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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금술사 수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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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사교육 TIP 교육설계자.아름답고 건강한 노후를 위한 라이프 설계자.삶의 태도를 읽어드리는 명리 설계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49: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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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사교육 TIP 교육설계자.아름답고 건강한 노후를 위한 라이프 설계자.삶의 태도를 읽어드리는 명리 설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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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이름은 뭐야? - 너의 이름은, 나의 이름은</title>
      <link>https://brunch.co.kr/@@fKSb/50</link>
      <description>얼마 전 친한 언니와 이야기를 하다 '캐서린'이라는 이름이 나왔다. 갑자기 언니는 &amp;quot;캐서린.. 너랑 어울려..&amp;quot;라고 말했다.. &amp;quot;그래?? 그러게 어울리네?&amp;quot; 그랬다.. 한 번도 난 이 이름이 나에게 어울린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데 언니의 그 한마디에 나는 그 이름이 나에게 어울리는 것 같았다. 캐서린이라는 이름에는 '순수'라는 뜻이 들어있다.  나에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Sb%2Fimage%2FgKjzexis4-29tm4ZMponzvxGR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3:16:46 GMT</pubDate>
      <author>연금술사 수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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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꽃무늬 남방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KSb/44</link>
      <description>나는 왜인지 모르겠으나 주로 언니들과 친하다.. 언니들은 날 이뻐한다.. 아마 내가 언니들을 좋아하기 때문일 거라 생각했다.. 나는 심지어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에서도 어르신들께 예쁘다는 말을 듣는다.. 평생 김치를 해주겠다는 언니도 있고 아침저녁 전화해서 자신이 먼저 한 일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언니도 있다..  그런데 유독 어린 후배들이랑은 쉽게 친해지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Sb%2Fimage%2FEZqfJBgRn1cfWPybY24BaUzaNQ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5:54:27 GMT</pubDate>
      <author>연금술사 수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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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 읽어 볼까요? - 신문에 나오는 경제 용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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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창시절 사회 경제를 열심히 공부했거나 경영학과를 나오지 않은 이상 경제 신문에는 낯선 용어가 가득하다. 그러나 몇몇 용어만 알아도 대충 읽을만해 진다. 최근 기사를 토대로 주식 과 관련된 용어를 알아보자.  이 기사에 보면 눈에 띄는 단어들은 밸류업, 대체거래소, 자사주 소각, KRX 은행지수, KRX 보험지수, 브로커리지 비중, 우선주, 보통주 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Sb%2Fimage%2Foob0ZmcogZismwsd3ExyldyUm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10:50:57 GMT</pubDate>
      <author>연금술사 수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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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선은 신문을 읽어볼까?</title>
      <link>https://brunch.co.kr/@@fKSb/39</link>
      <description>비록 '벼락거지'가 되었으나 결국 이 모든 사태가 세상 돌아가는 걸 몰라 일어난 일이라는 걸 알게 되니 뭔가 마음에 안정감이 생겼다. 이유를 모르면 뭘 해야 할지 모르지만 이유를 알면 그 이유를 제거하면 되는 게 아닌가.  자 이제 세상 사는 걸 알려면 뭘 해야 하지?  1. 경제가 돌아가는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 신문을 읽는다. 2. 새로운 모임에 참여함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Sb%2Fimage%2Fd-Lx6hbAI0ClQEc5P-8oQCw1a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07:28:24 GMT</pubDate>
      <author>연금술사 수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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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벼락거지 라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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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꽤 운이 있는 팔자인지 내 인생은 경제적으로는 큰 굴곡 없이 평탄한 편이었다. 어느 날 눈떠보니 '벼락거지'가 되기 전까진  벼락거지 부동산 광풍이 불던 시절 한동안 방송가를 지배했던  이 단어  평범한 경제 수준의 사람이 단지 집이 없다는 이유로 한순간에 경제적 수준이 '거지'라고 느껴질 만큼  경제적 위치가 떨어진 어처구니없는 현상을 나타내던 단어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Sb%2Fimage%2FvljiOtPiiBakyP_H5MQ1yjYW_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22:29:33 GMT</pubDate>
      <author>연금술사 수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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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두고 - 내가 나를 사랑한다는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fKSb/16</link>
      <description>나는 종종 시 를 읽는다. 짧은 구절에 담긴 메세지가 긴 문장에 담긴 이야기보다 더 강한 깨달음을 주기 때문이다. 내가 좋아하는 시인 중 가장 좋아하는 시인은 단연코 나태주 시인이다. '풀꽃'과 '너를 두고' 등의 시를 읽다보면&amp;nbsp;관계에 대한 태도를 어떻게 이렇게 예쁜 말로 표현했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들기 때문이다.  언어 흙수저인 나는&amp;nbsp;처음 나태주 시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Sb%2Fimage%2FMrwTRTfi0XOUilvtf0F_XityCl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21:16:21 GMT</pubDate>
