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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끄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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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첫 발자국을 내디딘 주니어 UX기획자입니다. 부족하지만 함께 배워나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00:37: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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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첫 발자국을 내디딘 주니어 UX기획자입니다. 부족하지만 함께 배워나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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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AI 시대, UIUX 디자이너의 자세? - &amp;ldquo;인간 시대의 끝이 도래했다&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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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인간 시대의 끝이 도래했다&amp;rdquo; R사의 유명한 게임의 한 캐릭터가 뱉는 대사이다. 노동의 시간을 낮추고 유토피아적 삶을 영위하기 위한 기계의 발명은 인간의 삶을 더욱 치열하고 모질게 만들고 있다. 이처럼 과도한 기술의 발전은 오히려 우리를 불안하게 만드는 역설을 불러일으킨다.    더이상 &amp;lsquo;아직&amp;rsquo;이라는 것은 유효하지 않다. 옛날부터 로봇이 인간의 영역을 언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La%2Fimage%2Ffpa4y9_kHYuCgfZ3GMCx64qA1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an 2024 04:32:11 GMT</pubDate>
      <author>끄적끄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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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한 친절은 배려가 아님에 대하여 - UX Writing 프로젝트 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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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배려는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쓰는 행동이다. 말 뜻 그대로 상대방에 대한 선한 마음이 담겨 있는 것이다. 하지만 당신은 &amp;lsquo;이기적인 배려&amp;rsquo;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는가? 상대방을 위함이 아닌 나를 위한 소위 가짜 배려라고 한다. 이처럼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 배려는 주위 모든 사람을 불편하게 만들 수 있다. 어쩌면 그들에겐 강압이자 폭력일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La%2Fimage%2FBb1LO_brZo8l5SR9v3CfVEatR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Nov 2023 05:04:25 GMT</pubDate>
      <author>끄적끄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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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레를 바라보는 연습 - 사소한 것을 사소하지 않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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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봐라 &amp;lsquo;숲&amp;rsquo;을 보는 것이 현시대의 지향점인가?  나는 이렇게 대답한다. 나무에 붙은 벌레까지 봐라 물론, 큰 흐름을 잡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나무도 아닌 &amp;lsquo;벌레&amp;rsquo;까지 신경 써야 할 시대가 도래했다.     2023년, 포화된 시장 기술의 발전은 서비스의 다양성은 증가시키는 장점도 있으나 단점도 분명 존재한다. 소위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La%2Fimage%2FTj-PcaFLgWbbLTvXbSaSXnahL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11:09:09 GMT</pubDate>
      <author>끄적끄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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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화 공포증, 극복할 수 있으려나 - 직장 생활의 적, 전화 공포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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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전화가 두렵다. 직장에서도, 개인의 영역에서도 전화를 선호하지 않는다.  이따금 나는 걸려오는 전화를 조심스럽게 덮어두고 약간의 정적이 흐른 후 휴대폰을 집어 든다.  전화했었네? 무슨 일이야?  자연스럽게 카카오톡을 켜 나의 영역으로 그들을 초대한다. 책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으나 나는 어쩌면 텍스트 친화적인 인간인가 보다. 전화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La%2Fimage%2FTHVzBzOgFlQLAzzJX5jW2NCfH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23 01:45:58 GMT</pubDate>
      <author>끄적끄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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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영웅이 바꿔놓은 음악시장 UI?</title>
      <link>https://brunch.co.kr/@@fLLa/12</link>
      <description>때때로 카톡의 대화를 지켜보고 있자면 지인들의 흥미로운 대화를 엿볼 수 있다. 꽤나 아름다운 지성인의 면모를 보이든 영장류들의 시끄러운 괴성이거나 둘 중 하나겠지만 말이다. 오늘은 단체 카카오 톡방에서 울리는 유튜브 뮤직에 대한 불만사항을 발견하였다. 나는 유튜브 뮤직을 사용하지 않기에 조용하게 팝콘을 가져와 1열 관람석에 착석하였다.    &amp;ldquo; 유튜브 뮤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La%2Fimage%2F2r6fFe9lqZ2X16mIBYZNPTHJxf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Sep 2023 07:54:14 GMT</pubDate>
      <author>끄적끄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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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면 설계서는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같이?</title>
      <link>https://brunch.co.kr/@@fLLa/9</link>
