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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샤</title>
    <link>https://brunch.co.kr/@@fJDj</link>
    <description>4차원 남편, 대반전 아이 둘과 꽁냥꽁냥. 내 마음의 대나무숲에서 글로 꿈꾸는 또다른 삶.</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8:47: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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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원 남편, 대반전 아이 둘과 꽁냥꽁냥. 내 마음의 대나무숲에서 글로 꿈꾸는 또다른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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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이기적인 엄마인가 - 서로의 거리가 필요한 때</title>
      <link>https://brunch.co.kr/@@fJDj/25</link>
      <description>5월 초 학교에서 아이 일로 연락이 오기 전.  나는 급 엄마와 일본 여행을 갈 생각에 설렜다. 엄마와 이야기하지도,&amp;nbsp;티켓팅도, 아무 준비도 하지 않았지만, 가까운 곳이니까. 오사카 모녀여행, 자유여행 등을 검색하며. 밤늦게까지 시작된 온라인 여행은 새벽까지 이어졌다.&amp;nbsp;다음 날, 전화가 왔고, 여행은 무산되었다.  제일 중요한 게 아니 일이니 당연히 그래야</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22:00:26 GMT</pubDate>
      <author>나르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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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피구, 폭언. 또 한 번 폭풍이 지나갔다.  - 딸아, 널 지키는 수호천사는 항상 대기 중이란다.</title>
      <link>https://brunch.co.kr/@@fJDj/24</link>
      <description>아이가 심리적으로 어려움이 있다는 걸 알게 된 뒤로는, 가급적&amp;nbsp;스트레스를 주지 않으려고 하고 있다. 수포자의 문턱에서 건져 내기 위해 쏟았던 노력도 포함해서. 너무 24시간 감시해도, 너무 느슨해도 안 되는 밀당의 상태.  그래도 한 번 뒤통수를 맞고 보니, 뭣이 중한가. 그냥 건강하게 자라주기만 하면 되지. 미적분(실상 중학생이라 아직 1차 방정식이지만)</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23:00:24 GMT</pubDate>
      <author>나르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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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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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종합심리(풀배터리) 검사 사전 상담 - 심리센터 첫 방문, 내가 여기에 오게 되는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fJDj/23</link>
      <description>종합심리 검사(풀배터리 검사)정서, 인지, 사고, 행동습관, 생활방식 등을 측정할 수 있도록 여러 종류의&amp;nbsp;심리검사들을 모아놓은 것이다. 종합심리검사 총집 또는 full-battery 검사(full-battery test, FBT / Full Battery Assessments)라고도 부른다  예정되어 있던 사전 상담일.  아이 방과 후 시간이 빠듯하다. 늘</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25 22:00:25 GMT</pubDate>
      <author>나르샤</author>
      <guid>https://brunch.co.kr/@@fJDj/2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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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자도생, 내 새끼는 내가 챙긴다. - 풀배터리 검사를 받기 위한 험난한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fJDj/22</link>
      <description>각자도생.&amp;nbsp;제각기 살아 나갈 방법을 꾀함. ​ ​삭막한 직장 내지 사회생활에서나 할 법한 이 단어를 나의 아이 케어에 쓰게 될 줄은 미처 몰랐다.  아이의 상태를 인지한 건 위클래스, 학교 상담선생님으로부터 전화를 받은 뒤였다. 3년 간격으로 학생들에게 실시하는 정서행동특성검사 결과 관심군으로 분류되었다고. 집에서 매일 부대끼면서도 인지하지 못한 내 아이의</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00:00:13 GMT</pubDate>
      <author>나르샤</author>
      <guid>https://brunch.co.kr/@@fJDj/2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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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커밍아웃, 서로를 너무 배려한 모녀 - 엄마는 울었을까? 안 울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fJDj/21</link>
