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박민규</title>
    <link>https://brunch.co.kr/@@fLbO</link>
    <description>꽃에 대한 흥미로운 만화와 꽃시장에 기저를 둔 담백한 에세이를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50:5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꽃에 대한 흥미로운 만화와 꽃시장에 기저를 둔 담백한 에세이를 공유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bO%2Fimage%2FBC2YQZC3jWWEnuYmtC1wyGHPLBQ.JPG</url>
      <link>https://brunch.co.kr/@@fLbO</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이젠 사라지고 없는 특별한 직업 &amp;quot;꽃 감시자&amp;quot; - 고터꽃시장 속 다양한 직업 탐구</title>
      <link>https://brunch.co.kr/@@fLbO/45</link>
      <description>고터꽃시장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모여 이루어진 작은 사회 체계라고 볼 수 있어요. 대표적으로 상인, 지원반, 환경반, 운영회, 사입 삼촌 등을 예시로 들 수 있겠네요. 그런데 현재는 존재하지 않지만 과거에만 존재했던 직업들도 존재해요. 이러한 직업은 아주 오래전에 존재했기 때문에 웬만한 사람들은 모른다고 할 수 있답니다. 이번에는 그중 하나를 간단하게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bO%2Fimage%2FUG3pxr-CP96hpj_lMRc09nsemK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06:23:26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fLbO/45</guid>
    </item>
    <item>
      <title>고터꽃시장 꿀팁 모음 - 수많은 팁들이 숨어 있는 꽃시장</title>
      <link>https://brunch.co.kr/@@fLbO/44</link>
      <description>이번 주제는 팔로워 콘텐츠 6 &amp;ldquo;고터꽃시장 꿀팁 모음&amp;rdquo;입니다. 작년부터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받아서 정리해 두었던 시리즈인데요. 아직까지 제작해야 할 주제들이 너무 많이 쌓여 있어서 막막하기만 합니다. 최근 들어 꽃업계의 특수 시즌이 마무리되었기 때문에 여유가 생겨서 몇 주 만에 경우 업로드를 한 것 같네요. 정규 콘텐츠를 오랜만에 올리니 어색하기만 하네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bO%2Fimage%2FyOQZhSTOe78youYtUwaqs0_hlp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y 2024 13:06:35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fLbO/44</guid>
    </item>
    <item>
      <title>이 꽃을 선물 받으면 부자가 될지도 몰라요 - 꽃시장 속 명품꽃</title>
      <link>https://brunch.co.kr/@@fLbO/4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이번 글은 작년 8월 즈음에 다루었던 꽃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를 해볼게요. 꽃의 이름은 &amp;ldquo;샌더소니아&amp;rdquo;입니다. 아마도 처음 들어본 사람들이 더 많을 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꽃을 잘 아는 사람들은 샌더소니아라는 꽃을 들어 보셨을 거예요. 화색은 달콤해 보이는 오렌지색입니다. 실제로 보면 너무나도 귀엽기 때문에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매력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bO%2Fimage%2FjoREEc40WzREkGGa73xzcJG-D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May 2024 12:47:09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fLbO/43</guid>
    </item>
    <item>
      <title>아모르포팔루스 - 어디서 시체 냄새가 나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fLbO/4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이번 에피소드는 특별편으로 구성했었던 희귀 식물에 대한 인스타툰을 올려 드릴게요.  이번주는 꽃시장 특수 시즌으로 인해서 너무나도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어요. 그래서 글은 추가적으로 정리하지는 않고 만화만 업로드하고 마무리할게요.   사실상 휴재라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는 꽃시장 이야기를 한 번 해보도록 하겠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bO%2Fimage%2Fr3YMQVtspU0bmtS9dyMrFxlLp9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May 2024 08:01:22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fLbO/42</guid>
    </item>
    <item>
