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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금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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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원으로 일하다가 육아휴직 중인 워킹맘입니다. 일과 가정 사이의 균형을 잡을 수 있는 새로운 꿈을 찾아 나섭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3:21: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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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으로 일하다가 육아휴직 중인 워킹맘입니다. 일과 가정 사이의 균형을 잡을 수 있는 새로운 꿈을 찾아 나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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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아이에게 화내지 말기 -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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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아와 일의 병행이 지속되면서 식욕이 떨어지고 우울증, 무기력감 등 심리적인 문제들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저혈압 때문인지 어지러움과 잦은 피로는 날 더욱 힘들게 했다. 집에 오자마자 잠시동안은 누워서 휴식을 취해야 활동이 가능했다. (출근 -&amp;gt; 회사 -&amp;gt; 퇴근 -&amp;gt; 육아 -&amp;gt; 가사 -&amp;gt; 수면 -&amp;gt; 출근) 쳇바퀴의 연속이었다.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서 집이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1s%2Fimage%2FmVku7mbgipitt4M4BtNwAoHkR1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23 05:10:06 GMT</pubDate>
      <author>김금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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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 후 복직이 어려운 이유 - 마음먹기 달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fL1s/9</link>
      <description>요즘 같은 불황에 회사를 그만두는 것은 좋은 선택은 아니다. 육아휴직 후 복직할 곳이 있는 워킹맘이라면 더욱 고민될 것이다. 복직이냐 퇴사냐 결정을 위한 머릿속 계산기는 빠르게 돌아간다. 무엇을 결정하든, 그 결정에 대해 수 없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여러 이해관계를 따져 본 후, 나는 회사에 복직하기로 결정했다. 엄마의 손을 필요로 하는 아이는 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1s%2Fimage%2FrZqHvu7tj2IFPiIHVLUUfAca9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ug 2023 00:52:08 GMT</pubDate>
      <author>김금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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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시울 붉혀지는 워킹맘의 죄책감  - 맞벌이 부부의 비애</title>
      <link>https://brunch.co.kr/@@fL1s/11</link>
      <description>우리 팀은&amp;nbsp;특성상 12월부터 3월 초까지 굉장히 바쁘다. 이 시기에는&amp;nbsp;주말에 출근하지 않기 위해 매일같이 야근을 해야 했다. 우리 팀원은 7명이었으나, 선임과 나를 제외한 5명의 직원은 추가근무 자체를&amp;nbsp;싫어했었다. 추가근무수당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도와달라 말할 수도 없었다.  요즘 흔히 말하는 MZ사원이었고 일을 주고 나면 눈치를 보느라 마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1s%2Fimage%2F0jrPXQ4Uy41-pVsEl2Gx0iRVo_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00:48:16 GMT</pubDate>
      <author>김금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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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야, 아프지 마라 - 사장님 저 오늘 출근 못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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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가 생기면서 우리는 누가 뭐라 할 것도 없이 연차관리 모드에 돌입했다.   아이가 생기기 전 나를 위해 사용했던 연차는 우리 가족을 위한 것이 돼버린 지 오래다. 지끈 거리는 머리, 갑자기 찾아오는 복통, 회식으로 술병이 나도 나는 무조건 출근이었다. 내가 아플 때 쓰는 연차는 사치였다. 언제 아플지 모를 아이를 위해 늘 모아둬야 했다.   그렇게 모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1s%2Fimage%2Fjf0C93PxyFthLPfIcwppfDAbE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04:42:48 GMT</pubDate>
      <author>김금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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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표 쓰고 싶은 날 - 내기 전에 최대한 버텨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fL1s/7</link>
      <description>일도 너무 하기 싫고, 출근하기도 싫은데, 아이도 아프다. 이건 바로 사표 쓰라는 신의 계시 아닐까? 사표가 내 눈앞을 어른거린다.&amp;nbsp;비가 억수로 내리는 월요일 출근길, 오늘은 사표 쓰고 싶은 날이다.  사표 쓰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나는 사표를 낼 수 있는 처지가 아니다. 나는 충분히 알고 있었다. 나의 사표는 그리 쉽게 쓸 수 없는 것을 말이다.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1s%2Fimage%2FZf6SdG5tn9HjRj7wrnUPWvpH8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23 07:04:49 GMT</pubDate>
