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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니램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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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 도전, 열정이 담긴 글쓰는 사업가이자 대학원생이자 육아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3:50: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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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도전, 열정이 담긴 글쓰는 사업가이자 대학원생이자 육아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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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다이아 거북이 - 마음의 여유가 생길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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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의 여유를 느끼며 행복한 거북이가 되었다. 목을 조이는 듯한 루틴들을 잠시 멈추고 자유를 주었다. 3,4월을 그렇게 보내다 보니 이제는 루틴을 제대로 시작하고 싶어졌다. 행복한 거북이로 지내는 동안 나는 집청소 끝판왕이 돼버렸다.  4인가족의 이불빨래도 일주일에 한 번씩은 꼭 했다. 이불을 정리하고, 청소기로 밀고, 바닥을 밀대걸레로 닦고, 설거지를 하</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24 13:05:47 GMT</pubDate>
      <author>지니램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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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가 언제 쏟아졌는지 - 깨통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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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이 헛헛한지 날씨가 쌀쌀해서 그런지 계속 배가 고프다. 쌀쌀해진 만큼 남편과 사이에서 냉기가 돈다. 평소엔 이러쿵저러쿵 여러 이야기로  매일 몇 번의 전화통화를 하는 남편이지만 여전히 냉탕에 들어가서 나올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주요 사건의 발단은 남편이 부탁한 것을 내가 들어주지 않았다는 이유 때문에 냉전이 시작됐다. 서로 지지 않으려는 동갑내기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0%2Fimage%2FYOaEUWDTQNJr8QaTzjWk56VGty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23 09:53:33 GMT</pubDate>
      <author>지니램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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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중인격 - 새하얀 콩푸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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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월 제법 가을 느낌이 제대로 난다. 돌아다니기 좋은 날씨여서 그런지 축제도 많이 하는 시즌이다. 우리 연구소에서도 프로그램 문의가 들어와 진안 축제 부스에 참여하게 되었다. 축제 부스를 운영할 때마다 친정엄마와 우리 아이들을 데리고 가서 축제를 함께 즐기기도 한다. 친구와 논다는 아들은 놔두고 친정엄마와 딸을 데리고 체험 부스로 향햇다. 체험 부스에는</description>
      <pubDate>Sun, 08 Oct 2023 05:23:01 GMT</pubDate>
      <author>지니램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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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워서 좋기도 아쉽기도 한 - 레드데이 부침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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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 해의 추석 연휴는 그야말로 황금연휴였다. 빨간 날이 많아 쉬는 날이 많아져서 좋았다. 시댁은 음식장만을 따로 하지 않으셔서 추석이 다가오기 전에 들려 인사드리고 왔기에 집에서 쭉 쉬기만 해도 됐다. 밀린 논문 수정작업이 많았지만, 빨간 날이 많아 마음의 여유가 생겨 수정작업이 수월하게 진행 됐다. 앉아서 노트북 모니터만 보고 있으니 어디선가 고소한 참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0%2Fimage%2F8dyhQcATota10d3qFv7SuvEgh-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05:26:23 GMT</pubDate>
      <author>지니램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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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만 먹어라 - 내부 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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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부 장기도 휴식이 필요하다. 올해 봄에 챌린지 모임을 통해 배운 하나가 있다. 그것은 저녁 6시 이후부터 16시간 단식이다. 항상 아침을 꼬박 챙겨 먹었던 나는 간헐적 단식이라는 행위를 통해 굳이 아침을 먹지 않고 건강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게 된 것 같다. 간헐적 금식을 처음 실행해 보았을 때는 배가 고픈 것을 일부러 참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매일</description>