      <description>일주일 전 아이의 상태를 알게 되었다. 아이도 내가 알고 있다는 걸 샘께 들어서 알고 있다. 근데 어느 누구도 먼저 이야기 꺼내지 못했다. 아이는 어떤 마음인지 모르지만, 나는 괜스레 예민한 아이를 자극하는 건 아닐까, 아이가 내가 알고 있다는 사실을 내 입에서 듣게 되면 부담스럽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그래도 외부 기관 검사와 상담을 받으려면 한 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Dj%2Fimage%2FGVNRaBKB7K5LYThMcVTBYoPkAp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00:00:18 GMT</pubDate>
      <author>나르샤</author>
      <guid>https://brunch.co.kr/@@fJDj/21</guid>
    </item>
    <item>
      <title>내가 알던 순둥이 아기곰은 어디에 있을까 - 엄마도 최선을 다할께. 사랑해 내 딸.</title>
      <link>https://brunch.co.kr/@@fJDj/20</link>
      <description>통실통실 귀여운 아기곰 같은 너. 동그란 얼굴에 배시시 잘 웃는, 처음 만난 아이들과도 쉽게 친해지고. 가끔 혼이 나면 쌜쭉해서 방에 들어갔다가도, 한 시간이 채 지나지 않아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는 듯 문을 열고 나와 &amp;quot;안아줘~&amp;quot;를 외치며 얼굴을 비비는 너.  사고 싶은 굿즈가 그렇게 많은데도 용돈으로 기부를 하고, 유기견 소식을 들으면 마음 아파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Dj%2Fimage%2FNU5SIPZJMTyufBvhNy5K8o9fm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01:03:49 GMT</pubDate>
      <author>나르샤</author>
      <guid>https://brunch.co.kr/@@fJDj/20</guid>
    </item>
    <item>
      <title>딸아, 도대체 지금 무슨 생각을 하니? - 엄마가 너의 마음을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fJDj/18</link>
      <description>학교에서 걸려온 한 통의 전화. 내가 알지 못하는 딸아이의 속마음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친구 같고, 재미있고, 상냥하지만 때로는 단호한 엄마. 다른 꿈들은 시간과 함께 희미해져도, 꿈꾸었던 엄마 노릇은 어느 정도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평소같이 대하면서도, 아이를 잘 관찰해야 하는 엄마. 마음속 우울감을 깊이 감추어둔 아이. 새롭게 설정된 관계 속에</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08:10:04 GMT</pubDate>
      <author>나르샤</author>
      <guid>https://brunch.co.kr/@@fJDj/18</guid>
    </item>
    <item>
      <title>내 딸이 우울하다고요? - 중1, 정서행동특성검사가 몰고 온 마음 속 폭풍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fJDj/17</link>
      <description>여느 때와 다름없는 아침 시간. 아이들은 학교에 가고,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부리려는 찰나.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 광고겠거니 싶어 넘기려는데, 전날에도 왔던 번호다. 순간 놓칠세라 얼른 전화를 받았다.  &amp;quot;안녕하세요. OO 중학교입니다. OOO 어머님이시죠?&amp;quot; 중년 남성. 아이 담임 선생님은 젊은 여자분이라고 했는데... 불길한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08:07:44 GMT</pubDate>
      <author>나르샤</author>
      <guid>https://brunch.co.kr/@@fJDj/17</guid>
    </item>
    <item>
      <title>20년차 직장인, 나의 길을 응원해! - 비교도 부러움도 이제 그만!</title>
      <link>https://brunch.co.kr/@@fJDj/13</link>
      <description>비교는 불행의 씨앗이라더니,&amp;nbsp;한국인들은 본투비 비교의 기질을 타고난다더니만,&amp;nbsp;두 개 컴비네이션 조합에서 한치의 벗어남도 없이&amp;nbsp;비교에서 비롯된&amp;nbsp;부러움과 허탈함, 시기, 한탄, 아쉬움, 슬픔으로 이어진 하루.  20년 전 나와 같은 날 입사한 그녀. 외모를 뺀 여러가지 조건들,&amp;nbsp;학벌, 외국어, 성실함, 높은 에너지 레벨, 굳건한 체력 등&amp;nbsp;너무 많은 부분이 비슷</description>
      <pubDate>Tue, 12 Nov 2024 14:02:22 GMT</pubDate>
      <author>나르샤</author>
      <guid>https://brunch.co.kr/@@fJDj/13</guid>
    </item>
    <item>
      <title>열나절, 그의 만찬은 오늘도 계속된다. - 백수여도 식사는 우아하고 여유 있게!</title>
      <link>https://brunch.co.kr/@@fJDj/12</link>
      <description>일반적인 남자들과 다르게 그는 음식을 매우 천천히 먹는다. 회사 선배였던 그와 지금의 부부로서의 인연이 시작된 계기이기도 하다. 대졸 여사원은 나 하나뿐인, 남정네들로 그득했던 사무실. 당최 밥을 마시는 건지, 쏟아붓는 건지 모를 속도 경쟁이라도 하듯, 모두 5분 만에 식사를 마치고 구름과자를 먹으러 갔다. 초반에는 눈치가 보여 조금 먹다가 숟가락을 내려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Dj%2Fimage%2FrPX3dQREwX3kFnk3i14k50H9I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Dec 2023 13:20:32 GMT</pubDate>
