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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을없을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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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울과 불안을 수용하는 그날까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4:28: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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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과 불안을 수용하는 그날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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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너무 많이 잤어요 - 머리가 아플 정도로. 그런데 더 자고 싶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fIha/24</link>
      <description>크리스마스 연휴 동안 하루에 열 몇 시간을 연달아 잤습니다. 26일은 대형 지각을 했고, 이번주 내내 자고 또 잤습니다. 너무 자서 지금도 머리가 아파요. 그런데도 자고 싶어요. 뜨끈한 온수매트와 푹신한 이불 안으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이번 주 내내 약을 걸렀어요.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약의 일수가 맞지 않더라구요. 여태 제가 '그래도 이정도면 괜찮다.'라고</description>
      <pubDate>Fri, 29 Dec 2023 06:33:54 GMT</pubDate>
      <author>있을없을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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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허들 낮추기 - 아아, 기대는 죄였을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fIha/23</link>
      <description>그래도 기대는 죄가 아니야 나이가 들수록 인생은 허무함, 공허함과 싸우고 이겨내며 버티는 거라고 어디선가 본 적이 있습니다. 8화에서 '기대하는 건 죄가 아니다'라고 잔뜩 기대했던 저의 기대는 죄였어요. 저는 기대를 보상받지 못했습니다. 안 속상하려고 노력했는데, 허탈해서 그날은 퇴근하고 그냥 바로 잤습니다. 거의 13시간은 잔 것 같아요. 저는 너무 기대</description>
      <pubDate>Mon, 18 Dec 2023 07:28:53 GMT</pubDate>
      <author>있을없을무</author>
      <guid>https://brunch.co.kr/@@fIha/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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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기대는 죄가 아닙니다 - 살 만한 요즘 : 마음을 놓는 중?</title>
      <link>https://brunch.co.kr/@@fIha/22</link>
      <description>칭찬일기 이렇게 글을 쓰고 있지만 사실 저는 손으로 노트에 글 쓰는 게 더 좋아요. 방금도 손으로 노트에 아무렇게나 제 생각을 적었고요.  저는 다이어리 두 개를 써요. 하나는 스케줄 관리용, 하나는 일기용. 12월부터는 일기용 먼슬리 칸에 칭찬/감사 일기를 적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었어요. 그렇지만 요즘은 뭔가 마음이 예전만큼 흔들</description>
      <pubDate>Thu, 14 Dec 2023 06:23:52 GMT</pubDate>
      <author>있을없을무</author>
      <guid>https://brunch.co.kr/@@fIha/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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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권태인 걸까? - 여행을 다녀오다</title>
      <link>https://brunch.co.kr/@@fIha/21</link>
      <description>강릉으로, 5성급 호텔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사는 곳에서 차로 4시간이나 걸리는 강릉을요. 5성급 호텔 이용권을 저렴하게 구했거든요. 방도 넓고, 조명이 둘러진 트리도 예쁘고, 깔끔한 로비에, 푹신한 침대까지, 무엇 하나 부러울 게 없더군요. 석식도 너무 맛있었고요. 심지어 저는 밥보다 잠을 먼저 택하는 사람인데, 조식을 먹고 싶어서 잠에서 깰 정도</description>
      <pubDate>Tue, 12 Dec 2023 06:33:24 GMT</pubDate>
      <author>있을없을무</author>
      <guid>https://brunch.co.kr/@@fIha/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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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약 복용이 최고다 - 용량을 늘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fIha/20</link>
      <description>*많이 우울하신 분은 내용에 주의할 사항이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약이 없었던 주말 저는 주말에 아무 일 없이 쉬기로 했었죠. 아무 일 없이 쉬니까 너무 심심하더라고요. 재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고.. 이렇게 살아서 뭐 하지? 이건 사는 것도 죽는 것도 아니지 않나? 죽어도 되지 않나?라는 생각까지 삽시간에 다다랐습니다.  무기력과 우울로 완전히 엎어진</description>
