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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리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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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퀀텀 씽킹 인공지능을 이기는 사고력&amp;gt; 저자, 압도적인 사고력을 만드는 독서와 글쓰기, 사유에 대한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5:17: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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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퀀텀 씽킹 인공지능을 이기는 사고력&amp;gt; 저자, 압도적인 사고력을 만드는 독서와 글쓰기, 사유에 대한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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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적인 성장을 만드는 치트키 - 자기 객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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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7장 '밤하늘의 등뼈'를 읽고 요약하여 제 생각을 정리한 글입니다.  인간은 오랫동안 자연과 우주를 종교의 관점으로 바라보고 해석하였다.&amp;nbsp;하늘과 땅, 천둥과 번개, 물과 불, 시간 등 모든 것에 신이 깃들어 있다고 믿었다. 그렇게 수 천 년 동안 이 세계는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amp;nbsp;신들의 모습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SA%2Fimage%2F3_hnJB5T4VlJuRfQOuFXc0k_yR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23:51:42 GMT</pubDate>
      <author>드리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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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 재미를 더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fNSA/72</link>
      <description>공부는 '머릿속에 지식을 쑤셔 넣는 행위'가 아니라 '세상의 해상도를 올리는 행위'다.   이것을 '재미'와 연결 지어 볼까요?   '재미'는 세상을 인식하고 이해할 수 있는 범위의 크기에 비례한다.   독서는 이를 확장할 수 있는 강력한 방법입니다.  책을 읽으면 아는 것이 많아질 뿐 아니라, 저자의 뛰어난 사고방식을 배우며 이를 통해 세상을 인식하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SA%2Fimage%2FB9BWZqmtHGTDjhT5WELKdVIvSX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24 00:41:43 GMT</pubDate>
      <author>드리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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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탐험가의 DNA를 갖고 있다. - 잊고 있었던 내 존재의 목적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fNSA/71</link>
      <description>이 글은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6장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를 읽고 생각을 정리한 글입니다.  코스모스 6장에서는 과거 과학자들이&amp;nbsp;목성과 토성 그리고&amp;nbsp;함께하는 위성들을 관측했던 내용과 더불어 20세기에&amp;nbsp;보이저 2호의 우주 탐사를 통해서 진실을&amp;nbsp;밝혀내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amp;nbsp;칼 세이건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끊임없이 지속되는 탐험과 발견이야말로인류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SA%2Fimage%2FvdgkfLjcpa99QtQ8AItVXPdCwi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24 00:32:09 GMT</pubDate>
      <author>드리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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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기준은 스스로 만드는 것 - 책 '세상 끝의 카페'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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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서, 글쓰기,&amp;nbsp;토론&amp;nbsp;모임&amp;nbsp;'사피엔스'의 11월 지정 도서인&amp;nbsp;'세상 끝의 카페'를 읽고 들었던 생각을 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주인공은 반복되는 삶을 살아가던 중&amp;nbsp;홀로 휴가를 떠납니다. 그러다 우연히 방문하게 된 한 카페에서 다음의 3가지 질문을 마주합니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느라 미처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들.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서 카페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SA%2Fimage%2F_uGwHWkBEWcSjKH3kbuY_GG5hF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24 00:47:53 GMT</pubDate>
      <author>드리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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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만의 코스모스가&amp;nbsp;있는가 - 세계관의 프랙탈</title>
      <link>https://brunch.co.kr/@@fNSA/69</link>
      <description>이 글은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5장 '붉은 행성을 위한 블루스'를 읽고 요약하여 제 생각을 정리한 글입니다.  인류는 왜 화성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가? 다른 행성도 아닌 왜 화성이었을까? 그것은 화성이 지구와 유사해 보였기 때문이다. 화성은 얼음으로 뒤덮인 극관, 구름과 모래 폭풍, 계절에 따라 변하는 지표면의 패턴, 하루가 24시간인 것까지&amp;nbsp;비슷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SA%2Fimage%2FEb7P0tZZvlaY_u1DyEkgjQF77T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Nov 2024 01:58:03 GMT</pubDate>
      <author>드리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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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 달성을 위해 꼭 필요한 능력 - 프랙탈이 3차원이면, 파동은 4차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NSA/68</link>
      <description>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중요한 것 중 하나는 현 상황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이다. 그리고 그러한 상황에서 최선을 판단을 내리는 것이 목표를 이루는데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목표까지 도달하는 과정에서자신의&amp;nbsp;위치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이러한 상황에서 최선의 판단을 내리는 것    나는 이것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가져야 할 하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SA%2Fimage%2F2JFou6v59cARbnfDA_yqjxYr16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01:16:41 GMT</pubDate>
