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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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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을 읽고 글을 쓰며 인생 2막을 연 사람. 역사 전공자이자 웹소설&amp;middot;전자책 작가인 창작자입니다. 『하루 30분 나를 바꾸는 글쓰기』 등 저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2:56: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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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고 글을 쓰며 인생 2막을 연 사람. 역사 전공자이자 웹소설&amp;middot;전자책 작가인 창작자입니다. 『하루 30분 나를 바꾸는 글쓰기』 등 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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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는 사람만 아는 책 수집이란 행복 - 취미가 주는 소소한 일상 속 찐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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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에는 무수한 취미가 존재한다. 누군가는 낚싯대를 던지며 흐르는 강물에서 기다림을 배우고 누군가는 보드게임의 전략 속에서 지적인 유희를 즐긴다. 또 누군가는 캔버스 위에 자신만의 색채를 채워 넣는다.   이러한 행위들은 각자의 삶을 지탱하는 소중한 '숨구멍'이다.   어느 때보다 열심히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짜증과 분노, 굴욕과 수치심이 마음을 휘저어 놓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M6%2Fimage%2FSVHYrbBQtUrRk79drwQe9Sny9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22:00:03 GMT</pubDate>
      <author>윤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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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할 글만 써야 한다는 압박 깨뜨리기 - 현실과 낭만 사이에서 적당한 어른이 되어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fNM6/698</link>
      <description>일상을 살다 보면 문득 글감이 떠오르는 순간이 있다. 특별한 계기가 없어도, 반복되는 하루 사이에서 단어와 문장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눈에 들어온 풍경 하나, 대화 속 한마디, 스쳐 지나간 감정이 하나의 문장으로 이어진다.   이런 경험은 특별한 일부에게만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누구나 각자의 방식으로 쓰고 싶은 이야기를 마음속에 품고 살아간다. 그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M6%2Fimage%2F1pKd8PZ6koad304YRlok3tzuwv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22:00:03 GMT</pubDate>
      <author>윤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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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 나쁜 날엔 역시 산책 - 평범한 여자가 무기력을 이겨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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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청나게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서 힘들 때는 정말 많이 힘들다.   가끔은 감정이 바닥을 뚫고 더 아래로 가라앉는 느낌마저 든다. 마치 지구 반대편으로 땅굴을 파고 들어가는 것처럼.   그렇다고 그 상태에 완전히 잠식되지는 않으려 한다. 어떤 방식으로든 그곳에서 빠져나오고 싶기 때문이다.   한동안은 산책을 자주 다녔다. 그전에는 움직이는 것조차 귀찮아서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M6%2Fimage%2F2wBTosH1J-tlIl-uz0RPBKylh2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22:00:05 GMT</pubDate>
      <author>윤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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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지에 그려본 미래라서 더 좋았다 - 무기력한 시간을 지나며 그린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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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남이 시키고 평가하는 일은 본능적으로 거부감이 들기 마련이다.이를 기억한다면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도 찾을 수 있다.즉,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주도적으로 해나가는 것이 무기력을 유발하는 동기 장애에서 벗어나는 핵심이다.&amp;quot;-『문제는 무기력이다』 중에서   무기력한 시간을 돌아보면 그때의 나는 마치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백지 앞에 서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M6%2Fimage%2F9QKTeOula4jK7dtMlSr7oieX1C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21:36:09 GMT</pubDate>
      <author>윤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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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로 당신을 구하는 법 - 우리가 우리를 더 사랑하는 평범한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fNM6/687</link>
      <description>글쓰기가 나를 구한 적 있다.   조금 더 정확히 말하면 무너질 것 같던 순간마다 나를 붙잡아 준 것이 글이었다.     말로 꺼내기 어려운 감정들은 대개 칼날처럼 깊이 박힌다.   꺼내지 못한 채 쌓여 있는 말들은 형태를 잃은 채 마음을 무겁게 만들고 이유 없이 지치는 날들을 남기기도 한다.   그럴 때 나는 새벽에 일어나 책상 앞에 앉았다. 그리고 멈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M6%2Fimage%2FqrJi2jngQHS-UQPmx6Yvh_BTnP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22:00:02 GMT</pubDate>
      <author>윤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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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가 그린 지옥 소풍 - 지옥 소풍, 나름대로 재밌을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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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전에 쓴 에세이를 챗GPT에게 주었고 삽화를 하나 그려달라고 했다.   '지옥 소풍'이라는 키워드가 들어간 제목이었으니 어딘가 음산하고 피곤한 분위기를 기대했는데 돌아온 이미지는 전혀 다른 결이었다.     햇살은 부드럽고 풍경은 아름다웠다. 어딘가 현대 로맨스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였다.   보고 있자니 피식 웃음이 났다.   '이게 지옥 소풍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M6%2Fimage%2F4bI35h83MZpDVoqPkSKIIKfgxI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22:00:01 GMT</pubDate>
