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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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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내 아이의 학습매니저다》  《대치동 시크릿 자녀 교육법》《당신의 내일이 행복하기를》《내일은 더 행복한 엄마가 될래요》 소설 《부캐》 , 웹소설 《시간제 아내》 저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8:53: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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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 아이의 학습매니저다》  《대치동 시크릿 자녀 교육법》《당신의 내일이 행복하기를》《내일은 더 행복한 엄마가 될래요》 소설 《부캐》 , 웹소설 《시간제 아내》 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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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캐 10 - 이상한 나라로 간 앨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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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늘이 꽤나 청명하다. 전방으로 시선을 돌린 지안의 앞에 대전 톨게이트가 펼쳐지고, 잠시 신호에 걸린 그녀는 친정엄마 춘희에게 전화를 건다.  -엄마 거의 다 도착했는데, 승재 학원에 좀 들려서 태희랑 저녁 먹고 늦게 들어갈 것 같아요.      가볍게 통화를 마친 그녀는 친구 태희의 논술학원으로 향한다. 돌싱인 태희는 고등학교 시절 베프로 이혼 후, 대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ZZ%2Fimage%2F9PRFocMpZh11kNNvnf_hhNA276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3:35:04 GMT</pubDate>
      <author>김민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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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캐 9 - 이상한 나라로 간 앨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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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사랑이 주는 그 설렘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그의 눈빛은 더욱 빛나기 시작했고 초점은 계속 그녀를 향했다. 지안의 미소를 멀리서 지켜보는 순간 그의 심장이 다시금 요동치는 것을 느꼈고, 그는 여전히 지안에게만 반응하는 그의 심장을 이젠 애써 말리고 싶지도 않았다. 그렇게 하염없이 지안을 바라보는 그의 마음이 아려온다. 세월이 약이라고 누가 그랬던가. 그</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3:31:43 GMT</pubDate>
      <author>김민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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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캐 8 - 이상한 나라로 간 앨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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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렇게 엄마들의 수다가 끝나갈 때 쯔음, 아이들 수학테스트가 끝나가고 엄마들은 다시 학원 설명회로 이동했다. 넓은 강의실로 입장하자 오프닝음악으로 흘러나오는 [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  내 아이가 지금 시험을 잘 보고 있는 건지 과연 결과는 잘 나올지 다소 긴장된 엄마들은 불안하고 초조한 모습으로 오프닝 영상을 바라보고 있다.  음악의 중반부쯤</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3:28:49 GMT</pubDate>
      <author>김민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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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캐7 - 이상한 나라로 간 앨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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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군지에서 살다보면 정말 엄마가 독해져야 할때가 많지만 지안은 워낙 태생 자체가 독하지 못한 탓에 아이가 힘들어할때마다 매번 안쓰럽기만 하다. 발달 장애를 가진 동생 덕에 늘 온전한 행복을 누리면서 살지 못한 아이다. 형이라는 막중한 책임감 때문인지 언젠간 동생을 데려와야 한다는 부담감에 늘 사로잡혀 있으며 자신이 동생의 몫까지 대신 잘해야 한다는 것을 누</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3:26:20 GMT</pubDate>