      <pubDate>Tue, 05 Dec 2023 05:30:15 GMT</pubDate>
      <author>있을없을무</author>
      <guid>https://brunch.co.kr/@@fIha/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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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주말입니다 - 그런데 오랜만에 과수면 극복을 곁들인</title>
      <link>https://brunch.co.kr/@@fIha/19</link>
      <description>토요일, 전산회계 2급 자격증 시험을 접수해 놨었어요. 공부는 거의 하지 않았고요. 회계원리에 대한 기본 지식이 좀 있기도 했었고, 사실 저녁에 집에 오면 저녁을 먹는 둥 마는 둥 하고 침대에 눕기 바빴습니다. 외출복은 다 던져놓고 침대에 누워서 인강을 보기도 하고 그대로 자기도 하고 그랬어요. 음, 사실 이론 말고 실기 공부는 해야 했는데요. 제 컴퓨터에</description>
      <pubDate>Sun, 03 Dec 2023 03:19:04 GMT</pubDate>
      <author>있을없을무</author>
      <guid>https://brunch.co.kr/@@fIha/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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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 모든 게 나쁘진 않잖아, 그렇지? - 심장이 두근거려서 머리가 피곤한 지금을 달래기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fIha/18</link>
      <description>긴장 상태가 계속 이어집니다. 심장이 자꾸 두근거려요. 머리가 뿌옇습니다. 왜 그럴까요? 걱정이 나를 마구 휩씁니다. 이런 나를 진정시키기 위해 오늘은 좀 더 긍정적인 일들을 적어보려고요.   어젯밤의 치킨 먹고 싶은 게 없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어제 퇴근길에 갑자기 치킨이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비비큐를 시켰습니다. 따뜻하고 바삭한 후</description>
      <pubDate>Fri, 01 Dec 2023 06:05:20 GMT</pubDate>
      <author>있을없을무</author>
      <guid>https://brunch.co.kr/@@fIha/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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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지금의 나는 - 조급함 / 불안함 / 게으름</title>
      <link>https://brunch.co.kr/@@fIha/17</link>
      <description>조급함 참을성이 많이 사라졌어요. 답장은 바로바로 와야 하고, 결과도 바로바로 들어야 직성이 풀립니다. 그렇지 않으면 기다리는 시간 동안 마음이 불안해서요. 인생의 선배들은 기다리다 보면 어떻게든 풀린다는데, 대체 어떻게 얌전히 기다릴 수 있는지, 마음의 평정을 찾을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회사에서 일이 많지도 않은데, 마음만 자꾸 급해서</description>
      <pubDate>Thu, 30 Nov 2023 05:52:23 GMT</pubDate>
      <author>있을없을무</author>
      <guid>https://brunch.co.kr/@@fIha/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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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마음은 이분별 - 싫은데, 좋아할게요</title>
      <link>https://brunch.co.kr/@@fIha/16</link>
      <description>밥 먹기 싫어요 원래 먹는 걸 그다지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에요. 그래도 달달한 디저트를 먹거나 음료는 꽤 마시는 편이었습니다. 아, 초밥 좋아했네요, 초밥. 연어초밥 맛있었죠.  1편에서 적었던 의사 선생님과의 상담이 있습니다. 뭐가 먹고 싶냐고 물었고, 먹고 싶은 게 없다고 대답했어요. 최근에는 먹는 재미가 더 없습니다. 그나마 잘 먹었던 건 회사 점심밥</description>
      <pubDate>Tue, 28 Nov 2023 05:01:12 GMT</pubDate>
      <author>있을없을무</author>
      <guid>https://brunch.co.kr/@@fIha/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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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글이라도 써보려고요 - 우울증, 불안장애 진단 6개월 차</title>
      <link>https://brunch.co.kr/@@fIha/15</link>
      <description>일단은 우울증, 불안장애입니다 몇 달 전, 우울증과 불안장애 진단을 받았습니다.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말하지 않을래요. 우리 주변에는 생각보다 많은 우울증, 불안장애 환자가 있고, 또 그들만의 여러 이유가 있으니 제가 슬픈 이유도 딱히 특별할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사실 어떤 날은 우울증 같기도 하고, 어떤 날은 불안장애 같기도 하고, 어떤 날은 감정이</description>
      <pubDate>Mon, 27 Nov 2023 12:11:09 GMT</pubDate>
      <author>있을없을무</author>
