아직 고기를 그렇게 많이 먹지 못했다고 암묵적으로 느끼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비건이란 동물(조류, 어류, 해산물 포함) 및 알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7G%2Fimage%2F2I5ylj9MFFb1gCa1F-iF76kp77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r 2024 14:17:55 GMT</pubDate>
      <author>말랑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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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녀는 평등하다 - 내가 프렌즈에 빠지게 된 이유 - 시즌3 Ep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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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렌즈는1994-2004년에 미국에서 방영된 시트콤으로 아주 오래됐지만, 지금의 우리나라와 비슷한 양상을 보이는 것들이 꽤 많다. 예를 들면, 여성들이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집안일을 하던 세대에서 직업을 갖고 사회생활을 하는 세대로 변화하는 과도기적인 모습이 드러나는 점이다.    물론 우리나라 또한 워킹맘이라는 단어가 등장한 지는 한참 되긴 했지만,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7G%2Fimage%2F-CuSHyV-DrC59kD4tkjgHaPdQm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r 2024 15:36:52 GMT</pubDate>
      <author>말랑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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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한다는 것 - 내가 프렌즈에 빠지게 된 이유 - 시즌1 Ep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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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철학자들은 인간에게는 공동체를 이루고자 하는 본능이 있다고 말한다. 단순 본능이라서라고 하면 왠지 모르게 정이 없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우리는 함께 있어야만 비로소 행복할 수 있다. 프렌즈는 제목처럼 친구들끼리 겪는 여러 에피소드가 주를 이루는데 오늘 이야기할 에피소드는 서로 죽도록 싸우더라도 결국 함께하기에 행복할 수 있다는 사실로 귀결되는 내용으로 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7G%2Fimage%2FMT00OFjN_yChdDjFKP8NjdZQn7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r 2024 05:39:10 GMT</pubDate>
      <author>말랑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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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우나 고우나 한 팀 - 내가 프렌즈의 빠지게 된 이유 - 시즌1 Ep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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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다 보면 여러 사람들과 필연적으로 마찰을 겪게 된다. 그런데 아이러니 한 점은, 같은 편인 사람들끼리 오히려 더 부딪힌다는 것이다. 아무래도 더 오래 붙어있고, 익숙해지기 때문에 부딪힐 확률도 덩달아 높아지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나와 같은 것을 바라보고 있는 사람을 마치 무엇에 씌인 것 마냥 알아보지 못하고 적을 대하듯 으르렁대는 착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7G%2Fimage%2F2wle4k5bkiGJRYj3FKP5feKn8T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Feb 2024 19:55:53 GMT</pubDate>
      <author>말랑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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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 only live once, but... - 내가 프렌즈에 빠지게 된 이유 - 시즌1 Ep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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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나라에도 한때 욜로(YOLO)란 개념이 유행했던 적이 있었다. You only live once.라는 뜻인데, 우리의 삶은 한 번 뿐이니 현재의 행복을 더 중요하게 여기라는 뜻이다. 그런데 이 유행이 우리나라에서는 인생 한 번 뿐이니 &amp;quot;아끼지 마~!&amp;quot;, &amp;quot;참지 마~!&amp;quot; 이런 식으로 흘러갔다. 지금에 와서야 수면 위로 올라온 이야기이지만, 그때 당시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7G%2Fimage%2FxlBjxe7f4aA8H3naLgdScZ912J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Feb 2024 14:28:15 GMT</pubDate>
      <author>말랑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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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잭과 콩나무 - 내가 프렌즈에 빠지게 된 이유 - 시즌1 Ep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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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능을 준비하는 고3 수험생 때 또는 학생 시절 어른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은 &amp;quot;좋을 때다&amp;quot;라는 표현이다. 어린 시절 나는 그 말에 단 한 번도 공감해 본 적이 없다. 오히려 늘 반발심이 들었다. &amp;quot;아니, 나는 지금 공부만 하느라 괴로워 죽겠는데 좋을 때라니? 이게 무슨 말이야 정말..!!&amp;quot; 이렇게 생각하면서 말이다.  지금의 나도 어린 나이이지만, 직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7G%2Fimage%2Fe1EiPrN9R6Bj4q3mzrtde-VPVc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24 02:36:01 GMT</pubDate>
      <author>말랑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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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구한 적 없는 배려 - 내가 프렌즈에 빠지게 된 이유- 시즌2 Ep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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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사회에 배려는 아주 기본적인 소양이다. 배려란, 타인을 도와주거나 보살펴주려고 마음을 쓰는 행위라고 정의되어 있다. 그렇다면 모든 배려는 선하다고 볼 수 있을까?   위 물음에 답할 수 있게 해 준 에피소드는 프렌즈 주인공들의 경제력 차이로 인해 시작된다. 이 에피소드를 이해하기 위한 간단한 배경을 설명하자면 프렌즈의 6명의 친구들은 '죽마고우'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7G%2Fimage%2FV0hThZqQXvvNO6t6A1MEC2uCWd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Feb 2024 04:39:23 GMT</pubDate>
      <author>말랑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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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써 설득할 필요 없다 - 내가 프렌즈에 빠지게 된 이유 -시즌3 Ep3</title>
      <link>https://brunch.co.kr/@@fF7G/2</link>
      <description>우리는 더욱 가까운 사람일수록 그의 인생에 간섭하고 조언하게 된다.  나도 역시 좋게 말하면 줏대 있고, 나쁘게 말하면 고집스러운 편이라 나의 개인적인 의견을 사실인 양 말하고 타인을 애써 설득하려 한 경험이 있다. 그러나 지나친 설득은 간섭이자 잔소리가 되어버리고, 설득이 쉽지 않을뿐더러 타인과의 관계마저 망가뜨리기 일쑤다.  그렇지만, 내 생각이 정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7G%2Fimage%2FxgmcydUWvkGU4vO5-FmZqaVvSa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an 2024 13:54:36 GMT</pubDate>
      <author>말랑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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