      <author>김금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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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도 퇴사를 고민한다. - 고민만 한다. 고민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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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이 많은 회사를 다녔기에&amp;nbsp;아이 키우며 일하는 사람들이 많았고,&amp;nbsp;아이라는 공통된 관심사로 우리는 빠르게 친해졌다.&amp;nbsp;그들과 나누는 짧은 수다는 하루라도 회사를 더 다닐 수 있게 해 주는 원동력이었다. 우리의 나이차이는&amp;nbsp;중요하지 않았다. '돈을 벌며 아이를 양육한다'라는 공통된 목적이 모두를 끈끈하게 이어주었다.  그들이&amp;nbsp;듣고 싶어 하는 이야기는 비슷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1s%2Fimage%2F8Hs1bQFBZjdL3bYFd2FbMDbvu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06:33:05 GMT</pubDate>
      <author>김금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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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울리는 육아휴직 - 그때 왜 그랬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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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과 육아, 한 가지를 선택하면 한 가지를 포기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였다. 일하면서 자녀 양육하기 위해서는 많은 것을 포기해야 했는데, 크게 했던 후회 한 가지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한다.  내가 10년 넘게 다닌 회사는 직원은 천명이 넘었고, 연차가 쌓이고 능력이 있어야 진급하는 보수적인 회사였다. 그 회사에서&amp;nbsp;일하며 가장 크게 후회했던 한 가지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1s%2Fimage%2Fim3HdM1eECgobhq7kXbUQDp6B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06:32:52 GMT</pubDate>
      <author>김금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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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치 안보고 여행가고 싶은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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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마다 부자가 되고 싶은 이유는 다르다. 각자 나름대로 중요한 이유가 있는데 내가 부자가 되고 싶은 이유는 소중한 가족들과 행복하고 싶은 마음 때문이다. 전에는 막연하게 건물주나 주식부자가 되고 싶다고 얘기했었다. 돈이 행복의 전부가 아니라고 하지만 그래도 돈이 많으면 좋지 않을까? 단순히 생각했다. 딱히 이유는 없었다.  그랬던 나는 가족과 함께한 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1s%2Fimage%2FxZF50JgwOzgkXgyt3y46wDsG8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06:32:34 GMT</pubDate>
      <author>김금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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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벌이 부부의 현실적인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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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복직한 지 한 달쯤 지났을 때였을까, 오랜만에 본업으로 돌아왔기 때문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다. 당시 나는 뭐든 열심히 해야지라는 열정적인 마음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쳐가고 있단 걸 알지 못했다. 나도 힘들었지만 내 동반자도 굉장히 힘들어했다.   원래는 집에 있으면서 내가 했던 집안일들도 복직으로 인해 둘이 도와 함께 해야 했기 때문이다. 월요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1s%2Fimage%2FjKb0g334RE9snucS2CIThuzf9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06:08:47 GMT</pubDate>
      <author>김금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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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를 오래 다니는 방법 - 절대 최선을 다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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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에서 일하고 있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한번쯤 생각해 봤을 것이다. 과연 내가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까 하고 말이다.&amp;nbsp;처음 아이를 낳았을 때 내가 직접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컸었다. 하지만 얼마 되지 않아 생각이 바뀌었다. 그 시기의 육아는 정말 힘들고 고통스러웠다.  세상에서 제일 쉬운 게 돈 버는 거였구나 싶었고, 빨리 회사로 복직해서 쉬고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1s%2Fimage%2FCyZOxDI0lCfv4u07y2Q6io7-e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04:47:26 GMT</pubDate>
      <author>김금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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