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김정연</title>
    <link>https://brunch.co.kr/@@fJSx</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일상 속 작은 순간에서 의미를 찾고, 솔직한 감정들을 글로 이야기하는 김정연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02:47:5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안녕하세요. 일상 속 작은 순간에서 의미를 찾고, 솔직한 감정들을 글로 이야기하는 김정연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Sx%2Fimage%2FmJyFYi-V5hQgtyplDV8GMMZSmrw</url>
      <link>https://brunch.co.kr/@@fJSx</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3화 - 다솜의 과거</title>
      <link>https://brunch.co.kr/@@fJSx/17</link>
      <description>그날 밤, 가게에는 아무도 없던 날이었다. 키가 작은 어린 다솜은 달콤하고도 위협적인 향기에 배고픔인지 외로움인지 모를 감정에 홀려 사탕 가게 지하실로 들어가, 예쁘고 반짝이는 사탕에 어린 다솜은 손이 가게된다. 그 사탕에 하나 손이 가게 되고 점점 하나더..하나더 손이 가게 된다. 멈추지 못하고 계속 입안에 넣고 먹다가, 다솜은 그날 이후, 행복을 느끼지</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4:33:21 GMT</pubDate>
      <author>김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fJSx/17</guid>
    </item>
    <item>
      <title>2화 - 첫 경험</title>
      <link>https://brunch.co.kr/@@fJSx/16</link>
      <description>하교하는 학생들 사이에서 유은은 혼자 걸어가고 있었다. 그러다 우연히 달콤한 향기에 이끌려 발걸음을 멈췄다. 행복 사탕 가게에 끌려 오게 되었다. 가게 안에 들어가 구경하며 유은은 말한다. &amp;quot;우와...여기 사탕은 다 예쁘네요..마치 홀릴 것 같은?&amp;quot; 그러자 다솜은 &amp;quot;그래요? 하나 골라봐요 공짜로 드릴게요 기분이 안 좋아 보이니까요.&amp;quot; 유은은 감사하다며 신중</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13:04:15 GMT</pubDate>
      <author>김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fJSx/16</guid>
    </item>
    <item>
      <title>1화 - 외진 마을에서 일어난 첫 실종</title>
      <link>https://brunch.co.kr/@@fJSx/15</link>
      <description>&amp;ldquo;여기 사탕들은 언제나 예쁘다니까~&amp;rdquo; 한가한 오후, 손님들의 말에 사탕 가게 주인 다솜은 가볍게 웃었다. &amp;ldquo;언니~ 사탕 안 살 거예요?&amp;rdquo; &amp;ldquo;아, 미안 미안. 근데 내가 여기 단골이어도 넌 이유를 안 알려주더라? 언제 알려줄 거야?&amp;rdquo; 다솜은 턱을 괴고 잠시 생각하는 척하다가 말했다. &amp;ldquo;그건요&amp;hellip;. 규칙을 깨보면 알게 될 거예요. 하지만 모든 규칙에는 대가가 따</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9:56:52 GMT</pubDate>
      <author>김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fJSx/15</guid>
    </item>
    <item>
      <title>마무리</title>
      <link>https://brunch.co.kr/@@fJSx/9</link>
      <description>여러분 그동안 저의 부서진 조각들을 줍다.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제가 너무 힘들고 지쳐있어서 다른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02:31:19 GMT</pubDate>
      <author>김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fJSx/9</guid>
    </item>
    <item>
      <title>약물 과다복용</title>
      <link>https://brunch.co.kr/@@fJSx/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어쩌면 무거운 얘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약물 과다복용.. 이 단어를 들으시면 마음이 철렁 내려앉거나, 혹은 아픈 기억이 떠오르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저 역시 그랬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늘 이 이야기를 통해 저와 비슷한 아픔을 겪었거나 겪고 있을 당신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 전 그날 밤 계속 생각에 빠져있</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04:00:06 GMT</pubDate>
      <author>김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fJSx/8</guid>
    </item>
    <item>
      <title>과체중</title>
      <link>https://brunch.co.kr/@@fJSx/7</link>
      <description>전 과체중입니다. 코로나 이후 살이 찌고 나서 입었던 옷은 맞지 않고 친구들과 있을 땐 눈치가 보이고 괜히 움츠러들었습니다. 누군가의 아무렇지 않은 말에도 전 상처를 받았습니다. 거울 앞에 설 때 전 스스로에게 실망했습니다. 운동도 안 하는 게으른 사람이라고 자책하고 나는 왜 이렇게 부족할까? 하는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혔습니다. 자존감이 낮아지고 점점 위</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04:00:07 GMT</pubDate>
      <author>김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fJSx/7</guid>
    </item>
    <item>
      <title>과식</title>
      <link>https://brunch.co.kr/@@fJSx/6</link>
      <description>저에게는 고요산혈증이라는 혈중 요산 수치가 높습니다. 그래서 맛있고 달달한 음식도, 디저트도 못 먹습니다. 부모님과 외식을 할 때도 음료수 제한, 그리고  양도 제한했습니다. 저만 이 맛있는 세상에서 동떨어져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엄마와 외식할 때 한꺼번에 2인분을 먹고 그날 저는 집에 도착해 속이 안 좋아 토를 하고 말았습니다. 숨 쉬기</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04:00:05 GMT</pubDate>
      <author>김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fJSx/6</guid>
    </item>
    <item>
      <title>가족을 읽은 슬픔</title>
      <link>https://brunch.co.kr/@@fJSx/5</link>
      <description>병원에서 퇴원 후 엄마에게 외할머니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셨다고 들었습니다.  전 믿을 수 없는 소식에 방에서 부모님 옆에서 울었습니다. 너무나 슬프고 이젠 외할머니를 못 보겠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할머니는 저에게 항상 맛있는 간식도 해주시고 잘 챙겨주셨습니다. 외할머니는 저에게 고마운 존재이자 소중한 분이셨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이젠 할머니가 해</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04:00:01 GMT</pubDate>
      <author>김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fJSx/5</guid>
    </item>
    <item>
      <title>매일 반복되는 악몽</title>
      <link>https://brunch.co.kr/@@fJSx/4</link>
      <description>전 요즘 매일 악몽을 꾸고 있습니다.  정신병원에 갇혀 움직이지 못하고 상처를 받고 이런 꿈에서 깨고 나면 다신 잠들기가 싫어집니다.  꿈에서 깬 후에는 몸이 무겁고 힘듭니다. 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더욱 우울해집니다. 하지만 전 저의 사랑하는 가족들과 바깥의 공기, 작은 것에도 행복을 느끼는 것 거기에도 전 오늘 꾸었던 꿈을 잊고 다시 힘낼 용기를 냅니다</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15:00:17 GMT</pubDate>
      <author>김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fJSx/4</guid>
    </item>
    <item>
      <title>뒤척이다 든 생각 - 이런 생각들</title>
      <link>https://brunch.co.kr/@@fJSx/3</link>
      <description>캄캄한 방 안, 잠들기 전 뒤척이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왜 존재하는 걸까?' 아직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찾지 못했습니다. 아마 평생 찾아가야 할 답일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질문이 떠오릅니다. 사람들에게는 왜 선행만 있는 것이 아니라 악행도 존재하는 걸까? 사람들에게는 선행만 있는 것이 아닌 악행도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전 이</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10:39:25 GMT</pubDate>
      <author>김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fJSx/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