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레몬티</title>
    <link>https://brunch.co.kr/@@fG1t</link>
    <description>미국 시골의 어느 한 대학교에서 티칭을 하고 있는 강사이자 연구를 하는 대학원생입니다. 내향인이지만 외향인의 나라 미국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3:30:4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미국 시골의 어느 한 대학교에서 티칭을 하고 있는 강사이자 연구를 하는 대학원생입니다. 내향인이지만 외향인의 나라 미국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0.png</url>
      <link>https://brunch.co.kr/@@fG1t</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직접 트럭 끌고 이사정도는 가줘야 미국 - 유학생에게 이사란</title>
      <link>https://brunch.co.kr/@@fG1t/4</link>
      <description>미국에 살다 보면 유학생들이 다양한 이유로 이사를 다니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amp;nbsp;개미와의 전쟁, 룸메이트와의 갈등, 층간소음, 렌트비 상승 등등..&amp;nbsp;어떤 이유든, 이사는 항상 쉽지 않아 보였다. 특히 유학생들에게 &amp;quot;이삿짐 센터라도 부르지&amp;quot; 라는 말은 절대 금지다. 모든 것이 돈이고 특히 이사 관련 노동비가 매우 비싸기 때문이다.  유난히 더웠던 어느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1t%2Fimage%2FBBNK6fwk2htDc5xB73EwhuGhO1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00:33:18 GMT</pubDate>
      <author>레몬티</author>
      <guid>https://brunch.co.kr/@@fG1t/4</guid>
    </item>
    <item>
      <title>미국 입국심사, 여자 혼자 가면 무조건 끌려갈까? - 내향인의 소심한 도발</title>
      <link>https://brunch.co.kr/@@fG1t/3</link>
      <description>미국 입국심사는 악명 높기로 유명하다. 미국은 이민자의 나라답게 전 세계에서 이민을 오고 싶어 하는 나라이므로&amp;nbsp;입국심사를 매우 까다롭게 진행한다. 일단 입국 먼저 해버리고 불법체류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말하면, 그동안 나는 총 3번&amp;nbsp;세컨더리 룸에 끌려갔다. 한 번은 입국심사를 너무 가볍게 생각한 탓에 &amp;quot;돈을 얼마나 가지고 왔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1t%2Fimage%2FUetjtX8vXV5xOJ1TZ-uUrV0eR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00:57:01 GMT</pubDate>
      <author>레몬티</author>
      <guid>https://brunch.co.kr/@@fG1t/3</guid>
    </item>
    <item>
      <title>내향인이 미국 스타벅스 직원의 스몰톡을 마주할 때 - 내향인의 미국 시골 생활 적응기</title>
      <link>https://brunch.co.kr/@@fG1t/2</link>
      <description>&amp;ldquo;Anything exciting?&amp;rdquo; 아침 일찍 커피를 빠르게 테이크아웃해서 나가려던 나는 그야말로 굳어버렸다. 질문을 받는 순간 속으로 생각했다. &amp;ldquo;뭐? 갑자기 여기서 exciting 이요?&amp;rdquo; 당황스럽지 않은 척&amp;nbsp;어깨를 으쓱하며 딱히 오늘은 별 일이 없다, 그냥 하루종일 공부해야 한다고 받아쳤지만 당혹스러움은 꽤나 오래갔다.  간단한 인사와 함께 아이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1t%2Fimage%2F5cb-lQE-wOjFe86kdr-nH5I865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l 2023 01:45:05 GMT</pubDate>
      <author>레몬티</author>
      <guid>https://brunch.co.kr/@@fG1t/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