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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르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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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기 초보. 이런저런 생각들 끄적여 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6:27: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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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초보. 이런저런 생각들 끄적여 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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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끌족의 최후  -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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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나 다시 돌아갈래...!&amp;quot;   지금은 추억으로 남은 한 영화의 주인공의 절절했던 대사... 누구에게나 과거로 돌아가서 실수를 만회하고 싶은 시점이 있을게다. 나에게는 바로바로 2006년 11월 경인데, 그때 내가 졸지에 영끌족이 되었던 사건이 있었으니...   최근에 있었던 불장 못지않게 부동산이 치솟고 특히 판교 개발로 인근 지역 분당의 집값이 말이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ue%2Fimage%2FK5fBvNo_YN6xyTQo5IfUqZewOs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Sep 2024 14:15:00 GMT</pubDate>
      <author>베르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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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풍수를 믿으시나요?  - 믿거나 말거나</title>
      <link>https://brunch.co.kr/@@fMue/9</link>
      <description>한국에서 회사일로 리테일 공간을 포함한 건축물을 지을 때의 일이다.   외국계 회사의 한국 지사 프로젝 팀장이었던 그때 당시, 아시아 헤드쿼터의 홍콩인 대표님은 엄청난 풍수 신봉자이셨다.   기존에 있던 오래된 건물을 허물고 땅을 파서 지하에 주차 및 창고 공간과 지상의 리테일 공간 및 사무실을 올리고 옥상의 조경 작업까지 하는 나름 큰 프로젝트를 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ue%2Fimage%2F1HCxxYCM0pjAILfczGjwKKwsW9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Sep 2024 15:02:02 GMT</pubDate>
      <author>베르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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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에서 월세 살기  - 월세도 면접을 봐야..</title>
      <link>https://brunch.co.kr/@@fMue/8</link>
      <description>홍콩의 아파트 렌트 시스템은 법으로 깔끔하게 정해져 있고 상당히 단순화되어 크던 작던, 비싼 집이던 싼 집이던 모든 사람들이 이 법을 따르고 있다.  디파짓 : 두 달 치 렌트비를 계약 시 납부 월세 : 한 달 치 렌트비로 보통 1년 치를 따져보면 집값의 2-3% 선에서 거래가 됨. 아파트 연식과 위치에 따라 변화가 있으나 같은 아파트 내 거래라면 거의 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ue%2Fimage%2FBQIsumBoS8P-Y0NbNoQHq75aRb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Sep 2024 13:20:21 GMT</pubDate>
      <author>베르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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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주지가 스펙이 되는 사회  - 모르는 게 약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Mue/7</link>
      <description>야간대학원에 다니던 시절의 이야기다.   직장 생활을 몇 년 정도하고 야간 경영 대학원을 등록해 다니기 시작했는데, 우리 과에 엄청 부자인 친구가 하나 있었다.   청담동 고급 빌라에 사는 부모님을 둔 싱글 친구였는데, 놀라운 것은, 겸손하고 착하기가 나무랄 데가 없었다.   그 친구가 그때 보기에도 드문 각벤츠를 몰고 다녔는데(벌써 십수 년 전이니 지금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ue%2Fimage%2Fw1vo4Z4u8xsmqIwdL7Opn3V0Hk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24 13:33:01 GMT</pubDate>
      <author>베르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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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 부동산 비싼 이유  - 작은데 비싼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fMue/6</link>