      <author>김민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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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캐 6 - 이상한 나라로 간 앨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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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정엄마에게도 더는 살갑게 대하지 않고 늘 적정 거리를 두기 시작했고 주변 친구들에게도 조금씩 속얘기를 하지 않기 시작했다. 어쩌면 나이 마흔셋에 죽음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됐기 때문일까. 별일 없이 지나가주면 너무나 다행이지만, 혹시 모를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야 했기에 주변 사람들과도 서서히 안전거리를 유지했다. 관계가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그들이 받는 상</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3:23:09 GMT</pubDate>
      <author>김민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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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캐 5 - 이상한 나라로 간 앨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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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차트와 모니터를 뚫어지게 바라보던 의사는 착잡한 표정으로 지안을 바라보며 덤덤히 통보했다. -유감스럽게도 뇌종양 1기입니다. 두통이 더 심해지면 위험하니까 절대 무리하시면 안 됩니다. 조금만 더 일찍 오셨으면 좋았을 텐데. 안타깝네요.  얼마 전부터 두통이 너무 심해서 건강검진에 뇌검사를 추가했던 지안은 의사의 소견을 듣자마자 심장이 철렁 내려앉는 기분이</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3:19:41 GMT</pubDate>
      <author>김민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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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캐 4  - 이상한 나라로 간 앨리스</title>
      <link>https://brunch.co.kr/@@fFZZ/49</link>
      <description>그렇게 이 동네에서 지안의 별명은 부나방이었다. 아이 교육을 위해서는 물불 가리지 않는 교육에 미친 엄마. 처음에 이 동네에 입성했을 적에는 정말 열정을 다해서 뒷바라지했기에 지금까지도 이 동네에서는 그녀를 모르는 엄마들이 없을 정도였다. 그만큼 지안에게는 교육이 생존과도 같은 문제였다. 자식들의 앞날이 걸린 문제였기 때문이었다. 그 사정을 알리 없는 엄마</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3:15:30 GMT</pubDate>
      <author>김민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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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캐 3ㅡ[일반소설] - 이상한 나라로 간 앨리스</title>
      <link>https://brunch.co.kr/@@fFZZ/48</link>
      <description>이 동네에는 지안 같은 엄마들이 제법이나 많았기에 동지애를 느끼는 순간들도 많았고, 마치 경쟁하듯 누가 더 아이를 잘 키워내는지 견제하는 엄마들 틈에서 그녀 역시 정신없는 삶을 살아내고 있었다.         지안은 텀블러의 커피를 한 모금 마시고 의자를 뒤로 넘기며 늘 즐겨 듣던 라디오에 주파수를 맞춘다. 마침 흐르는 곡이 감미롭다. 차창 문을 살짝 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ZZ%2Fimage%2FFEZ6dUiVa0BAs2yWVKURYmuyDp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3:09:53 GMT</pubDate>
      <author>김민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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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캐 2ㅡ[일반소설] - 이상한 나라로 간 앨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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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신은 그녀에게 엄마라는 이름표를 달아주고여자라는 명함을 빼앗아갔다.  어릴때는 여자 나이 마흔이면  그저 완벽한 어른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살아보니 그건 엄청난 오판이었다. 모든 꿈을 이루고 많은 것들을 손에 쥔채 살아갈 줄 알았는데 인생은 늘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았다.   그렇게 어느 날,  앨리스는 길을 잃었다.  김지안. 그녀는 오늘도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ZZ%2Fimage%2Fsu79qw1q9hNlxyGghfFpU6EjTr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3:04:49 GMT</pubDate>
      <author>김민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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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캐 1 &amp;lt;소설 프롤로그&amp;gt; - 이상한 나라로 간 앨리스</title>
      <link>https://brunch.co.kr/@@fFZZ/46</link>
      <description>작가의 말 &amp;lt; 기획의도&amp;gt;                 똑똑한 영재아이의 엄마, 발달이 느린 발달장애 아이의 엄마, 남편의 트로피 와이프, 가난한 집안의 맏딸, 화려한 교육 인플루언서 앨리스, 뇌종양에 걸린 암환자, 그리고 그의 첫사랑. 이 모든 것은 다름 아닌 김지안 그녀의 부캐였다.  여러 부캐의 삶을 살아내고 있는 그녀의 인생을 통해서 대한민국에서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ZZ%2Fimage%2FEPsV4Xq3Y2JYjpST7Rvel_VEXK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2:59:55 GMT</pubDate>