      <author>나르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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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지만 살림은 할 수 없어! - 야무지지 못한 백수 남편을 대하는 아내의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fJDj/11</link>
      <description>우연히 물에 젖어 우글쭈글해진 수첩에서 휘갈겨 쓴 글을 발견했다. 8월에 썼던 글. 당시 그에 대한 분노가 솟구쳤는지 손 아픔을 무릅쓰고 무려 3장을 썼다. 읽어보니 꽤 재밌다. 그때의 에피소드도, 사고의 흐름도. 올해 8월이니 글을 쓸 당시에 그는 백수였다. 그대로 옮겨 보는 4개월 전 이야기.  나에게 고3 아들이 있었나? 아들이면 자식이니 귀엽기라도</description>
      <pubDate>Sun, 17 Dec 2023 12:51:52 GMT</pubDate>
      <author>나르샤</author>
      <guid>https://brunch.co.kr/@@fJDj/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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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보야, 문제는 태도야! - It's the attitude, stupid!</title>
      <link>https://brunch.co.kr/@@fJDj/10</link>
      <description>'백수 남편'이라는 키워드로 쓰는 글. 첫 만남과 결혼, 아이를 낳은 뒤의 우여곡절, 한창 커가는 아이가 둘이나 있음에도 무모한 퇴사와 동시에 자발적 백수가 된 이야기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적었더라면 읽기가 좀 수월했을 텐데. 나의 글쓰기는 그에 대한 분노와 서운함이 피크에 달했을 때 시작했다보니, 격한 감정이 주를 이루었다. 그래도 어제 글을 쓴 뒤로,</description>
      <pubDate>Fri, 01 Dec 2023 14:40:24 GMT</pubDate>
      <author>나르샤</author>
      <guid>https://brunch.co.kr/@@fJDj/10</guid>
    </item>
    <item>
      <title>남편은 없다 치고, 그냥 살아! - 멀고 먼 수행의 길, 내일도 법륜스님의 말씀을 들어야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fJDj/9</link>
      <description>10월초 글 이후, 그를 백수에서 강제로 추방(?) 시켰다. 보다 정확히는 집에만 틀어박혀 언제부턴가 나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까지 히스테리를 부리는 그를 보며 더 이상은 안되겠다 싶었다. 투자금을 다 날리더라도 아이들의 정서상&amp;nbsp;짜증 진상 아빠 이미지는 아니라는 판단하에, 소규모지만 나름 '사장님'을 만들어주었다.  집에서 끄집어내고, 나와 아이들과 분리(</description>
      <pubDate>Thu, 30 Nov 2023 13:59:28 GMT</pubDate>
      <author>나르샤</author>
      <guid>https://brunch.co.kr/@@fJDj/9</guid>
    </item>
    <item>
      <title>챗GPT가 알려주는 백수남편을 둔 아내 마음(Ep#2) - 다시 돈 벌게 하는 방법도 알려주련?</title>
      <link>https://brunch.co.kr/@@fJDj/8</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이어가는 두 번째 에피소드. (웬만한 사람보다 나은) 챗GPT가 알려주는 백수 남편 부인의 마음.   4. 가사 부담 증가 - 남편의 무직으로 인해 아내가 집안일과 외부 일을 모두 해야 하는 경우, 가사 부담이 크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 - 대처 방법: 가사 업무를 공동으로 나누는 계획을 세워보세요. 가족 구성원들의 참여와 협력을 유도하여 부담을</description>
      <pubDate>Sun, 08 Oct 2023 06:54:07 GMT</pubDate>
      <author>나르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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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챗GPT가 알려주는 백수남편을 둔 아내 마음(Ep#1) - 챗GPT가 사람보다 낫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fJDj/7</link>
      <description>친한 언니가 요즘 챗GPT에 흠뻑 빠졌다. 이건 신세계라며 몇 번의 검색을 해보더니 대번에 유료 결제까지 했다.&amp;nbsp;자발적 백수 남편을 둔 아줌마 가장으로 몸도 마음도 골머리를 썩는 상황을 아는 언니가 보내준 선물   질문) 남편의 무직으로 인해 아내가 가장일 때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려줘  챗GPT 답변) 남편의 무직으로 인해 아내가 가장일 때 발생할 수 있</description>
      <pubDate>Sun, 24 Sep 2023 12:22:38 GMT</pubDate>
      <author>나르샤</author>
      <guid>https://brunch.co.kr/@@fJDj/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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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워킹맘의 전래동화 다시 읽기 - 삐딱한 듯, 삐딱하지 않은, 따뜻한 전래동화 다시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fJDj/6</link>
