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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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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스타그램에서 쓰지 못하는 긴 글을 여기에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Apr 2026 08:03: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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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램에서 쓰지 못하는 긴 글을 여기에 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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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끝에서, 봄을 기다리는 산책 - 그림책 &amp;lt;산책&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fNtN/8</link>
      <description>사월의 중순. 봄의 중간. 올해 유난히 길었던 벚꽃 철은 잘 즐기셨나요? 오늘은 겨울과 봄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 &amp;lt;산책&amp;gt;을 소개하려 합니다. 이 책을 모임 주제로 이야기 나눈 것은 올겨울이었지만, 아직 해가 지기만 하면 두툼한 외투가 필요한 봄날에도 꽤 와닿는 책이랍니다.  *  책은 겨울로 시작합니다. 채도 낮은 색의 나무가 빽빽이 들어차고 함박눈 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tN%2Fimage%2FflOJD9lQlBy1to40IAZ8h1-NH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8:33:15 GMT</pubDate>
      <author>봄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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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나의 조현병 삼촌 - 조현병 당사자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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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현병: 한 때는 다른 이름으로 불렸다 기존 병명에 붙은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바뀐 병명이다. 주로 병명을 접하게 되는 때는 강력 사건 뉴스 보도이고, 사람들은 범인이 정신 미약을 이유로 형량이 줄어들까 우려한다. 최근 본 &amp;lsquo;그것이 알고 싶다&amp;rsquo;에서 조현병 환자들이 치료제를 먹으며 일상생활을 해가는 모습을 보고, 뉴스와 다른 병의 면모가 있다는 사실을</description>
      <pubDate>Tue, 17 Oct 2023 12:49:26 GMT</pubDate>
      <author>봄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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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반 고흐, 영혼의 편지 - 그림에는 무엇을 담아야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fNtN/5</link>
      <description>반 고흐의 그림을 어릴 적부터 좋아했다. 아마도 미성년자였던 학생 시절 반 고흐의 그림이 좋아 고흐의 편지를 엮은 이 책을 읽었었고, 최근 그림 선생님 덕에 다시 읽게 되었다. 두 번의 독서 중 다른 점은 예전에 읽을 때는 그림을 보는 것만 좋아했지만 지금은 약 7개월간 유화를 그리고 배우는 중이라는 것인데, 반 고흐라는 화가의 인생을 훑어보던 첫 독서와</description>
      <pubDate>Tue, 05 Sep 2023 12:26:16 GMT</pubDate>
      <author>봄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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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0원으로 사는 삶 - 쫓기듯 살지 않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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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원으로사는삶 &amp;amp; #박정미작가 북토크 (2023.07.22)  꽤 오래전부터 생존하려면 돈이 있어야 하고, 더 이상 노동으로 일을 할 수 없는 나이가 되기 전에 충분한 돈을 모아두어야 한다는 생각을 해왔다. 주변과 사회 모두에서 비참하게 늙어 죽지 않으려면 은퇴 전에 충분한 자금이 있어야 한다고 했으니까. 난 돈보다는 일의 가치를 중요시하지만 다들 말하는</description>
      <pubDate>Mon, 28 Aug 2023 06:52:07 GMT</pubDate>
      <author>봄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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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나는 결코 어머니가 없었다 - 내 어머니를 이해하는 방법, 페미니즘</title>
      <link>https://brunch.co.kr/@@fNtN/4</link>
      <description>#나는결코어머니가없었다 #북클럽_읽읽책읽  언젠가 엄마와 아빠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다는 사실을 알았다. 생신 선물을 챙기려는데 두 분의 취향을 알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나자, 생각은 내가 알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으로 나아갔다. 엄마와 아빠의 현재를 일부 알고 있었지만, 이것으로 충분한가? 엄마를 알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딸이 엄마</description>
      <pubDate>Mon, 28 Aug 2023 06:46:03 GMT</pubDate>
      <author>봄바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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