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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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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아, 처음이라 어렵지만 괜찮아] 저자, 현직 1n년차 유치원교사이자 두 아이 엄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21: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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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처음이라 어렵지만 괜찮아] 저자, 현직 1n년차 유치원교사이자 두 아이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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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과 맞닿은 세상으로 - 공감과 배려라는 나침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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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치원 교실은 작은 사회입니다. 각기 다른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처음으로 '나'라는 울타리를 넘어 '우리'라는 세상을 마주하는 곳이지요. 이곳에서 아이들은 인생을 항해하는 데 가장 중요한 나침반인 '공감'과 '배려'를 익히기 시작합니다.  공감, 타인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는 열쇠  쌓기 영역에서 한 아이가 공들여 만든 자동차 길이 친구의 발에 걸려 망가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mt%2Fimage%2F8tFS2cKkUKzw4UUa82jJL_BvNf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2:18:00 GMT</pubDate>
      <author>정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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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착인형이 뭐라고 - 아이에게는 분신과도 같은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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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모라면 아이의 '애착인형', '애착이불'과 같은 물건들과 얽힌 에피소드를 한번쯤은 경험해보았을 것이다.  꼬질꼬질해져도 바꾸거나 버리지 못하고, 몰래 바꾸어 놓았더니 기가막히게 아닌 것을 알고 원래 것을 내놓으라며 울구불구 난리가 나고, 여기 저기에서 포근히 안고 있으라고 여러개를 구입해 비치해 놓아도 꼭 한가지만을 고집하는 그런 특별한 존재인 이 물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mt%2Fimage%2FUJxbk8d3tjKpIVhXGZoYPjrvJN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6:16:52 GMT</pubDate>
      <author>정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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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 속에 숨겨진 배움의 본질  - 즐거움이 아이를 키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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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선생님, 우리 아이가 한글에 관심이 없네요. 이제 곧 초등학교도 가야하는데 언제 시켜야 하죠?&amp;quot; &amp;quot;아이가 놀기만 하고 엉덩이 붙이고 앉아있는건 꿈에도 꿀 수가 없어요. 학습 습관이 안잡혀서 어쩌죠?&amp;quot;  10여년 동안 유치원에서 수많은 학부모님들과 상담하며 가장 많이 들었던 걱정 중 하나입니다. 부모님들의 눈에는 아이의 '놀이'가 그저 심심하니까 시간 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mt%2Fimage%2FPMkTqUKVF77QsLVTDNEdKp4L32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2:09:10 GMT</pubDate>
      <author>정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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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준비 대신 &amp;lsquo;여유 한 켠&amp;rsquo;을 장착하고 - 3.1. 자 인사발령, 2년의 육아휴직 후 복직을 앞두고</title>
      <link>https://brunch.co.kr/@@fKmt/72</link>
      <description>2026년 2월 4일 오늘, 나는 복직과 동시에 인사발령을 받았다. 3월 1일 자로 발령받은 새로운 터전에서, 나는 다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한다.  2년 전, 나는 마치 도망치듯 현장을 떠나 휴직을 선택했다. 내 마음속에 가득 찬 괴로움을 스스로 떨쳐낼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다 극복했다고 믿었지만, 어느새 스멀스멀 올라오던 억울함과 속상함, 그리고 좌절</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12:49:42 GMT</pubDate>
      <author>정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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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어져도 괜찮아: 실패를 디딤돌로 만드는 회복탄력성 - 눈물 젖은 팽이가 가르쳐준 것: 실패는 성장의 디딤돌</title>
