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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송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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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직문화가 구성원의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조직과 사람의 성장을 돕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1:19: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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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가 구성원의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조직과 사람의 성장을 돕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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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업무의 병목, AI로 직접 해결해봤습니다 - 하이아웃풋클럽 AI 해커톤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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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쓰는 글이네요. AI가 넘쳐 흐르는 시대에 어떤 파도를 타고 가야하나 고민하는 HR담당자의 고민과 경험이 담근 글이니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이런 분들께 이 글을 추천합니다 매달 반복되는 엑셀 노가다에 지친 HR 담당자 AI가 세상을 바꾼다는데, 정작 내 업무에는 어떻게 쓸지 막막한 분 나만의 페인 포인트를 직접 해결해보고 싶은 모든 직장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Wr%2Fimage%2FE20XLgCPQXdYB12zgAn1FmItXm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7:20:29 GMT</pubDate>
      <author>박송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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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9개월 만에 직무 전환하며 취업 성공까지 - 콘텐츠로 기회를 만든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FWr/28</link>
      <description>1년 9개월, 퇴사 이후 다시 취업에 성공하기까지 걸린 시간입니다. 어떻게 보면 공백기로 보일 수 있는 이 시기, 오랜만에 주변 지인들에게 연락하며 저의 취업 소식을 전달하니 아직까지 하고 있는 줄 몰랐다는 반응도 있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이 기간은 제게 &amp;lsquo;내 커리어를 스스로 선택하는 연습의 시간&amp;rsquo;이었습니다.  미디어에는 탁월한 일잘러들이 넘쳐나죠.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Wr%2Fimage%2FUISPZ8YuTmhMiZjK8QIlEhGRUz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05:18:09 GMT</pubDate>
      <author>박송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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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을 짜는 AI와 질문하는 조직(하) - 질문을 바꿔야 판이 바뀐다</title>
      <link>https://brunch.co.kr/@@fFWr/27</link>
      <description>본 아티클은 '판을 짜는 AI와 질문하는 조직(상)'편의 후속편입니다.&amp;nbsp;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해당 글을 먼저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앞선 글에서 고민했던 질문은 이렇습니다. &amp;ldquo;지금 우리가 고르고 있는 이 선택지, 과연 누가 만든 구조 안에 놓여 있는 걸까?&amp;rdquo;  AI는 이제 단순히 정보를 추천하거나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보조 수단을 넘어서, 우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Wr%2Fimage%2FGR9VdvV2VyCipnItuh2PgjyqIx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09:44:46 GMT</pubDate>
      <author>박송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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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을 짜는 AI와 질문하는 조직(상)</title>
      <link>https://brunch.co.kr/@@fFWr/26</link>
      <description>일상을 돌아볼까요? 이미 우리 삶에서 점점 더 많은 순간 AI가 제안하는 정보와 경로 안에서 선택하고 있습니다.  검색창의 자동완성, 알고리즘 기반의 영상과 음악 추천, 필요한 상품에 대한 큐레이션까지. 겉으로는 &amp;ldquo;내가 고른다&amp;rdquo;고 느끼지만 실은 AI가 이미 구성한 선택지 안에서만 고르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어느 순간부터 선택의 주체가 아니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Wr%2Fimage%2FbZIdzSSAxSbNOM1qEiHJH8m7Qz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09:30:06 GMT</pubDate>
      <author>박송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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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은 더 이상 인재를 관리하지 않는다 - 우리는 지금, &amp;lsquo;지능&amp;rsquo;을 관리하는 시대에 들어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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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R은 정말 사람만을 위한 역할일까요? CES 2025에서 NVIDIA CEO 젠슨 황이 했던 말은 이 질문에 불을 지폈습니다.  &amp;ldquo;앞으로 모든 회사의 IT 부서는 AI 에이전트의 HR 부서가 될 것이다.&amp;rdquo;  HR은 오랫동안 &amp;lsquo;사람&amp;rsquo;을 관리하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amp;lsquo;인적자원(Human Resource)관리&amp;rsquo;라는 말 그대로 조직의 성과를 위해 사람의 노동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Wr%2Fimage%2FCZ21abkXjn9zLdGjpv-tQR1W3f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05:45:46 GMT</pubDate>
