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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erJay</title>
    <link>https://brunch.co.kr/@@fJAU</link>
    <description>26년간 대기업 사무직으로 근무중/ 제안서 작성과 프레젠테이션을 주요 업무로 하며 실무 지식을 나누는 업무 / 가구 DIY, 여행 등 다양한 경험을 나누고자 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7:22: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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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년간 대기업 사무직으로 근무중/ 제안서 작성과 프레젠테이션을 주요 업무로 하며 실무 지식을 나누는 업무 / 가구 DIY, 여행 등 다양한 경험을 나누고자 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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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부족하다고 미안해하지 마라.&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JAU/79</link>
      <description>부모의 역할은 미리 경험할 수 없다.  아이를 낳기 전에 부모가 되어 볼 수는 없다. 미리 경험했다고 더 좋은 부모가 된다는 보장은 없다. 하지만 부족함을 조금은 줄일 수 있다.  나는 아이들의 길을 정해주는 아버지가 아니라 자유롭게 자랄 수 있는 안전한 울타리가 되고 싶었다.  안전과 예의에 관한 최소한의 한계선을 정했다. 선을 넘는 행동에 대해서는 다시</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11:04:16 GMT</pubDate>
      <author>PTerJ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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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부모는 칭찬도&amp;nbsp;배워야 한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JAU/78</link>
      <description>칭찬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회사에서 칭찬의&amp;nbsp;기술을 배운 적이 있었다.  즉시, 그리고&amp;nbsp;구체적으로 칭찬하라고 했다. 긍정적인 행동을 빠르게 인지하고 구체적으로 말해 주면서 격려하라는 내용이었다.  그 순간 칭찬을&amp;nbsp;받은 직원은 자신의 행동이 옳았다는 확신을 얻는다. 좋은 행동을 반복하려는 동기를 갖게 되고 성과가 높은 직원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이 방법은</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21:35:45 GMT</pubDate>
      <author>PTerJ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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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아빠는 고등학생은 해봤잖아.&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JAU/60</link>
      <description>사춘기는 낯설지만 필요한 과정이다.  아이들은 성장의 과정에서 반드시 사춘기를 겪는다. 이는 정상적인 성장을 위한&amp;nbsp;필수적인&amp;nbsp;단계다.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정작 아이들의 말과 행동은 결코 자연스럽지 않다.  하지만 사춘기의 모습이 이상해 보이는 데는 이유가 있다. 성인이 되어 가는 과정에서 자신만의 의사결정 방식을 연습하는 중이</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10:31:41 GMT</pubDate>
      <author>PTerJay</author>
      <guid>https://brunch.co.kr/@@fJAU/6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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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내가 어려운 걸 발견했어.&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JAU/62</link>
      <description>세 살 아이도 어려운 일은 있다.  아이가 자라는 건 놀라운 순간의 연속이다. 어디서 배웠는지 모를 말을 툭 내뱉는 날이 있다.  아들이 세 살이 조금 넘었을 때의 일이었다. 방에서 혼자 무언가를 조용히 하고 있었다. 세 살짜리가 혼자 조용하다는 것은 흔한 일이 아니다.  궁금해서 문틈으로 지켜보았다. 다행히 뭔가 일을 저지른 것은 아니었다. 바닥에 &amp;lsquo;어린</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12:24:13 GMT</pubDate>
      <author>PTerJay</author>
      <guid>https://brunch.co.kr/@@fJAU/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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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아빠는 꿈이 뭐야?&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JAU/59</link>
