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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현 sien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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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나 알지만 모르는 마이애미 유학생. 다양한 경험과 스스로 성장하는 모습을 글로 표현하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Apr 2026 01:44: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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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알지만 모르는 마이애미 유학생. 다양한 경험과 스스로 성장하는 모습을 글로 표현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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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관리 어떻게 하는 거죠. - 너무 어렵슴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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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교가 시작 한 후로 나름 뿌듯하게 보냈던 나의 하루들이 엉망이 되어갔다.  그래도 꾸준히 이어나가기 위해서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방학 때 했던 것처럼 계획표를 세우긴 했다.  지금에서야 알았지만, 개강 첫 주에는 방학 때 했던 스케줄을 똑같이 적었었다. 마치 내가 다 할 수 있을 수 있는 것처럼.  평균적으로 내가 적는 스케줄이 7~8개 정도 된다. 근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Yd%2Fimage%2FgZXDBlZAbTZBPx1i3xEpjz-rzz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02:23:07 GMT</pubDate>
      <author>시현 sie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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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가 어려운 이유는 뭘까 - 무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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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강을 했다. 학교에 오랜만에 가는 것이기 때문에 약간의 설렘과 두근거림이 있었다. 1학년 첫 등교와는 사뭇 다른 설렘이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미국을 오고나서부터 재밌고 즐거워졌다.  Mbti로 얘기하자면 E가 된 것 같아서 모르는 사람한테도 어렵지 않게 말을 걸고, 인사를 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  이런 자신감으로 수업 전에 학교 곳곳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Yd%2Fimage%2FD_ARjrTYIHwFK9KstPJyoom_vn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ug 2023 02:52:11 GMT</pubDate>
      <author>시현 sie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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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을 입력하세요. - 오늘 하루에 대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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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하루를 무사히 마치고 브런치스토리를 켰다.  먼저 제목을 쓰기 위해 오늘 내가 뭐 했지? 내가 무슨 생각을 했지? 등 많은 고민을 했다. 다른 날과 비교해 보면 오늘은 외출하지도, 많은 공부를 하지도 않았다.  이런 날이면..제목을 쓰기 굉장히 힘들어지고 생각이 많아진다.  제목을 쓰지 못하면 글을 이어나가지 못하는 병이 있어서 계속해서 딴짓을 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Yd%2Fimage%2FB6i6VN9cFsKHjFWt-geWRNx3TK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ug 2023 01:51:38 GMT</pubDate>
      <author>시현 sie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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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열정은 아주 천천히 달아오른다' - 럭키 드로우&amp;nbsp;中</title>
      <link>https://brunch.co.kr/@@fLYd/4</link>
      <description>고민이 많다. 돈을 벌고 싶다.  가끔 유튜브에서 월 몇천, 몇억을 버는 유투버들을 보면 이런 느낌이 든다.  &amp;quot;그 큰돈을 가지고 있으면 대체 어떤 느낌일까?&amp;quot;  .. 나만 느끼는 거 아니잖아요.  미국에 다시 온 후, 한국에서 하지 않은 고민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나름 알바도 잘 되고, 방법이 제법 있지만 F-1 비자인 나는 학교 밖에서는 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Yd%2Fimage%2FFQmLRH45UYDj9brampPe_laJ9u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02:42:20 GMT</pubDate>
      <author>시현 sie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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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 타국에서는 용기 내서 해야 되는 일 - 그 용기 제가 삽시다. 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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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겁이 엄청 많다. 남들을 쉽게 믿지도 않고, 방어적인 자세가 잘 때 빼고는 항상 있는 셈이다.  근데 여기서 이질감이 드는 것은 나 스스로도 믿지 않는다는 것이다. 미국에서 와서 남들이 항상 묻는다.  &amp;quot;거기 가면 가장 힘든 게 뭐야?&amp;quot;  학교 생활도 친구들도 다 너무 재밌고 즐거워서 나는 딱히 힘들지 않았다. 근데 계속 이런 질문들을 받으니깐&amp;nbsp;'유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Yd%2Fimage%2Fc7gv5cPMgn692vD_T2HIlm9Zra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01:39:14 GMT</pubDate>
      <author>시현 sie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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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장으로 가득한 하루 - 긴장.. 너 뭐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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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주말부터 오늘 해야 할 일을 정해뒀다. 바로 변호사와 병원에 연락하는 것을.  사실 난 이번 3월에 미국에서 교통사고가 났다. 물론 상대방의 신호위반으로 생긴 100% 잘못 때문이지만,&amp;nbsp;미국은 사고 후 상황정리가&amp;nbsp;가해자보다 피해자가 더 힘들고 시간도 많이 든다.  3월에 일어난 일이라 진작에 병원 가는 일은 없어야 하는데 방학 때 한국을 갔다 오는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Yd%2Fimage%2F5Pdu29dDt4rpnLvVEBKjr_FQgD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23 01:40:26 GMT</pubDate>
      <author>시현 sie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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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마이애미가 어딘지 알아?&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LYd/1</link>
      <description>마이애미, 누구나 한 번쯤 어디선가 들어봤지만 막상 들어보면 &amp;quot;아~ 미국에 바다 이쁜 곳~?&amp;quot; &amp;quot;근데 거기가 어디지?&amp;quot;라는 반응이 나오기 십상이다. 나는 그런 미스터리 하고 바다가 어마무시하게 이쁜 곳으로 20살에 유학을 갔다.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기 직전 반 친구들에게 유학을 간다고 선전포고를 했다. 그리고 20살이 되고 동네에서 술을 마시다 보면 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Yd%2Fimage%2FwHo8ZzQoDCZZGcID3KImiERi7G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23 01:39:32 GMT</pubDate>
      <author>시현 sie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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