      <author>박송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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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squo;내 업무&amp;rsquo;는 맞지만, &amp;lsquo;내 성과&amp;rsquo;라고 해도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fFWr/23</link>
      <description>팀의 선물에 개인 이름이 적힌 쪽지가 붙어있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얼마 전 지인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회사의 큰 행사가 끝난 뒤, 직원들에게 기념 선물을 나눠주는 일이 있었어요.&amp;nbsp;어떤 선물을 할지 구성원들이 함께 고르고, 부서 예산으로 구매한 것이었죠.  그런데, 선물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이를 맡았던 한 직원이 각 선물에&amp;nbsp;자신의 이름이 적힌 쪽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Wr%2Fimage%2FRYUWvYVzOwk8f0xWHkcR3sXAOM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13:40:00 GMT</pubDate>
      <author>박송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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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직을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8가지 질문 - 질문은 렌즈다, 무엇을 보고 싶은가?</title>
      <link>https://brunch.co.kr/@@fFWr/22</link>
      <description>커피챗에서 우연히 깨닫게 된 것 얼마 전, 링크드인에 올린 글을 계기로 품질관리 직무에 계신 분과 커피챗을 나눴습니다. 처음에는 직무가 다르니 어떤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까 싶었어요. HR과 품질관리, 언뜻 보기엔 교집합이 적어 보이는 두 영역이니까요.  하지만 대화가, 아니 질문이 흘러가다 보니 어느새 우리는 성과관리, 팀 내 소통, 동기부여 등 조직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Wr%2Fimage%2FqA0wmgvZsThdCOPuo9yIZmTh6e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25 14:27:45 GMT</pubDate>
      <author>박송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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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리더십,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 단발모리 백수전시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fFWr/21</link>
      <description>우리는 '리더'라는 단어에 특정한 이미지를 떠올린다. 결정권을 가진 사람, 방향을 제시하는 사람, 누구보다 앞서서 이끄는 사람.  그리고 그런 리더는, 늘 흔들림 없이 단단해야 한다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내가 경험한 리더십은 그와는 조금 달랐다.  2개월 간 커뮤니티 멤버들과 함께 &amp;lt;단발모리의 백수 전시&amp;gt;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그 과정에서 새롭게 느낀 리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Wr%2Fimage%2FZq554Caw5fnCBkKA2dGDFQfA_q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25 14:35:42 GMT</pubDate>
      <author>박송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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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이 막힐 때 꺼내보는 질문 하나 - 글을 못 써서, 글을 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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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쓰려는데, 막막한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분명히 있는 것 같은데, 막상 쓰려고 하면 손이 멈춰버립니다. 아이디어는 넘치는데 글은 안 써지고, 한참 붙잡고 있어도 문장 몇 줄 겨우 적거나 결국 지우게 되죠.이럴 때 우리는 종종 '나 글을 못 쓰나?' 하는 의심부터 하게 됩니다.  하지만 정말 글을 못 써서일까요? 저는 요즘 그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Wr%2Fimage%2FTe5SJ0xOGYTNQHf5koDLoCj4M2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13:54:08 GMT</pubDate>
      <author>박송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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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er의 셀프 구직, 박송이를 팝니다 - 함께할 회사를 찾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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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이 글은 저의 다음 여정을 함께할 팀을 찾기 위한 셀프 구직 콘텐츠입니다. 교육에 대한 저의 관점과 접근법부터 HR과 조직문화 전반으로 이를&amp;nbsp;확장하고자 하는 저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시겠어요?   1. 8년 차 HRDer, 저는 교육을 넘어 조직을 봅니다  교육은 단순한 강의 설계와 운영이 아닙니다. 교육은 조직의 기대와 구성원의 역량을 연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Wr%2Fimage%2Fk3g7SYtxIKd2i96IEOUUmFHP0c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25 14:51:34 GMT</pubDate>
