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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하철도의 밤</title>
    <link>https://brunch.co.kr/@@fKb9</link>
    <description>6두품 직장인, 대다수에게는 결과 우선주의자, 극소수에게는 낭만 뉴욕청년. 매주 월요일 &amp;lsquo;6두품 직장인&amp;rsquo; 발행.</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21:56:5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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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두품 직장인, 대다수에게는 결과 우선주의자, 극소수에게는 낭만 뉴욕청년. 매주 월요일 &amp;lsquo;6두품 직장인&amp;rsquo; 발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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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두품 직장인] 2. 6두품은 유령인가요? - 대체 6두품의 소속은 어디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fKb9/2</link>
      <description>직장인은 회사라는 조직의 부속품이라서, 지시하는 대로 따를 수밖에 없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본사에서 일하지만, 본사의 직장인도 아닌 계열사 직장인들은 대체 어떤 말을 따라야 할지, 우리에게 과연 선택권이란 것이 주어지게 되는지 심각하게 의문이 든다. 같이 일하지만 소리 내지 않으면 철저히 묻히는 존재, 우리는 그저 '유령'으로 취급받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20 Aug 2023 15:14:43 GMT</pubDate>
      <author>은하철도의 밤</author>
      <guid>https://brunch.co.kr/@@fKb9/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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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두품 직장인] 1. 나는 6두품 직장인이다. - 성골, 진골, 그리고 6두품 직장인</title>
      <link>https://brunch.co.kr/@@fKb9/3</link>
      <description>매일 아침마다 같은 시간에 일어나서 같은 출근길을 걷는다. 1시간 20분 동안 지하철에서 부대끼고 난 이후에 도착하는 직장에서 누구나 같은 모습으로 매일 출근을 하고, 인사하고, 사무실에 들어가서 출근체크를 하고 난 이후, 막간을 이용해서 커피를 마신다. 그러면 이제 직장인으로서의 자아 세팅이 완료된다.  대부분, 나와 마주치는 같은 공간의 직장인들이 나와</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08:11:51 GMT</pubDate>
      <author>은하철도의 밤</author>
      <guid>https://brunch.co.kr/@@fKb9/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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