      <link>https://brunch.co.kr/@@fKmt/71</link>
      <description>아이를 키우다보면 아이가 좌절하는 순간을 수시로 목격합니다. 뚜껑을 닫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될 때, 공들여 쌓은 블록이 무너졌을 때, 그리고 마음처럼 색종이가 접히지 않을 때 아이들의 세상은 잠시 무너져 내리지요.   하지만 이 '무너짐'의 순간이야말로 아이의 '마음 근육'이 자라는 반짝이는 순간입니다. 넘어져 본 아이만이 스스로 일어나는 법을 배우고,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mt%2Fimage%2Fjb5Sc8uAb-05r_PgAdOSeHB7m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2:04:32 GMT</pubDate>
      <author>정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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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잔소리가 아닌 관심으로: 습관은 다정한 사랑의 언어 - 아이를 바꾸려 애쓰기 전에, 엄마인 '나'의 하루를 먼저 사랑하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Kmt/70</link>
      <description>&amp;quot;옷 정리했니?&amp;quot;, &amp;quot;물통, 수저통도 설거지통에 넣어놔&amp;quot;, &amp;quot;손도 씻어야지&amp;quot; 아이를 사랑해서 하는 말이라지만, 하루에도 수십 번씩 아이의 뒤를 쫓아다니며 쏟아내는 이 말들은 과연 사랑일까요, 아니면 통제일까요?  유치원 현장에서, 그리고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뼈저리게 느낀 사실이 있습니다. '잔소리'는 아이의 행동을 잠시 멈추게 할 수는 있어도,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mt%2Fimage%2FdMQfBQjwi0f0k8z7XFyfVbZNzJ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2:11:04 GMT</pubDate>
      <author>정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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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스로 자라는 아이의 비밀: 믿음이라는 토양 - &amp;quot;도와주는 것일까, 방해하는 것일까? 아이의 유능감을 키우는 부모의 거리</title>
      <link>https://brunch.co.kr/@@fKmt/68</link>
      <description>&amp;quot;내가 할거야!&amp;quot; &amp;quot;내가 할 건데 왜 자꾸 엄마가 해주는거야!&amp;quot;  자기주도적 성향이 강한 우리 아이에게는 부모의 기다림과 믿음이 유독 많이 필요했습니다. 무엇이든 스스로 해내야만 직성이 풀리는 아이의 본능을 존중해주어야만, 비로소 가정의 평화를 마주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침 등원 시간은 언제나 전쟁터입니다. 가야 할 시간은 정해져 있는데 아이는 느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mt%2Fimage%2FAEicpUnc-8V92WPO1pUMm17vQi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22:41:42 GMT</pubDate>
      <author>정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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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눈맞춤의 온도: 말이 아닌 몸짓으로 전하는 사랑 - 사랑한다는 백 마디 말보다 강력한 0.5초의 시선</title>
      <link>https://brunch.co.kr/@@fKmt/67</link>
      <description>유치원 교사로 일하며 소란스러운 교실에서 아이들을 사로잡는 저만의 비결이 있습니다. 큰 소리로 &amp;quot;조용히 해!&amp;quot;라고 외치는 대신, 나직이 노래를 부르며 자리에 앉는 것입니다. 아이들과 한 명 한 명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누고 온기를 교환합니다. 소통할 때도 항상 눈높이에 맞춰 몸을 낮추고 가만히 눈을 맞춥니다. 그러면 신기하게도 아이들은 자석에 이끌리듯 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mt%2Fimage%2FS-rPG-XTeJS287zgcVtXuRSb0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06:17:02 GMT</pubDate>
      <author>정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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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기지: 감정 통역사가 되어줄게 - 뾰족한 말 뒤에 숨겨진 아이의 진짜 문장을 통역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fKmt/66</link>
      <description>마흔을 코앞에 둔 지금까지도 제게 가장 큰 안전 기지는 '엄마'입니다. 다 큰 어른이 되어서도 엄마라는 존재만으로 숨통이 트이는데, 이제 막 세상을 배워가는 아이들에게 엄마는 어떤 의미일까요?  어느 날부턴가 제 아이가 돌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는 약속도 잘 지키고 친구들과도 원만하게 지낸다던 아이였는데, 현관문만 열고 들어오면 180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mt%2Fimage%2FT8EWeRMKy7cM-a9dA0T6JhliTe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13:32:55 GMT</pubDate>