      <title>꽃시장에서 인기 있는 향기로운 꽃 8가지 - &amp;quot;모든 꽃이 우리에게 향기로운 것은 아니야&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LbO/4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이번에는 팔로워 추천 콘텐츠인 &amp;quot;2024 꽃시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향기로운 꽃 추천&amp;quot;을 먼저 올려 드리면서 얘기를 간단히 나눠 볼게요.  여러분은 모든 꽃이 다 향기롭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매일 꽃시장에 머무르면서 다양한 절화의 향기를 맡을 수 있어서 이 질문에는 자신 있게 &amp;quot;아니&amp;quot;라고 대답할 수 있답니다. 얼핏 보면 &amp;quot;꽃시장은 그저 향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bO%2Fimage%2FqNx-kunmaasW4OUOYf0v-dOeBy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24 07:20:53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fLbO/41</guid>
    </item>
    <item>
      <title>나비 정원 속 산재되어 있는 꽃, 스카비오사 - 플로리스트들이 사랑하는 꽃</title>
      <link>https://brunch.co.kr/@@fLbO/4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전지적 플라워 시점입니다.  여러분 ! 혹시 &amp;ldquo;스카비오사&amp;rdquo; 라는 꽃에 대해서 들어 보신 적 있으신가요? 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알고 있는 기본적인 꽃에 속하지만 일반적인 경우에는 잘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은 것 같네요. 저는 꽃시장에 항상 있다 보니 다양한 꽃을 마주한답니다. 그래서 스카비오사 같은 매력적인 꽃을 매번 만나는 것 같아요. 스카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bO%2Fimage%2FvZGFK9GT9-sMUusu1FrO_gt1iv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10:19:57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fLbO/40</guid>
    </item>
    <item>
      <title>고터꽃시장 속 특별한 엔진, 지원반 - &amp;quot;빵~ 빵~ 지나갑니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LbO/3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전지적 플라워 시점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고터꽃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직업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를 해볼게요. 고터꽃시장은 작은 사회라고 불릴 수 있을 만큼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 숨 쉬고 있는 특별한 공간이에요. 시간이 흐르면서 필요에 의해 탄생한 역할들이 얽히고설켜 신비로운 유니버스를 만들어내게 된 겁니다.   몇 년 전 블로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bO%2Fimage%2F2ntzAnfxqrk3JCAN_YdlJnhgpA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24 08:17:02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fLbO/39</guid>
    </item>
    <item>
      <title>네리네라는 꽃을 아시나요? - &amp;rdquo;오래가는 꽃 추천해 주세요. &amp;ldquo;</title>
      <link>https://brunch.co.kr/@@fLbO/3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일주일 만에 돌아온 &amp;ldquo;전지적 플라워 시점&amp;rdquo;입니다.   이번에는 50번째 꽃시리즈에 대한 비하인드를 가볍게 풀어보려고 해요. 주인공이 된 꽃의 이름은 &amp;ldquo;네리네&amp;rdquo;였습니다. 꽃의 이름에 있어서 여럿 이야기가 오고 갈 수 있지만, 꽃시장의 관점에서 풀어 나간다는 것을 감안했을 때 별다른 문제가 없을 거예요. 네리네(nerine)라는 꽃은 꽃시장에서 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bO%2Fimage%2FCJ_SFBneexWV5S026SXc-Z7en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24 12:40:29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fLbO/38</guid>
    </item>
    <item>
      <title>&amp;ldquo;봄&amp;rdquo; 하면 떠오르는 꽃 순위(1~8위 선정) - &amp;ldquo;과연 어떤 꽃이 1위를 차지했을까...?&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fLbO/3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브런치 여러분 ! 이번 글에서는 한 달 전에 다루었던 꽃 순위 콘텐츠에 대해서 이야기를 간단히 나누어 보려고 해요. 긴 글은 아니니까 편안하게 읽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간간이 디엠을 통해서 꽃 순위를 매기는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간단히 얘기하자면, 꽃을 주제로 순위를 매기는 콘텐츠는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bO%2Fimage%2FvCGitYy6a_JZixXI6yYPyPmhKh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24 07:32:45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fLbO/36</guid>
    </item>
    <item>
      <title>꽃시장에서 좋은 꽃 구매하기 - &amp;rdquo;이 꽃은 언제 들어왔나요? &amp;ldquo;</title>
      <link>https://brunch.co.kr/@@fLbO/35</link>