      <guid>https://brunch.co.kr/@@fIha/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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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 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빴다면? : 경험이죠(2)</title>
      <link>https://brunch.co.kr/@@fIha/13</link>
      <description>오늘의 주파수는 23.615 헤르츠, 보이는 라디오 &amp;lt;리디오 read-io&amp;gt;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불안이 생깁니다. 공부를 조금씩 하고 있지만 더 해야 할 것 같았거든요. 합격은 하고 싶으니까요. 머릿속에 두 가지 계획이 떠오릅니다.  1.&amp;nbsp;지금보다 빡세게 공부를 한다 -&amp;gt;&amp;nbsp;그럼 지금의 약속과 즐겁게 하는 일들을 줄여야 한다&amp;nbsp;-&amp;gt;&amp;nbsp;또 허무해</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02:02:30 GMT</pubDate>
      <author>있을없을무</author>
      <guid>https://brunch.co.kr/@@fIha/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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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 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빴다면? : 경험이죠 (1)</title>
      <link>https://brunch.co.kr/@@fIha/12</link>
      <description>오늘의 주파수는 23.608 헤르츠, 보이는 라디오 &amp;lt;리디오 read-io&amp;gt;를 시작합니다.    라면 끓이다 물이 너무 졸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안녕하세요, 리디오 진행자입니다. 오늘도 리디오로 만나서 반가워요, 여러분. &amp;quot;여러분, 라면을 먹으려고 끓인 물이 너무 졸아들었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amp;quot; ​ ​  누구나 걱정을 하지만 저는 특히 걱정이 많은</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02:01:43 GMT</pubDate>
      <author>있을없을무</author>
      <guid>https://brunch.co.kr/@@fIha/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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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운동이 좋아지는 이유 : 나이 만은 아니야 (2)</title>
      <link>https://brunch.co.kr/@@fIha/11</link>
      <description>오늘의 주파수는 23.531헤르츠, 보이는 라디오 &amp;lt;리디오 read-io&amp;gt;를 시작합니다.   운동 좋아하세요?     3. 운동에는 &amp;quot;진짜 목적&amp;quot;이 있다. ​ 풋살은 유산소 비중이 높은 운동이라 체력은 좋아지지만 근육은 많이 커지지 않아요. 그렇지만 근육을 잘 키우면서 풋살을 하면 몸싸움도 더 잘하고, 공도 더 힘 있게 찰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풋</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02:00:58 GMT</pubDate>
      <author>있을없을무</author>
      <guid>https://brunch.co.kr/@@fIha/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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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 운동이 좋아지는 이유 : 나이 만은 아니야 (1)</title>
      <link>https://brunch.co.kr/@@fIha/10</link>
      <description>오늘의 주파수는 23.523헤르츠, 보이는 라디오 &amp;lt;리디오 read-io&amp;gt;를 시작합니다.   운동 좋아하세요?     음, 편하게 듣는 라디오 같은 에세이를 쓰려고 했는데, 요 몇 회 간의 글을 다시 읽어보니 제가 들고 온 주제가 좀 무겁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정말 힘을 빼고 가벼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하하.  여러분은 운동을 좋아하시나요?</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02:00:09 GMT</pubDate>
      <author>있을없을무</author>
      <guid>https://brunch.co.kr/@@fIha/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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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자아성찰 : 나는 열쇠, 삶은 자물쇠</title>
      <link>https://brunch.co.kr/@@fIha/9</link>
      <description>오늘의 주파수는 23.512 헤르츠. 보이는 라디오 &amp;lt;리디오 read-io&amp;gt;를 시작합니다.    나는 누구인가?    ​ 여러분의 취미는 무엇인가요? 저는 요즘 유튜브로 심리학 강의를 듣습니다. 화면 속에서는 청년, 중장년, 노년까지, 연령대에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이 강연장을 꽉 채우고 있군요.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전문가의 강의를 듣고 있어요. 마치</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01:59:30 GMT</pubDate>
