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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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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론홍보대행사에서 5년. 디지털콘텐츠 홍보대행사에서 5년 등. 약 10년 간 콘텐츠 마케터로서 일하며 쌓은 관점으로 일상과 여행에서 발견한 인사이트를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3:53: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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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론홍보대행사에서 5년. 디지털콘텐츠 홍보대행사에서 5년 등. 약 10년 간 콘텐츠 마케터로서 일하며 쌓은 관점으로 일상과 여행에서 발견한 인사이트를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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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년 넘은 시장 속에는 별이 숨어 있다 - 서울 도심을 걷는 명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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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사 후 인사이트를 찾아 떠났던 &amp;lt;밖에 나가야 할 명분&amp;gt; part1의 마지막 글을 쓰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찾은 나의 인사이트 장소는 제기동 경동시장에 숨어 있는 '스타벅스 경동1960'이다. 이곳은 2022년 12월 16일에 오픈하자마자 서울 내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았다. 특히, 1960년에 지어진 경동극장을 리모델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데, 완전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nX%2Fimage%2FRLd8TgvLqOmO9hxsA0cddeulK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5 12:10:00 GMT</pubDate>
      <author>작은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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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 베이글 뮤지엄, 어디까지 성장할까? - 핫플을 찾아가는 명분</title>
      <link>https://brunch.co.kr/@@fHnX/32</link>
      <description>더현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수원 스타필드, 북촌. 이곳의 공통점이 있다. 바로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앞에서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다는 것. 실제로 원격 줄 서기 애플리케이션 '캐치테이블'에서 전국 가장 인기 있는 식당 TOP3가 모두 런던 베이글 뮤지엄이다.(2025년 1월 30일 기준) 우리는 왜 런던 베이글 뮤지엄에 열광할까? 그리고 런던 베이글뮤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nX%2Fimage%2Fud_P0CTmAb8aWVMQpPbgkz7hV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5 10:48:51 GMT</pubDate>
      <author>작은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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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관여 제품을 홍보하는 법, 시몬스 테라스점 - 핫플을 찾아가는 명분</title>
      <link>https://brunch.co.kr/@@fHnX/31</link>
      <description>2024년 12월, 연말 분위기를 느끼고 싶었던 와이프와 인사이트를 찾고 싶었던 나는 핫플레이스를 찾다가 '시몬스 테라스점'을 발견했다. 이곳은 겨울마다 트리 명소로 유명했고, 침대를 파는 회사가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의 니즈에 딱 맞는 곳인 것 같았다. 그렇게 우린 평일 오후에 고속도로를 탔다. 1시간 조금 넘게 달렸을까? 벌써 목적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nX%2Fimage%2Frz9Q1SMZcvZYrCa_UFFyV7t5m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08:25:09 GMT</pubDate>
      <author>작은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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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자주 보이는 오크베리, F&amp;amp;B의 파타고니아? - 핫플을 찾아가는 명분</title>
      <link>https://brunch.co.kr/@@fHnX/30</link>
      <description>퇴사는 많은 장점과 단점을 가져왔다. 먼저 단점은 불안하고 또 불안하다는 것이다. 직장인으로 있을 때에는 나의 활동들이 모두 수익이 되는 일부분이었다. 길을 걸으며 어딘가에서 발견한 인사이트는 내가 맡은 콘텐츠에 영감을 주었고 이러한 활동을 하며 월급을 받았다. 하지만 지금은 움직이는 것 자체가 소비가 되니 불안하고 불안했다. 반면, 장점도 있다. 직장인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nX%2Fimage%2FEBM6F0vydep-1JOyWFZaXhXJZ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an 2025 09:00:04 GMT</pubDate>
