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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듐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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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홍차왕자가 되려 하였으나 홍차삼겹살이 되어버린 탕비실의 고인물. 내 템포는 미듐 잘 익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2:18: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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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차왕자가 되려 하였으나 홍차삼겹살이 되어버린 탕비실의 고인물. 내 템포는 미듐 잘 익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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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칠드런들에게, 축하합니다. - 루피시아 5751. 펠리시타시옹!</title>
      <link>https://brunch.co.kr/@@fJ64/224</link>
      <description>루피시아에서 모모우롱 다음으로 프로모션을 많이 하는 차가 바로 메르시 밀포아인데 아무래도 감사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있는 차이다 보니 연중무휴 각종 패키지로 발매가 된다. 그만큼 스테디셀러이기도 한 메르시 밀포아의 짝은 오랜 기간 코토부키라는 미라벨 가향의 대만 우롱차였는데 이것의 키워드는 바로 축하. 코토부키도 충분히 인기가 좋고 프랑스스럽게 미라벨 가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64%2Fimage%2FXs4G42czor-KA8QjwBYmbybATN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2:24:13 GMT</pubDate>
      <author>미듐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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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삭으로 쌓아올린 여러 겹의 향 - 루피시아 3404. 고카세 하사쿠노하나 홍차</title>
      <link>https://brunch.co.kr/@@fJ64/242</link>
      <description>루피시아에서 가을 홍차로 출시하는 고카세 홍차는 고슌이 대표적이긴 하지만 하사쿠노하나도 꾸준히 출시가 되고 있다. 보통 12월을 전후해서 판매를 시작하는데 재작년엔 구매 리스트가 길어서 넘겼던 하사쿠를 올해는 어찌저찌 구매했다. 미야자키현 고카세의 명장 코로기 요이치 씨가 만드는 와홍차로, 팔삭꽃으로 착향한 와코차이다. 2021년 프랑스 일본차 콩쿠르 &amp;quot;J&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64%2Fimage%2FRJHaV6_k6CSwfYAuQK_Z3x8e06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4:56:49 GMT</pubDate>
      <author>미듐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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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설의 해와 달의 호수에서 다시 만나. 안녕, 홍옥 - 루피시아 3253. 일월담 홍옥홍차 나츠즈미</title>
      <link>https://brunch.co.kr/@@fJ64/232</link>
      <description>벌써 재작년이 되었는데 24년에 뜬금없이 엄청난 하입을 받았던 차가 있었으니 바로 일월담 홍옥. 이 차는 홍차가 주력이 아닌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이 차 때문에 홍차로 갈아타게 생겼다는 이야기가 돌았고 홍차가 주력인 사람들에게도 대만에서 이런 홍차가 난다고? 하면서 난리가 났었다. 갑자기 왜 그때 그렇게까지 화제가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내가 너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64%2Fimage%2FkbRNDyKW1xEutOkc1oUWTx5zX2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10:17:06 GMT</pubDate>
      <author>미듐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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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럼향이 넘실거리는 옛 어르신들의 밀크티 - 루피시아 5677. 카눌레</title>
      <link>https://brunch.co.kr/@@fJ64/221</link>
      <description>몽블랑과 마찬가지로 그랑마르쉐 한정으로 판매되는 카눌레. 프랑스 보르도 지방의 전통 과자인 카눌레를 이미지로 한 가향 홍차다. 역시나 밀크티 시리즈로 추워지면 뜨끈한 밀크티로 마셔야지 하고 쟁여두었다가 어라? 다 마셨네? 하고 미처 시음기를 작성하지 못했던 차. 의외로 사진은 착실히 남겨뒀길래 뒤늦게라도 시음기를 작성해 본다. 가격은 몽블랑과 동일하게 5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64%2Fimage%2FCRmuw014X76jwwgvuJmYOi1we0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9:22:19 GMT</pubDate>
      <author>미듐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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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블랑이 원래 이렇던가 뭔가 좀 밤티 같은데 - 루피시아 5673. 몽블랑</title>
      <link>https://brunch.co.kr/@@fJ64/222</link>
