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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용원 책벌레 코치의 나비꿈</title>
    <link>https://brunch.co.kr/@@fMsC</link>
    <description>'강점이 이끄는 성장을 돕는 글로벌 리더십 코치' 신용원 스몰체인지 파트너스 대표 다국적기업의 한국대표와 글로벌팀 리더였고, 지금은 경영 자문과 리더십 멘토링/코칭을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3:59: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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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점이 이끄는 성장을 돕는 글로벌 리더십 코치' 신용원 스몰체인지 파트너스 대표 다국적기업의 한국대표와 글로벌팀 리더였고, 지금은 경영 자문과 리더십 멘토링/코칭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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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치. 불확실함을 견디는 일. - 코치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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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료 코치님들과 코치를 꿈꾸시는 분들을 위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보자는 생각으로 어딘가에 기고를 하기 위해 썼던 글입니다. 여차저차 미디어에는 올라가지 않아 '보내지 못한 연애편지'처럼 드라이브 어딘가에서 숨죽이고 있던 글입니다. 말 못하는 사랑의 마음이 작동했을까요? 30분전에 '월간 코치'란 잡지를 만들어 볼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치들의 이야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sC%2Fimage%2F0GmrmW2sH8LTgn5w9cW9Pam8I9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15:02:19 GMT</pubDate>
      <author>신용원 책벌레 코치의 나비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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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 #신용원코치#강점리더십경영#리더의강점#정리#Arranger#강점코칭#갤럽</title>
      <link>https://brunch.co.kr/@@fMsC/28</link>
      <description>잔뜩 어질러진 자신의 집을 공개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한 전직 격투기 선수가 있었다. 모델 출신인 그의 아내는 완벽한 자기관리의 대명사였기에 더 화제가 되었다. 사람들은 아름다운 아내가 눈치없는 남편을 혼내는 장면을 상상하며 즐거워했다. 물건으로 난장판이 된 집은 일부 부자나 유명인들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귀하던 것이 넘쳐나고, 당연했던 것이 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sC%2Fimage%2FeqrYMwdPQKVltscLRLWtY5sj4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05:24:53 GMT</pubDate>
      <author>신용원 책벌레 코치의 나비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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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선발로 달리다 - #신용원코치#강점리더십경영#리더의강점#행동#Activator</title>
      <link>https://brunch.co.kr/@@fMsC/27</link>
      <description>어느 주말, 고궁 한 켠에서 결혼을 앞둔 커플이 곱게 한복을 차려 입고 야외 사진촬영을 하고 있었다. 그때 예비신랑의 전화가 울렸다. 자신이 서비스를 담당하는 의료기기가 설치된 병원에서 걸려온 긴급한 연락이었다. 사고로 장비가 설치된 공간으로 물이 들어가고 있다는 것이었다. 곤란한 표정이 잠시 스쳤던 신랑은 신부와 촬영팀에게 양해를 구한 뒤, 곧장 병원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sC%2Fimage%2FxpM5mms1xnYAzOSU0-iMNEWpZ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05:31:08 GMT</pubDate>
      <author>신용원 책벌레 코치의 나비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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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참 평화 없어라 - 신용원 코치의 강점 리더십 경영 &amp;lt;04&amp;gt; 리더의 34가지 강점 - 화합</title>
      <link>https://brunch.co.kr/@@fMsC/26</link>
      <description>화창한 오후의 버스 안이었다. 서로 모르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귀가 어두우신 듯 큰 목소리로 버스 노선과 요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러던 중 전직 대통령에 대해 할아버지가 한 말이 발단이었다. 할머니의 감정섞인 거센 반박이 쏟아졌고, 평화롭던 버스 안은 순식간에 두 어른의 고함소리로 가득 찼다. 묵묵히 지켜보는 승객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sC%2Fimage%2FQPKjuU-ikWz3FIoxkgSPhR4Ci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00:36:35 GMT</pubDate>
      <author>신용원 책벌레 코치의 나비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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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amp;rdquo; - 신용원 코치의 강점 리더십 경영 &amp;lt;03&amp;gt; 리더의 34가지 강점 -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fMsC/25</link>
