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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아라</title>
    <link>https://brunch.co.kr/@@fFts</link>
    <description>독일에서 컬러풀한 생활을 하자고 다짐한 대학생!   &amp;quot;교환학생 생활 속 설렘과 고난을 솔직하게 담아냅니다.&amp;quo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18:13: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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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에서 컬러풀한 생활을 하자고 다짐한 대학생!   &amp;quot;교환학생 생활 속 설렘과 고난을 솔직하게 담아냅니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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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응, 그리고 선택의 확장 - 적응의 시간은 삶을 더 값어치 있게 만들어 준다.</title>
      <link>https://brunch.co.kr/@@fFts/27</link>
      <description>어울리지 않음을 극복하는데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그게 꼭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10월의 나는 곧 상황이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를 품고 스스로 이 문장을&amp;nbsp;되새겼다. 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amp;nbsp;실제로도&amp;nbsp;그러하였다.&amp;nbsp;한&amp;nbsp;학기&amp;nbsp;연장을&amp;nbsp;결심하고&amp;nbsp;3개월&amp;nbsp;정도는&amp;nbsp;우울했고&amp;nbsp;또&amp;nbsp;이곳에&amp;nbsp;남기로&amp;nbsp;결정한&amp;nbsp;게 잘못된 선택이었을 지도 모른다고&amp;nbsp;느꼈다.  돌이켜 보면&amp;nbsp;그</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04:16:55 GMT</pubDate>
      <author>키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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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브런치에 글을 쓰는 건 멍청한 짓이다.&amp;nbsp; - 찐따들이 혼자 헤드셋끼고 방안에서 클럽이랍시고 춤 추는 느낌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fFts/25</link>
      <description>인스타그램 스레드를 넘겨 보다가 한 사람의 글을 봤다. &amp;quot;예전에는 브런치를 했는데 뭐랄까. 찐따들이 혼자 헤드셋끼고 방안에서 클럽이랍시고 춤 추는 느낌이야. 그래서 이제 브런치에 글 안 씁니다. 트레픽도 별로고. 그래서 현명하게 스레드에 탑승했습니다! 새로운 트렌드에 탑승하는게 현명한 거 아니겠어요?&amp;quot;  이 글을 읽었을 때 그 사람의 의도가 무엇인지 알 것</description>
      <pubDate>Sat, 19 Oct 2024 10:39:21 GMT</pubDate>
      <author>키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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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깨닫는 점] 당신이 해외에서 힘든 이유&amp;nbsp;&amp;nbsp; - 내가 그곳에서 어울리지 않는 존재라고 느껴지지 않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fFts/24</link>
      <description>독일에 오기 전 필리핀에서 2달을 살았었고 태국에서도 대학교 단기 프로그램을 들으면서 1달간 살았다. 친구를 사귀는 것은 너무 수월했다. 내가 한국인이라 하면 그들은 케이팝에 대해 이야기했고 선뜻 먼저 다가와 사진을 찍어달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았기 때문에 친구를 만드는 건 정말 쉬운 일이었다. 되려 한국인 보다 계산기를 두드리지 않고 마음을 줄 수 있다고</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4:11:51 GMT</pubDate>
      <author>키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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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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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많아서 너무 우울해요.&amp;nbsp; - 의지는&amp;nbsp;약해지고&amp;nbsp;새로운&amp;nbsp;세상이&amp;nbsp;문득&amp;nbsp;무서워진&amp;nbsp;나를 독일에서 만났다.</title>
      <link>https://brunch.co.kr/@@fFts/21</link>
      <description>지난번 독일에서 우울에 빠진 나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봤다. 글을 쓰고 나서 지금이 독일 생활의 첫번째 위기라고 생각했다. 이 마음가짐으로는 주말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 같아 율리우스와 주말 여행을 가기로 결정했다.  내가 여기와서 가장 즐거웠던 게 무엇인지 되짚어 보았다. 바로 &amp;quot;놀이공원&amp;quot;이 었다. 한국에서는 롯데월드, 에버랜드를 수십번씩 갔었기에</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24 17:58:04 GMT</pubDate>