      <description>근래까지 말하기도, 듣기도, 꺼내기도 힘든 말이 여럿 존재해요. 물론 요즘 들어서 쉽게 꺼낼 수 있는 문장으로 변했다고 말하기도 좀 그런 것이 있답니다. 꽃시장에 방문해 본 사람이라면 한 번 즈음 경험해 본 대화 예시를 하나 들어 볼게요   &amp;ldquo;안녕하세요 사장님 ! 혹시 프리지아 언제 들어온 건가요?&amp;rdquo;   1초간의 짧은 정적 이후.. &amp;ldquo;네 ~ 꽃 아주 좋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bO%2Fimage%2F2DF1mjxACA-Xlwlyr9cJfUrnGU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24 15:01:25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fLbO/35</guid>
    </item>
    <item>
      <title>프롤로그 - 꽃</title>
      <link>https://brunch.co.kr/@@fLbO/34</link>
      <description>꽃을 왜 좋아하시나요? 꽃다발을 구매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만약 이 세상에 꽃이 없다면 사랑이라는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까요? 꽃은.. 왜 우리 곁에 머무르며 바람을 즐길까요?   안녕하세요. 꽃을 사랑하는 스토리 작가 박민규라고 합니다. 2024년 3월부터는 네이버에 기고했던 플라워 칼럼을 중단하고 브런치에서 꽃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자유롭게 다뤄 보</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11:40:43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fLbO/34</guid>
    </item>
    <item>
      <title>27. 디디스커스 - 푸른 기적을 당신에게 선물하려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fLbO/3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 꽃을 사랑하는 스토리 작가 박민규입니다 오랜만에 꽃 시리즈와 함께 인사드리네요 ㅎㅎ  이번 브런치 글에서는 최근에 올렸던 꽃 시리즈, &amp;ldquo;디디스커스&amp;rdquo;와 함께 비하인드를 좀 정리해 드리려고 합니다  원래라면 네이버에 플라워 칼럼을 주기적으로 기고하면서 진작 정리가 됐어야 하는 내용인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ㅠㅠ.. (미안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bO%2Fimage%2FzApKIj4-a74bec-SdBO8jtDCJW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r 2024 13:27:55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fLbO/33</guid>
    </item>
    <item>
      <title>03. 새꽃과 재고꽃 - 새로 들어온 꽃이 좋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fLbO/29</link>
      <description>새꽃과 재고꽃  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 즈음 꽃집이 아닌 꽃시장에 직접 가서 생화를 사본 경험이 있을 거예요. 이처럼 직접 꽃시장에 방문하여 꽃을 구매하려는 이유는 간단해요. 다양한 가치를 제공하기 때문에 비싸지는 꽃집의 꽃다발 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생화를 구매하고 싶기 때문이에요. 소비자는 저렴하게 꽃을 구매하기 위해서 스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bO%2Fimage%2FpFGF1dbBhXvTkxF6UuP2jLDgN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an 2024 06:43:18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fLbO/29</guid>
    </item>
    <item>
      <title>꽃시장의 두 번째 봄, 수선화 - 수선화, 네가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워</title>
      <link>https://brunch.co.kr/@@fLbO/32</link>
      <description>꽃시장에서 시간을 보내다 보면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이 공간을 방문한다는 것을 느낍니다. 특히 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 내는 특유의 꽃시장 분위기는 저로 하여금 묘한 감정이 들게 만들어요. 꽃을 가지고 자신만의 디자인을 만들어 내어 상품으로 판매하는 사람들은 저마다 &amp;ldquo;자기애&amp;rdquo;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여기서 자기애란 꽃에 대한 애정을 가리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bO%2Fimage%2F_T0Ls1nYC1ssxrb6Kw71Sd6W5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Nov 2023 06:09:51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fLbO/32</guid>
    </item>
    <item>
      <title>꽃시장의 첫 번째 봄, 튤립 - 튤립, 너를&amp;nbsp;마주 순간부터 봄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LbO/31</link>
      <description>여러분은 언제 봄이 다가왔다고 느끼시나요? 저는 꽃시장에서 튤립을 마주했을 때 &amp;quot;아, 이제 봄이 왔구나&amp;quot;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꽃 이름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튤립을 알지 못하는 경우는 드물 정도로 대중적인 꽃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혹시 꽃의 이름이 왜 튤립인지 아시나요? 튤립은 살짝 피어났을 때의 화형이 자체가 터번(이슬람교도나 튀르키예인이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bO%2Fimage%2FGP2yVYOWdNNiEwjB1hlHCDmUK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Nov 2023 06:01:46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fLbO/31</guid>