      <description>2025년 6월 3일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선거. 3년만에 다시 선택의 시기가 왔다. 3년전 청와대를 박차고 나온 대통령이 지난 겨울에 둔 수는 다수가 이해할 수 없었다. 설명은 공감되지 않았다. 국민에게 가까이 가겠다던 대통령은 스스로 멀어졌다. 한치 앞이 보이지 않던 시커먼 겨울 밤, 사람들은 자신의 선택으로 누군가는 궁지에 몰리고, 누군가는 자신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sC%2Fimage%2FMa7NrEVNQZ0u0UcvG5MkQ7Tlv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06:45:04 GMT</pubDate>
      <author>신용원 책벌레 코치의 나비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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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트 인, 라스트 아웃 - 신용원 코치의 강점 리더십 경영 &amp;lt;02&amp;gt; 리더의 34가지 강점 - 책임</title>
      <link>https://brunch.co.kr/@@fMsC/24</link>
      <description>지난 3월, 산천과 마음속이 시커멓게 불길에 타 들어 가던 어느 날이었다. &amp;lsquo;퍼스트-인, 라스트-아웃(First In, Last Out)&amp;rsquo;  소방관인 남편의 좌우명이라며 걱정하는 어떤 아내의 글을 보게 되었다. 다른 지역에 있지만 곧 투입될 것 같다며 걱정이 가득했다. &amp;lsquo;불이 나면 제일 먼저 현장에 들어가고(퍼스트 인), 마지막으로 나오겠다(라스트 아웃)&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sC%2Fimage%2Fpcw9D6RTEijNLRfZsfohNGD-2Z4.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10:32:06 GMT</pubDate>
      <author>신용원 책벌레 코치의 나비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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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강점의 시대 - 신용원 코치의 강점 리더십 경영 &amp;lt;01&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fMsC/23</link>
      <description>2024년을 편안했던 시간으로 기억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좀 더 돌이켜 보면 코로나의 악몽에서 깨어난 포스트 팬데믹의 시작부터 그랬다. &amp;lsquo;이젠 다 좋아질거야&amp;rsquo;라는 희망이 무색하게, 의료계를 비롯한 산업&amp;middot;경제&amp;middot;정치&amp;middot;사회&amp;middot;개인의 상황은 쉽지 않았다. 성장률은 떨어지고, 규제와 비용은 늘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눈앞의 업무로 고군분투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sC%2Fimage%2FNyZby-sWlOW5yEpZnSJXFT3cY4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09:45:13 GMT</pubDate>
      <author>신용원 책벌레 코치의 나비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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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점 리더십 경영 - 불확실성의 시대 새로운 패러다임</title>
      <link>https://brunch.co.kr/@@fMsC/22</link>
      <description>글로벌 무한경쟁 시대, 조직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리더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강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사업 목표를 달성하고, 전략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로 조직을 이끌어야 하는 시대적 요구에 직면한 것이다. 이에 본지는 조직의 생존과 성장을 위한 새로운 리더십 패러다임 &amp;lsquo;강점 리더십 경영&amp;rsquo;(Strengths-Driven Lead</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09:37:36 GMT</pubDate>
      <author>신용원 책벌레 코치의 나비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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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의 목적이다.  - 나와 세상에 이로운 자유로운 삶.</title>
      <link>https://brunch.co.kr/@@fMsC/21</link>
      <description>아마르티아 센은 그의 책에서 &amp;lsquo;인간 개발&amp;rsquo;에 초점을 맞춘다. 그리고&amp;nbsp;&amp;lsquo;인간은 수단이 아니라 목적&amp;rsquo;이라는 점을 지적한다. 또, 세상의 발전은 자유의 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한 의미 있는 노력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사람이 만든 사회는 사람을 수단화 했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스스로를 수단화 하고 있다. 나이를 먹어갈 수록 경험과 지혜가 충만해지는 것에만 만족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sC%2Fimage%2FAXaiR1owATABmR2UXkE6DsFoB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15:24:59 GMT</pubDate>
      <author>신용원 책벌레 코치의 나비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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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생각을 비춰주는 거울, 코치 - 나의 생각 파트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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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화장할 때 거울은 꼭 필요하다.  내 얼굴을 어디에 비춰보지 않고 화장을 한다면 눈썹과 입술이 제대로 그려질까? 내 생각에 아무리 잘 된것 같아도 나중에 거울에 비춰보면, 내 생각과 다르거나, 우스꽝스럽기 까지 할 것이다. 이렇듯 내 마음과 생각을 미래를 위해 단장 해야 할 때, 나를 코칭 하는 코치는&amp;lsquo;생각 거울&amp;rsquo;이 된다. 나의 삶과 일에서 중요한 것을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sC%2Fimage%2F3nTVd8qyVioACr_QKeA-JRCFO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03:53:40 GMT</pubDate>