      <author>정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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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_아이에게 '삶의 힘'을 선물하고 싶은 당신에게 - 다시 무너져도, 우리는 다시 일어설 수 있기에</title>
      <link>https://brunch.co.kr/@@fKmt/65</link>
      <description>곤히 잠든 아이의 얼굴을 내려다보며 안도의 한숨과 무거운 죄책감이 동시에 밀려오던 밤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10여년간 유치원 교사로 일하며 아이들을 가르쳐 왔습니다. 밖에서는 '선생님'으로 불리며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었지만, 정작 퇴근 후 마주하는 제 내면은 텅 비어 있었습니다. '열심히' 살면 다 될 줄 알았는데, 나를 돌보지 않은 성실함은 오히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mt%2Fimage%2FP0jnBxyfLF5EopEgVuxXiRu6oV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01:58:51 GMT</pubDate>
      <author>정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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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다시 사랑하는 나 - 나는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fKmt/62</link>
      <description>거울을 보았다. 거울 속의 나는 생기가 없고, 배가 불룩하고, 그냥 동네 아줌마였다.  어느날 문득, SNS속 예쁜 엄마들을 보다가 나도 예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날씬하고, 건강해보이고, 피부도 깨끗하고, 생기발랄해 보이는. 어떤 옷을 걸쳐도 매력적으로 보이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졌다.  나는 어린 시절, &amp;ldquo;우리 정은이는 참 예뻐&amp;rdquo; &amp;ldquo;우리</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06:18:36 GMT</pubDate>
      <author>정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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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긍정에너지를 만들어 가며 노력하는 나 - 모든 에너지에는 끌어당김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Kmt/60</link>
      <description>&amp;ldquo;엄마도 그랬잖아!&amp;rdquo; &amp;ldquo;엄마는 하면서 왜 나는 안돼?&amp;rdquo; &amp;ldquo;왜? 왜 그래야하는건데?&amp;rdquo;  아이의 한마디 한마디에 내가 긁히는 순간이 있다. 그 순간 욱하는 마음이 올라오기도 하고, 억울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반면 내 아이는 나를 보며 삶을 대하는 태도를 배울텐데  내가 순간의 욱함으로 큰 소리를 내고, 부정적인 반응을 하고 나면 후회가 밀려오곤 한다.</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22:24:36 GMT</pubDate>
      <author>정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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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며 느끼는 생동감있는 나 - 살아있음을 느끼다</title>
      <link>https://brunch.co.kr/@@fKmt/59</link>
      <description>요즘 달리기를 한다.  달리기를 한지는 벌써 6개월이 다 되어간다.   어린 시절, 나는 달리기를 잘했다. 체력장에서 50미터, 100미터 달리기는 말할것 없고 오래달리기도 목에서 피내가 났지만,  1등급을 받아야만 했다.  그냥 내 기준에 나는 체육을 잘하는 사람이니까  1등급을 꼭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달리기 부심이 있는 내가 &amp;lsquo;러닝&amp;rsquo;을</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05:58:36 GMT</pubDate>
      <author>정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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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안아주려 노력하는 나 - 감정을 참던 아이에서 다정한 어른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fKmt/58</link>
      <description>나는 감정표현이 풍부하지 못하다.  기분이 좋으면 좋은 표현, 기분이 나쁘면 나쁜 표현, 그저 그렇다면 그저 그렇다는 표현,  수십가지의 감정들의 모양을 표현해본 적이 없다.   우리 아이처럼 엉엉 울어보지도 못했고,  기분 좋으면 방방 뛰며 즐거움을 표현해보지도 못했고,  행복함을 온 몸으로 표현하지도 못했다.   오히려 나는 감정을 참는 법만 익혔고,</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21:54:15 GMT</pubDate>
      <author>정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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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를 실감나게 읽어주는 나 - 읽기 시간에 읽기 발표를 좋아하던 어린 정은</title>
      <link>https://brunch.co.kr/@@fKmt/57</link>