      <description>나이가 들면 더 이상&amp;nbsp;꿈을 물어보지 않는다.  어릴 적에는 꿈이 뭐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았다. &amp;quot;너는 뭐가 되고 싶어?&amp;quot;  중학생부터는 어느 대학에 가고 싶냐는 질문이 늘었다. 대학교에 들어가자 원하는 직장을 물어보는 사람들만 가끔 있었다.  나이가 들수록 꿈을 묻는 질문은 점점 줄어들었다. 어느 순간부터는 나 스스로도 꿈을 묻지 않게 되었다.  취직한 후</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01:10:14 GMT</pubDate>
      <author>PTerJay</author>
      <guid>https://brunch.co.kr/@@fJAU/5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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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세상을 구하는 것도 아니고.&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JAU/66</link>
      <description>출근한 지 40시간 만에 퇴근하다.  공공 입찰 제안 업무를 했었다. 입찰은 제안서 제출 기한이 명확하다. 단 1초라도 늦으면 고생한 모든 노력이 물거품이 된다.  기한이 다가오면 밤을 새워서라도 제안서를 완성해야 한다. 제안 센터에 안마의자와 수면의자가 괜히 있는 게 아니었다. 거기서 잠깐 눈을 붙이고 계속 일한 날도 많았다.  아침 8시에 출근해 다음날</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16:01:03 GMT</pubDate>
      <author>PTerJay</author>
      <guid>https://brunch.co.kr/@@fJAU/6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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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학교 다닐 때 숙제 다 하셨죠?&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JAU/65</link>
      <description>숙제는 '왜'가 아니라 '어떻게'의 문제였다.  10여 년 전, 기업문화 관련 업무를 담당할 때였다.  일에 몰입하면서도 즐거운 직장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기획했다. 현장의 직책자들과 직원들을 인터뷰하여 그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을 파악했다.  효과성과 실현 가능성을 모두 분석해 우선순위를 정했다. 가장 먼저 실행할 활동 기획서를 예산과 함께 현업 부서에 전</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08:24:31 GMT</pubDate>
      <author>PTerJay</author>
      <guid>https://brunch.co.kr/@@fJAU/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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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월급 받으면서 하는 일이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JAU/74</link>
      <description>일하는 속도를 높이면 일의 양은 늘어난다.  회사는 늘 일이 많았다. 경험이 쌓이면서 일을 빨리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일하는 속도를 높인다고 해서 일이 줄어드는 경우는 없었다. 결과가 좋은데 군말 없이 일하면 일은 더 많아지는 법칙 같았다.  평일에는 아이들의 얼굴을 보기도 힘들었다. 아니다. 밤늦게 퇴근한 나는 잠든 아이들의 얼굴을 보았지만, 아이들은</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00:58:19 GMT</pubDate>
      <author>PTerJay</author>
      <guid>https://brunch.co.kr/@@fJAU/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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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일하는 모습이 반짝거렸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JAU/61</link>
      <description>시간으로 부족한 능력을 메우다.  대리로 승진할 즈음, 나는 대부분의 시간을 회사 일에 투자했다.  주 52시간 근무제 이전이었다. 출근 시간은 있었지만 퇴근 시간은 없었다. 그중에서도 나는 사무실 불을 끄고 퇴근하는 날이 많았고 주말과 휴일에도 출근하는 경우가 많았다.  가끔은 밤늦게, 상무님이 회식이 끝나고 회사에 들르면 나는 책상에서 일을 하고 하고</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21:34:26 GMT</pubDate>
      <author>PTerJay</author>
      <guid>https://brunch.co.kr/@@fJAU/61</guid>
    </item>
    <item>
      <title>&amp;quot;내가 판단형인 줄 알았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JAU/67</link>
      <description>회사와 개인의 삶을 구분하여 행동하다.  2015년 대학원 수업에서 MBTI를 처음 접했다. 그때 나의 검사 결과는 ISTJ였다. 2020년대 초, MBTI가 크게 유행했다. 한국에서 특히 인기가 많았다. 젊은 층에서 시작된 유행은 SNS와 방송을 타고 전 연령층으로 확산되었다.  2024년 회사에서 MBTI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기획하면서 4일짜리 교육을</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22:51:05 GMT</pubDate>
      <author>PTerJay</author>