      <description>뜬금없이 왠 K워킹맘이냐고? 혹여나 K-드라마, K-POP과 같은 K열풍에 편승하려는 얄팍한 마음이 아닌가 할 수도 있다. 하지만 30~40대에 직장을 다니며, 아이를 낳고 길러본 한국 여자들만이 공감할 수 있는 고단함과 애환을 이보다 더 잘 표현할 수 있는 말이 생각나지 않는다. 물론 외국에서도 여자가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건 쉽지 않다. 미국 대통령의</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07:06:07 GMT</pubDate>
      <author>나르샤</author>
      <guid>https://brunch.co.kr/@@fJDj/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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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먹고 안 쓰면 된다고? 벌어서 쓰고 삽시다! - 40대 자발적 백수 남편을 향한 당부</title>
      <link>https://brunch.co.kr/@@fJDj/5</link>
      <description>'돈'이 삶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아니다. 다만 먹고 쓰고 입고 살아가는 것 어느 하나 돈과 무관한 건 없다. 기본적인 의식주를 해결하는 것, 남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지 않는 것, 사회적 관계 속에서 도리를 하는 것, 나아가 원초적인 본능을 넘어선 좀 더 고상한 욕구를 실현하기 위해 돈은 대체로 필수적인 요소이다.   결혼 전부터 월급 통장을 스스럼없이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Dj%2Fimage%2Fp0zYlajUQd6Y9nhFIud13yfyBH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ug 2023 12:47:36 GMT</pubDate>
      <author>나르샤</author>
      <guid>https://brunch.co.kr/@@fJDj/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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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난 꿋꿋이 우물을 파련다.  - 백수 남편을 둔 40대 외벌이 워킹맘의 마인드 리셋!</title>
      <link>https://brunch.co.kr/@@fJDj/4</link>
      <description>15년이 넘는 결혼 생활을 통해 가장 절실히 깨달은 진리 중 하나. '목마른 자가 우물 판다'  서로 다르게 살아온 두 남녀가 집이라는 좁은 공간에서 부대끼며 살아가는 동안 벌어지는 수많은 일들. 옵션이 아니라 필수인 경우 누군가는 해야 하고, 그 누군가는 그걸 견딜 수 없거나, 기다릴 수 없는, 목마른 자이다.   오래간만에 드라이하고 담백하게 글을 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Dj%2Fimage%2FSeU8G_NNv0A3-asCZngEeY8KOD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22:56:02 GMT</pubDate>
      <author>나르샤</author>
      <guid>https://brunch.co.kr/@@fJDj/4</guid>
    </item>
    <item>
      <title>백수 남편과 집안일 타협점 찾기 - 집안일 좀 해야하지 않니? 하고 있잖아! 어? 뭐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fJDj/3</link>
      <description>남자와 여자는 다르다. 태초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결혼이라는 틀 속에 부부로 묶여도 그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오죽하면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책이 있겠는가. 아무리 멀리 가도 만날 수 없는 평행선처럼, 구조 자체가 그런 거다.  다만, 단순히 남녀의 차이인지, 아니면 다소 별종인 남자를 만나서인지 항상 의문이긴 하다. 오늘의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Dj%2Fimage%2FdDYY9XeJnBCoUL4ZneEd-yvJuT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ug 2023 15:07:40 GMT</pubDate>
      <author>나르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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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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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 팔자는 뒤웅박'이더라 - 나를 키운 8할은 백수 남편, 무한 잠재력의 뮤즈라 해야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fJDj/2</link>
      <description>&amp;quot;그래서 넌 언제까지 일할 건데~~?&amp;quot; 주재원인 남편을 따라 미국에 살다가,&amp;nbsp;이제 독일로 갈 예정이라며 잠시 한국에 들른 고등학교 동창.&amp;nbsp;오랜만에 연락이 온 그녀의 질문.  순간 당황했다. &amp;quot;놀면 뭐 해. 집에서 삼시세끼 밥 하기도 힘들어&amp;quot; 농담처럼 웃어넘겼지만 말을 채 마치기 전에 깨달았다.&amp;nbsp;나에게는 선택권이 없다는 걸.&amp;nbsp;손이 새하얀 그와 갈수록 생활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Dj%2Fimage%2FG1Swjv4wTxz96cFtK5U9JRcohL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ug 2023 08:57:49 GMT</pubDate>
      <author>나르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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