      <author>작은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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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바꿔준 프릳츠 커피 원서점 - 서울 도심을 걷는 명분</title>
      <link>https://brunch.co.kr/@@fHnX/6</link>
      <description>10년 5개월간의 직장인의 삶을 잠시 내려놓고 떠났던 도쿄 여행은 나에게 주는 작은 보상이자, 일탈도 있었지만 막연한 여행이 아닌 새로운 시선을 찾자고 했던 목적이 있었다. 이런 목적과 명분 때문인지 다시 서울로 돌아왔을 때에는 예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주변의 인사이트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집 한 켠의 방에서 재취업 준비를 하는 것이 아닌 밖에 나가 새로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nX%2Fimage%2FmB7ecfPOagNVkUa1PVIO1bMd1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5 09:00:03 GMT</pubDate>
      <author>작은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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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 나는 콘텐츠 속에 살다왔다  - 도쿄 여행의 명분</title>
      <link>https://brunch.co.kr/@@fHnX/29</link>
      <description>8박 9일의 도쿄 여행을 마무리하며, 나는 나리타 공항에 도착했다. 저녁 7시 비행기를 타기 전 시간이 꽤 남아 라운지에 앉아 여행을 하며 찍은 사진을 꺼내보았다. 약 2,100장의 사진 속에서 특이점을 발견했다. 계속해서 캐릭터가 보인다는 것. 생각해 보니 인천에서 나리타 공항에서 도착하자마자 나를 반겨준 것은 슈퍼마리오와 포켓몬스터들이었다. 그리고 요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nX%2Fimage%2FU3cC4RWcUnTL_zFJVdSSJHCNy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an 2025 08:00:04 GMT</pubDate>
      <author>작은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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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움직이지 않는 소비자를 위해 일본이 하는 것들 - 도쿄 여행의 명분</title>
      <link>https://brunch.co.kr/@@fHnX/18</link>
      <description>도쿄에서 인사이트 찾기라는 명문으로 시작한&amp;nbsp;여행 8일 차. 이제 여행을 마무리할 시간이 다가왔다. 마지막으로&amp;nbsp;정한 행선지는 과거 지진과 전쟁으로 무너진 도쿄를 다시 일으켜 세운 '도쿄타워'와 일본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거대 문구점 '로프트(Loft)'였다. 먼저,&amp;nbsp;로프트를 정한 이유는 일본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문구점인 만큼 분명 인사이트가 있을 것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nX%2Fimage%2FKlHYbizuNcWWZjV5c08kicwOc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08:00:32 GMT</pubDate>
      <author>작은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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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사히를 좋아하게 만드는 아사히 스카이룸의 매력 - 도쿄 여행의 명분</title>
      <link>https://brunch.co.kr/@@fHnX/17</link>
      <description>하코네에서 휴식과 함께 등산열차의 인사이트를 경험한 다음날, 나는 다시 도쿄로 돌아왔다. 돌아오자마자 향한 곳은 아사쿠사에 위치한 '아사히 스카이룸'이었다. 사실 아사쿠사는 지난해 5월 방문한 적이 있는데, 이때 너무 정신이 없었던 나머지 바로 앞에 있는 아사히 스카이룸을 두고 그냥 지나쳐 버렸다. 그래서 이번에는 꼭 가보고 싶은 곳으로 넣었다.   아사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nX%2Fimage%2FlqtCwBCbIl8zka4UqOtbbJjct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5 08:00:32 GMT</pubDate>
      <author>작은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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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북이처럼 느린 열차가 성장시킨 마을, 하코네 - 일본 소도시 여행의 명분</title>
      <link>https://brunch.co.kr/@@fHnX/28</link>