      <guid>https://brunch.co.kr/@@fJAU/6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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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우리는 놀이하는 사람이었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JAU/70</link>
      <description>할 일을 다하는 것이 더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다.  어릴 때부터 해야 하는 일이 중요했다. 학생이니까 공부를 하고 숙제를 마쳐야 마음이 편했다. 비슷하게 반복되는 일이라도, 할 일을 다해내는 것은 의미가 있었다.  대학교에 들어가서 고등학교 때까지 공부만 했던 나를 위한 보상처럼 놀았다. 입대를 한 이후로 남은 인생은 더 이상  놀 수 없을 것만 같은 생각</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22:47:06 GMT</pubDate>
      <author>PTerJ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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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다시 딜레탕트로 돌아간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JAU/69</link>
      <description>내가 처음으로 본 뮤지컬은 '오페라의 유령'이었다.  캐나다의 같은 어학원 친구가 토론토의 '오페라의 유령' 공연을 소개해 줬다. 토론토는 어학원이 있는 도시에서 버스로 한 시간 거리였다. 한국에서는 당시 공연이 없었기에 이번이 좋은 기회라고 했다.  공연을 보고 난 뒤, 대화는 자연스럽게 음악 이야기로 흘렀다. 뮤지컬로 시작한 주제는 대중음악을 거쳐서 클</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14:00:02 GMT</pubDate>
      <author>PTerJ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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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말이 생각을 제한한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JAU/71</link>
      <description>경험이 다르면 생각도 다르다. 제대 후 복학 전 몇 달간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했다.  어학원에 간&amp;nbsp;첫날에 레벨 테스트를&amp;nbsp;봤다. 토익과 비슷한 형식이었고 난이도는 좀 더 쉬웠다. 군대에서 병장 때부터 토익 준비를 했던 덕에 시험은 어렵지 않았다. 그 결과, 수업에서 가장 높은 레벨인 6에 배치되었다.  수업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체계적으로 다뤘다</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11:52:02 GMT</pubDate>
      <author>PTerJay</author>
      <guid>https://brunch.co.kr/@@fJAU/7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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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공평하다고 믿으면 더 힘들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JAU/64</link>
      <description>세상이 공평하지 않다는 걸 인정하면 덜 힘들 수 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많은 선생님들을 만났다. 많은 이야기를 들었고, 많은 것을 배웠다.  그중에서 고등학교 국사 선생님의 말씀은 지금도 가끔 생각이 난다.  이름도 잊었고 얼굴도 흐릿하다. 그날 수업 내용이 무엇이었는지 정확하지 않다. 그런데 이 말씀만은 또렷하다.  &amp;quot;학교에서 자꾸 세상은 공평하고</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22:58:53 GMT</pubDate>
      <author>PTerJay</author>
      <guid>https://brunch.co.kr/@@fJAU/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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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모든 걸 책임질 필요는 없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JAU/58</link>
      <description>태어나면서부터 역할이 주어졌다.  태어나보니 장손이었다. 요즘은 별 의미가 없는 단어이지만, 내가 어릴 때는 그 무게가 달랐다.  종갓집은 아니으나 5대째 장손이었다. 내 기억이 남아 있는 가장 어릴 때부터 가족과 친척들의 기대를 느끼며 자랐다.  위인이 될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반듯하게는 살아야 할 것 같았다.   주어진 역할에서 해야&amp;nbsp;할 일들을 묵묵히</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21:37:53 GMT</pubDate>
      <author>PTerJ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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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알함브라(Alhambra) 전경을 한눈에 보는 전망대 - 지금까지 없었던 알함브라 여행 설명 - 5/5 외관 전경을 보는 곳</title>