      <author>키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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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해외에서 느끼는 끔찍한 감정 - 무료함과 무기력에 내가 여기서 뭐 하고 있지 라는 생각에 함몰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Fts/19</link>
      <description>요즘따라 독일에서 느끼는 감정이 심상치가 않다. 한마디로 무료함과 무기력에 빠졌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도 아무것도 하기 싫어 유튜브를 보며 누워있다. 오늘은 오후 4시까지 한국 연애 프로그램 클립을 몰아봤다. 내 방에는 큰 창문이 있어서 바람이 날리는 나무, 전형적인 독일의 풍경들이 보인다. 유튜브에서 눈을 떼고 그 창문을 보면 문득 &amp;quot;나 왜 여기있지?&amp;quot;</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20:58:17 GMT</pubDate>
      <author>키아라</author>
      <guid>https://brunch.co.kr/@@fFts/19</guid>
    </item>
    <item>
      <title>[어는점] 해외에서 살면 느껴지는 단점들  - 교환학생이 느끼는 희노애락</title>
      <link>https://brunch.co.kr/@@fFts/18</link>
      <description>사실 교환학생을 오면 크게&amp;nbsp;어려운 일에&amp;nbsp;부딪히지는 않는다. 학생이라는 신분으로&amp;nbsp;많은 보살핌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외국인들과 교류, 파티, 버디 제도와 같이 교환학생이라 챙겨주는 이벤트도 많다. 더군다나 교환학생이라면 자매 학교에서 왔기 때문에 국제처에서도 금이야 옥이야 살펴주는 면이 있다. 덕분에 나는 해외생활을 부족함 없이 즐길 수 있었다.&amp;nbsp;다른 한</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24 14:40:47 GMT</pubDate>
      <author>키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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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일 항공사에 지원한 용맹한 교환학생  - 자격조건이 안 되는 것 같은데? 그래도 그냥 해 봐.</title>
      <link>https://brunch.co.kr/@@fFts/16</link>
      <description>교환학생을 와서 비행기 객실 승무원이 되겠다는 마음을 굳히게 되었다. 고등학생 시절 부터 승무원은 나의 미래 직업 리스트에서 꾸준히 자리 잡고 있었지만 그저 고려 직업 중 하나였다.&amp;nbsp;어릴 적 부터 나는&amp;nbsp;어떤 직업을 가지면&amp;nbsp;&amp;nbsp;즐거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 학생이었다. 그렇게 멋져 보이는 직업들을 하나 하나 장바구니 목록에 넣듯이 수집했다.&amp;nbsp;승무원,</description>
      <pubDate>Fri, 16 Aug 2024 15:00:59 GMT</pubDate>
      <author>키아라</author>
      <guid>https://brunch.co.kr/@@fFts/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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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슬람교를 믿는 친구를 사귀다. - 종교는 무엇일까? 종교의 다양성과 가치관을 생각하게 된 에피소드</title>
      <link>https://brunch.co.kr/@@fFts/14</link>
      <description>율리우스와 지난번 호수에서 나눈 이야기는 정말 재밌었다. 처음 연애를 시작할 때는 모든 의사소통을 영어로 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었는데 율리우스는 내가 영어로 말할 때 잘 기다려 주는 편이었기 때문에 이제는 대화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요즘 친해진 대만 친구 &amp;quot;앤디&amp;quot; 이야기를 했다. 그 친구는 이슬람을 믿었는데 부모님도, 국가도 이슬람 계열이 아닌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ts%2Fimage%2F9Y8e1ykKe2SsdYCqxraLMRXAmF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24 10:56:08 GMT</pubDate>
      <author>키아라</author>
      <guid>https://brunch.co.kr/@@fFts/14</guid>
    </item>
    <item>
      <title>독일 누드존을 만난 교환학생 - 난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 되었는데 그곳은 누드존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Fts/13</link>
      <description>토요일 아침 늑장을 부리며 주말을 즐겼다. 커피를 사는 여유도 즐겼다.  독일 국민 마트 네토에 들려 냉동 커피 두개를 샀다. 아이와 함께 계산대를 기다리는 어머니께서는 내 손에&amp;nbsp;들린 2개의 커피를 보고 흔쾌히 자리를 양보해주셨다. Danke sch&amp;ouml;n! (고마워), Bitte sch&amp;ouml;n (천만에) 으로 시작하는 하루. 시작이 좋다.  계산을 마치니 웃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ts%2Fimage%2Ft2yKY-wClutzst_MqSQzjDap8AU.png" width="495"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24 10:55:32 GMT</pubDate>