      <description>루피시아의 온라인 그랑마르쉐에서 샀던 차들을 거의 다 마셨다. 의외로 조금 샀네 싶으실지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고 시음기가 잔뜩 밀린 것. 다 마시고 간단한 초안만 끄적여둔 시음기들이 아직도 한참 남아 있다. 이러다가는 언젠가 초안 털이 특집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오늘은 그랑마르쉐 한정인 몽블랑. 계절감이 뭔가 가을이 온 뒤에 마셔야 할 것 같아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64%2Fimage%2FPFrX4jicbC7A0jy4zTeRh6Ckdx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08:58:06 GMT</pubDate>
      <author>미듐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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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염의 호흡을 익혀서 돌아온 모닥불 - 루피시아 5699. 타키비</title>
      <link>https://brunch.co.kr/@@fJ64/241</link>
      <description>추분이 지나면 루피시아에서는 해가 짧은 시즌에만 판매하는 계절 한정을 판매하기 시작하는데 재작년에 리뉴얼이 좀 된 걸 모르고 맛이 달라졌네 하면서 지나가다가 시음기를 제대로 쓰지 못하고 모두 소진해버렸다. 그래서 작년에 다시 시음기를 좀 쓰려고 했는데 이래저래 늦어져서 벌써 연도가 바뀌고 말았다. 밤 녹차의 시음기를 쓴 게 몇 달 전이니까 이거 참, 맥락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64%2Fimage%2FKVs0N3oZZxM1tcMvYfHQOVB_VR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5:55:11 GMT</pubDate>
      <author>미듐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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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백합 향기가 터지는 새롭게 태어난 로스트 테크놀로지 - 루피시아 3416. 사시마 홍차 이즈미 2025</title>
      <link>https://brunch.co.kr/@@fJ64/238</link>
      <description>작년 여름 끝물이었나 루피시아에서 와코차를 또 한번 우르르 쏟아낸 적이 있었는데 그때 함께 나왔었던 사시마 와코차 이즈미 2025를 마셔봤다. 2025가 붙은 건 퀄리티 시즌이라 붙은 것 같고 연도 표시가 붙지 않은 상품번호가 다른 사시마 이즈미가 있는데 그건 여름차라고 한다. 퀄리티라고 생각되는 2025 붙은 건 봄차. 이즈미는 베니호마레 품종의 실생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64%2Fimage%2FjCSP3EO1oHU5KQSF-S1oJ8cmW_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6:48:41 GMT</pubDate>
      <author>미듐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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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불의 기운을 담은 맵달한 구수함 - 루피시아 8832. 와생강호지차</title>
      <link>https://brunch.co.kr/@@fJ64/225</link>
      <description>2025년 새로운 발견을 하나 꼽자면 줄기차 계열의 여러 가지 바리에이션이겠다. 시즈오카 줄기차와 그걸 볶은 봉호지차가 너무 맛있어서 추가 주문도 했었고, 겨울이 되어 마시게 된 이 와생강호지차는 넉넉하게 샀음에도 불구하고 그만큼 추가 주문을 또 해버렸다. 앞으로도 줄기차 계열의 차들은 종종 대용량으로 사서 마시게 될 것 같다. 시음기를 작성하는 지금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64%2Fimage%2FlYjuSZxN3CtY3DBo4cUKYCW7kC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04:31:41 GMT</pubDate>
      <author>미듐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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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리를 달리는 저 힘찬 말발굽소리처럼 - 루피시아 8587. 천리마</title>
      <link>https://brunch.co.kr/@@fJ64/240</link>
      <description>2026년 병오년, 말의 해를 맞아 루피시아에서 출시한 간지차 천리마. 천리를 달리는 명마처럼 새해에는 모든 일이 뜻대로 잘 풀리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한다. 앞서 시음기를 작성한 마마후후와 함께 2026년 말의 해를 기념하는 차로, 마마후후가 홍차 베이스라면 이쪽은 녹차 베이스로 짝이 되는 블렌딩이다. 그렇다. 마마후후를 개봉했던 1월 초에 함께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64%2Fimage%2FQ5wU7AacDMOd0sc52_UKapra9i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06:15:41 GMT</pubDate>
      <author>미듐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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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여움이 빵빵하게 차오르는 맛, 메론팡 - 루피시아 5670. 메론팡</title>
      <link>https://brunch.co.kr/@@fJ64/237</link>
      <description>그랑마르쉐 한정차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을 꼽으라면 단연 메론팡을 떠올릴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만큼 검증된 인기 맛도리 차. 사실 구입은 작년 2월 온라인 그랑마르쉐 때 진즉에 해두었는데, 이래저래 미루다 보니 이제야 시음기를 적게 되었다. 이미 우유 냉침으로 유명한 차이다 보니 본격 밀크티 시즌인 쌀쌀한 계절에 마셔야 할지, 아니면 시원한 게 어울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64%2Fimage%2FiMSwMVTIF_h638Rd4F2vHoGtxE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5:07:31 GMT</pubDate>