      <author>윤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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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 없는 미움은 없다 - 나를 지키기 위해 선택한 거리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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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를 미워한다는 건 생각보다 많은 에너지를 쓰는 일이다.   그 감정을 붙잡고 있는 동안 나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그 사람에게 시간을 내어주고 있는 셈이니까.   그래서 나는 미워하는 감정에 오래 머무르지 않으려 한다.   그 시간에 글을 쓰고 필요한 공부를 하고, 나를 위해 무언가를 쌓는 편을 선택한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게 훨씬 나은 방향이었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M6%2Fimage%2FwgaghLXGzYQ-w8JFPnzIdFDiKl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21:50:16 GMT</pubDate>
      <author>윤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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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될 거야라는 말조차 공허하게 느껴질 때 해결법 - 무기력은 이유 없이 오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fNM6/688</link>
      <description>잘 될 거야!   때로는 이런 말조차 공허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위로의 말이라는 걸 알면서도 그 문장이 마음에 닿지 않는 순간이 있다.   오히려 그 말이 너무 가볍게 느껴져서 아무것도 해결해 주지 못할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한다.   무기력한 시간을 지나던 때가 그랬다. 나는 점점 지쳐가고 있었고 이유를 정확히 알지 못한 채 하루를 버티고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M6%2Fimage%2FvxR8VTzaOcm7hW1RDwFDJ8U849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22:00:06 GMT</pubDate>
      <author>윤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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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늦게 전화하는 사람의 공통점 3가지 - 존중이 없는 관계와는 거리 두기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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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늦은 시간에 전화를 하는 사람의 심리는 무엇일까   급한 업무도 아니고, 반드시 지금 해결해야 할 일도 아닌데 굳이 밤이라는 시간을 선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친한 사이, 서로의 생활을 잘 아는 관계라면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관계에서&amp;nbsp;늦은 밤의 연락은 단순한 타이밍 문제가 아니라 태도의 문제라고 할 수 있다.     A는 평소에도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M6%2Fimage%2FM-cDaNhbrkgUeHpxYoZdX76w7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22:00:05 GMT</pubDate>
      <author>윤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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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을 땐 먹는 것만 생각하자 - 무기력에서 벗어나는 평범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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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기력한 시간을 지나던 때 먹는 일조차 쉽지 않았다.   입맛은 없고, 억지로 식사를 해야 하는 자리는 점점 늘어갔다.   음식은 눈앞에 있는데, 머릿속은 온통 다른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다. 짜증, 피로, 그리고 떠올리고 싶지 않은 장면들.   먹는다는 행위가 이렇게까지 고통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는 걸, 그때 처음 알았다.   이대로 계속 가면 몸부터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M6%2Fimage%2Fi3nsbYALBzbVLhGnbOX621u15c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22:00:06 GMT</pubDate>
      <author>윤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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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보 못난 사람을 멀리해야 하는 이유 3가지 - 억지로 주는 선물은 나도 필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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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심보가 못났다  이 말을 아는가.   남을 대하는 마음 자세나 태도가 고약하고, 욕심이 많으며 어깃장을 놓는 등 심술궂은 사람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무던하게 살던 요즘, 이 말과 딱 어울리는 누군가를 알게 되었다.   뭘 좋아하냐고 묻길래, 분명 A라고 말했다. 그런데 돌아온 건 전혀 다른 B였다.   처음부터 선물을 달라고 한 적도 없었고 기대한 적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M6%2Fimage%2FiQfLQBV2fGqn2kOZ_7XrRcam_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21:43:17 GMT</pubDate>
      <author>윤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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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쓴 글을 다시 읽는다는 건 가끔 부끄럽기도 해 - 뭐 어때, 그래도 난 계속 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NM6/684</link>
      <description>가끔 내가 쓴 웹소설을 비롯해 여러 글을 다시 읽다가 혼자서 얼굴을 찡그릴 때가 있다.   '내가 이렇게 썼다니!'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괜히 화면을 급하게 넘기기도 한다. 예전에 친구와 웹소설 원고를 주고받던 시절엔 그 부끄러움이 더 노골적이었다.   서로의 글을 읽고 아무렇지 않은 척 피드백을 주고받지만, 속으로는 이미 난리가 난 상태.   특히 이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M6%2Fimage%2FmfNLRmxtjLZGsiY1pQWxxrG9sI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22:00:02 GMT</pubDate>
      <author>윤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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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싫어서 글이 쓰고 싶어졌다 - 어느 작가가 스트레스 푸는 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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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싫은 사람이 생긴다는 건 생각보다 피곤한 일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하루를 즐겁게 보내다가도 문득 그 사람의 말투나 표정이 떠오르는 순간 감정은 쉽게 흔들린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는데도 이미 하루가 망가진 것처럼 느껴지는 그 기분은 꽤 오래 남는다. 그래서 더 불편하고 그래서 더 지워내기 어렵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런 감정이 오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M6%2Fimage%2FHRy5q-KhKS63izS9EnrVqhQRa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22:00:03 GMT</pubDate>