      <author>김민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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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나라로 간 앨리스 - 소설</title>
      <link>https://brunch.co.kr/@@fFZZ/43</link>
      <description>(앞부분 생략)  지안은 텀블러의 커피를 한 모금 마시고 의자를 뒤로 넘기며 늘 즐겨 듣던 라디오의 주파수를 맞춘다. 마침 흐르는 곡이 감미롭다. 차창 문을 살짝 내려보니 가을바람의 잔잔한 움직임을따라 나뭇잎이 하나 둘씩 내려 앉기 시작한다.   정신없이 아이를 뒷바라지 하는 사이에 벌써 가을 공기가 선선해지고 있었고 그렇게 계절은 아름답게 돌아오고 있었</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08:57:06 GMT</pubDate>
      <author>김민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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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내일이 행복하기를  - 내가 다시 이십 대로 돌아간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fFZZ/42</link>
      <description>&amp;lt;서문&amp;gt;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그렇게 그 시절의 나를 자주 떠올렸다. 뒤돌아봐도 나의 이십 대는 누구보다도 아름답고 눈부셨던 나이가 맞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늘 공허함을 가지고 있는 시기였고, 마냥 행복하기만 했던 건 아니었다.  인생 통틀어서 가장 가난했고, 항상 미래가 불안했기에 늘 방황했다. 안정적인 직장도 갖고 싶었고 결혼도 끝내주게 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ZZ%2Fimage%2FUUdGtKza4eihoj9B6jcR2w8t7x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Mar 2025 03:51:50 GMT</pubDate>
      <author>김민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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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은 더 행복한 엄마가 될래요 - 대치동 시크릿 다이어리</title>
      <link>https://brunch.co.kr/@@fFZZ/41</link>
      <description>&amp;lt;작가의 말&amp;gt;                       오늘도 학군지에서 아이를 키우면서 열정적인 교육과 행복 사이에서 매번 숱하게 갈등하며 살고 있다. 어떤 날은 남들처럼 열심히 시키는 것이 맞는 듯싶다가도 또 어떤 날은 혹시나 내가 아이가 누릴 수 있는 현재의 행복을 앗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죄책감이 들 때도 있었다.       그렇게 독하지도 무르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ZZ%2Fimage%2FKtPHe48DA0YJUo-gaHzkb3_m8K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Mar 2025 03:46:42 GMT</pubDate>
      <author>김민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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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음생엔 '거미'로 태어날래요   - 내일은 더 행복한 엄마가 될래요</title>
      <link>https://brunch.co.kr/@@fFZZ/40</link>
      <description>(앞부분 삭제)  왜 내 신랑은 조정석 씨와 같은 위트가 없느냐며 투덜대기 이전에 왜 나는 거미 씨와 같은 지혜로움이 없었는지를 먼저 되돌아보자.   '좋은 사람만이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  라는 말이 새삼 와닿는 순간이다.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내 주변이 좋은 사람들로 넘쳐나게 되는 것이었다. 주변 사람들에게 불평불만을 갖기 이전에 먼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ZZ%2Fimage%2F8Z2xPxA-6uom-TJPOKoVzMNlv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Sep 2024 11:39:56 GMT</pubDate>
      <author>김민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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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에 미친 와이프 베스트셀러 되다 - 내일은 더 행복한 엄마가 될래요</title>
      <link>https://brunch.co.kr/@@fFZZ/39</link>
      <description>' 와이프가 교육에 미쳐있다더니 결국 출판까지 한 거야?'  아마도 지금쯤 우리 신랑의 카톡방에는 저런류의 대화들로 가득 차 있을 것이다. 그리고 못내 당황스러운 신랑은 얼버무리다가 요때다 싶어서 또 투덜대며 자랑 비스무리한 푸념을 털어놓겠지.   그게 바로 경상도 상남자니까. 오글거리는 칭찬을 절대 면전에서 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세히 들어봐야 속내를 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ZZ%2Fimage%2FkD0lQsAT9Fo4Yru5WrH6XqnNi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Sep 2024 12:08:16 GMT</pubDate>