      <author>키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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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교환학생의 꿈, 독일에서 &amp;nbsp;케이팝 공연하기 - 교환학생의 케이팝 공연 &amp;lt;queencard&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fFts/10</link>
      <description>독일에서 와서 느낀 점 한가지. 한국을 좋아하는 독일 사람들은 케이팝, 케이 드라마를 전부 꿰고 있다. 한국의 노래, 드라마에 빠져서 자연스럽게 한국을 사랑하게 된 경우다.  그러나 소수의 마니아층을 제외하고는 케이팝을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것은 아니다. 흔히 덕질이라고 할 만큼 케이팝의 매력에 퐁당 빠져있는 친구들이 케이팝을 사랑하는 것이지 대중적인 장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ts%2Fimage%2Fd0V355cXAv5__DZqA8tTWaqF8c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l 2024 11:33:40 GMT</pubDate>
      <author>키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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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환학생이 연애를 할 수 있어?&amp;nbsp; - 교환학생 생활 중 외국인 남자친구가 생기다.</title>
      <link>https://brunch.co.kr/@@fFts/9</link>
      <description>4월, 독일에서의 학기가 시작되었다.  3월에 도착하여 한달 간 독일어 코스를 수강했고, 어느덧 시간이 지나 전공에 맞는 수업 스케쥴을 짜고 두근거리는 새 학기를 기다렸다. 막상 학기가 시작되니 교환학생들끼리 모여 매일 독일어 수업을 듣고 함께 피크닉을 하던 순간들이 그리워졌다. 친구들은 각자 자신의 전공 수업에 맞춰&amp;nbsp;흩어졌고 얼굴을 자주 볼 수 있는 기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ts%2Fimage%2FNClL4VrOBQB85dEH8-df4dti4X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May 2024 14:11:43 GMT</pubDate>
      <author>키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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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험 없이 독일 병원 가기  - 온 지 3주만에 보험도 없는데 허리를 다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Fts/8</link>
      <description>입독 한 지 3주 정도가 되었다. 비가 오는 날 다니엘과 함께 올덴부르크 박물관에 가던 중 버스에서 아주 세게 넘어졌다. 별이 반짝 보일 만큼 심하게 미끄러졌고 모든 사람들이 나를 일으키고자 다가왔다. 부끄러움이 고통 보다 더한 나는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 아무렇지 않은 척 일어났다. 그런데 내 엉덩이 뼈는 심상치 않았다. 다니엘은 바로 응급실 방문을 권유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ts%2Fimage%2FcdQG-NYBM0kToTgC1mEMDJpJoo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May 2024 13:11:43 GMT</pubDate>
      <author>키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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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는점 : 보험 없이 독일 병원 가기  - 온 지 3주만에 보험도 없는데 허리를 다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Fts/7</link>
      <description>입독 한 지 3주 정도가 되었다. 비가 오는 날 다니엘과 함께 올덴부르크 박물관에 가던 중 버스에서 아주 세게 넘어졌다. 별이 반짝 보일 만큼 심하게 미끄러졌고 모든 사람들이 나를 일으키고자 다가왔다. 부끄러움이 고통 보다 더한 나는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 아무렇지 않은 척 일어났다. 그런데 내 엉덩이 뼈는 심상치 않았다. 다니엘은 바로 응급실 방문을 권유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ts%2Fimage%2FcdQG-NYBM0kToTgC1mEMDJpJoo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May 2024 13:09:06 GMT</pubDate>
      <author>키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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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일에서 느낀 점 4가지 : 생활에서 병원 방문까지  - 한국과 무엇이 다를까?</title>
      <link>https://brunch.co.kr/@@fFts/5</link>