      <author>드리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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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미래는 바뀔 수 있는가 -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원칙과 질서에 의해&amp;nbsp;이미 정해져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NSA/67</link>
      <description>이 글은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3장 '지상과 천상의 하모니'를 읽고 요약하여&amp;nbsp;제 생각을 정리한 글입니다.  코페르니쿠스는 우주의 중심이&amp;nbsp;태양이라는 가설을 발표하였으나,&amp;nbsp;이는 '지구는 우주의 중심이다'라는 교회의 주장과는 상반되는 것이었다. 결국&amp;nbsp;그의 모든 저작 자료는&amp;nbsp;가톨릭 교회로부터 금지당한다. 이로써 고대부터 꽃피웠던 과학의 발전은 교회의 억압 아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SA%2Fimage%2F0VH37HvRPOgXJkc9tzLcfZyrMB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ug 2024 01:38:57 GMT</pubDate>
      <author>드리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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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에 들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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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공, 돈 그 무엇이든 상위 1%에 들고 싶다면  99%와는 다른 사고방식을 가질 필요가 있다.  대다수가 갖는 사고방식으로는 1%에 들어갈 수 없다.  그러니 성공, 부자가 목표라면 반대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나는 대다수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가?  그럼 99%에 머물 가능성이 아주 높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SA%2Fimage%2F62dOHfY95RjK-wnYgdMq-NwTxy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00:57:32 GMT</pubDate>
      <author>드리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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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를 보면  전체를 알 수 있다. - 프랙탈(Fract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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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의 2장 '우주 생명의 푸가'를 읽고 요약하여&amp;nbsp;제 생각을 정리한 글입니다.  인간이란&amp;nbsp;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서 인간은 오랜 기간 동안 지구 생명의 본질을 연구하고 탐구해 왔다. 그렇게 우주는 빅뱅으로 시작되었음을 유추해 볼 수 있게 되었고, 상상을 초월할만큼 거대한 우주에&amp;nbsp;수십 가지의 공통된 유기 분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SA%2Fimage%2FRMOEZGYvoaeZUFzOmFt3b4XUWj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Aug 2024 01:03:44 GMT</pubDate>
      <author>드리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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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기심이 있나요? - 코스모스의 바닷가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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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의 1장 '코스모스의 바닷가에서'를 읽고 제 생각을 정리한 글입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2,300년 전인 기원전 3세기 이집트의 거대 도시인 알렉산드리아에서 인류 문명사에 중요한 것들의 대부분이 발견되고 만들어졌다. 그렇게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알렉산더 대왕이 알렉산드리아가 무역, 문화, 학문에 관한 세계의 중심이 되기를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SA%2Fimage%2FiA1pCPA_WYvtc-q1P8cXLv73kL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01:28:04 GMT</pubDate>
      <author>드리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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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에게 필요한 제4의 혁명 - 사고 혁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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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발 하라리는《사피엔스》에서 인류는 종 탄생 이래로 3개의 혁명을 거쳐왔다고 말한다. 인지 혁명, 농업 혁명, 과학 혁명이다. 먼저 인지 혁명은 약 7만 년 전에 나타난 진화된 사고방식과 새로운 의사소통 방식을 말한다. 가령 인간은 험담이나 거짓말을 사용하여 최대 150명의 무리를 만들어 협동 사냥을 하는 등 복잡하고 체계적인 행동을 계획하고 수행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SA%2Fimage%2FhUh-JSICLcD7KQD1nK-k6sp5c0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Aug 2024 00:09:02 GMT</pubDate>
      <author>드리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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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가 아닌, 잘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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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열심히 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amp;lsquo;열심히&amp;rsquo;에 집중한다면 핵심을 놓칠 수 있다.  잘한다는 것은 먼저 핵심을 간파하는 것이다.  이후에 열심히 노력하며 뛰어난 성과를 낸다.  따라서 열심히가 아닌 어떻게 잘할 수 있을지에 집중해야 한다.  차이는 거기서부터 시작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SA%2Fimage%2F4_mg25WcMWzILgTLf8zLR-V1f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04:54:25 GMT</pubDate>
      <author>드리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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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 - 행복이란 육체적, 정신적 안정을 지속하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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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발 하라리&amp;nbsp;'사피엔스'의&amp;nbsp;'그리고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다.'를 읽고 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까? 보통은 더 많은 돈을 버는 것, 더 좋은 것을 소유하는 것, 더 높은 지위와 권력과 같은 것들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생물학자들은 의견을 달리 한다. 이들에 따르면 인간은 수백만 년의 진화에 의해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SA%2Fimage%2F2J3Vpf4V5f3oK_TxhvbUHrvPuu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Aug 2024 11:08:17 GMT</pubDate>
