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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대리 클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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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삼성전자의 글로벌 B2B 사업을 하는 평범한 회사원, 출근길과 퇴근길에 클래식음악을 듣고, 여러 공연장을 돌며 음악을 통해 영감을 받습니다. 일상을 예술처럼 사는 법도 연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7:06: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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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의 글로벌 B2B 사업을 하는 평범한 회사원, 출근길과 퇴근길에 클래식음악을 듣고, 여러 공연장을 돌며 음악을 통해 영감을 받습니다. 일상을 예술처럼 사는 법도 연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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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드카 마티니가 필요한 그 남자의 클래식음악 - 김대리의 8월 7일 클래식음악 플레이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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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그러실 때 있지 않나요. 위스키 한잔을 바에서 마시는데 달콤한 재즈나 사랑 노래가 흘러나오는 팝송보다 남자의 중후함이나 무게감을 느끼고 싶을 때 혹은 이 짤이 생각나시나요. 저는 그런 음악을 종종 찾는데 못 찾았던 것 같습니다. 종종 바나 이런곳에서 혼자 술 마시는 것을 즐겼는데, 뭔가 남자의 고독함을 즐기고 싶었거든요.(허세)  ​ 오늘의 음악플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QJ%2Fimage%2FdUpS-1Nhl1MiQzZfCWo18XZB1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03:55:26 GMT</pubDate>
      <author>김대리 클래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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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레를 위한, 발레리나를 위한 클래식음악 플레이리스트 - 8월 5일 김대리 클래식 음악플레이리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fFQJ/3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요즘 게을러지기 시작하고 있는 김대리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에 파리오페라 발레단 공연을 보고 온 저는 이제 공연리뷰 포스팅도 올리지 않는 어마무시한 게으름을 보여드리고 있는데요.  ​ 하루 루틴이던 클래식음악 큐레이팅도 소홀해져서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루틴을 지키려합니다. 시간이 없었다는 핑계보다 성실하지 않았던 저를 꾸짖고 싶네요.  ​ 지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QJ%2Fimage%2FvyCOhyev03AUVgmPj92rA1fVG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09:09:59 GMT</pubDate>
      <author>김대리 클래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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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정 한 스푼 꺼내는 저녁, 낭만의  클래식음악 - 8월 1일 김대리의 클래식음악플레이리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fFQJ/3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김대리입니다. 8월 1일 정말 오랜만에 28일 클래식음악 플레이리스트를 올리고 4일만에 찾아뵙네요.  제가 집계약을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그동안 큐레이팅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매일 올려야하는데, 그래도 다시 만회해보고자 오랜만에 큐레이팅해서 올립니다.  ​ 처음으로 어른으로서 해본 계약이라 &amp;lsquo;실수하면 어쩌지&amp;rsquo;, 혹은 &amp;lsquo;내가 놓친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QJ%2Fimage%2FaM2FmfJO5sV792HTnxAy46M4p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07:05:21 GMT</pubDate>
      <author>김대리 클래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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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삭이며 마음을 정리해주는 클래식음악 플레이리스트  - 7월 28일 김대리 클래식 음악 플레이리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fFQJ/36</link>
      <description>벌써 퇴근시간입니다. 이 더운 여름날 회사에서든 일터로 가시든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도 거의 오늘은 반쯤 졸면서 일을 했는데,  그래도 집에가며 마음을 정돈할 클래식 음악들을 큐레이팅했습니다. ​ 가끔은 수많은 화려한 장식음이나 오케스트라 사운드보다 조용하게 현으로만 연주하는 바흐의 파르티타나 바이올린 소나타가 좋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첫번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QJ%2Fimage%2FJWvT9QdHVcJ221DgtVWhJaMAS9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09:45:28 GMT</pubDate>
      <author>김대리 클래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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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금요일 퇴근, 혼자만의 시간이 기다려질 때, 클래식 - 김대리의 7월 25일 클래식 음악 플레이리스트 망고</title>