      <description>1. 독일의 생활 문화 &amp;lt;열쇠&amp;gt; 독일은 여전히 열쇠를 사용한다.&amp;nbsp;지역이 도심인지, 시골인지에 관계없이 대부분 독일은 열쇠를 사용한다.&amp;nbsp;건물이 오래되서 그럴 수 있다고도 하지만 최근 완공된 건물들도 대부분 열쇠로 여는 형식으로 지어진다.&amp;nbsp;열쇠 보험이 따로 있기도 하다!  이 열쇠가 얼마나 중요하냐면 공동 현관, 플랫, 개인방, 세탁실을 열 수 있기에 잃어버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ts%2Fimage%2FUdtUF4UPqfjzBI6Uzd3ICXMUl6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Apr 2024 13:05:42 GMT</pubDate>
      <author>키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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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끓는점] 나는 여기서 퀸카가 될래  - 교환학생 시작부터 엄청난 기대와 열정이 샘솟다.</title>
      <link>https://brunch.co.kr/@@fFts/4</link>
      <description>교환학생 생활을 하면서 해내야 할 미션이 두 가지 있다.  1) 외국 학생들 인터뷰하기  당신의 외모는 몇 점 만점입니까?라는 쇼츠 인터뷰가 유행하던 시절, &amp;nbsp;유튜브 채널을 통해 나도 인터뷰를 해보겠다는 야심 찬 결심을 했다. 한국에서 큰 삼각대와 작은 삼각대, 마이크까지 야심 차게 준비해 왔다. 다양한 나라에서 온 외국인 학생들이 어떤 목표로 독일 올덴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ts%2Fimage%2FtvB95gDyWX7gTjFeANQvQotOMI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24 15:04:33 GMT</pubDate>
      <author>키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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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작점] 왜 독일에 오셨습니까?  - 네? 제가 좋아하는 독일인이 있어서요. 그래서 그냥 왔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fFts/3</link>
      <description>일본, 중국, 필리핀, 태국. &amp;nbsp;그리고 이제 독일이다.  고등학생 때부터 홈스테이와 국제교류, 어학연수를 통해 방문했던 나라들. 해외여행 보다 학생이라는 신분에서 누릴 수 있는 어학연수가 내 삶에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청소년 시기의 첫 경험이 지금의 나에게 영향을 미친 것이 틀림없다. 고등학생 시절, 담임 선생님께서 제안한 홈스테이가 무의식적으로 해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ts%2Fimage%2F5Em7j_dCFIX8WVK_dTrAv6i282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r 2024 13:05:59 GMT</pubDate>
      <author>키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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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거운데 공허한 날  - 잠시 목표로 가는 여정에서 시원히 물 한 잔 들이키고 싶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fFts/1</link>
      <description>그런 날이 있다. 날마다 같은 일상, 반복되는 단순하지만 단순하기에 노력이 필요할 일 그 과정에서 좋은 결과를 위해&amp;nbsp;새로운 일상의 경험을 잠시 포기해야 할 때 문득 외롭다고 느끼게 되는 날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나의 의지로 시작된 것이지만 종종 버겁다고 느낄 때. 일상을 일탈할 만큼 과감하지는 못해 무거운 짐을 들고 도서관에서 멍하니 앉아 있을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ts%2Fimage%2FAyi7Zj0MEwPIqxF8A0h7llwW_4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r 2024 12:37:02 GMT</pubDate>
      <author>키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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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독일인가?  - &amp;quot;유쾌하게 살고자 하는 교환학생의 야심찬 독일 정복 이야기&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Fts/2</link>
      <description>일본, 중국, 필리핀, 태국.&amp;nbsp;&amp;nbsp;그리고 이제 독일이다.  고등학생 때 부터 홈스테이와 국제교류, 어학연수를 통해 방문했던 나라들. 여행으로 떠난 해외 보다 학생이라는 신분에서 누릴 수 있는 어학연수가 내 삶에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청소년 시기의 첫 경험이 지금의 나에게 영향을 미친 것이 틀림없다. 고등학생 시절, 담임 선생님께서 제안한 홈스테이가 무의식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ts%2Fimage%2FLnF0U516IK7vNF1EaeV5rFNSf0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r 2024 12:36:48 GMT</pubDate>
      <author>키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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