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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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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범한 주부의  미니멀한 살림과 육아 이야기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9:09: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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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주부의  미니멀한 살림과 육아 이야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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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주부 이야기3 - 글쓰기가 취미</title>
      <link>https://brunch.co.kr/@@fJge/12</link>
      <description>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하는 남편과 온라인 수업 듣는 아이의 밥 해주는 삶이 시작됩니다. 저만의 시간은 전혀 없는 3년이 지나고 아이와 남편이 학교와 직장에 다시 나가게 되자 아무것도 안 하고 쉬고 싶다는 생각만 들더라고요. 다시 뭘 배우고 싶다는 의욕도 안생겼구요.         집에서 소파에 누워 티비만 열심히 보던 중, 먼저 블로그를 하고 있는 친정</description>
      <pubDate>Thu, 24 Aug 2023 11:24:52 GMT</pubDate>
      <author>제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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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주부 이야기 2 - 각종 자격증 따기</title>
      <link>https://brunch.co.kr/@@fJge/11</link>
      <description>공인중개사 2차 공부를 할 때였어요. 사람도 안 만나고 집에서 공부만 하니 힘들더라고요. 머리 식힐 겸, 일주일에 두 번 평생교육원 한식조리사 과정을 신청합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 힘이 넘쳐흘렀나 봐요. 강좌를 다 듣고 난 후 요리는 잠시 접어두고 중개사 2차 시험을 봐요. 그 후 뒤늦게 집에서 다시 요리 연습하여 한식조리사 실기시험을 보고 합격합니다.</description>
      <pubDate>Wed, 23 Aug 2023 00:45:46 GMT</pubDate>
      <author>제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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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주부 이야기1-공인중개사 자격증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fJge/10</link>
      <description>학기 초 유치원 엄마들의 첫 반 모임에 갔을 때였습니다. 처음 만나는 자리라 어수선하고 어색합니다. 깊은 얘기도 할 수 없고 엄마들 얼굴 익히는 정도예요. 그때 터울 많은 자매를 키우고 있는 선배 어머님 한 분이 지나가는 말로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엄마들이 재테크를 알아야 하고 특히 부동산에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한다고요. 지금 생각하면 당연한 말일</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23 01:05:53 GMT</pubDate>
      <author>제니</author>
      <guid>https://brunch.co.kr/@@fJge/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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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한 육아 이야기 3 - 엄마표 영어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fJge/9</link>
      <description>아이가 유아 시절 제가 매주 꼭 챙겨보던 프로그램이 있었어요. 똑똑하고 재능 있는 아이들이 나오는 '영재발굴단'이었습니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엔 우리 아이들 모두 커서 영재 될 것 같잖아요. 수많은 영재들 중 특히 언어 영재가 눈에 띄었습니다. 사교육 안 시켰는데도 영어를 잘하더라고요. 왠지 어린 나이부터 시작하면 우리 아이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01:52:23 GMT</pubDate>
      <author>제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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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한 육아 이야기 2 - 책육아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fJge/8</link>
      <description>짧고 굵었던 전집의 시기를 거친 후, 도서관에서 많은 책들을 빌려와요. 거의 이틀에 한 번 꼴로 도서관에 가서 그림책을 손에 잡히는 대로 빌려옵니다. &amp;lsquo;책은 무조건 옳다!&amp;rsquo;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었어요.        어느 날 내용도 안 보고 빌려온 책을 읽어주던 중, 그림책에서 5.18  민주화 운동 이야기가 나오고, 총 맞은 사람이 죽</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00:57:27 GMT</pubDate>
      <author>제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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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한 육아이야기 1 - 전집과 책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fJge/7</link>
      <description>저희 아이가 양가 사촌들 중 가장 막내입니다. 그래서 임신을 하자 꽤 많은 육아용품과 아기옷을 물려받았어요. 그중에서도 가장 많았던 것은 아이 책이었습니다.        아이 방으로 마련한 방에 책들이 쌓여가고,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의 책장부터 사게 됩니다. 가장 높은 걸로요. 거의 천장 끝까지 닿아요. 아직도 집에 있는 이 책장은 버리지 못하고 있어요.</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05:44:44 GMT</pubDate>