      <author>있을없을무</author>
      <guid>https://brunch.co.kr/@@fIha/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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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원점으로 : 진짜 하고 싶은 건?</title>
      <link>https://brunch.co.kr/@@fIha/8</link>
      <description>오늘의 주파수는 23.505 헤르츠. 보이는 라디오 &amp;lt;리디오 read-io&amp;gt;를 시작합니다.    넌 꿈이 뭐니?    ​학교 다닐 때 꼭 들었던 질문을 하나 생각해 볼까요? '넌 꿈이 뭐니'를 빼놓을 수 없을 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어릴 때부터 무엇이 되고 싶은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질문을 들으며 자랍니다. 어디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꿈이 뭐냐고 물으면</description>
      <pubDate>Mon, 31 Jul 2023 04:43:28 GMT</pubDate>
      <author>있을없을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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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삶은? : 계란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Iha/7</link>
      <description>오늘의 주파수는 23.426 헤르츠. 보이는 라디오 &amp;lt;리디오 read-io&amp;gt;를 시작합니다.    삶은 '?'이다.     저는 매일 블로그에 일상을 기록하고 있어요. 하루의 기록은 간단하지만 이 기록들이 쌓여서 일 년 치가 쌓였을 때, 자리에 앉아 일 년의 기록을 몰아서 다시 읽어보면 그 해의 전반적인 기분과 생각이 잘 드러나요. '올해는 제법 즐거웠구나.</description>
      <pubDate>Mon, 31 Jul 2023 04:42:28 GMT</pubDate>
      <author>있을없을무</author>
      <guid>https://brunch.co.kr/@@fIha/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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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MBTI : 우리는 달라</title>
      <link>https://brunch.co.kr/@@fIha/6</link>
      <description>오늘의 주파수는 23.419 헤르츠. 보이는 라디오 &amp;lt;리디오 read-io&amp;gt;를 시작합니다.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이 문장, 어디선가 들어본 적 있지 않나요? 김용택 시인의 유명한 시 &amp;lt;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amp;gt;의 서두랍니다. 문장 자체로도 유명한 이 시는 한때 또 다른 의미로도 유명했어요. '달이 떴다고 전화를 줬다'라는 말을 들은</description>
      <pubDate>Mon, 31 Jul 2023 04:41:37 GMT</pubDate>
      <author>있을없을무</author>
      <guid>https://brunch.co.kr/@@fIha/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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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사랑하기 위해서 : 인생은 버티는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fIha/5</link>
      <description>오늘의 주파수는 23.413 헤르츠. 보이는 라디오 &amp;lt;리디오 read-io&amp;gt;를 시작합니다. ​ ​​  저는 오만 감정 중에서 '사랑'을 가장 좋아해요. 조금 더 자세히 말하자면 넓은 의미의 사랑인 '애정'을 가장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주변의 많은 사람들, 많은 것들과 즐거움을 나누고, 따뜻한 말을 전하고, 세심한 배려에 감동하고, 사소한 것을 기억</description>
      <pubDate>Mon, 31 Jul 2023 04:40:36 GMT</pubDate>
      <author>있을없을무</author>
      <guid>https://brunch.co.kr/@@fIha/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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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1년만 젊었어도? : 지금 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fIha/4</link>
      <description>오늘의 주파수는 23.405 헤르츠. 보이는 라디오 &amp;lt;리디오 read-io&amp;gt;를 시작합니다.    &amp;quot;시작이 반이다.&amp;quot; 머릿속에 생각하는 걸 행동으로 옮기긴 쉽지 않다는 뜻이죠. 길 가는 사람들을 붙잡고 시작이 반이라는 말을 아느냐고 물어보면 열에 아홉은 뜻을 아는 말일 거예요. 이 말을 들으면 예로부터 많은 사람들이 시작을 제일 어려워했다고 생각할 수 있겠네</description>
      <pubDate>Mon, 31 Jul 2023 04:39:14 GMT</pubDate>
      <author>있을없을무</author>
      <guid>https://brunch.co.kr/@@fIha/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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