      <link>https://brunch.co.kr/@@fFQJ/35</link>
      <description>드디어 금요일입니다. 사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여름 휴가를 떠나거나 집에서 쉬고 있어 사무실에는 그렇게 많은 사람이 있지 않은 하루. 저는 이 폭염경보를 뚫고 땀을 흘리며 지옥철을 거쳐 회사에 왔습니다.  ​ 저보다 더 어려운 환경에서 일하시는 모든 분들을 존경하며 누구에게나 달콤한 금요일 퇴근을 위해 오늘은 조용하고 혼자있는 시간에 명상할 수 있는 클래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QJ%2Fimage%2FgDapJSVCd_fhg-m-hz1-urZpjz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06:32:49 GMT</pubDate>
      <author>김대리 클래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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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squo;출근은 고전으로 퇴근은 낭만으로&amp;rsquo; 목요일 클래식음악  - 김대리의 7월 24일 클래식음악 플레이리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fFQJ/34</link>
      <description>게으르지만, 꿋꿋하게 하루마다 클래식음악 플레이리스트를 올리고 있습니다. 7월 24일 목요일. 제겐 너무 더운 하루였네요. 어제도 걷기만해도 땀이 나서 오늘은 어제보다는 선선한 날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 요새 아침에 올리지 못하는 이유는, 아침 출근길에 뭔가 블로그나 포스팅을 올리다보면 회사에 들어갈 때 좀 진이 빠지는 느낌이 들어서 올리지 못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QJ%2Fimage%2FHwJv9KaGQYsMRTQUg2kb1C5jfo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06:53:15 GMT</pubDate>
      <author>김대리 클래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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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무말도 들리지 않는 날, 위로하는 클래식음악 - 7월 23일 김대리 클래식음악플레이리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fFQJ/33</link>
      <description>아침에는 정말 잠을 깨기가 요새 쉽지 않습니다. 제 기상시간은 5시인데 (보통 5시간만 자요ㅠ) 일어났을 때 샤워물을 빨리 몸으로 받아야 그때서야 눈이 떠집니다. 샤워를 할 때 습관적으로 멍하게 가만히 있는 경우가 있는데  ​ 이를 방지하기위해 김대리의 클래식음악플레이리스트 오늘 뭐할지를 생각하거나 제가 듣고 있는 클래식음악 중 아무거나 들어봅니다. 오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QJ%2Fimage%2FkJsmnAm4d3gHV8T9P1Tz-GG4g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13:35:40 GMT</pubDate>
      <author>김대리 클래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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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더위에 지쳐버린 마음을 위로하는 클래식음악 - 7월 22일 김대리의 클래식음악플레이리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fFQJ/32</link>
      <description>월요일에 음악을 다 큐레이션 해놓고 결국 포스팅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요새 자꾸 무너질땐 너무 크게 무너지고, 신날 땐 극도로 신나는. 감정의 기복이 큰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시 마음을 고쳐잡을 때는 역시 클래식음악인 것 같아요. 사실 어제는 이고르 레빗의 인카운터 앨범을 하루종일 들었습니다.  정말 좋거든요. 브람스의 코랄 음악을 들으면 정말 힘들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QJ%2Fimage%2FAN0fz6EiT3TbpH1CydbCT8N4-F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14:52:32 GMT</pubDate>
      <author>김대리 클래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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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같은 날에 이 음악, 이슬비 내리는 금요일 클래식 - 7월 18일 금요일 클래식음악 플레이리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fFQJ/31</link>
      <description>금요일입니다. 주말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직장인 입장에서 금요일은 정말 황금같은 하루죠. 이슬비가 내릴듯 내리지 않을 듯 조금은 더운 하루입니다. 출근 잘 하셨죠~ ​ 커피 한잔과 시작하는 아름다운 하루. 오늘은 금요일의 흥을 돋워줄 아름다운 클래식음악으로 시작합니다. 샤워하면서 미리 10곡을 들었는데 아주 좋습니다 (제 개인적 취향)  ​ 회사에서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QJ%2Fimage%2FyXlzACyLH4jc2utGyvFkkKkxw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05:47:58 GMT</pubDate>
      <author>김대리 클래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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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처럼 비 많이 오는 날, 클래식 - 김대리의 7월 17일 클래식음악 플레이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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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래 오늘 골프를 치러 가는 날이었는데 무척이나 비가 많이 내려 취소 되었습니다. 간만에 어렵게 낸 휴가인데 억수로 비가 많이 쏟아지네요. ​ 조용히 방 안에서 향초를 피우고, 멍하니 탁자에 앉아 이 음악을 들으며 빗방울이 맺힌 창문을 바라봅니다. 드립커피에 따스한 물을 담으며 오늘 하루를 힘내기 위한 나의 자그마한 의식들. ​ 기본적으로 제 하루를 우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QJ%2Fimage%2FFGduvWj7lJAwX2_oGG_CxanQC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14:00:52 GMT</pubDate>