      <description>오다큐선을 타고 당일치기로 가마쿠라를 다녀온 다음날, 나는 도쿄를 하루 동안 완전히 벗어나기로 했다. 도쿄에서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보내다 보니 인사이트의 시선이 무뎌지고 쇼핑의 유혹을 참지 못했기 때문이다. (쇼핑의 도시도 하나의 인사이트이긴 하지만.. 조금 더 새로운 시선을 담기 위한 리프레시 시간을 가져보았다)  행선지는 도쿄인들이 사랑하는 온천 마을&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nX%2Fimage%2FpFt6IQJgU14Bq4Kqzz_j4JM9A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09:58:04 GMT</pubDate>
      <author>작은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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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램덩크는 거들뿐, 가마쿠라의 힘은 노면전차 에노덴 - 일본 소도시 여행의 명분</title>
      <link>https://brunch.co.kr/@@fHnX/27</link>
      <description>밖에 나가야 할 명문으로 도쿄 인사이트 여행을 시작한 지 어느덧 6일째. 오늘은 도쿄를 잠시 벗어나 슬램덩크 덕후들의 성지로 불리는 가마쿠라를 방문하기로 했다. 사실 여행을 계획할 때 가마쿠라는 나의 후보군에 없었다. 슬램덩크의 오프닝에서 나온 장면이 다 일거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하지만 가마쿠라를 출장 차 한 달 전에 미리 다녀온 와이프가 슬램덩크 포토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nX%2Fimage%2FUr9LeXjWF7MDCpj0mFHAMpRXx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09:55:15 GMT</pubDate>
      <author>작은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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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MUJI)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은 찾아내는 것 - 도쿄 여행의 명분</title>
      <link>https://brunch.co.kr/@@fHnX/26</link>
      <description>이토야문구의 지하를 벗어나 내가 이동한 곳은 도보로 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무인양품, 일명 무지(MUJI)였다. 이곳 역시 긴자를 방문한 관광객이라면 빼놓지 않고 들리는 곳 중 하나다. 사실 무지의 본점은 긴자가 아니라 바로 옆 동네(?)인 유라쿠초에 있다. 이곳에 가면 무지가 추구하는 모든 것과 정말 많은 상품들을 볼 수 있는데, 사람들이 굳이 긴자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nX%2Fimage%2F-IH-NO_V7bya32O64pTMFDfr6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09:52:28 GMT</pubDate>
      <author>작은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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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로 내려가면 철학이 보인다, 이토야문구(ITOYA) - 도쿄 여행의 명분</title>
      <link>https://brunch.co.kr/@@fHnX/25</link>
      <description>'호텔 가조엔 도쿄'에서 의미 있는 아침 식사를 즐긴 후, 나는 도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인 '긴자'로 향했다. 볼 것도 많고 살 것도 많은 긴자에서 인사이트를 찾기 위해 첫 번째로 정한 곳은&amp;nbsp;이토야문구(ITOYA)였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이긴 하지만 나는 이곳을 조금 다른 시선으로 보기로 했다. 관광객의 시선에서 이토야문구를 들리면 1층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nX%2Fimage%2F2qSwQEyx2fPDvU4tEPzfxBSAu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09:50:23 GMT</pubDate>
      <author>작은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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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일무이 뮤지엄호텔이 주는 인사이트, 호텔 가조엔 도쿄 - 도쿄 여행의 명분</title>
      <link>https://brunch.co.kr/@@fHnX/24</link>
      <description>어느새 도쿄 인사이트 여행의 절반이 지났다. 5일 차의 시작은 너무 가보고 싶었던&amp;nbsp;'호텔 가조엔 도쿄'로 정했다. 호텔 가조엔 도쿄는 숙박 그 이상의 공간으로 최근 도쿄인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이다. 실제로 도쿄의 일상을 공유하는 유튜버들 사이에서 한 번씩 소개했던 곳인데, 이곳이 유명한 이유는&amp;nbsp;합리적인 호텔 디저트와 일본의 전통문화를 보고 느낄 수 있는 유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nX%2Fimage%2FYAub0cdjxw4xsTmwBzeFKfvib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09:48:12 GMT</pubDate>
      <author>작은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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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 디즈니랜드는 MZ세대 트렌드의 집합체다 - 도쿄 여행의 명분</title>