      <description>홍콩 부동산 비싼 이유   홍콩의 부동산이 작고 비싼 것은 다들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왜 비싼 건지는 잘 알지 못한다, 조금 아는 분들은 땅이 좁아서라고 하지만 사실 조금만 외곽인 홍콩섬에서 바다 건너 중국과 맞닿아있는 신계 쪽에 나가보면 널려져 있는 땅이 사실 엄청 많다.  처음 홍콩에 왔을 때 궁금해하던 차에 알게 된 사실은, 홍콩은 개인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ue%2Fimage%2FzgUFISUPVuMJy5Fjz9Z0CzUTiU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Sep 2024 09:25:53 GMT</pubDate>
      <author>베르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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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신화에서 깨어진 사람들  - 영원한 것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fMue/5</link>
      <description>20여 년 전일이다.  일본에서 대학원 졸업 후 회사에 다니며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 살아가는 친구네에 놀러 가 일주일정도 머무르며 여기저기 여행을 했었다. 그때의 일본은 엄청나게 잘 나가던 90년대의 후광과 영광이 여전하던 시절이었다.   일본에서 무언가를 하고 나면, 나머지 아시아 지역에 전파되던&amp;hellip; 지금까지도 종종 일본의 문화와 사회 변화를 보며 배울</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24 08:59:47 GMT</pubDate>
      <author>베르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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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의 심리학  - 내 부동산 호가 보고 꿈에 부풀었다면&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fMue/4</link>
      <description>얼마 전 서른 중반의 후배와 이야기한 일이다. 결혼하고 몇 년 되었지만 아직은 아기가 없는데, 아이 낳고 안정되게 살려고 집값을 알아보니 너무 비싸서 도저히 엄두가 안 난다고 했다.   신혼부부 특공등 분양을 알아보라고 하니, 연봉에서 걸린다고 한다. 둘 다 평범한 기업의 직장인인데, 특공 우선순위가 되려면 연봉이 말도 안 되게 작아야 한다고. 우스개 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ue%2Fimage%2FYUD_r139iHe1IcJdAdB2jbpUR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24 01:13:30 GMT</pubDate>
      <author>베르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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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난 홍콩 부자 아줌마 이야기  - 평범하게 사는 것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Mue/3</link>
      <description>홍콩살이 여러 해 지나고, 아이 학교 문제로 홍콩섬을 벗어나 정관오라는 새로 개발된 지역으로 이사를 했던 때의 이야기. (이 글은 왠지 반말모드가 어울릴 것 같다)   그때 당시 회사일로 너무나 바빴던 나는 정관오 지하철 역 바로 위에 홍콩에서 제일 좋다는 시행사가 세워 올린 십여 년이 안된 신축 아파트 단지에 홍콩달러 3.7만 원에 (한국돈 6.3백만 원</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24 01:04:06 GMT</pubDate>
      <author>베르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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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만 있는 특이한 전세 제도  - 금리와 다르게 움직이는 한국 부동산</title>
      <link>https://brunch.co.kr/@@fMue/2</link>
      <description>최근에 반포의 부모님 집을 거래를 하며 집값의 20%가량이 공중으로 사라지는 경험을 통해 서울 부동산이 정상 상황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급격히는 최근 몇 달 사이에 오억, 일 년으로 보면 십억이 올라, 어릴 때부터 부모님 어깨너머로 봤던 투자 히스토리와, 2006년에 풀 대출로 첫 내 집 마련하며 경험한 극심한 부동산 롤러코스터를 통해 몸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ue%2Fimage%2Fx90w9f2aXmxsMLIMacqqXXU7V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Sep 2024 00:39:18 GMT</pubDate>
      <author>베르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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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포 아파트를 팔다  - 한국 부동산 가치 과연 맞는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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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 뜨거운 여름, 부모님이 30여 년 넘게 갖고 계시던 반포 아파트를 팔았습니다.   그 간의 시간 동안 저는 대학을 갔고, 취직을 했고, 결혼을 했고 그 집에서 몸조리를 했지요.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교통 좋고 동네 좋은 부모님 집에서 많은 혜택을 얻었더라고요. 이번에 팔면서 소유권 등록한 시점의 시세 3억대 중반에서 최종 매매가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ue%2Fimage%2FonveZDRklwxk5RsiIt0TpWHMB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Sep 2024 03:37:57 GMT</pubDate>
      <author>베르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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