      <author>연금술사 수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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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돌보는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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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의 어느 날 평소 팬이던 이은경 작가님의 알고리즘을 타고 온 브런치 작가를 위한 글쓰기 수업 그걸 눌러 신청한 날 아마 나의 인생은 다른 국면으로 접어들었던 것 같다.  처음에는 겁도 없이 한 시간도 안 되는 시간 동안 뚝딱 글을 써서 퇴고도 없이 발행도 해버렸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몇 편을 쓰고 나니 쓸 이야기가 없었다.   마침 그때 만난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Sb%2Fimage%2F_u02HCnBzNU6HxrFOs_Mm5Mbf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21:41:59 GMT</pubDate>
      <author>연금술사 수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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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갱년기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fKSb/34</link>
      <description>자다가 몇 번을 일어나는지 모르겠다. 스물 거리는 더운 느낌과 추운듯한 한기가 교차하고 아무 걱정거리가 없는데도 초조한 마음이 든다.  그전에도 그랬지만 50이 되고 나니  '대체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 라는 고민이 알 수 없는 불안감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며칠을 밤에 자다 깨다를 반복했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몇 번을 깼다. 보통 5시 52분에 기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Sb%2Fimage%2F5uFjx05pbWZxw-gDeTAcZqxrQ9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21:33:15 GMT</pubDate>
      <author>연금술사 수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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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약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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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이 말이 주는 의미를 잘 몰랐다. 누군가 이 말을 건네면 '나는 이렇게 아픈데 시간이 약이라니'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나는 결혼 전에는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고 결혼 후 오랫동안 전업주부로 지내서 이렇다 할 사회경험이 없었다. 내가 가진 관계는 모두 호의 와 친절을 기본으로 장착하고 있었다. 먼저 호의를 베풀거나 상대의 호의에 호의로 답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Sb%2Fimage%2FLJIcCbXitL47mEeTkWG4IuurQ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21:14:34 GMT</pubDate>
      <author>연금술사 수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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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이 금이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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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무척이나 말하는 것을 좋아한다. 특히 누군가와 나누는 즐거운 대화를 사랑한다. 나는 어지간해서는 텐션이 잘 떨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이런 텐션을 압도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남편의 침묵과 불만의 오로라다.   남편은 어지간해서는 뭔가를 잘 참아낸다. 내가 아는 그는 그렇다. 그리고 본인도 그 사실을 안다. 특히 입 밖으로 내뱉지 않는다고 본인은 생각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Sb%2Fimage%2FOMYi4iVFWzpIVZMra9N8uTqAD9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21:07:29 GMT</pubDate>
      <author>연금술사 수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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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귀비의 술, 서봉주 - 나의 첫 바이주 양귀비가 좋아했다던 서봉주</title>
      <link>https://brunch.co.kr/@@fKSb/22</link>
      <description>나는 술이 약하다. 맥주는 한 캔이면 와인도 1잔 정도 마시면 취한다. 요즘말로 알코올 쓰레기 즉, 알쓰이다. 더군다나 대학새내기 시절 유행하던 레몬소주를 홀짝이다 심장이 터질 듯이 아픈 경험을 한 후 술은 잘 마시지 않았다. 술자리가 있어도 맥주 한잔 소주 한잔에 얼굴이 붉어지는 내게 술을 권하는 사람도 없었다.   그러던 내게 운명처럼 '음주'의 즐거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Sb%2Fimage%2FOM8H6355sid4MLb9BMTkFmbaV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25 21:27:48 GMT</pubDate>
      <author>연금술사 수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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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명 하루하루는 괜찮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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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랑비에 옷이 젖는다 는 말이 있다.  분명 하루하루는 괜찮았는데 어느 사이 보니 온 마음에 멍이 들어 있었다.  사람마다 관계에서 오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이 다르겠지만 나는 주로 모른 척 웃는 방법을 사용하고는 한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 는 속담처럼 대부분의 관계는 웃으며 지내다 보면 괜찮아 지고는 했다.  그런데 어떤 관계는 이런 행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Sb%2Fimage%2F-eN_fI9J24_blZHwUh16EPMOB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25 21:38:02 GMT</pubDate>
      <author>연금술사 수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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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삼일 후 작심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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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주에 같이 글쓰기를 시작한 작가님이 매일 글을 써 출간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나도 우선 일단 주중에는 매일 글을 써야지 생각했다. 그렇게 삼일 글을 쓴 후 나는 며칠을 그냥 지냈다.그리고 오늘 새벽 문득 작심삼일 후 작심삼일을 해봐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끈기가 부족한 편이라 뭔가를 꾸준히 잘 해내지 못한다. 흥미가 가고 즐거운 일도 한때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Sb%2Fimage%2FwPKweqMHCZSjYezPWMZYMF_z_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25 21:44:13 GMT</pubDate>
