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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 곽동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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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들과 달라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7:49: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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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과 달라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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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의 선물, 불을 찾아서 - 햇빛으로 빚은 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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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로메테우스는 제우스로부터 '불'을 훔쳐다가 인간에게 주었다. 인간은 이 불을 다루는 능력으로 다른 동물을 압도하고 지구상에 번성하게 되었다. 영화 오펜하이머의 도입부에서도 나오는 글귀이다.    인간이 불을 처음 사용한 시기는 명확하지 않지만, 그 흔적은 호모에렉투스가 살았던 142만 년 전 즈음으로 알려져 있다. 이 불은 인류의 기술문명을 이끄는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Fo%2Fimage%2FTH1HkYpGy1g8Irp2s2gMyrNWT6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ug 2023 16:18:33 GMT</pubDate>
      <author>SA 곽동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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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염이라는 것 - 제자리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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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불경을 매일 읽고 있는데, 엄마가&amp;ldquo;니 방만 보면 내 머리가 어지럽다. 이게 사람 사는 방이냐?&amp;rdquo;를 또 시전하길래, &amp;ldquo;같은 방을 보는데, 내 마음은 고요하고 엄마 마음은 심란하니 진정 어지러운 건 방이 아니라  엄마의 마음인 것을...&amp;rdquo;라고 시전했다가  등짝 스매싱당함.*      함정이 있는 시험문제는 피수험자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 그럼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Fo%2Fimage%2Fo7t36xJFQ-J4t-E-RbMsofbRA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ug 2023 15:07:42 GMT</pubDate>
      <author>SA 곽동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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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우스의 무기 - 번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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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리스 신화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신은 단연 제우스일 것이다. 제우스(Zeus)는 올림푸스 12 신의 왕이면서 번개의 신으로 알려져 있다. 제우스의 번개는 매우 강력한 무기로, 그의 권위와 힘을 상징한다. 많은 신화에서 제우스의 번개가 등장하는데, 그 무기는 무소불위의 능력을 보여주었다.  무기라는 것은 시간이 지나면 개량되고 발전하는 것이다. 기술의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Fo%2Fimage%2FzKnYjH-Mq6xZ9wOiOrSpajyLI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23 01:26:53 GMT</pubDate>
      <author>SA 곽동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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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이 든다는 것 - 무거움의 깊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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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지구에서 가장 많은 원소는 무거운 철(Fe, 원자번호 26)이다. 우리는 지표면에 있는 흙을 떠올리며 규소가 가장 많을 거라는 착각을 하곤 한다. 그도 그럴 것이 우리가 보고 사는 게 대부분 흙 위에서 이루어지니 그렇게 생각할 만도 하다. 지구 내부에는 철이 매우 풍부하다. 땅속에서 용광로처럼 펄펄 끓는 맨틀에도 엄청난 양의 철이 녹아있다. 지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Fo%2Fimage%2FCk1VR1Ne7hcK-oXV8MoXlDqQV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Jul 2023 01:34:24 GMT</pubDate>
      <author>SA 곽동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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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 피하는 법 - 굳어져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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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가 들면서 표현력이 무척 떨어져서 슬프다.  자연히 말수도 줄었다. 단 한 가지, 나 자신이 대견하게도, 내가 표현 잘하는 것이 있다. 성질날 때다. 이 표현은 왜 그렇게 쉬운 지&amp;hellip;&amp;hellip;.    요즘처럼 꼰대라는 단어가 자주 회자되는 때는 없었던 것 같다. 아마도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한창인 요즘 사회의 세대교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일시적 현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Fo%2Fimage%2FxQme_uP7l0xYEBl-ST9zQaIlm8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l 2023 03:22:43 GMT</pubDate>
      <author>SA 곽동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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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끌림, 그 시작 - 에아름다움의 기원</title>
      <link>https://brunch.co.kr/@@fGFo/8</link>
      <description>크로노스가 커다랗고 긴 낫으로 아버지 우라노스의 성기를 절단하였다. 그 우라노스의 성기는 바다로 떨어졌고, 바닷속 거품 속에서 아프로디테(비너스)가 태어났다. 그리고 신들의 세계에 들어와 가장 아름다운 여신으로 인정받았고 미(美)의 상징이 되었다. 아프로디테는 이 세상에 아름다움과 사랑을 가져왔다. 아프로디테는 아름다움의 신으로, 사람들에게 사랑과 섹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Fo%2Fimage%2FNOFs6ll7P8KR-BCSj5WK9rBb4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l 2023 08:23:08 GMT</pubDate>
      <author>SA 곽동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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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별을 닮는다 - 초신성과 연어의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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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북미 알래스카 한가운데에는 페어뱅크스(Fairbanks)라는 도시가 있다. 극한의 기후로 알려진 이곳에는 약 3만 명 정도의 제법 많은 사람이 살고 있다. 이곳은 연어가 알을 낳기 위해 회귀하는 최종 목적지이기도 하다.    십수 년 전 이곳에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 그곳 조그만 뷔페에서 맛보았던 선홍색 연어회의 기억이 생생하다. 색도 그렇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Fo%2Fimage%2FNXmWWvz07ItIA4twKzgLgEyYw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l 2023 10:28:48 GMT</pubDate>
      <author>SA 곽동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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