      <author>윤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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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택배 정말 무사한 거 맞아?! - 어떤 날은&amp;nbsp;택배 상자 하나에 마음이 흔들리기도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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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종종 택배가 도착하면 괜히 가슴이 철렁 내려앉을 때가 있다. 상자가 심하게 구겨져 있거나 어딘가 젖어 있을 때다.   아직 열어보지도 않았는데 이미 안의 상태를 상상하게 되는 순간은 말도 못 하게 끔찍하다.   이사하기 전에도 그런 일이 몇 번 있었지만, 얼마 전에는 유난히 기억에 남는 일이 있었다.     현관 앞에 놓인 택배 상자를 보자마자 잠깐 멈칫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M6%2Fimage%2FoZ2APZpCYFeu1Ja6GIy0WEnPZ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2:00:07 GMT</pubDate>
      <author>윤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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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글을 쓰고 싶다가도 같이 쓰고 싶은 날이 있다 - 아직은 때가 아닌 거 같지만 곧 때가 오겠지</title>
      <link>https://brunch.co.kr/@@fNM6/685</link>
      <description>혼자 글을 쓰는 시간은 생각보다 훨씬 즐겁다.   보고 싶은 채널을 틀어놓고 좋아하는 음악을 흘려두고 가끔은 카페로 자리를 옮겨 그날의 기분에 맞게 글을 쓸 수 있다.   그 안에는 나름의 리듬이 있고 작은 낭만도 있다. 그래서인지 혼자 쓰는 시간에 꽤 익숙한 편이다.     그런데도 가끔은 누군가와 함께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같은 공간도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M6%2Fimage%2FcZCOzStxDasabt-qT1tGl13m-4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2:00:10 GMT</pubDate>
      <author>윤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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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작 이천 원이 주는 행복 - 다이소에 가면 원래 그냥 나올 수가 없는 거잖아</title>
      <link>https://brunch.co.kr/@@fNM6/689</link>
      <description>다이소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이미 알고 있다. 이번에도&amp;nbsp;빈손으로는 나오기 어렵겠다는 걸.   구경만 하고 나와야지 하고 들어갔다가 어느새 계산대 앞에 서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하는 일. 아마 한 번쯤은 다들 겪어봤을 것이다.     얼마 전에도 그랬다. 가볍게 들른 다이소에서 하나의 물건을 들고 나오게 됐다.   이천 원짜리 모트모트 마음 일기장이었다. 이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M6%2Fimage%2FDGhm8-T2XSyHvfuZmxuvvMVc_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2:00:08 GMT</pubDate>
      <author>윤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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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 그렇게 살고 싶은가?&amp;nbsp;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추천</title>
      <link>https://brunch.co.kr/@@fNM6/680</link>
      <description>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브런치에 올릴 의무는 없습니다.   부자가 되는 '순서'를 알려준다!   ★ 책 속의 문장 수집 ★ ＊＊ 내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교육의 가치를 평가절하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을 일종의 투자로 인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p13  ＊＊ 소득은 쉽게 변동하지만 부는 그렇지 않다. 소득이 아니라 부를 기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M6%2Fimage%2FLsqpRBD99FMhLCWq2RyzEC17-s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2:00:09 GMT</pubDate>
      <author>윤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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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싫은 사람과 여행이라니, 지옥 소풍인가 - 인생사 새옹지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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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을 딱히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여행이 주는 즐거움이 어떤 건지는 잘 알고 있다.   낯선 곳에서의 공기, 익숙하지 않은 풍경, 잠깐 다른 사람이 된 듯한 기분. 그런 것들이 주는 묘한 해방감도 충분히 경험해 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굳이 여행을 가지 않아도 괜찮은 사람이다.   집에 머물며 글을 쓰고, 익숙한 하루를 보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M6%2Fimage%2F9jiDOPQ8jY292_VhVkXhxypd0p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22:00:12 GMT</pubDate>
      <author>윤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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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년, 난 정말 아무것도 안 했을까? - 나는 결국, 쓰는 사람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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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기력에 빠지게 되면 이상하게도 두 가지 생각이 반복된다.   그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생각과 뭘 해도 결국 안 될 거라는 불안. 특히 문득 스며든 불안은 쉽게 사라지지 않고 오래 마음에 남는다.   나 역시 그랬다.   어느 밤, 이유 없이 마음이 가라앉았고 잠들지 못했다. 한참을 뒤척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도대체 나는 지난 1년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M6%2Fimage%2FE1U4D3vJUQHrzrV5f2PegJEeRz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9:42:48 GMT</pubDate>
      <author>윤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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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장 가치 120% 핑구 코믹 1, 2권을 만났다! - 북로그컴퍼니 출판사 베스트셀러 추천</title>
      <link>https://brunch.co.kr/@@fNM6/679</link>
      <description>`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브런치에 올릴 의무는 없습니다.   어린 시절 감성을 다시 꺼내보자!   ★ 책 속의 문장 수집 ★ ＊＊ 핑구는 남극에 살고 있어요. 남극은 남극 대륙에 있고, 땅의 99%가 얼음으로 덮여 있어요. 가장 따뜻한 곳에서도 평균 기온이 섭씨 10도 이하로 아주 추워요. 가끔은 멋진 오로라도 볼 수 있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M6%2Fimage%2FYaVA5sGGGbQzafdH3t96cWpn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22:00:04 GMT</pubDate>
      <author>윤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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