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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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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빛이 나는 문장을 쓰는 재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2:06: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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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이 나는 문장을 쓰는 재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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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squo;긁&amp;rsquo; 이라는 가스라이팅</title>
      <link>https://brunch.co.kr/@@fOG4/92</link>
      <description>죄책감과 수치심으로 인해 분노가 억눌릴 때 자신의 권리가 침해받는 것에 대해 무감각해지고 가스라이팅에 쉽게 노출된다. 흔히 사용하는 &amp;lsquo;긁&amp;rsquo; 이라는 조롱의 표현은 수치심을 통해 분노를 억누르고 침해받은 것을 표현하지 못하게 하는 가스라이팅이다. ​ 당신이 자동차라고 생각해 보라, 옆에 지나가는 차가 당신의 차를 긁고 지나갔다. 당신이 화가 나서 보상을 요구하</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17:36:09 GMT</pubDate>
      <author>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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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해 의식을 가져도 되는 이유 - 바람의 사색</title>
      <link>https://brunch.co.kr/@@fOG4/91</link>
      <description>다른 사람을 이해하기 전에 네 마음을 먼저 알아줘. 난 내게 상처준 사람을 이해하려 노력했지만, 사실 그건 내가 상처받았다는 사실이 너무 버거워 나를 상처준 사람을 이해함으로써 내 아픔을 억누르는 일이었어.  하지만 그런 나를 이해해. 상처를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몰랐고, 내 감정은 내가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에 피해 의식을 갖지 않으려 노력한 거야. 그러나</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13:31:18 GMT</pubDate>
      <author>재언</author>
      <guid>https://brunch.co.kr/@@fOG4/9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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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못하는 일에서도 재능이 있을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OG4/90</link>
      <description>잘 못하는 일에서도 재능이 있을 수 있다.   처음부터 잘 못한다고 재능이 없는 게 아닐 수 있다. 시행착오를 통해 서투름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 나가는 타입은 다수의 기준과 부합하지 않은 자신만의 가치를 추구하기에  논리가 아닌 직감을 믿고 자신만의 세계를 끈질기게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판단에 동화되지 않으며  열린 가슴으로  경험에 물들지</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06:05:54 GMT</pubDate>
      <author>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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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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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 대신 용감함</title>
      <link>https://brunch.co.kr/@@fOG4/89</link>
      <description>나는 용기라는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가슴 속에 사람에 대한 실망이 가득 차 있는 사람에게는 다른 사람들에게는 작고 사소한 일들도 큰 용기를 필요로 하는 일이 되어버린다. 용기라는 말이 마치 그런 자신을 극복해야 할 문제 거리로 느끼게 만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인간의 연약함은 극복해야 할 문제 거리가 아니라 보살핌을 받아야 할 귀엽고 사랑스러운 한 부분일</description>
      <pubDate>Sat, 12 Apr 2025 02:00:04 GMT</pubDate>
      <author>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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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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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혼란스러울 때</title>
      <link>https://brunch.co.kr/@@fOG4/88</link>
      <description>삶이 혼란스러울 때  정답 찾기를 멈추고  솔직한 마음이 하는 말을  있는 그대로 들어주세요.   생각과 감정이 충분히  해소될 수 있도록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을 놓고  안전한 공간이 되어주세요.   생각과 감정의 안개가 걷히면 사고가 명료해지고  정답이 아닌 해답이 드러납니다.   모든 게 불확실한 와중에도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됩니다</description>
      <pubDate>Sat, 22 Mar 2025 11:23:34 GMT</pubDate>
      <author>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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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증명의 실체를 폭로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OG4/87</link>
      <description>자기 증명의 실체   이는 버려진 자리에 그대로 서서 자신을 버린 사람이 다시 찾아와 주기를, 과거의 말을 번복해 주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과 같다.  과거에 &amp;lsquo;넌 한심해.&amp;rsquo; 라는 말을 듣고 버려진 사람은, 자신이한심하지 않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 평생을 투쟁하듯 살아간다.  하지만 자기 증명에는 끝이 없다. 내면에 있는 그 목소리는끊임없이 더 높은 기준을 제</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06:11:20 GMT</pubDate>
      <author>재언</author>
      <guid>https://brunch.co.kr/@@fOG4/8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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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상징을 해석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fOG4/86</link>
      <description>삶은 비유와 상징으로 이루어져 있다. 모든 것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표지다.  그게 어느 때나 절대적 진실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을 반영해서 보여주는 것일 수 있다.  분별심을 가져야 한다. 섣불리 판단을 내리지 않고 가능성을 열어두고 탐색해 봐야 한다.  탐색이란 정신적 추론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계산과 분석, 추론을 포기함으로써 영감이 들</description>