      <pubDate>Mon, 25 Sep 2023 13:01:05 GMT</pubDate>
      <author>지니램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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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강내유 VS 외유내강 - 딱딱한 오아시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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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녁 6시 학술지 1차 심사 결과가 나왔다. 결과는 수정 후 게재라는 결과다. 리젝이 아니라 다행이지만 수정해야 할 내용들을 보니 머리가 아파온다. 이번주는 학위논문도 수정하려고 계획해 놓았는데 학술지 수정 기간을 보니 학술지가 먼저인 것 같다. 저녁 6시에 받은 문자라서 오늘까지만 쉬고 내일부터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당분간 달달한 구움 과자의 힘을 빌</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23 11:59:42 GMT</pubDate>
      <author>지니램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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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가을이 오면 - 푸른 바다의 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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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이 저 멀리 가고 있다. 어느덧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때가 돌아오는 중이다. 우리 가족은 초가을 밤에 어울리는 메뉴를 만나러 집을 나섰다. 우리는 항상 여름이 끝나는 어느 밤에 대하구이를 판매하는 식당에 들어가서 대하 라면을 먹는 것까지 마무리하라고 나온다. 이번에 온 식당은 사람들로 가득한 모습에 기다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우리 가족은 그냥 집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0%2Fimage%2FVIuZFM3u9O7H8GiN5vVcW4YVNN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12:20:04 GMT</pubDate>
      <author>지니램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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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쫄깃함의 위대함 - 배달음식의 교훈</title>
      <link>https://brunch.co.kr/@@fGe0/34</link>
      <description>최애&amp;nbsp;배달음식이&amp;nbsp;있다. 쫄깃한&amp;nbsp;식감을&amp;nbsp;자랑하며&amp;nbsp;김치류와&amp;nbsp;다양한&amp;nbsp;밑반찬의&amp;nbsp;서비스로&amp;nbsp;돈이&amp;nbsp;아깝지&amp;nbsp;않다는&amp;nbsp;생각이&amp;nbsp;든다. 여러&amp;nbsp;곳에&amp;nbsp;주문해서&amp;nbsp;먹어본&amp;nbsp;결과&amp;nbsp;드디어&amp;nbsp;내&amp;nbsp;입맛에&amp;nbsp;맞는&amp;nbsp;곳을&amp;nbsp;찾게&amp;nbsp;되었다. 그곳은&amp;nbsp;족발야시장이라는&amp;nbsp;체인점이다. 한&amp;nbsp;달에&amp;nbsp;두&amp;nbsp;번&amp;nbsp;정도&amp;nbsp;생각나는&amp;nbsp;날에&amp;nbsp;먹는다. 오늘은&amp;nbsp;비가&amp;nbsp;많이&amp;nbsp;왔고, 배달의&amp;nbsp;민족을&amp;nbsp;통해&amp;nbsp;주문을&amp;nbsp;했다. 족발을&amp;nbsp;기다리는&amp;nbsp;동안&amp;nbsp;아이들&amp;nbsp;</description>
      <pubDate>Fri, 15 Sep 2023 13:24:26 GMT</pubDate>
      <author>지니램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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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부자의 휴식  - 먹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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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자도 잘 지내고 잘 놀고 잘 먹으며, 나만의 시간이 소중하다. 나는 가정이 있어 북적거리는 생활을 하기 때문에 혼자 있는 시간이 필수적이다. 나만의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나는 취미부자이다. 나에게 여러 가지 취미가 있는데, 독서, 글쓰기, 음악 듣기, 운동하기, 미술관 가기 등이 있다. 거의 대부분이 생산적이고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는 취미들이다. 하지만</description>
      <pubDate>Thu, 14 Sep 2023 08:05:19 GMT</pubDate>
