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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랭 I 말랑한 조랭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L7S</link>
    <description>유연하게 살고 싶은 일러스트레이터의 말랑한 독립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6:07: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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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연하게 살고 싶은 일러스트레이터의 말랑한 독립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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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자취 초보의 추천템 - 6년 차 일러스트레이터의 말랑한 독립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L7S/13</link>
      <description>[말랑한 조랭일기] 2. 자취 초보의 추천템  독립을 하고 자신만의 공간이 생기면서 다양한 가구들과 만나게 된 조랭!  오늘은 그 중에서도 특히 만족도가 높은 가구 TOP 3를 소개해 보려고 한다  우선 코인세탁소 이용이 불편했던 나는 독립이 확정되자마자 세탁기를 구매했는데  빨래 알람을 맞추지 않아도 되고 집에서 가볍게 빨래를 옮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7S%2Fimage%2FyKoNj-10w3jniy4-WlaoW9llE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09:00:02 GMT</pubDate>
      <author>조랭 I 말랑한 조랭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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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혼자 살지만 괜찮아 - 6년 차 일러스트레이터의 말랑한 독립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L7S/12</link>
      <description>[말랑한 조랭일기] 1. 혼자 살지만 괜찮아  올해로 6년 차 일러스트레이터인 내가 타지에서 독립한 지 벌써 1년이 지났다  그동안 나는 본가에서 프리랜서로 활동하다가 2024년에 경기도에 가기로 마음먹었는데  보증금을 입금하고 이사가 끝날 때까지도 독립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 없었던 나는  가족들과 작별 인사를 하고 나서야 나 혼자 살게 됐다는 점이 실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7S%2Fimage%2FhraIPZ0FOnCbbCLFOGA0eCvDtw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07:26:15 GMT</pubDate>
      <author>조랭 I 말랑한 조랭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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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집순이가 취미에 진심인 이유 - 6년 차 일러스트레이터의 말랑한 독립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L7S/11</link>
      <description>[말랑한 조랭일기] 4. 집순이가 취미에 진심인 이유  스스로를 집순이라고 소개하긴 했지만 나는 취미 생활에 꽤나 진심이다  그림만 그리던 시절, 피드백을 기다리는 시간이 아까워 취미를 처음 찾게 됐는데  별 기대 없이 산 VR이 운동도 되고 너무 재밌어서 처음으로 휴일이 기다려졌고  특히 함께 취미를 즐기며 행복해하는 가족들을 보며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7S%2Fimage%2FtoMbobnXNayED1oc4msGUWNG0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07:11:54 GMT</pubDate>
      <author>조랭 I 말랑한 조랭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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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타지에서 살아남기 - 6년 차 일러스트레이터의 말랑한 독립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L7S/10</link>
      <description>[말랑한 조랭일기] 3. 타지에서 살아남기  예전에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심X)을 하며 나를 닮은 캐릭터를 만든 적이 있었는데  처음엔 집순이 성향인데도 밖에 안 나가면 힘들어하는 모습이 이해가 안 됐었다  왜냐하면 그때 나는 본가에서 가족과 함께 살았고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했어서  내 독립적인 성향이라면 혼자 지내도 외롭지 않을 거라고 확신했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7S%2Fimage%2F6fShovfXZUopqJbR_Oj7TJZ-2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25 14:06:41 GMT</pubDate>
      <author>조랭 I 말랑한 조랭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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