      <author>미듐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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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자구요, 말밥이 들어있는 말띠차를 마시며 - 루피시아 5752. 마마후후</title>
      <link>https://brunch.co.kr/@@fJ64/235</link>
      <description>보통 신년을 맞이하여 간지(띠) 차를 마시는 건 부러부러 기다렸다가 설에 올리곤 하는데 올해는 좀 당겨서 마셔보게 되었다. 엄밀히 말하면 아직은 음력이 기준인 병오년은 아니기 때문에 말의 해라고 간지차를 마시는 게 영 적응이 안 되긴 한단 말이지. 하지만 이제는 차 호더라고 놀림받아도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차를 쟁여둔 25년을 지나 26년에는 차를 좀 빨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64%2Fimage%2F4OYZH17v_h1Evh_RgXzVVaGDKp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09:28:18 GMT</pubDate>
      <author>미듐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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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백의 미가 있는 편안함, 얼그레이 자포니카 - 루피시아 8294. 얼그레이 자포니카</title>
      <link>https://brunch.co.kr/@@fJ64/234</link>
      <description>작년 겨울에 느닷없이 '자포니카'라는 지극히 품종명스러운 이름을 달고 나온 얼그레이가 있어 구매해 보았는데 여차저차 하다 보니 상미기한인 연말에 임박해서야 마셔보게 되었다. 자포니카라는 이름에서 느껴지는 일본풍의 느낌은 딱히 착각은 아닌 것이 쌀과 장어의 품종명으로도 쓰이는 이 단어는 극동 지역의 자생종들을 일본이 잽싸게 종명 등록하면서 쓰이기 시작했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64%2Fimage%2FkO4YkJyHWN_nDtVx8FpfawWc1r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13:50:17 GMT</pubDate>
      <author>미듐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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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의 나라로 떠나 매일매일 까보는 재미 - 루피시아 Advent Calendar 2025</title>
      <link>https://brunch.co.kr/@@fJ64/230</link>
      <description>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여기저기서 발매하는 어드벤트 캘린더. 올해는 루피시아에서도 어드벤트 캘린더가 발매가 되어 예약구매 해보았다. 다른 상품과 함께 주문이 불가해서 고스란히 배송비 660엔을 단독으로 바쳐야만 했던 어드벤트 캘린더. 구성 자체야 이 무렵의 시즌티를 거의 다 시음기로 커버한 상태이니 빠르게 사진 위주로 감상을 적어나가면 될 것 같다. 그러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64%2Fimage%2FGKmE8aP2XaLkF-qAHdzbx-DxyS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7:27:24 GMT</pubDate>
      <author>미듐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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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아침의 눈송이 같은 차분함 - 루피시아 5411. 디카페인 화이트 라벤더 &amp;amp; 민트</title>
      <link>https://brunch.co.kr/@@fJ64/229</link>
      <description>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 공개된 루피시아의 새로운 디카페인 홍차 화이트 라벤더 &amp;amp; 민트. 최근 디카페인 라인업에 힘을 쏟고 있는 루피시아에서 크리스마스를 위해 개발했다기보다는 마침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이 타이밍에 개시한 신제품이지 않나 싶다. 일단은 레귤러 라인업에 자리하면서 티백 제품으로만 한정 일러스트 패키지를 발매했다. 최근 여러 가지 일로 바빠서 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64%2Fimage%2FtHhDj31YLala3uYc3XurGqcmXO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6:00:21 GMT</pubDate>
      <author>미듐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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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시즌엔 제대로 몸 풀고 만났으면 좋겠다 - 루피시아 1747. 나호라비 퀄리티 2025-OR687</title>
      <link>https://brunch.co.kr/@@fJ64/218</link>
      <description>가을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아쌈 퀄리티 시즌이 왔다. 여름에 딴 아쌈이 공정을 거쳐서 유통되기 시작하는 게 9월 무렵이고 그러니까 10월부터가 본격적인 시즌이라고 보면 되겠다. 이때 말하는 퀄리티는 제철 아쌈이라는 의미의 퀄리티인데 종종 등급 대신에 표기를 퀄리티라고 하는 경우도 있어서 항상 이 부분이 헷갈리지만 아무튼 좋다는 얘기. 올해 제철 아쌈으로 루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64%2Fimage%2F2cwx1iFmo_zQwrcrdcm9zobDTW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09:45:34 GMT</pubDate>