      <author>지니램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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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밥 하기 좋은 날씨 - 아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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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날이 좋다. 잠이든 새벽녘에 비가 갑작스럽게 내리는 것은 반갑다. 아침 햇살로 맞이하는 아침보다 잠을 푹 잘 수 있는 밝기라 좋고, 빗소리도 좋다. 비가 내리는 날에는 나 자신이 유난히 더 빛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기분이 좋다. 비가 오는 날에 도서관을 가는 것도 좋고, 운치 있는 카페에 가는 것도 좋다. 요즈음에는 비가 오는 날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0%2Fimage%2F4JO6tiJPErL-J8iHp8Y1VhybE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Sep 2023 13:23:08 GMT</pubDate>
      <author>지니램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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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그러움의 힘 - 초록음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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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는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하루를 시작하기가 어렵다고 말한다. 이제는 아침에 커피 한 잔이 모닝 인사를 대신하는 일상이 되었고, 가벼운 안부 인사로도 커피 한 잔을 함께 하자는 제안은 전혀 이상하지 않다. 하지만 커피를 마시면 심장이 빠르게 뛰고 저녁에 잠들기가 어려운 나는 몇 년 전부터 커피 소비량을 줄여 한 해에 한두 잔 정도 소비한다.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0%2Fimage%2F-miAhaX8sboCE_Rdr7XXPesbi8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Sep 2023 13:44:43 GMT</pubDate>
      <author>지니램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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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으로 남을, 요즘 대세 - 탱글 보석 꼬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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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는 과일 디저트 가게가 있다. 유명 브랜드의 오픈런을 연상하듯 줄지어 기다리는 사람들의 모습이 기이하게 보인다. 기다란 꼬치에 형형색색의 향긋한 과일이 정갈하게 꽂혀 유리알처럼 반짝이는 보석과 같은 모습을 지닌 그 주인공은 탕후루이다. 탕후루는 중국에서 유래한 과자로 주로 얼린 과일이나 과자에 당을 묻혀 만든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이다</description>
      <pubDate>Mon, 11 Sep 2023 05:09:58 GMT</pubDate>
      <author>지니램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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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쓴맛을 달래는 달콤한 위로 - 단짠단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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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아, 학업, 사업, 자기 계발은 나의 인생의 터닝포인트이자 족쇄와도 같다. 나열한 단어만 보아도 스트레스가 밀려온다. 해야 할 일은 산더미고 처리해야 할 일들이 넘쳐난다. 몸은 하나인데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하는 것은 나의 욕심인 것을 안다. 욕심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성과도 내고 싶고 끝마무리까지 잘하고 싶기에 오늘도 체크리스트를 채워간다. 많은 체</description>
      <pubDate>Sun, 10 Sep 2023 10:39:42 GMT</pubDate>
      <author>지니램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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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이 좋은 날이었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 평범함이 감사함을</title>
      <link>https://brunch.co.kr/@@fGe0/28</link>
      <description>전주 소상공인디지털 특성화 대학에서 멘토 교수님께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셨다.      교수님과 미팅이 잡혀있던 날이었고 많은 조언들을 들을 수 있었다.   그 와중에 전화가 울리는데, 계속 눈길이 갔다. 교수님의 배려로 전화를 받을 수 있었고, 다름이 아닌 동문헌책도서관에서 온 전화였다.        8월에 신청해 두었던 설인하 작가님의</description>
      <pubDate>Fri, 08 Sep 2023 14:04:23 GMT</pubDate>
      <author>지니램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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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많으면 뭐 하겠어, 돈이 최고지 - 반려 돈 식물</title>
      <link>https://brunch.co.kr/@@fGe0/27</link>