      <author>김민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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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육에 미친 와이프 베스트셀러 되다. - 내일은 더 행복한 엄마가 될래요</title>
      <link>https://brunch.co.kr/@@fFZZ/38</link>
      <description>' 와이프가 교육에 미쳐있다더니 결국 출판까지 한 거야?'  아마도 지금쯤 우리 신랑의 카톡방에는 저런류의 대화들로 가득 차 있을 것이다. 그리고 못내 당황스러운 신랑은 얼버무리다가 요때다 싶어서 또 투덜대며 자랑 비스무리한 푸념을 털어놓겠지.   그게 바로 경상도 상남자니까. 오글거리는 칭찬을 절대 면전에서 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세히 들어봐야 속내를 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ZZ%2Fimage%2Fv6FCs_a-6v8qb2bxHeEXtcluE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Sep 2024 01:49:50 GMT</pubDate>
      <author>김민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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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뇌 여자가 좌뇌 남자를 만났을 때  - 내일은 더 행복한 엄마가 될래요</title>
      <link>https://brunch.co.kr/@@fFZZ/37</link>
      <description>(앞부분 비공개)  세상에 완벽한 커플이 몇이나 있을까. 그렇게 자기 객관화의 중요성을, 최근 들어 더 많이 느끼면서 성장하는 것 같다.  ' 너 자신을 알라!' 혹시나 상대방이 못내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내 모습도 한번 돌아보길 바란다.   그 역시 오늘도, 참기 힘든 당신을 묵묵히 받아주고 있을지 모른다.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지 말자. 상대방도 그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ZZ%2Fimage%2F4NxbbUJf1TMxP90K_lsQlDEusr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Aug 2024 11:13:10 GMT</pubDate>
      <author>김민정</author>
      <guid>https://brunch.co.kr/@@fFZZ/37</guid>
    </item>
    <item>
      <title>삼식이들 행복이 곧 나의 행복 - 내일은 더 행복한 엄마가 될래요</title>
      <link>https://brunch.co.kr/@@fFZZ/36</link>
      <description>(앞부분 삭제)  사랑이란 과연 무엇인가. 어느 날, 롱런을 잘하는 언니에게 연애를 잘하는 비결을 물어본 적이 있다.   &amp;quot;언니, 어떻게 하면 롱런을 잘해요?&amp;quot; &amp;quot;글쎄, 상대방이 싫어하는 짓은 굳이 하지 않는다?!&amp;quot;  가히 명언으로 지금까지도 아로새기며 살고 있다. 그리고 삼식이는 끼니를 챙기지 않는 것을 극히 싫어하니까, 가능하면 챙겨주려고 노력하기로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ZZ%2Fimage%2FyL3pS1ZdlG2qAgTS5fKSDfpzT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ug 2024 16:24:08 GMT</pubDate>
      <author>김민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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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혼자임을 두려워 말자(완결) - 당신의 내일이 행복하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fFZZ/35</link>
      <description>사람은 홀로 있는 시간이 많아져야 비로소 사색이라는 것을 하게 되고, 나 자신에 대해서도 깊게 들여다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그리고 성장은 그럴 때야 비로소 가능하게 된다. 그 시간에 독서를 하고 내공을 많이 쌓아두었다면 조금 더 내 꿈에 빨리 도달할 수 있지 않았을까. 그래서 나는 이십 대들에게 절대 혼자임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다.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ZZ%2Fimage%2FhDGLwgzBE4qgj8QDzjD7gfJeQ7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Aug 2024 04:32:46 GMT</pubDate>
      <author>김민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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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저랑 인내심 내기 하실래요? - 내일은 더 행복한 엄마가 될래요</title>
      <link>https://brunch.co.kr/@@fFZZ/34</link>
      <description>(앞부분 비공개)  내가 노력해서 변화되는 일이라면 열심히 애쓰는 게 맞을 것이나, 그렇지 않은 상황들이라면 나 자신을 너무 자책하거나 혹사시키지 말아야겠다고 결심했다.   모든 일들은 순리에 의해 흘러가게 되어있다. 아무리 잡으려고 발버둥 치고 애써봤자, 결국 한 치 앞도 모르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일까.    내 인생의 도화지는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ZZ%2Fimage%2Ft_z1_v_XHc5yB4j1VZ9jFGt_cJ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Aug 2024 11:29:16 GMT</pubDate>
      <author>김민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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