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만달</title>
    <link>https://brunch.co.kr/@@fL39</link>
    <description>좋아하는 것 #여행 #새로운경험 #파고들기 #디깅 #주짓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1:07:3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좋아하는 것 #여행 #새로운경험 #파고들기 #디깅 #주짓수</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39%2Fimage%2F6pzWVzjJ_IwjDXcwwlIjK1PIbP8.jpg</url>
      <link>https://brunch.co.kr/@@fL39</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고객의 불만을 받아들이는 자세 - 야구장 아르바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fL39/16</link>
      <description>바둑은 집이 더 많은 사람이 이기는 싸움이에요.그래서 끝에서부터 가운데로 자기 집을 잘 지으면서 남의 집을 잘 부수면서 서서히 조여들어와야 해요. 침묵 속에서 맹렬하게._ 더글로리, 넷플릭스, 2023 어려서부터 스포츠 경기 관람을 좋아했다. 스포츠는 규칙 안에서 경기의 흐름과 분위기를 가져오면서 상대방을 흔들어놓는다. 침묵 속에서 치열하게.  학교를 마치</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06:55:14 GMT</pubDate>
      <author>만달</author>
      <guid>https://brunch.co.kr/@@fL39/16</guid>
    </item>
    <item>
      <title>하늘을 보며 노를 젓고 싶었다 - 제조업 개발 2편</title>
      <link>https://brunch.co.kr/@@fL39/22</link>
      <description>제조업 개발 1편 에서 프로젝트 진행 과정을 기획, 계획, 실행, 피드백, 4단계로 나눴다. 개발은 웬만하면 다 한다.  하는 일  부서마다 다른데 나의 부서가 맡은 고객사는 3D 모델까지 기획하고 나서 의뢰를 했다. 따라서 나의 직무는 제품을 구현해 낼 조립 과정을 설계하고, 자재와 기구를 설계 및 준비하며, 어떻게 조립해야 하는지 오퍼레이터들을 교육하고</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25 06:00:04 GMT</pubDate>
      <author>만달</author>
      <guid>https://brunch.co.kr/@@fL39/22</guid>
    </item>
    <item>
      <title>프로젝트 진행 과정 4단계 - 제조업 개발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fL39/6</link>
      <description>자고 일어나면 장래희망이 바뀌어 있었다던 호적메이트와 달리, 어릴 적 나의 장래희망은 중학생 때까지 한의사, 고등학생 때는 생명공학도였다. (자세한 이야기는 언젠가 풀어낼 것이다.) 공대를 진학해서&amp;nbsp;신입생으로 1년 공부를 하는 동안 생물학은 지루하게 느껴지고 일반물리학에서 배운 역학 부분이 너무 재밌었다. 취업에 대한 이런저런 정보도 들리다 보니 2학년이</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25 13:05:31 GMT</pubDate>
      <author>만달</author>
      <guid>https://brunch.co.kr/@@fL39/6</guid>
    </item>
    <item>
      <title>빙산의 일각 - 빵집 주말 &amp;amp;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fL39/14</link>
      <description>빵집 아르바이트 (6개월) 대학교 새내기이던 시절, 주말에 빵집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동아리 선배가 그만두면서 소개해 준 자리였다. 동네 빵집이었지만, 맛있기로 소문이 나서 꽤 성황이었던 빵집이었다. 빵집 아르바이트는 빵을 진열하고 계산하는 것이 전부일 줄 알았는데, 보이는 것은 빙산의 일각이었다. ​ 하는 일 첫날엔 우선 빵 수십 개의 이름을 외우고</description>
      <pubDate>Wed, 07 Aug 2024 11:30:02 GMT</pubDate>
      <author>만달</author>
      <guid>https://brunch.co.kr/@@fL39/14</guid>
    </item>
    <item>
      <title>경력 사항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fL39/9</link>
      <description>아르바이트를 정말 많이 했다.    수능이 끝나고 20대가 되자마자 배낭여행에 미쳤고, 교육비도 아니고 놀러 가는 데 부모님이 버는 돈을 받아쓸 수는 없다며 아르바이트를 하는 호적메이트의 말에 자극을 받아 여행 경비는 스스로 마련했다. 방학이면 여행을 갔으니, 일주일 이내 혹은 길어야 몇 개월짜리 단기 아르바이트 경험이 많다.   공대 졸업을 하고 제조업에</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24 22:50:32 GMT</pubDate>
      <author>만달</author>
      <guid>https://brunch.co.kr/@@fL39/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