      <description>화면 설계서란 서비스를 구현화하기 전,  선과 구조로 도식화하여 서비스의 모든 요소들을 이해하기 쉽도록 도와주는 문서이다.  하나의 프로젝트는 기획자, 디자이너, 퍼블리셔, 개발자 등 다양한 업무 종사자들의 협업이 필요한 작업이다. 각 이해관계자들이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달려가기 위해서는 화면 설계서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가진다. 만약 기획자가 서비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La%2Fimage%2FUVCUD1GpX5WCHBQUgIb6Ahixy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Sep 2023 14:36:16 GMT</pubDate>
      <author>끄적끄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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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없는 나, 불행한 건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fLLa/8</link>
      <description>Q. 넌 좋아하는 게 뭐야? A: 요리, 미술, 영화. 패션 등등? Q: 그러면 넌 하고싶은 일이 뭔데? A : 음 모르겠네... Q: 꿈이나 목표는 있어? A : 딱히..  꿈이 없는 난 불행한 삶을 사는건가?   난 왜 꿈이 없을까  21세기, 현재의 세상은 정말 빠르고 다양하게 돌아간다. 옛날과 다르게 누구나 원한다면 정보에 대한 접근이 가능하다.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La%2Fimage%2F7c6rz-XS4dSTUdJx6w7n9TpfN5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Sep 2023 04:59:31 GMT</pubDate>
      <author>끄적끄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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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성만 생각하다 망해버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fLLa/7</link>
      <description>SNS 콘텐츠를 기획하던 내가 UX 업무를 처음으로 시작했다. 무지했기에 용감했고, 경험이 없기에 편협했다. 사용성만을 쫒았고 그마저도 깊게 생각하지 않은 것 같았다, 하나의 맹목적인 목표는 오히려 사고를 좁아지게 만들었으며 점차 고개를 한 쪽으로만 돌리게 만들었다.  사용자들에게만 눈길을 주었고 회사의 입장을 고려하지 못했다. 사용자들도 목표가 있듯 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La%2Fimage%2FsF0Sbi0byVlcA9Akjjzfcbpqr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Sep 2023 05:34:32 GMT</pubDate>
      <author>끄적끄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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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입 베어 문 사과의 美</title>
      <link>https://brunch.co.kr/@@fLLa/6</link>
      <description>때때로, 문득 시리즈  때때로 아무 생각 없이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을 때면 한 입 베어 문 사과가 한 번씩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리고 나는 느낀다. 참으로 아름답다. 완벽한 대칭을 추구하는 나에게는 그저 반대쪽을 베어 물어주고 싶은 사과일 뿐인데 어찌 이토록 세련되고 아름답게 느껴지는 걸까     단순한 사과가 아닌 학습된 기억일 것이다.  학습된 브랜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La%2Fimage%2FoE8SbWLCzvlKTpBQGUHpCqTbZ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05:08:57 GMT</pubDate>
      <author>끄적끄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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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 뭐하는 인간이야? 알쓸직업사전 : UX 기획자</title>
      <link>https://brunch.co.kr/@@fLLa/5</link>
      <description>UX 기획자가 도대체 뭘까?  UXUI 분야의 경우 아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분야이다. 따라서 직업의 정의가 아직까지 고착화되어있지 않은 경우가 많은 편이다. 디자인 계열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도 헤매는 마당에 비전공자나 일반인이라면 더욱 알기 어려울 것이다.  글쓴이 또한 비전공자로써 이 업무를 시작했기에 당신의 답답함과 어려움을 공감하고 있다. 그래서</description>
      <pubDate>Fri, 25 Aug 2023 00:28:30 GMT</pubDate>
      <author>끄적끄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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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인 네가 뭘 안다고 UX를 판단해? - 모르겠고 내 멋대로 시작하는 UX 설명회</title>
      <link>https://brunch.co.kr/@@fLLa/1</link>
      <description>A : 취직했다며! 뭐 하는데? 나 : UX기획이라고 더욱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이야 A : 그게 뭔데..? 개발자야? 나 : 아...그게...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하지?   지인들에게 취업 사실을 축하받으면서도 한편으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그래서 그게 뭔데식의 UX의 근본적인 정의였다.  대부분의 일반인들에겐 앱기획이란 디자이너이자 개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La%2Fimage%2FfWIZNl7GXUszyGvoPaWsWcRFnj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ug 2023 05:04:19 GMT</pubDate>
      <author>끄적끄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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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도 한달만에 완성하는 UXUI 포트폴리오 꿀팁</title>
      <link>https://brunch.co.kr/@@fLLa/4</link>
      <description>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한 글쓴이는 비전공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쓴이는 현재 UX 현업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 디자인 업계에 발을 들이기 위해서는 본인을 잘 나타낼 수 있는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 하지만 디자인 포트폴리오에 지레 겁을 먹고 도전을 망설이는 수많은 비전공자들이 있을 것이다. 나 또한 그랬으니 말이다. 디자인의 &amp;lsquo;ㄷ&amp;rsquo; 자도 몰랐던 글쓴이가 한</description>
      <pubDate>Tue, 22 Aug 2023 11:06:26 GMT</pubDate>
      <author>끄적끄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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