      <author>김대리 클래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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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센치해지고 싶은 여름의 시원한 클래식 음악 플레이리스트 - 김대리의 클래식플레이리스트 7월 15일</title>
      <link>https://brunch.co.kr/@@fFQJ/29</link>
      <description>오늘은 예전보다 늦게 포스팅합니다. 매일 플레이리스트 포스팅이 참 쉽지 않네요:) 이제 37년의 자취를 끝내고 새로운 집을 찾아 떠나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할 일들이 많아진 상황입니다:)  ​ 화요일은 즐거우셨나요? 어제보다는 조금은 시원하고 비가 추적추적 내린 오늘의 퇴근길은 왠지 모르게 감성적이었습니다. 특히 브람스 교향곡 1번 4악장을 오랜만에 들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QJ%2Fimage%2F7XyZVaBywkwZEIXnzk-iPyrkNe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14:24:06 GMT</pubDate>
      <author>김대리 클래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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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불꽃과 고요사이를 걷는 직장인을 위한 월요일 클래식  - 7월 14일, 김대리 클래식음악 플레이리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fFQJ/28</link>
      <description>주말에 휴식보다는 육아에, 그리고 어떤 이들은 평일 때 못한 공부를 하기 위해서 전념하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저도 여러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주말에 공부도 하고 시험도 보러가며 일종의 현타(?)가 왔었는데 그럴때 월요일에 출근하려하면 정말 괴롭더라구요. ​ 월요일 아침에 그래서 운동을 하거나 저는 보통 춤음악을 들으며 출근을 하곤 했습니다. 지하철에서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QJ%2Fimage%2FXAl8M0pMAkqSh-5U2eOgxaMvE_4.JPG" width="198"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14:01:05 GMT</pubDate>
      <author>김대리 클래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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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주 고생한 직장인을위한 금요일 클래식음악 모음 - 김대리의 클래식음악 플레이리스트 7월 11일 금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fFQJ/27</link>
      <description>일단, 고생하셨습니다. 가장 더웠던 것 같은 이번주의 월요일부터 꾸역꾸역 일을 해내고, 집안일도 마무리 잘 하신 직장인들에게 먼저 하고 싶은 말입니다.  ​ 저도 이것저것 신경쓸 것이 엄청 많은 와중에 피아노 리사이틀을 무리해서 가다보니 꾸역꾸역 졸았습니다. 이번 주는 예전 회사업무의 페이스를 되찾고자 6시30분에서 7시경 출근하고 있는데 일찍오니 편안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QJ%2Fimage%2F8Aw3ThhlQELEGH-936e8tho-dzU.JPG" width="192"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25 10:16:28 GMT</pubDate>
      <author>김대리 클래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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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장인을 위한 에너지 넘치는 클래식 - 상남자 연주편 - 김대리의 7월 10일 클래식음악 플레이리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fFQJ/26</link>
      <description>전 사실 이런 직장인 생활과 잘 맞지 않는 사람입니다. 대학생때는 보디빌딩에 미쳐 모든 것을 몸으로 증명했고, 밴드 활동을 하면서 &amp;ldquo;무언가를 보여줌으로써&amp;rdquo; 저를 증명했기에 가만히 앉아서 펜을 움직이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 그럴때 저는 &amp;lsquo;펜&amp;rsquo;을 통해 역사를 바꾼 몇몇의 위인들을 생각하며 강제로 동기부여 받으려 노력합니다. (아 돈벌어야되자나..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QJ%2Fimage%2FmIT-ZUXlzL_6vB7t-CoqgUCrH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07:48:09 GMT</pubDate>
      <author>김대리 클래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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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잠시 쉬어갈 때, 꺼내 듣는 클래식 - 김대리의 7월 9일 클래식음악플레이리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fFQJ/25</link>
      <description>어제는 알리스 사라 오트 피아노 리사이틀을 다녀왔습니다. 간만에 이것저것 분석하면서 듣는 것이 아니고, 편안하게 음악을 들었네요. 그녀의 편안하고 상냥한 연주가 그간 달리고 지쳐왔던 제 마음을 릴렉스하게 해줬습니다.  ​ 중간중간 뭔가 꿈꾸면서 졸기도 했는데, 사실 제가 클래식음악을 좋아하게 된건 이 음악을 들으면 잠을 아주 잘 잤기 때문입니다. 회사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QJ%2Fimage%2F40t091dAXiTGGisLfYiP7gkWO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22:38:56 GMT</pubDate>