      <author>신용원 책벌레 코치의 나비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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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칭으로 얻는 자유 - 지금 자유로움을 얻기 위한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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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로움.  '~로움'은 성질이나 상태가 있다는 접미사다. '자유로움'이라고 말하면 현재 자유가 있는 상태라는 의미가 된다. 종착지가 아니라 '현재 나의 상태'를 표현한다.  앞에서 소개한 아마르티아 센의 자유의 정의를 뒤집어 생각해보자. &amp;lsquo;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모르고 무엇이 될지 스스로 결정하지 못한다&amp;rsquo;면 자유로운 상태가 아닐 것이다. 지나간 과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sC%2Fimage%2FtraJCCSd2Nzbuj6UTd5n0cazn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25 11:29:02 GMT</pubDate>
      <author>신용원 책벌레 코치의 나비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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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로 가는 길 - 내 마음이 진짜 원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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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실없는 소리  강변북로를 타고 가양대교 방면으로 쭉 가는 것 말고 자유로 가는 막히지 않는 다른 길은 무엇이 있을까?  싱거운 말들이 난장을 피우는 머리 속엔 이런 말도 떠오른다.  &amp;lsquo;막히고 힘들 때는 &amp;lsquo;내맘대로&amp;rsquo;를 따라서 쭉 가다 보면 &amp;lsquo;자유&amp;rsquo;로 가실 수 있어요&amp;rsquo;  헛소리이지만, 뱉어 놓고 나니 이런 질문이 올라온다.  &amp;lsquo;정말 내 맘대로 살면 자유로울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sC%2Fimage%2FV65PJxVe24gdxEYOkOOnXYl0qp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16:00:00 GMT</pubDate>
      <author>신용원 책벌레 코치의 나비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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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이 내립니다 - 3월2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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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 .  . . . . . .   3월29일에 눈이 내립니다.  몇일을 애타게 타들어간   살아있던 당신들 마음의 껍질들이  부스러져 흩날립니다.  그 가벼움 마저 벗어 버리고  먼저들 떠나 갑니다.  미안해요.  고마워요.  다시 만나요.    ___  ver. 1.0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sC%2Fimage%2F4gmW4tscCS3E8cTcBzYzZAO187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00:50:00 GMT</pubDate>
      <author>신용원 책벌레 코치의 나비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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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에 대하여 - 지금,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꿈꿀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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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의 정의 또한 매우 자유롭다.  &amp;lsquo;이성에 따라 행동하는 능력&amp;rsquo;, &amp;lsquo;신의 뜻을 따르는 것&amp;rsquo;, &amp;lsquo;정부의 간섭으로 부터의 자유&amp;rsquo;, &amp;lsquo;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으며 자신의 방식대로 행동할 권리&amp;rsquo; 등.  시대와 학자마다 다르다.  이러한 변화는 사회, 정치, 경제적 상황의 변화와 함께 자유에 대한 인식이 확장되고 심화되어 왔음을 보여준다. 초기의 단순한 외부 제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sC%2Fimage%2F604450853ETHEs71vf4pAjAS6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15:52:18 GMT</pubDate>
      <author>신용원 책벌레 코치의 나비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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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전생각 - 니들은 좋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fMsC/14</link>
      <description>처음부터 우리에게 자유 같은 것은 사치였을까? 그런 달달한 것은 아마 석차를 따지지 않던 초등학교 때까지나, 힘든 고비를 넘겨 대학을 갓입학했을때 철없는 일년 동안 누린 정도 였던것 같다. 그래도 막연한 믿음은 좋은 직장, 승진, 입사, 입학, 학교 등수 아니 이번 시험결과가 잘나오면 잠깐 &amp;lsquo;내 맘대로 할 수 있는 듯한&amp;rsquo; 자유를 맛보게 된다는 것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sC%2Fimage%2FcB1FVRyYZ5wdia9jx1cT4Td-v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25 00:39:41 GMT</pubDate>
