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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모네</title>
    <link>https://brunch.co.kr/@@fO6M</link>
    <description>미국생활 14년차, 영어가 너무 좋아 만15세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습니다. 지금 내 선택이 옳을까? 라고 고민하던 유학생 본인과 부모님, 그리고 가족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1:25: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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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생활 14년차, 영어가 너무 좋아 만15세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습니다. 지금 내 선택이 옳을까? 라고 고민하던 유학생 본인과 부모님, 그리고 가족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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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학생비자 인터뷰 준비하기 - 인터뷰 예상 답변 달달 외우기</title>
      <link>https://brunch.co.kr/@@fO6M/5</link>
      <description>한국에서 고졸 검정고시를 준비하며 동시에 나는 미국 학생비자 인터뷰를 준비했다. 지원한 고등학교에서 입학 허가서를 받고, I-20 서류를 받은 순간 나는 세비스 비용을 내고, 바로 비자 인터뷰 날짜를 잡기 위해 온라인으로 인터뷰 예약을 진행했다. 현재의 나는 미국에서 유학생분들을 위한 I-20를 발급하는데, 여전히&amp;nbsp;인터뷰 볼 때의 그 긴장감, 설렘을 잊지</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19:41:12 GMT</pubDate>
      <author>민모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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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버드가 졌다.  미국 소수인종 우대 정책 폐지 - 미국연방대법원 Affirmative Action 폐지의 관한 생각들</title>
      <link>https://brunch.co.kr/@@fO6M/6</link>
      <description>최근 미국 연방 대법원은 하버드 대학교의 입학 과정에서, 동양인임이기 때문에 오히려 역차별을 당했다는 동양계 학생들의&amp;nbsp;손을 들어주었습니다. 미국에서는&amp;nbsp;대학입학&amp;nbsp;선발 시, 소수인종 우대정책을 적용해 왔는데, 이는 백인 우월주의가 지금보다 더욱 심했던 1960년대,&amp;nbsp;최소한의 인종적 다양성을&amp;nbsp;유지하기 위한 안전장치 같은 정책이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amp;nbsp;물론</description>
      <pubDate>Sat, 26 Aug 2023 14:00:01 GMT</pubDate>
      <author>민모네</author>
      <guid>https://brunch.co.kr/@@fO6M/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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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 다시 돌아온 한국에서의 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fO6M/3</link>
      <description>미국 이민국에서 불법 체류 경고문을 받자마자, 나는 한국으로 돌아왔다. 미국 생활을 계속하면서 더 감사하게 느낀 점은, 그 당시 내가 만 18세 미만의 미성년 자였다는 점과, 혼란스러운 조언들 사이에서 불법은 안된다고, 한 치의 망설임 없이 한국으로 돌아온 것이었고, 제대로 유학 수속을 받아보고 싶다던 나에게 아끼지 않고, 금전적인 지원을 해주신 부모님이다</description>
      <pubDate>Fri, 25 Aug 2023 14:52:21 GMT</pubDate>
      <author>민모네</author>
      <guid>https://brunch.co.kr/@@fO6M/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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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불법체류? - 나는 미국 이민국에서 우편 메일을 받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O6M/2</link>
      <description>나 브런치 스토리에 우리 이야기를 올리기로 했어. 오늘 아침, 미국에서 함께 살고 있는 막내 여동생에게 말했다. 미국 유학생활 동안 힘들 때 나를 지탱해 주던 것은 그 당시 열심히 작성하던 블로그였는데, 대학교 졸업 이후 한동안 나는 글을 쓸 수가 없었다.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가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amp;nbsp;많은 이야기를 하기엔 여유도 열정도 없었으</description>
      <pubDate>Thu, 24 Aug 2023 17:54:42 GMT</pubDate>
      <author>민모네</author>
      <guid>https://brunch.co.kr/@@fO6M/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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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조기유학, 기회인가 혹은 시대의 폐해인가 - 미국 생활&amp;nbsp;14년 차가 들려주는 아주 개인적인 성장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O6M/1</link>
      <description>미국 유학의 서사 세 자매의 큰언니이자, K장녀로 자라던 나는, 2007년 만 15세에 나이로 미국 유학에 처음 올랐는데, 누구에게나 그렇듯 그 사이에는 서사가 있었다. 서울, 경기도, 다시 서울, 그리고 마침내 경상북도로 이사를 오게 되면서 어린 시절의 나는 친구들과의 연락이 모두 끊어졌고, 초등학교 5학년쯤 이사 온 곳에서 굉장히 힘든 시간들을 보냈다.</description>
      <pubDate>Wed, 23 Aug 2023 14:29:25 GMT</pubDate>
      <author>민모네</author>
      <guid>https://brunch.co.kr/@@fO6M/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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