      <author>김대리 클래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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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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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잔한 위로와 고요한 응원을 보내는 클래식음악  - 김대리의 클래식음악플레이리스트 7월 8일</title>
      <link>https://brunch.co.kr/@@fFQJ/24</link>
      <description>오늘도 김대리클래식 음악 플레이리스트 포스팅합니다. 벌서 10번째를 넘어섰습니다. 어제 7월 7일 음악플레이리스트였는데 요즘 어떻게 하루가 지나는지 정신없이 7월 8일이라 표기했네요.  ​ 오늘은 어제보다 차분하게, 그리고 잔잔하게 하루를 보내려합니다. 30대가 되니 이제 제 생체주기가 파악이 되고 화요일에 기분은 대충 이러겠구나가 살짝 보입니다.  ​ 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QJ%2Fimage%2FrEi7RduAwIe6QugI_JOwA-9Vk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00:11:26 GMT</pubDate>
      <author>김대리 클래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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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만은 이탈리아로 간다. - 김대리의 7월7일 클래식음악 플레이리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fFQJ/23</link>
      <description>무더운 여름 집을 나와 출근을 하면서 이탈리아의 뜨거운 여름이 생각이 났습니다.(중요한건 이탈리아 한번도 안가본 나)  ​ 이탈리아는 제게 꿈의 여행지이기 때문에, 함부로 가지 않았습니다. 이탈리아의 역사, 그리고 영화 촬영지까지 제가 영감을 받은 모든 것들이 그곳에 있어서 더 가길 망설이는 것 같습니다. ​ 제가 만약 이탈리아에 간다면, 이런 클래식음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QJ%2Fimage%2FTSSAT4P2T_ae7AicTqzaefWN0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00:46:15 GMT</pubDate>
      <author>김대리 클래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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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주를 정리하는 직장인의 클래식음악 플레이리스트 - 7월 4일 금요일, 김대리 클래식음악 플레이리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fFQJ/22</link>
      <description>오늘은 출근시간 때  업로드를 하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직장인들에게 일주일의 마지막 금요일이기 때문입니다.  ​ 한 주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도 고생했습니다 ㅎㅎ 바쁜 회사 일에 집안일, 육아, 여러 인간관계들의 이슈, 재정적이슈 모두 해결하면서 집으로 돌아가실 시간입니다.  ​ 저도 월요일부터 신체적으로 그리고 정신적으로 엄청나게 체력 소모를 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QJ%2Fimage%2FNZ9gJNUvw0wxZWGTK1ol0_gWN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05:36:15 GMT</pubDate>
      <author>김대리 클래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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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텅 빈 회의실 차이코프스키를 듣는 직장인의 플레이리스트 - 김대리의 클래식음악 플레이리스트 7월 3일</title>
      <link>https://brunch.co.kr/@@fFQJ/21</link>
      <description>[김대리클래식] 클래식이 흐르는 목요일 음악 플레이리스트 공유합니다. 여러가지로 여유가 흐르는 목요일이 아닌 짜증이 겹치는 목요일입니다. 이것저것 신경써야할 것도 산더미에 모든게 하기 싫어지는 그런 날. ​ 더워서 더 그런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이런 짜증속에서도 지옥철안에서도 내 마음의 평화를 얻기위해 플레이리스트 공유합니다. ​ 전 힘들때마다 차이코프스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QJ%2Fimage%2Fz5fRP83x332o7bAZ3AZLQAF1b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00:47:16 GMT</pubDate>
      <author>김대리 클래식</author>
      <guid>https://brunch.co.kr/@@fFQJ/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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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길 지하철이 마차가 되는 클래식음악  - 김대리의 7월 2일 클래식음악플레이리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fFQJ/20</link>
      <description>출근길 지하철을 탈 생각하면 아침 일어나는 순간, 숨이 턱 막히고 문득 거울에 비친 제 얼굴을 보면 항상 인상을 찌푸리고 있습니다. 클래식음악으로 좀 마음을 평온하게 하고자 들었던 것도 제가 이 음악을 사랑하게 된 이유. ​ 같은 유튜브 알고리즘에 같은 영상에 보석같은 아침을 보내지 마시고, 차분히 눈을 감고 오늘 여름에 어울리는 치명적인 고전음악 레퍼토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QJ%2Fimage%2FO0t3v21_zDf9q7ljxJ9o3ZTHx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23:36:47 GMT</pubDate>
      <author>김대리 클래식</author>
      <guid>https://brunch.co.kr/@@fFQJ/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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