      <description>초등학교 4학년, 선생님께서 &amp;lsquo;읽기&amp;rsquo; 시간이 되면 읽기 발표를 시켰다  우리반에서 실감나게 읽는 사람은 나와 동실이였다.  우리 둘은 늘 경쟁하듯 실감나게 읽었다.   심지어 동실이만 발표하고 내 차례가 안오면 속상하기까지 했다.   나보다 어린 동생들에게 동화책을 실감나게 읽어주는게 재미있었다.   그리고 나의 7살, 커다란 그림책 자료를 넘기며 실감나게</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0:33:04 GMT</pubDate>
      <author>정은쌤</author>
      <guid>https://brunch.co.kr/@@fKmt/5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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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이의 관점으로 발견하는 나 - 제3자의 눈, 나의 무대를 밝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Kmt/56</link>
      <description>나는 나에 대해 다 안다고 생각하지만, 종종 다른 사람 덕분에 내 안의 또 다른 면을 알게 될 때가 있다.  일상을 공유하고 나누다 보면,상대가 듣고 느낀 나의 특성&amp;middot;말투&amp;middot;습관이 내가 인식하던 나와 다를 때가 있다.그래서 누군가의 시선으로 본 나는 새로운 나를 발견하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된다.  최근 PT 선생님과 이야기하다가,&amp;nbsp;내가 생각지 못했던 특성에</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07:24:43 GMT</pubDate>
      <author>정은쌤</author>
      <guid>https://brunch.co.kr/@@fKmt/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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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를 표현하는 복리효과 - 하루 한 문장이 나를 바꾸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fKmt/55</link>
      <description>눈에 보이지 않아도,  내 안에는 조금씩 쌓여가는 것이 있다.  하루 한 줄이라도 내 마음을 써 내려가면, 그 문장은 사라지지 않는다.  내 안, 어딘가에서  조용히 이자를 불리며 조금씩 단단한 나로 성장해간다.  그건 바로, 나를 표현하는 복리효과이다.   글쓰는 것을 좋아하고, 글로 내 이야기를 풀어가는 수다쟁이이지만, 그럼에도 마음 한 켠엔 두려운 마</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01:32:00 GMT</pubDate>
      <author>정은쌤</author>
      <guid>https://brunch.co.kr/@@fKmt/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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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날씨가 어떻든, 내 마음이니까 - 마음 곳간이 얼마만하든 나는 나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fKmt/54</link>
      <description>내 마음을 돌보는 일은 신경 쓰지 않으면 호다닥 사라져버린다. 무슨 일이든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을 보는 안경을 고쳐쓰게 된다.  내 마음을 커다랗게 만들어 어떤 여유든 만들어 놓으면, 그 어떤 일이 닥쳐도 휘리릭 휘리릭 잘도 빠져나가는 미꾸라지마냥 마음도 휘리릭 유연해진다.  내 마음이 작아져 있으면, 아무렇지도 않았던 일들도 금새 불편한 일이 되어있</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13:29:37 GMT</pubDate>
      <author>정은쌤</author>
      <guid>https://brunch.co.kr/@@fKmt/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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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줄 수 있는 용기 - 인정 욕구가 목마름을 인정하는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fKmt/53</link>
      <description>나는 성실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다.   첫 발령을 받고 직장에서 근무할 때  나는 원장님, 원감님, 동료 교사, 학부모 모두에게 칭찬받고 싶었다.   내가 애쓰고 있다는 걸 알아주는 것만으로도 나는 참 기뻤다.   하지만, 모두에게 사랑받고 인정받을 수는 없는법!  그걸 깨닫지 못하고 그저 인정받으려는 욕구만 내세웠을 때, 나는 점점 힘에 부쳐가고 있었다</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12:39:53 GMT</pubDate>
      <author>정은쌤</author>
      <guid>https://brunch.co.kr/@@fKmt/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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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정말 원하는게 뭘까? - 진정 마음이 원하는 것을 찾아</title>
      <link>https://brunch.co.kr/@@fKmt/52</link>
      <description>그저 평탄하게만 흘러갈 것 같던 일상과 일이 한순간에 '멈춤'이 된 날이 있다.   늘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오던 나이기에 이 '멈춤'은 정말 힘든 시간이었다.  그동안의 나를 인정하지 않는 것 같고,  열심히 살아온 내가 부정당하는 것 같았다.   애쓴 시간들이 통째로 날아가는 기분이 들었다.   당시 나는 그동안 생각해오던 나의 커리어 계획에 차질이 생</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03:36:36 GMT</pubDate>
      <author>정은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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