      <link>https://brunch.co.kr/@@fHnX/23</link>
      <description>도쿄에서 셋째 날, 나는 치바현에 위치한 도쿄 디즈니랜드로 향했다. 도쿄 인사이트 여행을 하면서 하루 전체를 디즈니랜드에 쓴다는 것이 처음에는 '시간 아까운 일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나이를 불문하고 남녀노소 줄 서서 방문하는 도쿄 디즈니랜드에는 분명 생각하지 못한 인사이트가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생겨 방문하기로 결심했다.   방문에 앞서 먼저 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nX%2Fimage%2FvdFblvn9c4K0oWVepwEA_RjIM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09:45:24 GMT</pubDate>
      <author>작은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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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라주쿠와 다이칸야마 속 랜드마크의 진심 - 도쿄 여행의 명분</title>
      <link>https://brunch.co.kr/@@fHnX/22</link>
      <description>도쿄에서 둘째 날은 11월 중순임에도 유난히 따뜻했다. (20도가 넘었으니 더웠다고 해야 하나?) 날씨가 좋은 만큼 도쿄에서 꼭 가봐야 한다는 하라주쿠와 다이칸야마의 거리를 걸어보기로 했다. 하라주쿠는 1970년대 시부야 일대에서 일요일마다 거리 공연이 펼쳐지면서 함께 성장한 곳인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한 번의 쇠퇴 없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곳이다. 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nX%2Fimage%2Fu-p0cMb7Df62lIex5iQzZ2UEA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09:43:12 GMT</pubDate>
      <author>작은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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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상의 전환으로 만든 도쿄 에비스 박물관 - 도쿄 여행의 명분</title>
      <link>https://brunch.co.kr/@@fHnX/21</link>
      <description>요코하마에서 뜻깊은 인사이트를 얻은 다음날. 나는 도쿄로 향했다. 요코하마에서 도쿄로 이동하는 시간이 있는 터라 첫날은 많은 것을 보기보다는 한 곳에 의미를 발견하는 일정으로 스케줄을 짰다. 인사이트가 넘처나는 도쿄에서 첫 번째 목적지로 정한 곳은 바로 '도쿄 에비스 박물관'이었다. 이곳을 정한 이유는 2022년 10월 말 휴관에 들어가 1년 6개월간 대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nX%2Fimage%2FWr6nXgaJ6zZbJBA7jAHti3ygk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09:40:48 GMT</pubDate>
      <author>작은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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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 눈으로 요코하마를 바라보다 - 요코하마 여행의 명분</title>
      <link>https://brunch.co.kr/@@fHnX/20</link>
      <description>밖으로 나가야 할 명분으로&amp;nbsp;도쿄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8박 9일의 일정 중 첫날은 도쿄가 아닌 요코하마로 정했다. 그 이유는 올해 초 '데스티니'라는 일본 드라마를 보았는데, 거기서 나온 도심을 가로지르는 캐빈(케이블카)이 무척 인상적이었기 때문이다. 캐빈은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높은 산을 편하게 이동하는 수단인데, 도심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건 쉽게 상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nX%2Fimage%2FqM3pEK2z4BpgO6CRxceIyfg8N0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09:37:20 GMT</pubDate>
      <author>작은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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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내가 밖으로 나간 이유 - 이 글을 시작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fHnX/19</link>
      <description>부산에서 살던 나는 26살 나이에 상경을 선택했다. 마케팅/홍보를 전공한 나에겐 수많은 일자리가 있는 서울은 기회의 땅이었다. 그렇게 쉼 없이 달렸을까? 홍보대행사에서 일한 지 10년이 넘어가며 나의 시선은 좁아지고, 고이게 되는 느낌을 받았다. '마케팅/홍보라는 일을 하면서 수많은 콘텐츠를 접하고 생산하는 일을 하는데 왜 나의 시선을 좁아지고 있을까?'라</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08:49:29 GMT</pubDate>
      <author>작은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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