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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윤세</title>
    <link>https://brunch.co.kr/@@fJ32</link>
    <description>윤회하는 시간 속에서의 인연들을 모아 소셜 임팩트를 향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7:33: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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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회하는 시간 속에서의 인연들을 모아 소셜 임팩트를 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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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기업가, 우리도 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fJ32/5</link>
      <description>사실 지금 레스트 앤 라이즈의 멤버들은 파운더인 나를 제외하곤 소셜임팩트를 전혀 몰랐었다. 현재 다들 본인의 어떤 성장을 위해 이 프로젝트 안에 남아있다. 나는 계속해서 매출을 일으키는 시뮬레이션과 비저닝을 제시하고 필요한 부분 부분들을 앞장서 정리하지만, 이렇게 다 끌고 가는 형태는 좋은 구조가 아니라는 걸 많은 경험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마냥 자율로</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15:33:14 GMT</pubDate>
      <author>종윤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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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사 활동은 스스로를 치유하는 웰니스 캠페인 - 레스트 앤 라이즈 브랜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J32/4</link>
      <description>봉사 활동은 자기 자신을 치유하고 케어하는 높은 차원의 웰니스(Wellness) 활동이라는 생각. 레스트 앤 라이즈(Rest and Rise)(레라)는 이 정신과 취지에서 발족했다. 이제 막 3-4개월 차를 넘어서는 단계, 아직 작은 프로젝트 집단에 불과한 레라의 이야기를 기록한다.    *진짜 웰니스가 필요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중간에 지치고 힘들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32%2Fimage%2FjK4F_FUbn4Ovrbf3bewHbkDBHzc.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6:42:38 GMT</pubDate>
      <author>종윤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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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 사업의 진짜 의미로 다가오는 소셜 임팩트 사업 - 여러 브랜드 사업 중 마음 속 첫번째 사명감</title>
      <link>https://brunch.co.kr/@@fJ32/2</link>
      <description>1. 내 팍팍한 현실에도 의미를 더할 수 있다면  약 12년 전부터 소셜 임팩트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 영리성을 추구하면서 사회적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기업과 그 기업가 정신에 대해. 하지만 늘 기획을 현실로 잇는 시도를 하지 않았고, 나는 오랜 기간 브랜딩과 마케팅, 스타트업 업계에서 일하며 그 근방의 역량을 키워 왔다.  예전 오랜 기간 삶은 팍팍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3:54:52 GMT</pubDate>
      <author>종윤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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