      <description>우리 집 보금자리에는 많지도 적지도 않은 식물과 함께 지내고 있다. 이사 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는 다양하게 여러 식물을 들여놓았지만 금세 생을 마감한 식물들을 제외하고 금전수, 몬스테라, 개운죽, 아이비가 4년째 함께하고 있다. 그중에 가장 애착이 가는 식물은 금전수이다. 하나의 화분에는 직접 구매한 금전수가 함께하고 있고 두 번째 금전수는 1년 전</description>
      <pubDate>Mon, 04 Sep 2023 13:13:27 GMT</pubDate>
      <author>지니램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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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재산 - 찰나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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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 등교, 첫 친구, 첫 짝꿍, 첫사랑, 첫 결혼, 첫 출산, 첫 여행 이 모든 순간의 추억을 남겨주었던 것은 사진이다.  어렸을 적부터 사진 찍는 것을 좋아했다. 모든 순간을 기록하고 싶었고 남기고 싶었다. 어렸을 적 유난히 가족여행이 적었지만 집에서의 추억이 가득했다. 앨범을 펼쳐보면 대부분이 집이다. 그래서 우리 집이 어떻게 생겼었는지, 그 집에서 일</description>
      <pubDate>Sun, 03 Sep 2023 01:00:51 GMT</pubDate>
      <author>지니램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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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색(四色) 미각이 전하는 은밀한 메시지 - 미각 절대 지킴이</title>
      <link>https://brunch.co.kr/@@fGe0/25</link>
      <description>우리나라는&amp;nbsp;사계절의&amp;nbsp;변화가&amp;nbsp;뚜렷해서&amp;nbsp;나라&amp;nbsp;규모에&amp;nbsp;비해&amp;nbsp;다양한&amp;nbsp;계절&amp;nbsp;음식이&amp;nbsp;발달돼&amp;nbsp;있다. 나는&amp;nbsp;대한민국에서도&amp;nbsp;전통적으로&amp;nbsp;수준이&amp;nbsp;높은&amp;nbsp;한식을&amp;nbsp;맛볼&amp;nbsp;수&amp;nbsp;있는&amp;nbsp;전주라는&amp;nbsp;맛&amp;nbsp;고장에서&amp;nbsp;태어나고&amp;nbsp;현재&amp;nbsp;살고&amp;nbsp;있다. 맛의&amp;nbsp;고장의&amp;nbsp;딸로서&amp;nbsp;나의&amp;nbsp;사계&amp;nbsp;음식에&amp;nbsp;대해&amp;nbsp;자신 있게&amp;nbsp;말할&amp;nbsp;수&amp;nbsp;있다.    지금은 현재 여름이다. 한국의 무더운 여름, 태양이 뜨겁게 빛나는 날씨 속에서 시원</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11:36:03 GMT</pubDate>
      <author>지니램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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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히려 좋아 - 비 내리는 날이 좋다</title>
      <link>https://brunch.co.kr/@@fGe0/24</link>
      <description>글쓰기 공부를 하러 도서관에 오는 날이면 항상 하늘에서 반가운 비가 내려온다. 비가 내리는 날을 유난히 좋아하는 나는 비 오는 날에 글 쓰러 오는 것이 오히려 좋다. 비 오는 날의 특유의 감성이 있다. 어둑어둑한 하늘과 맑은 빗소리로 설레기도 하고 가끔 훅 내리치는 천둥으로 긴장감을 쥐어주기도 한다. 나의 어렸을 적 비 내리는 날을 생각해 보면 우두둑 쏟아</description>
      <pubDate>Thu, 10 Aug 2023 13:29:05 GMT</pubDate>
      <author>지니램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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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삼일 이제 안녕 (4) - 반복되는 공허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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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은 깊이 느끼고, 단순하게 즐기고, 자유롭게 사고하고, 삶에 도전하고, 남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는 능력에서 나온다.  -스톰 제임스    자기 계발을 열심히 하다가도 하루하루 알차게 보내와도 한 번씩 공허함이라는 것이 나에게 다시 찾아온다. 무엇이 나를 공허하게 했을까? 생각을 하게 된다. 쉼 없이 달려온 걸까? 앞만 보고 가다 보면 한 번에 공허함이</description>
      <pubDate>Sat, 05 Aug 2023 00:25:05 GMT</pubDate>
      <author>지니램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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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삼일 이제 안녕 (3) - 멀리가려면 함께가자</title>
      <link>https://brunch.co.kr/@@fGe0/22</link>
      <description>빨리 가려면 혼자 가라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빨리 가려면 직선으로 가라 멀리 가려 거던 곡선으로 가라 외 나무가 되려거든 혼자 서라 푸른 숲이 되려거든 함께 서라  -인디언 속담    MBTI라고 들어보았는가? 요새는 안부인사를 MBTI로 대신하곤 하는데 MBTI(Myers-Briggs Type Indicator)란 Jung의 성격 유형론에 근거하여 Br</description>
      <pubDate>Sat, 05 Aug 2023 00:22:45 GMT</pubDate>
      <author>지니램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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