      <link>https://brunch.co.kr/@@fJAU/52</link>
      <description>알함브라 전경을 즐기려면 니콜라스 전망대로 올라가자.  건물 안에서 건물 전체를 볼 수는 없다.   알함브라 내부로 들어가면 기둥과 천장의 정교한 조각이나 분수와 나무가 아름다운 배치되어 있는 안뜰 등을 자세하게 볼 수가 있다. 밖으로 나오면 카를로스 5세 궁전과 알카사바 전체를 조망할 수 있다. 하지만 알카사바, 나스르 궁전, 정원과 헤네랄리페에 이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AU%2Fimage%2FtbWpeYTJ1MnSMg55PH3ma1dl_W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24 23:00:11 GMT</pubDate>
      <author>PTerJ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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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알함브라(Alhambra)를 제대로 즐기기 위한 순서 - 지금까지 없었던 알함브라 여행 설명 - 4/5 관람을 위한 동선</title>
      <link>https://brunch.co.kr/@@fJAU/53</link>
      <description>알함브라 투어 순서는 본인이 정할 수 있다.  알함브라 가이드 투어를 신청했다면 가이드의 안내를 따라가면 된다. 입장권만을 구매했다면 투어 순서는 본인이 정할 수 있다. 알함브라는 4개의 구역으로 출입구가 나눠져서 입장권을 검사한다.   1. 나스르 궁전(Palacios Nazar&amp;iacute;es)   2. 정원과 헤네랄리페(Jardines y Generalif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AU%2Fimage%2FgEP06kh-CPWehCG7ZZDQtW_GFa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24 17:53:33 GMT</pubDate>
      <author>PTerJay</author>
      <guid>https://brunch.co.kr/@@fJAU/53</guid>
    </item>
    <item>
      <title>알함브라(Alhambra) 입장권 구매 방법 - 지금까지 없었던 알함브라 여행 설명 - 3/5 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fJAU/54</link>
      <description>알함브라&amp;nbsp;입장권은 미리 구매해야 한다.  여행을 할 때 입장권을 미리 구매하면 더 좋은 자리를 잡거나 정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구매를 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때로는 이러한 혜택이 없더라도 입장권을 구매해야만 입장이 가능한&amp;nbsp;경우가 있다. 알함브라가 바로 두 번째에 해당한다.  안달루시아주 정부(Junta de Andalucia)에서는 알함브라의 보존을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AU%2Fimage%2FA3IEL9ms4PONKq6iGxYX6Ix-9U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24 17:06:11 GMT</pubDate>
      <author>PTerJ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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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알함브라(Alhambra) 여행 전에 고려할 사항 - 지금까지 없었던 알함브라 여행 설명 - 2/5 가기 전에 알아야 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fJAU/55</link>
      <description>가능하다면 한여름과 한 겨울은 피해서 알함브라를 가는 것이 좋다.  나스르 궁전(Palacios Nazar&amp;iacute;es), 헤네랄리페 궁전(Palacio del Generalife), 카를로스 5세 궁전(Palacio de Carlos V) 등 궁전 건물의 일부분을 제외하면 알함브라는 대부분의 공간이 야외이다. 한여름에 빛을 피할 수 있는 그늘은 있지만 야외 공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AU%2Fimage%2FFFxsMmr8OvtmxkZ_RlLkY104zP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24 14:52:47 GMT</pubDate>
      <author>PTerJay</author>
      <guid>https://brunch.co.kr/@@fJAU/55</guid>
    </item>
    <item>
      <title>알함브라(Alhambra)에 가는 이유 - 지금까지 없었던 알함브라 여행 설명 - 1/5 알함브라에 있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fJAU/56</link>
      <description>지금부터는 알함브라에 왜 가야 하는지, 무엇을 볼 수 있는지, 어떻게 갈 수 있는지 등 알함브라 투어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몇 편에 나누어서 정리하려고 한다.   알함브라는 스페인에서 가장 매력적인 관광 명소 중 하나이다.  빠른 멜로디로 연주되는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라는 기타 연주곡을 들어 본 적이 있는가? 또는 같은 이름의 한국 드라마를 본 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AU%2Fimage%2FTz9sKbumwzkQ8ZCxEWGHefolV7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24 16:53:23 GMT</pubDate>
      <author>PTerJ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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