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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od</title>
    <link>https://brunch.co.kr/@@fKE9</link>
    <description>영화를 보는 저의 시각을 함께 나누고싶으며쉽고 담백하며 읽는데 어려움 없는 글을 쓰겠습니다.재미로 이런 생각도 할 수 있겠구나 생각 하고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0:27: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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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를 보는 저의 시각을 함께 나누고싶으며쉽고 담백하며 읽는데 어려움 없는 글을 쓰겠습니다.재미로 이런 생각도 할 수 있겠구나 생각 하고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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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내야 할 때 끝내지 못한 멍청한 미련 -독전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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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존에 출연했던 배우들을 잊지 말라고 만든 영화인가 싶은 영화 정말 깡 하나는 엄청나다 어떻게 보면 멍청하다고도 할 수 있고 진작 이렇게 만들면 되지 않았는가.. 2시간 30분이면 한편에 다 담을 내용을 두 편도 아닌 한편 안에 삭제장면을 추가해서 어떻게 보면 4시간짜리 영화를 반토막내서 만들어놓고 그걸 무슨 풀리지 않은 의문을 풀어내준답시고 만들었으나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E9%2Fimage%2FR306GVd5qL57B12DxfbuPIxg5H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Nov 2023 16:50:54 GMT</pubDate>
      <author>Loo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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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란 (20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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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영화는 매번 갑작스러움을 표현하고 싶은 건지 모든 장면 모든 행동이 갑작스럽다. 인물의 생각마저도 갑작스럽다. 그래서 나도 갑작스럽게 얘기를 풀어 나갈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amp;quot;뭐 하는 거 같노, 우리가?&amp;quot; &amp;quot;잘 모르겠어 근데 꽤나 흥미로워&amp;quot; 영화는 내내 뭔가 갑작스러움을 표현하고 싶어 하는 듯 느껴졌다. 갑자기 머리를 내려치고 갑자기 빚이 생기고 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E9%2Fimage%2FudurN7gyeLCOlYW6jbO8C3i5dW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Oct 2023 20:12:58 GMT</pubDate>
      <author>Loo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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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일 (2023) - 권태기 커플이 함께한다면 +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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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선 영화에 대해 글을 쓰기 전에 제가 가진 코미디에 대한 철학을 잠깐 나누며 글을 시작해 볼까 합니다.  우리가 웃긴 영화를 볼 때는 분명 웃기 위해 보는 이유가 90% 정도를 차지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 90% 정도의 이유를 안고 보게 된다면, 사실 코미디에서 기대할 각본 연출 이런 건 얼마나 웃기게 만들어졌냐가 더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E9%2Fimage%2FKYJSq1S5L6JW5EFJm6F058ViMv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Oct 2023 18:16:13 GMT</pubDate>
      <author>Loo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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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 (2023) - 결말에 기댄 결과로 나온 부실한 결과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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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영화는 사실 시작부터 매우 갑작스러운 시작을 하게 되고, 이야기를 진행하면서 내용을 알려주기보단 습득에 가까운 진행을 하게 됩니다.  보면서도 의문을 더 많이 던지지 영화에 대한 설명을 던지진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결국 결말에 대한 결과나 과정들이 어떻게 보면 전혀 말이 안 되는 듯싶기도 할 정도입니다.  아랫집 살던 할아버지(박춘기)는 위에 부부가</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14:40:56 GMT</pubDate>
      <author>Loo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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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크리트 유토피아 (2023) - 유토피아는 사회가 아닌 정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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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흔히 상상하는 유토피아는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최선의 상태를 갖춘 완전한 사회라고 생각을 하고 그런 사회를 바라게 된다고 생각한다  근데 콘크리트 유토피아에서는 그걸 다른 방식으로 표현했다고 생각을 하고, 처음에는 유토피아랍시고 영탁(이병헌)이 가져온 사회 그건 사실 공산주의를 가져온 사상이 곁들여진 사회였고, 그 사회에 버림받은 사람들 그리고 성과에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E9%2Fimage%2FPme5wqpMJaK3WCyyIDPz7fQm6D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Sep 2023 16:22:39 GMT</pubDate>