      <author>제니</author>
      <guid>https://brunch.co.kr/@@fJge/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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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한 살림이야기 마지막편 - 물건버리기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fJge/6</link>
      <description>가끔 가스 점검이나 아파트 정기소독을 오시는 어머님들이 저희 집 보면서 &amp;lsquo;왜 이렇게 집에 물건이 없어요? 엄청 깔끔하게 하고 사시네요.&amp;rsquo; 라고 말씀하실 때가 있어요. 너무너무 기분 좋습니다. 그 분들은 수많은 집들을 방문하시는 분들이고, 저에게 립서비스할 필요도 없으신 분들이기 때문입니다.         집안 물건을 정리하기로 마음먹고 매일매일 짐들을 처</description>
      <pubDate>Fri, 11 Aug 2023 04:49:43 GMT</pubDate>
      <author>제니</author>
      <guid>https://brunch.co.kr/@@fJge/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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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한 살림 이야기 5- 주방 가전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fJge/5</link>
      <description>초등학교 들어간 저희 아이가 시력이 나빠졌어요. 아이의 눈건강에 신경 쓰지 못했던 저를 탓하던 중, 친정 엄마가 착즙기 사서 당근을 갈아주라고 합니다. 그럼 눈이 맑아진대요.    홈쇼핑에서 시연하는 것을 재미있게 봐 왔던 저는 바로 거액을 들여 착즙기를 삽니다. 아이의 눈건강보다 중요한 건 없으니까요. 그리고 당근 한 박스를 주문합니다. 착즙기와 당근</description>
      <pubDate>Tue, 08 Aug 2023 09:07:22 GMT</pubDate>
      <author>제니</author>
      <guid>https://brunch.co.kr/@@fJge/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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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한 살림이야기 4 - 요리재료에 대하여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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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트에서 장 봐서 냉장고에 넣었다가 재료 손질해서 반찬 만들기를 무한반복하던 어느 날, 도서관에서 눈에 띄는 책을 발견합니다. 웬만한 재료는 미리 다 손질해 칼질까지 마친 후 냉동실에 보관하다가 필요할 때 꺼내 바로 음식을 만드는 요리 방법을 소개한 책이었습니다. 사실 요리에서 재료 손질이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리고 에너지를 많이 씁니다.        아이</description>
      <pubDate>Sun, 06 Aug 2023 09:48:59 GMT</pubDate>
      <author>제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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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한 살림이야기 3 -요리재료에 대하여(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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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기가 이제 어른 밥 먹을 때가 옵니다. 맛있는 요리를 해줘야겠다는 생각에 사로잡힌 저는 또 각종 블로그를 검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양념부터 눈길이 갔습니다.          감칠맛 내려면 참치액, 굴소스는 무조건 있어야 하겠더라고요. 없으면 맛없어서 못 먹을 것 같았습니다. 소금만 해도 가는소금, 굵은소금, 고기 구워 먹을 때 먹을 허브솔트, 선물</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03:02:13 GMT</pubDate>
      <author>제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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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한 살림이야기 2 -요리도구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fJge/2</link>
      <description>아이가 분유 떼고 이유식을 시작할 무렵, 인터넷에 올라오는 이유식 만드는 법을 검색하다 저는 지금까지 저의 무지함을 깨닫습니다. 생선, 야채, 고기용 도마가 따로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그때 처음 알게 됩니다. 소중한 내 아기에게 엄청난 세균을 먹일 뻔 했다는 사실에 놀라고 맙니다. 한 도마에 고기며 야채며 온갖 재료를 썰며 식중독 한 번 안걸렸다는 사실이</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03:01:48 GMT</pubDate>
      <author>제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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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한 살림이야기 1 - 정리용품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fJge/1</link>
      <description>결혼식날 아침까지 엄마 밥 먹으며 살림이라고는 하나도 모르고 살았습니다. 아이를 낳기 전까지 출퇴근하며 집은 그냥 잠자는 공간 정도였지요. 출산 후 육아휴직으로 1년, 살림 돌볼 겨를 없이 아기 키우느라 정신없는 1년을 보낸 후, 복직을 하려니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꽤 자연스럽게 퇴직을 하고, 아기도 어린이집에 다니게 될 즈음, 살림이란 것에 눈을 뜨</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03:01:16 GMT</pubDate>
      <author>제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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