      <author>드리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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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는 여행하듯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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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서는, 저자가 가이드인 여행을 떠나는 것이다.  단지 책을 읽기만 한다면 가이드의 말대로만 여행하는 것이다.  그렇게는 그 도시를&amp;nbsp;잘 안다고 할 수 없다.  호기심을 갖고 도시의&amp;nbsp;문화를 다양하게 경험했을 때  비로소 조금씩 배워갈 수 있다.  독서는 그렇게 직접 여행하듯이 해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SA%2Fimage%2FJzUiqpAJMdH-LNyHOU1ABxh4IM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l 2024 00:30:27 GMT</pubDate>
      <author>드리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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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 불행하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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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행한 이유는  채울 수 없는 것을 채우려고 하기 때문이다.  더 많은 돈 더 많은 힘 더 많은 쾌락 원하는 모든 것  더 많이 가지지 못했다는 사실이 나를 불행하게 만든다.   불행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욕심은 절대 채울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다.  나아가 행복의 기준을 성장에 두는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SA%2Fimage%2F3EJBOyZ5a2WtQW0PvzZmtMIW_N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l 2024 07:57:28 GMT</pubDate>
      <author>드리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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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계에 부딪혔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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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답은 늘 가까이에 있었다.  그러나 답은 지금의 내가 품을 수 없는 크기로 존재한다.  따라서 우선은 답을 알아볼 수 있도록 시야를 넓혀야 한다.  시야를 넓히고 관점의 변화를 통해서 답을 알아볼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는가?  먼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SA%2Fimage%2FmpfBjWaWRpAaiEuCVIlYOCYnW6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l 2024 03:48:14 GMT</pubDate>
      <author>드리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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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하급수적인 성장의 비결 - 내가 아는 한 가지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NSA/54</link>
      <description>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 제4부 과학혁명 - '무지의 발견' 파트를 읽고 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약 1500년 이전까지 인류는 이 세상에 대해서 알아야 할 모든 지식과 정보를 다 알고 있다고 단언했다. 이슬람, 기독교, 불교, 유교와 같은 종교를 통해서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지혜가 있었고, 이러한 지혜는 기록과 구전으로써 후대에 전수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SA%2Fimage%2FA4ZuI-qezrFSXh__WMr3tC28aR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l 2024 00:44:02 GMT</pubDate>
      <author>드리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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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가 효과가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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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기를 처음 먹어본 사람은 고기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듯  독서의 경험이 부족한 사람은 책의 내용을 제대로 소화할 수 없다.  독서 경험에 따라 같은 책을 읽고도 얻는 게 다르다.  독서가 효과가 없다면&amp;nbsp;책을 어떻게 소화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책을 제대로 소화하기 위해서는 독서 경험이 많아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SA%2Fimage%2FfhFAs04u28xacy7IfSbNBiEGmG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l 2024 00:07:26 GMT</pubDate>
      <author>드리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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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신은 어떻게 만들 수 있는가? -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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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 &amp;lt;사피엔스&amp;gt;에서 유발 하라리는 역사를 예측할 수 없는 복잡계로 본다. 과거에 일어났던 수많은 일들이 지금에 와서는 당연하게 느껴질 것이다. 그러나 진실은 역사에 결정론적인 것은 없었다는 것이다.&amp;nbsp;기독교가 로마의 국교가 될 것이라고 당시 로마 시민들에게 말했다면, 아마 사람들은 비웃으면서 헛소리라고 했을 것이다. 지금에 와서는 당연하게 느껴지는 것들이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SA%2Fimage%2FyMlXr5ENDkAeqhO2ZMTs1Z-BM_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l 2024 02:15:53 GMT</pubDate>
      <author>드리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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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황을 바꾸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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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황을 바꾸고 싶다면 먼저 나 자신을 바꿔야 한다.   어떻게 나 자신을 바꿀 수 있을까? &amp;gt; 사고방식을 바꾸면 된다.   어떻게 사고방식을 바꿀 수 있을까? &amp;gt; 훌륭한 사고방식을 접하면 된다.   어떻게 훌륭한 사고방식을 접할 수 있을까? &amp;gt; 훌륭한 사고방식을 갖춘 사람을 만난다.   어떻게? 독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SA%2Fimage%2FPaoZuaNY04ISTihsMewg1EOnpH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l 2024 06:25:00 GMT</pubDate>
      <author>드리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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