      <author>박송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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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가 성장하려면 저맥락화가 필요합니다 - 말보다 글이 필요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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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부터 느린 조직은 없습니다. 모든 조직은 시작할 때는 빠르고 효율적입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속도가 더뎌지고, 의사결정은 복잡해지며, 새로운 구성원들은 적응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해집니다. 무엇이 달라진 걸까요?    '다들 잘 알고 있겠지'라는 착각 &amp;quot;이건 굳이 말하지 않아도 다들 아실 거예요.&amp;quot; &amp;quot;원래 우리는 이렇게 해왔어요.&amp;quot; &amp;quot;이런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Wr%2Fimage%2FoN_1mC5SBXFRDz3PxZVxS8gp6f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12:49:56 GMT</pubDate>
      <author>박송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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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를 내려면 HR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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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지금은 사람보다 성과가 먼저야.&amp;quot;  초기 스타트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빠른 실행과 제품 출시, 그리고 시장 반응을 보는 것입니다.&amp;nbsp;HR은 당연히 후순위로 밀리죠.  하지만, 빠르게 성장할수록 HR의 부재는 더 큰 문제를 만듭니다.&amp;nbsp;인재 유출이 시작되고, 커뮤니케이션 문제로 내부 갈등이 생기고, 효율이 떨어지면서&amp;nbsp;&amp;quot;일할 사람은 부족하고, 성과는 왜&amp;nbsp;안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Wr%2Fimage%2F8tXwCqGld1XuoGQeEB863i7onW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10:01:24 GMT</pubDate>
      <author>박송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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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세대 보다 AI가 낫다? - AI 시대 인재 육성의 딜레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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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Hult International Business School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37%의 고용주가 Z세대 신입보다 AI 채용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더 놀라운 점은 89%의 기업이 신입 채용을 자체를 기피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이 현상의 이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1/ 기업들이 신입을 꺼리는 이유 기업들이 말하는 표면적인 이유는 이렇습니다.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Wr%2Fimage%2FZatWUH322lICI2Rld6B48vr5E0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Feb 2025 14:11:17 GMT</pubDate>
      <author>박송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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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수동 4층짜리 비밀 팝업에 직원만 입장 가능하다고? - 러쉬코리아의 인터널 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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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행복한 사람이 행복한 제품을 만든다&amp;quot;  트레바리에서 러쉬코리아 우미령 대표님과 함께한 '사람 중심의 비즈니스, 사랑받는 브랜드' 모임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이다. 그리고 얼마 전, 이 말의 의미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찾아왔다. 러쉬코리아의 전 직원이 모이는 내부 행사에 초대를 받은 것이다.   외부인의 시선으로 러쉬가 '사람'을 어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Wr%2Fimage%2FvIqPhJg80NjiW2Xk4OXhAp6ISA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5 07:52:51 GMT</pubDate>
      <author>박송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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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락 통보도 감사한 이유 - 과정에서 깨달은 노력의 진짜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fFWr/13</link>
      <description>지난 주말, 지원서를 하나 제출했었다. 얼마 후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지원했던 회사의 채용 담당자였다.  담당자는 &amp;ldquo;좋은 소식은 아니지만, 메일보다는 전화로 직접 전달해야 할 것 같았다&amp;rdquo;고 말했다. 수많은 지원자들 중에 왜 굳이 전화로 탈락 소식을 전해 주신 걸까?   사실 이 회사의 포지션은 나와 완벽하게 핏하지는 않았다. 요구 연차보다 내 경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Wr%2Fimage%2FSuJQebTinPVHjCWssAyZggRZXM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an 2025 13:08:57 GMT</pubDate>
