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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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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은 일상이 모여 다양한 삶이 되듯이 소중하지 않은 순간은 없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1:50: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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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일상이 모여 다양한 삶이 되듯이 소중하지 않은 순간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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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천 원의 행복 - 소소한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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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오늘도 고민을 한다. 오늘은 뭘 먹지? 특히 저녁 식사 메뉴는 매일 고민을 하는 것 같다. 똑같은 반찬을 내놓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밥상에서 찌개나 국은 거의 빠트리지 않고 준비하는 것 같다. 언제부터인가 우리 집은 반찬만으로 먹지 않고 찌개나 국이 있어야 먹는 것 같다.&amp;nbsp;특히 나는 국이 있어야 밥 먹기가 편하다. 나이가 들었다는 증거인가?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QG%2Fimage%2FlB7xNXEIZy_TKdXQVlbDHElIY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an 2024 12:02:16 GMT</pubDate>
      <author>숨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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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세계의 움직임 -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은 세계의 결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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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의 만물은 보이는 것으로 가득하다. 보이지 않은 것에 사람들은 관심이 없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느끼고, 확인할 수 있을 때 사람들은 어떠한 것을 인정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모든 것이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귀로 들을 수 있는 것은&amp;nbsp;아니다.  어쩌면 진짜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을 수 있다. 보이는 것이 다가 아</description>
      <pubDate>Thu, 21 Dec 2023 10:34:24 GMT</pubDate>
      <author>숨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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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를 본 어느날 - 소소한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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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햇볕이 좋고 화창한 날은 발걸음이 저절로&amp;nbsp;바깥으로 향한다. 늘 가던 가까운&amp;nbsp;공원에 나가&amp;nbsp;산책 겸 운동을 한다.  공원에 들어서는 순간,&amp;nbsp;느끼는 것은&amp;nbsp;계절의 변화이다. 사계절 따라 변화는&amp;nbsp;나무 잎들의 색깔은&amp;nbsp;사람의 마음에&amp;nbsp;감격을 준다 변함없이 흐르는&amp;nbsp;시간 속에 묵묵히&amp;nbsp;제 할 일들을 하는 자연 앞에&amp;nbsp;기쁨과&amp;nbsp;감동을 느낀다.  푸르른 산과 알록달록&amp;nbsp;물들어가는 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QG%2Fimage%2FOdkULnB3ufzez3v_FAORdIuVDt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Oct 2023 13:18:58 GMT</pubDate>
      <author>숨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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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죽음 - 마지막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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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버지는 무뚝뚝하시고, 완고하셨다. 자식에게 엄하시고 무서운 분이시다. 몇 마디 하지 않은 말투는 부드럽기보다는 딱딱하셨다.  그래서일까? 나에게 아버지의 존재는 편하고 좋다기보다는 무섭고 불안한 분이셨다. 언제 어떻게 화를 낼지 모르기 때문이다. 밥상에서 숟가락을 놓쳐도 혼을 내시고, 밥풀을 흘려도 혼을 내셨다. 그러다 보니 아버지는 불편한 분이셨다.</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23 11:53:53 GMT</pubDate>
      <author>숨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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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바라보는 눈 - 바라보는 시선이 나의 세계가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fMQG/12</link>
      <description>세상은 참 다양하고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밤하늘의 별과 같이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다. 기쁨과 슬픔, 희망과 좌절, 즐거움과 노여움, 고난과 역경 등을 격으로며 때론 행복함을 느끼며 때론 불행함을 느끼며 살아간다.  행복과 불행은 정해져 있지 않고, 자신이 바라보는 시선에서 나온다. 같은 환경일지라도 누군가는 행복함을 느</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23 01:36:15 GMT</pubDate>
      <author>숨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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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여자로 바라보니</title>
      <link>https://brunch.co.kr/@@fMQG/10</link>
      <description>남편과 결혼을 하고, 26년의 세월이 흘렀다. 결혼과 동시에 시댁과 친정이 생겼고, 시댁이라는 또 다른 가족이 생긴 것이다.  모든 경우는 아니지만, 우리나라는 시댁과의 관계를 불편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amp;lsquo;시&amp;rsquo; 자 들어가는 시금치도 안 먹는다는 슬프고도 우스운 말이 있는 것처럼......  많은 시간을 보냈음에도 시댁과 좋은 관계로 이어나가면 좋으련만</description>
      <pubDate>Fri, 15 Sep 2023 08:12:16 GMT</pubDate>
      <author>숨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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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을 선물하다 - 소중한 하루 그리고 자연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fMQG/8</link>
      <description>새로운 하루의 시작은 햇살로 알린다. 해가 지평선 위로 솟아오르면, 눈부신 빛을 내뿜으며 우리의 세상을 밝힙니다. 이때, 우리는 또 하나의 기회를 만납니다.  오늘, 이 하루는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큰 선물 중 하나입니다. 무엇을 원하든 원치 않든, 이 날은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입니다. 우리는 이 하루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따라서 우리의 삶이 다르게 흘러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QG%2Fimage%2FTKQF1S9bf-NwSCC2NmFYB8s-v0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Sep 2023 04:20:58 GMT</pubDate>
      <author>숨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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