      <author>미듐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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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은 실수라고 제발 이야기 해줘요 - 루피시아 8293. 밤</title>
      <link>https://brunch.co.kr/@@fJ64/216</link>
      <description>작년 가을 루피시아 다카마스점에 방문했는데 시음차로 모미지기리와 쿠리를 주고 있었다. 그러니까 딱 밤이니 모미지가리니 타키비 같은 계절한정이 막 나왔을 시기 었는데 별생각 없이 타키비와 모미지가리만 하나씩 집어 오면서 밤은 다음에 마셔보자 싶은 생각으로 두고 왔었다. 집에 와서 타키비를 마셔보는데 뭔가 배치차이라고 하기엔 꽤 큰 차이가 있어서 알아봤더니 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64%2Fimage%2FnqiAR4Rb_1JNa2yDAEliR2JkTT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01:00:23 GMT</pubDate>
      <author>미듐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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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즈오카도 교향곡 말고 협주곡 느낌 날 수 있어 - 루피시아 6525. 혼야마 신차 토우벳토우 2025</title>
      <link>https://brunch.co.kr/@@fJ64/212</link>
      <description>루피시아의 일본차 신차 시리즈의 마지막이다. 마찬가지로 여름의 온라인 그랑마르쉐 시기에 일본차 할인행사에서 주문했다. 사실 2000엔가량의 한도가 남아서 하나쯤 더 넣는다면 얼마 전 소개한 코쥬를 넣을지 토우벳토우를 넣을지 고민을 엄청 했었다. 똑같은 혼야마라서 가마이리차를 할지 센차를 할지의 고민이었는데 최근 어찌저찌 가마이리차를 연달아 마시고 있었던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64%2Fimage%2FmIYjI-Ny04uitnX7Uit3B3R44M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1:00:17 GMT</pubDate>
      <author>미듐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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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달콤함이 실수라면 영원하기를 - 루피시아 5618. 트릭 오어 티!</title>
      <link>https://brunch.co.kr/@@fJ64/215</link>
      <description>할로윈을 생각하면 이제 파티하고 노는 생각보다 슬픈 마음이 먼저 들어서 막 그렇게 즐기고 싶다는 느낌은 확실히 덜한 것 같다. 개인적으로 할로윈이라고 하면 이제 본격적으로 날이 쌀쌀해지고 그래서 반팔티로 밖에 다니기는 좀 그렇고 뭔가 걸쳐야 하는 시기, 그리고 썸머타임이 끝나서 한 시간 더 긴 밤을 보내는 날이 그즈음인 그런 시기로 가장 먼저 머릿속에 떠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64%2Fimage%2FzaaTxAU9xXcISNhxArT48WCnio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10:17:46 GMT</pubDate>
      <author>미듐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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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맑은 샘에서 달빛이 여울져 흐르듯 - 루피시아 6528. 나라 츠키가세 신차 20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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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찬가지로 여름의 온라인 그랑마르쉐 시즌에 일본차 할인에 힘입어 구매한 센차류. 맛이나 보자는 심정으로 하나씩 장바구니에 넣었는데 마침 양도 넉넉해서 러키비키. 츠키가세는 오사카 근교 여행지로 유명한 나라현에 있는 장소로 초봄에 매화숲 투어가 유명하다고 한다. 그러니까 이 차는 그냥 나라현에서 나는 일본녹차라는 거지. 생각해 보면 나라현은 시즈오카와 교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64%2Fimage%2FdW2rix_wPU1auUce_LipLsfkfl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01:00:14 GMT</pubDate>
      <author>미듐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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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선한 포도향이 순식간에 익어 노오란 옥수수가 되어버려 - 루피시아 6527. 혼야마 가마이리 신차 코쥬 2025</title>
      <link>https://brunch.co.kr/@@fJ64/213</link>
      <description>루피시아에서 여름의 온라인 그랑마르쉐를 오픈하면서 일본차 할인 행사를 동시에 진행했었는데 기회다 싶어 이것저것 한 봉지씩 담아서 구매를 해보았다. 특히나 코쥬같은 경우 예전에 마셔보았던 코준과 헷갈려서 같은 건 줄 알고 놓쳤던 차였는데 이번에 잘 담아서 구매에 성공했다. 듣기로는 포도향이 폴폴 나는 신기한 녹차라고. 이름조차 향수라고 하니 이건 무조건 마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64%2Fimage%2FJMp9ZKJd8Qe4f9H7xdnh9lFAoM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01:00:26 GMT</pubDate>
      <author>미듐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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