      <author>박송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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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amp;amp;R, 일의 경계가 아닌 가치를 그리다 - 태도를 바꾸는 역할(R&amp;amp;R) 정의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fFWr/12</link>
      <description>커뮤니티 멤버들과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있다. 첫 번째 미팅 이후 본격적으로 역할을 나누고 프로젝트 매니징을 맡게 되면서 사뭇 책임감이 더 생기기 시작했다.  이렇게 역할이라는 것은 내 영향력을 확인함과 동시에 책임감을 느끼게 한다.  작년 누틸드팀과 협업하며 역할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일에 대한 책임감 뿐만 아니라 일을 대하는 태도와 접근 방식도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Wr%2Fimage%2FowaG1RZ2f-lhWQjOhQ430b-Ejk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an 2025 13:28:49 GMT</pubDate>
      <author>박송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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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성, 자유보다 제약이 필요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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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글은 안성은님의 &amp;lt;믹스(MIX)&amp;gt;를 읽고 저의 경험과 생각을 작성했습니다.   해당 책은 다양한 브랜드의 마케팅을 &amp;lsquo;믹스&amp;rsquo;의 관점에서 설명하고 알기 쉽게 정리해준 책이다. 그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amp;lsquo;창조성과 제약을 섞어라&amp;rsquo;였다.  제약으로 인해 오히려 더 창조적인 음악이 나올 수 있었던 Tiny Desk Concert(타이니 데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Wr%2Fimage%2FTWuvmioVRJ96xO0cC00qAcCANh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5 13:13:14 GMT</pubDate>
      <author>박송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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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나다움&amp;rsquo;을 완성하는 커뮤니티, 하이아웃풋클럽 - 공공기관 퇴사 후 1년이 지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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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글은 제가 활동하는 커뮤니티 '하이아웃풋클럽'에서 보낸 올 한 해를 회고하는 글입니다. 하이아웃풋클럽이 궁금하시거나 이곳에서 제가 경험한 내용과 글이 궁금하시다면 한 번 놀러 오세요 :)     안녕하세요. HR과 조직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박송삼입니다.  가슴 설렐 연말에 나라 안팎으로 참 소란스러운데요. 그럼에도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오랜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Wr%2Fimage%2F27m3JugFSrg516NnPNRfc290K4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Dec 2024 14:32:44 GMT</pubDate>
      <author>박송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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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마케팅, 원온원 - ft. 피터 드러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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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글은 책 &amp;lt;만약 고교야구 여자매니저가 피터 드러커를 읽는다면&amp;gt;을 읽고 작성했습니다.   이 책의 제목은 범상치 않다. 요즘 유행하는 &amp;lsquo;회빙환(회귀, 빙의, 환생)&amp;rsquo; 웹소설 같은 느낌도 나고, 표지를 보니 웬 여자 캐릭터가 그려져 있어 이게 도대체 무슨 책인가 싶었다. (외부로 갖고 나갈 때 책 커버는 벗기고 다녔..)   그런데 책을 읽으며 이런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Wr%2Fimage%2FIavkOVVg6Y1GjFP918inQgj46c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24 12:10:37 GMT</pubDate>
      <author>박송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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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는 팩트만으로 충분할까? - 데이터로 일하는 H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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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데미(Udemy)에서 진행한&amp;nbsp;온라인 세미나&amp;nbsp;&amp;lt;데이터사이언스 기반 인재양성과 조직관리&amp;gt;라는 김성준 교수님의 강연을 듣고 배운 내용을 담은&amp;nbsp;글입니다.     몇해 전 빅데이터, 4차 산업혁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의 주제가 떠오르며 HR업계에서도 데이터를 활용한 피플 애널리틱스(People Analytics)*가 이슈가 되었고 그 관심은 아직까지도 이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Wr%2Fimage%2Ffi-N-VJhBYPTqzEdGq2fY1YTIL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24 06:17:32 GMT</pubDate>
      <author>박송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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