      <author>신용원 책벌레 코치의 나비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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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코칭으로, 내 맘대로 - 지금,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꿈꿀 수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fMsC/13</link>
      <description>&amp;lsquo;지겹다. 언젠가... 내 맘대로 살거야&amp;rsquo;  먹고 살기위해, 누군가를 먹여 살리기 위해, 혹은 나의 불안한 &amp;lsquo;커리어&amp;rsquo;를 위해, 참고 참았다.  날이 갈 수록 소화하기 힘든 지시사항을 전하는 상사와 눈치싸움 바쁜 경영진을.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금방 나가지나 않을까 조심스러운 직원을.  막무가내 고객을.  하루 하루 엇비슷하지만 조금씩 더 힘들어지는 나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sC%2Fimage%2FM0o7OHR7Q0j7cargkHxBW2x2g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07:39:51 GMT</pubDate>
      <author>신용원 책벌레 코치의 나비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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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명 리더들이 만난 코칭이야기 - '진정한 나와 마주하는 시간, 코칭'</title>
      <link>https://brunch.co.kr/@@fMsC/12</link>
      <description>테크기업 리더, 대기업 임원, 기업고문,&amp;nbsp;외국계 회사 임원, 대학교 교수, 중고등학교 교감, 식품회사 임원, 전문 코치, 의류벤처 임원, 사교육 전문가, 중소기업 대표, 경영컨설팅 회사 대표, 의사, 자기계발 전문 강사, 전직 금융사 임원, 인사 임원, 인사컨설팅 회사 대표, 코칭펌 팀장&amp;nbsp;등...  26명의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하고 계신 리더분들과&amp;nbsp;책을 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sC%2Fimage%2FSE0znRZMUn886ubpycygzSjJH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5 01:29:49 GMT</pubDate>
      <author>신용원 책벌레 코치의 나비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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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하면 깊어진다. 깊어지니 넓어진다. - 어느 비건이 찾은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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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래의 문장은 이랬습니다. '동물성 식품이 제외되니까 메뉴 선택지가 좁아지는 대신에 깊이가 있어졌죠. 깊이가 있어지니까 다시 넓어지기도 하고요.' (김한민 말, 이슬아 글, '깨끗한 존경' 이슬아 인터뷰집 2019)  Vegan의 말은 꿰뚫는 힘이 있었어요.  제가 Vegan은 아닙니다만, 만족이 아닌 욕구를 위해 가리지 않고 취하는 잡식성 삶에, 겉은 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sC%2Fimage%2FiWB5O7xkbYq5rVpHaStgAhn81h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5 01:35:10 GMT</pubDate>
      <author>신용원 책벌레 코치의 나비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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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앞에서 - 나의 우주를 기웃거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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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거의 비슷한 모습을 보면서도 참으로, 온갖 마음이 드는 것은 거울에 비친 나를 볼 때 입니다.  찰나의 순간에도 별별 생각이 점멸하고 이름 없는 불안감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려, 가라앉지 않기 위해 애를 쓰는 내가 잠깐 보입니다.  생각과 기분의 초신성과 가스 구름이 무게를 가늠하기 힘든 무형의 욕구를 공전하는 나의 우주는 화장실 거울 정도로 이해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sC%2Fimage%2FnSp1_O3CdDHB3f7YOqx_DHGOS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24 06:52:32 GMT</pubDate>
      <author>신용원 책벌레 코치의 나비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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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보이나요? - 구름에 비춰진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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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흔한 날씨 이야기를 하던 중이었어요. 눈에 들어온 찬란한 구름 모습. 요즘 말로 &amp;lsquo;마음이 웅장해진다&amp;rsquo; 란 말이 떠올랐네요.  구름을 찍고 있는 저를 본 한 분이 이렇게 말해요. &amp;lsquo;구름 찍은 사진을 딸에게 보내주면 그 위에 그림을 그려서 보내줘요&amp;rsquo; 그의 휴대폰에서 딸에게 받았다는 구름 사진들을 봅니다. 아빠가 보낸 사진 속 구름의 윤곽을 따라서 아이가 손가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sC%2Fimage%2FQbxAJZ-RegzhOzbprYWEPNWTbP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24 03:13:39 GMT</pubDate>
      <author>신용원 책벌레 코치의 나비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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