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울림의 꿈</title>
    <link>https://brunch.co.kr/@@fLkD</link>
    <description>울림 있는 글로 세상을 꿈꾸고 싶은 조현병 당사자의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4:47:2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울림 있는 글로 세상을 꿈꾸고 싶은 조현병 당사자의 이야기</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kD%2Fimage%2FEas-_4G6XFiBEOfGxr3SC5V4fFA.jpeg</url>
      <link>https://brunch.co.kr/@@fLkD</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나의 아름다운 유년기, 청소년기, 성인기 - 나의 옛날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LkD/27</link>
      <description>유년기 시절, 나는 모든 걸 기억할 수는 없지만 이것 하나만큼은 확실히 알고 있다. 나는 가족, 친척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것만으로도 많이 행복한 사람이었다는 걸.     가족들의 말에 따르면 나는 어릴 때 정말 예민하고 그렇게 울었다고 한다. 잠을 재우려고 해도 절대 자지 않고 밤마다 울었으며, 분유를 먹여도 비싼 분유가 아니면 설사를 했다고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kD%2Fimage%2FszMoNxKEuFu8AELhZ_og08Dgx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0:00:04 GMT</pubDate>
      <author>울림의 꿈</author>
      <guid>https://brunch.co.kr/@@fLkD/27</guid>
    </item>
    <item>
      <title>프롤로그 - 브런치북을 출간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fLkD/26</link>
      <description>브런치북을 쓰기로 다짐한 건 내게 있어서 다소 큰 일이었다. 인터넷에서 떠도는 조현병에 대한 안 좋은 인식, 그로 인해서 더욱 숨어서 지내는 조현병 환우들. 여기서 오는 힘든 마음은 이 글로 인해서 붙잡힐 수도 있는 내 미래보다 컸다. 이에 오랜 시간 동안 미뤄온 내 내면의 진실된 이야기들을 쓰기로 다짐했다. 나는 조현병에 걸린 우리들이 실은 범죄자, 살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kD%2Fimage%2FJPsXbF98G_pvqfSbXfvtoSWGU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0:00:06 GMT</pubDate>
      <author>울림의 꿈</author>
      <guid>https://brunch.co.kr/@@fLkD/26</guid>
    </item>
    <item>
      <title>우리사회의 혐오와 갈등을 나쁘게만 볼 필요가 없는 이유 - 우리는 지금 다양성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LkD/25</link>
      <description>우리나라는 단일민족 국가이다. 많은 교과서에서 그리고 교사들이 말하듯, 우리 사회는 단일민족이다. 그래서 그럴까? 조금 주제와 엇나가는 말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을 타깃으로 하는 국산 영화들을 보면 하나같이 비슷하다. 하나의 흥행공식을 기반으로 만드는 바람에, 다양성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곤 한다. 물론 이것이 나쁜 건 아니다. 단일한 취향과 가치관을 갖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kD%2Fimage%2FeT7WbZuaIWwhFeTERdFv63hgxK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12:25:03 GMT</pubDate>
      <author>울림의 꿈</author>
      <guid>https://brunch.co.kr/@@fLkD/25</guid>
    </item>
    <item>
      <title>상품이 되어가는 과정 - 그럼에도 나는 미소를 짓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fLkD/24</link>
      <description>우리는 상품을 선택할 때 다양한 특성들을 고려해서 선택한다. 좋은 리뷰는 있는지, 어떤 재료로 만들었는지, 가격은 어떤지 등 나만의 기준에 맞춰서 상품을 선택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상품을 구매할 때 가장 중시 여기는 게 효익인데, 아무리 비싼 상품이더라도 그 상품을 통해서 얻는 가치가 크면 주저 없이 구매하는 편이다. 최근에는 무신사에서 옷을 샀는데, 옷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kD%2Fimage%2F_W1O5I5n1H3lYd3mDsND-NK09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12:56:25 GMT</pubDate>
      <author>울림의 꿈</author>
      <guid>https://brunch.co.kr/@@fLkD/24</guid>
    </item>
    <item>
      <title>가만히 있다고 행복해지지는 않더라고요 - 내 삶이 더욱 행복해지는 3가지 실천법</title>
      <link>https://brunch.co.kr/@@fLkD/23</link>
      <description>나는 그동안 많은 시간들을 우울, 자기 비하와 자책으로 가득한 채 살아갔다. 나 자신이 너무 싫었다. 남들이 하는 만큼 따라가지 못하는 나 자신이 너무 싫었고, 매번 무슨 일을 할 때마다 마음처럼 몸이 따라와 주지 않아서 오는 자기혐오도 있었다. 그냥 자고 일어나면 눈을 뜨지 않았으면 했고 삶이 빨리 끝나면 좋겠다는 생각들을 종종 했다. 인간관계도 좋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kD%2Fimage%2FWYnAzVX_huj49WDrpLDHeVtSj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11:40:04 GMT</pubDate>
      <author>울림의 꿈</author>
      <guid>https://brunch.co.kr/@@fLkD/23</guid>
    </item>
    <item>
      <title>내 마음을 처음 어루만졌던 그때 - 당신은 충분히 강인한 사람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LkD/22</link>
      <description>나는 대학교 1학년 때 심리상담을 처음으로 받아봤다. 고등학생 때 개인적인 이유로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었고, 대학교 올라와서도 친구 관계에서 힘든 경험을 했다. 고등학생 때 경험들은 이후 차츰 밝힐 수 있을 것 같고, 오늘은 대학생 때 나의 경험에 대해 말을 하자면, 1학년 2학기 때 조별과제를 할 때였다. 사회학 과목이었고, 조원들은 같은 학과 같은 학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kD%2Fimage%2FiWgil-krFq4C5Igiu9RWvIOsz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12:23:03 GMT</pubDate>
      <author>울림의 꿈</author>
      <guid>https://brunch.co.kr/@@fLkD/2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