      <author>Loo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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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 로버트 오펜하이머 그리고 루이스 스트로스</title>
      <link>https://brunch.co.kr/@@fKE9/10</link>
      <description>놀란이 만든 영화 같지 않았지만 또 놀란이 만든 것 같은 영화여서 좋았던 오펜하이머  저는 사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맞지 않는 편이었는데, 테넷이 엄청난 취향 저격에 맞았으나 이번 오펜하이머에 대한 기대는 사실 없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하자면.. 뭔가 제 취향에 놀란 영화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 즉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영화만이 제 취향이었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E9%2Fimage%2F7uGCkD-mMuwf_Wybxk2MCkMi20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Aug 2023 02:16:08 GMT</pubDate>
      <author>Loo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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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펜하이머를 굳이 IMAX로?</title>
      <link>https://brunch.co.kr/@@fKE9/8</link>
      <description>오펜하이머(2023)를 아이맥스로 봐야만 할까?라는 생각 다들 많이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이맥스로 봐야만 하는 이유 두 가지와 보기 좋은 자리를 추천드리고자 합니다.  1. 오펜하이머를 향한 포커싱 우선 본론에 들어가기 앞서 미리 알려드릴 부분은,사실 이영화는 영상미에 많은 걸 투자한 영화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E9%2Fimage%2FRoHOZEE49W3AYttABK8aM7f3sL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ug 2023 21:01:59 GMT</pubDate>
      <author>Loo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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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스물은 어땠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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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선 이 글을 읽기 전에 앞서자신의 20대가 아닌20살의 때를 떠올리며 읽으신다면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영화를 고등학교 1학년때 처음 봤습니다. 그리고 그때에 저는 영화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있어 허세도 곁들여있던 한 학생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글도 남기며 영화를 얕잡아 생각하고 보게 된 것이었죠.. 그리고 그 당시에는 그저 그런 영화, 배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E9%2Fimage%2Fsw6dDKLHdPfyEeE0QwOUhpLfJA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11:06:35 GMT</pubDate>
      <author>Loo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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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음악에 대한 긍정적인 방향 그리고.. - 영화음악에 대해 최근에 느끼고 있는 생각들을 한번 적어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KE9/2</link>
      <description>이 주제에 대한 생각은 &amp;quot;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3(2023)&amp;quot;로부터 오게 되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amp;quot;가디언즈 오브 갤럭시&amp;quot;라는 영화를 떠올렸을 때 영화 음악적인 측면보다 그냥 삽입곡을 잘 쓴 영화 아니야?라는 의문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그게 맞죠 사실 그러나 제가 느낀 포인트를 말씀드리자면,바로 이 영화의 OST를 만든 사람인 John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E9%2Fimage%2F48WNLsUYqX5LD_bRsjSj4wTpu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ug 2023 10:27:22 GMT</pubDate>
      <author>Loo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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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말이 자극적이라면 넌 바로 barbie를 씹어 - 영화 줄거리에 대한 내용은 어느 정도 생략했고 색안경을 벗고 읽어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fKE9/1</link>
      <description>영화 &amp;lsquo;바비&amp;rsquo;가 &amp;lsquo;성&amp;rsquo;에 관한 이야기라 느끼느냐 아니냐에 따라 이 글의 가치는 극과 극으로 나뉠 것입니다. 이 영화가 &amp;lsquo;페미니스트&amp;rsquo;를 주장하고 싶어 한다 느낄 수 있으며, 물론 그게 맞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본인은 그렇지 않다 생각하는 입장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 보려 합니다.  본론에 들어가기 앞서. 만일 &amp;lsquo;바비&amp;rsquo;가 &amp;lsquo;페미니즘&amp;rsquo;에 대한 영화라는 생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E9%2Fimage%2FJ9PwydOyK2C6SZUKr7-M89HqQi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16:06:50 GMT</pubDate>
      <author>Loo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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