      <author>연금술사 수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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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모르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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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이 단어를 노래방에서 처음 들었었다. 누군가 김연자의 '아모르파티'를 열창했고, 가사를 흘려들었던 난 그저 '아모르의 파티 라니 신나는 군.'이라 생각했을 뿐이다. 몇 년 전부터 니체의 책이 서점에 깔리기 시작하기 전까지도 말이다.  '아모르파티'는 독일의 철학자 니체의 운명관을 나타내는 용어로 운명에 대한 사랑이라는 뜻이다. 고통, 상실, 좋고 나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Sb%2Fimage%2F3WtHtLHpvmCwlFOiEadJT6WWV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25 22:07:17 GMT</pubDate>
      <author>연금술사 수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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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할 땐 뇌과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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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밀땡에서 듣고 있는 책은 '우울할 땐 뇌과학'이다. 물론 난 이 책을 종이책으로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웬일인지 잘 안 읽혀서 책장을 장식하고 있었는데 또 들으면 재미있어서 난생처음 책을 듣고 있다.  '우울할 땐 뇌과학'에는 이런 말이 나온다. 우울증이 있는 사람은 우울로 가는 하강나선을 쉽게 탄다고  나는 우울증으로 쉽게 갈 수 있는 뇌회로를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Sb%2Fimage%2F1iXjl_KJGAkHN7ME4DYLfmSK42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Mar 2025 21:42:30 GMT</pubDate>
      <author>연금술사 수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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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해볼까 마음을 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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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 어느 날인가 브런치 작가가 되는 과정을 모집하는 이은경 작가님의 링크를 발견했다. 평소 이은경 작가님의 유*브를 즐겨보던 나의 알고리즘을 타고 온&amp;nbsp;링크였다. &amp;nbsp;내가 그 링크를 보고 수업을 신청한 이유는 그저 팬심에서 우러난 '이은경 작가님을 볼 수 있는 거야?'라는 작은 마음이었다.  수업이 시작되고 얼떨결에 브런치 작가 타이틀을 얻었지만 잠시 불타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Sb%2Fimage%2Fcz9xlz9ySqqM2SpzDxcE5ucfuc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Mar 2025 03:39:07 GMT</pubDate>
      <author>연금술사 수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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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엔나 1900  - 소시지가 아니야~</title>
      <link>https://brunch.co.kr/@@fKSb/26</link>
      <description>나는 개인적으로 어릴 때부터 몸으로 하는 것보다 눈으로 하는 일을 애정했다. 오랫동안 눈으로 하는 일 중 가장 좋아했던 일은 단연코 독서였다.  그런 내가 아이들을 키우며 가지게 된 또 다른 눈으로 하는 즐거운 일은 바로 전시회 관람이다. 나는 예쁜 걸 보는 게 좋다.  이런 나의 가슴을 마구 뛰게 한 전시회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비엔나 1900' 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Sb%2Fimage%2FRFzxXtoC-8jKAVWPVlNjJr9Yw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25 21:24:35 GMT</pubDate>
      <author>연금술사 수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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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살다 사랑하다 생각하다 - 동원어 '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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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연히 지하철 광고판에서 '살다'와 '사랑하다'는 거슬러올라가면 같은 어원을 가진 말이다. 살아가는 일은 어쩌면 사랑하는 일의 연속인지도 모른다. 라는 광고를 보았다.  오~ 좋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그 어원은 대체 뭐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궁금한건 못참는 성격이라 이리저리 알아 보니 '살다'와 '사랑하다'는 말만 같은 어원을 가진 말이 아니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Sb%2Fimage%2FpQRt0NMGz5NjDd758p2aJ-nDhQ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5 22:06:49 GMT</pubDate>
      <author>연금술사 수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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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들은 이쁜 여자를 좋아해? - 마음이 이뻐야지 여자지.. 이 노래가사가 그냥 나온 게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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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자들은 이쁜 여자를 좋아한다.  젠장 세상은 공평하지 않아. 이쁜 것들만 살기 편하다고. 친한 언니의 투정이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런데 어느 날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남자만 이쁜 여자를 좋아하나? 아니다. 내가 아는 대부분의 여자들도 이쁜 여자를 좋아한다. 내가 최근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Taylor swift이다. 왜? 물론 노래를 잘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Sb%2Fimage%2FS8A1bkEIu4chu1iQcBiKVP4WD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22:52:08 GMT</pubDate>
      <author>연금술사 수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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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가 들어간다는 것 - 여전히 반짝이는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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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해 전인가 거울을 보고 흠칫 놀랐다. 대체 언제 이렇게 나이가 든 것이란 말인가? 흰머리가 생기고 눈가는 꺼지고 피부는 더위 먹은 강아지처럼 탄력을 잃고 늘어져 있었다. 이렇게 허무하게 나이들  없었다. 로션도 잘 바르지 않던 얼굴에 고급진 화장품을 바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렇게 한 노력이 가상한지 거울을 보자 확실히 조금은 나아 보였다. 흡족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Sb%2Fimage%2FAWnME3MlzI-Yso3-OZfBrGOxo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Feb 2025 21:27:53 GMT</pubDate>
      <author>연금술사 수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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