    </item>
    <item>
      <title>26. 카라 - b와 d사이의 Calla</title>
      <link>https://brunch.co.kr/@@fLbO/3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브런치 여러분 꽃을 사랑하는 작가 박민규입니다  이번에는 카라 에피소드와 함께 글을 끄적여 볼게요 (한동안 글을 못 써서 어색함)  꽃시장에서 카라는 꽤나 비싼 꽃으로 통합니다 이는 꽃에 대한 인식 때문이라고 할 수 있어요  부케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카라는 중요한 순간을 빛내야 하기 때문에 등급이 높은 것들이 주로 사용이 됩니다 (고등급 = 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bO%2Fimage%2F4vZYWYSZZwxJX8was8R5T-SD9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Oct 2023 06:01:58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fLbO/30</guid>
    </item>
    <item>
      <title>25. 캄파뉼라 - 표현하지 못한 감사함을 꽃으로 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fLbO/2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씁니다  요즘 이것저것 준비할 것들이 많아서 시간적 여유가 없네요  플라워 에세이는 연휴 기간 동안 편하게 생각을 정리하고 올리도록 할게요  농장꽃과 경매꽃 편에서 너무 많은 내용을 넣었나 싶기도 해서 다음 편부터는 내용을 좀 더 가볍게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사실 이전 편도 내용을 반 이상 줄인 겁니다)  어투 또한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bO%2Fimage%2FPFufeMKLEE49i89atEZYLxKB1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Sep 2023 04:28:40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fLbO/28</guid>
    </item>
    <item>
      <title>02. 농장꽃과 경매꽃 - 일반인에게 드러나지 않는 꽃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fLbO/23</link>
      <description>꽃시장에 들어오는 꽃의 루트는 다양하다고 볼 수 있다. 넓게 보면 국산꽃과 수입꽃으로 구분할 수 있고 국산꽃은 농장꽃과 경매꽃으로 다시 한번 분류할 수 있다. 이번 챕터에서는 두 가지 형태를 지닌 국산꽃에 대해서 간략하게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한다.   농장꽃은 간단하게 말하면 농장에서 꽃시장으로 다이렉트로 유통되는 꽃이라고 할 수 있고 경매꽃은 경매장을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bO%2Fimage%2F02gFPtFqcyvVeHuS_RgfpzOOV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Sep 2023 04:14:40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fLbO/23</guid>
    </item>
    <item>
      <title>24. 다알리아 - 선명하게 마음을 드러내는 사람이 좋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fLbO/2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러분 다알리아 에피소드와 함께 인사를 드립니다  요즘 독한 감기가 유행해서 그런지 주변 사람들의 기침 소리가 많이 들려오는 것 같네요 여러분은 감기 걸리지 마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현재 플라워 에세이는 마무리 작업에 있어서 몇 번 정도 수정을 거친 뒤 올릴 예정입니다 (많이 바쁘기도 했고요)  그래서 플라워 웹툰을 먼저 업로드를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bO%2Fimage%2FaaFPSFVGz8ZkcludAcqW0snuM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Sep 2023 06:47:46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fLbO/27</guid>
    </item>
    <item>
      <title>23. 글로리오사 - 열정에 기름붓기</title>
      <link>https://brunch.co.kr/@@fLbO/2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러분 혹시 글로리오사라는 꽃을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제 예상으로는 많은 분들이 이 꽃을 잘 모른 채 살아오셨을 거라고 짐작이 됩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 잘 쓰이지 않기도 하고 꽃 가격 자체가 꽤나 비싼 편에 속하거든요  그렇다 보니 일반 소비자가 가볍게 접근하기에는 약간의 무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항상 말해왔지만 꽃이 비싸다고 무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bO%2Fimage%2FdBpulTjBTdHds-nlm1BwGImnXL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Sep 2023 04:52:13 GMT</pubDate>
      <author>박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fLbO/2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