      <pubDate>Thu, 06 Mar 2025 07:03:55 GMT</pubDate>
      <author>재언</author>
      <guid>https://brunch.co.kr/@@fOG4/86</guid>
    </item>
    <item>
      <title>인정 욕구를 스스로 채우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fOG4/85</link>
      <description>타인에게 인정을 구하는 건, 총구를 자신에게 겨눈 채로 타인의 손가락에 방아쇠를 쥐여주는 것과 같다.  물론 인정받고 싶은 욕구는 자연스럽고 잘못된 게 아니다. 비판이나 무시를 받아야 할 대상이 아니다.  그러나 자기다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인정 욕구로부터 자유로워지길 추구해야 한다.  여기에 대해 자신이 자신을 똑바로 쳐다볼 것을 추천한다. 예를 들어 어</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06:13:58 GMT</pubDate>
      <author>재언</author>
      <guid>https://brunch.co.kr/@@fOG4/8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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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름을 바꾸는 수용 - 사색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fOG4/84</link>
      <description>일어난 일에 대한 가치 판단을 놓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상황이 나에게 이로운 방향으로 흐른다.  어떤 순간에도 섣불리 결론을 지을 수 없다. 불행으로 보이는 일들도 가능성을 열어두고 탐사할 만한 가치가 있다. 진정 결과라는 것은 없다. 큰 흐름 속에서 모든 일은 과정에 속해 있다. 삶은 과정에서 과정으로 끊임없이 옮겨 나가는 여정이다. 옳고 그름에 대한</description>
      <pubDate>Fri, 07 Feb 2025 15:44:42 GMT</pubDate>
      <author>재언</author>
      <guid>https://brunch.co.kr/@@fOG4/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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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의 향기는 온기다 - 지친 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fOG4/83</link>
      <description>당신은 어쩌면 수차례의 기대와 좌절을 반복하며 자신에게 실망할 대로 실망했을지 모른다. 그로부터 수없이 많이 자책을 하며 모든 의욕을 상실하고 드러눕게 됐을지도 모른다. 또 그럼에도 일어나야지, 일어나야지 하며 다시 한번 온 힘을 다해 발버둥을 치고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사실은 일어나고 싶지 않은 것이다. 세상이 너무나도 가혹하고 냉담한 곳으로 느껴져 더</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24 02:24:33 GMT</pubDate>
      <author>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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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받지 못했다고 느끼는 날이면 - 내 얘기를 들어 봐</title>
      <link>https://brunch.co.kr/@@fOG4/82</link>
      <description>네가 너 자신으로 존재하는 데에 그 사람의 이해는 필요하지 않아. 심지어는 너 자신의 이해조차 필요하지 않아. 넌 이해되기 이전에 이미 완전히 존재하고 있어. 넌 누군가에게 가치를 증명하고, 허락을 구해야 하는 존재가 아니야. 넌 있는 그대로 충분해. 너는 너야, 너를 설명하려고 하지 마. 자신을 바꾸려는 노력을 멈춰. 극복하고, 개선하려는 노력을 그만둬.</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24 06:39:31 GMT</pubDate>
      <author>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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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을 위한 선택 - 2024 치유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fOG4/81</link>
      <description>생은 과정에서 과정으로 끊임없이 옮겨 가는 여정이다. 결과로부터 의미를 구하려 할 때 사람은 무기력해진다. 외부의 보상이 따르지 않으면 흥미와 의욕을 상실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유나 성취는 한순간으로, 그 이후로도 삶은 지속된다. 우리는 선택을 위한 선택을 해야 한다. 선택 자체만으로 자신에게 의미 있는 선택을 해야 한다. 그것은 결과와 무관하게 만족을</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11:27:35 GMT</pubDate>
      <author>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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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양육 - 나는 더이상 더 나아지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fOG4/80</link>
      <description>하루하루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기분으로 매일을 살아왔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나는 더 나아졌던 게 아니라 원래의 나를 제자리에 두고 온 것이었다.   두려운 일들을 극복해나갈 때마다 용기 있는 사람이 된 건 줄 알았는데 두려워하는 나를 제자리에 두고 온 것이었다.   뭔가를 깨달을 때마다 지혜로운 사람이 된 건 줄 알았는데 무지한 나를 제자리에 두고 온</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24 06:47:44 GMT</pubDate>
      <author>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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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무감에서 자발성으로 - 치유의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fOG4/79</link>
      <description>의무감의 배후에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 부족하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그 부족함을 충족시키기 위해 무언가를 &amp;lsquo;해야 한다&amp;rsquo; 라고 강요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요구는 끝이 없습니다. 모든 기준을 충족하여 결점 없는 인간이 되는 것, 그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그 누구도 충만함을 누리며 살아갈 수 없겠죠. 과연 언제쯤 마음 편히 자신으로 존재할 수</description>
      <pubDate>Sun, 10 Nov 2024 09:53:50 GMT</pubDate>
      <author>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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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 결핍의 치료제 - 존재함으로써 누리는 완전함</title>
      <link>https://brunch.co.kr/@@fOG4/77</link>
      <description>자신의 가치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상태는 자신과 타인의 분리가 일어난 상태다. 특정 조건에 의해 자신을 부족한 존재로 낙인하고 타인을 자신보다 더 나은 존재로 투사한 상태다. 이런 상태에서는 자신과 비슷한 사람들을 하대하거나 자신보다 낫다고 믿는 사람들에 대한 동경에 빠지기도 한다. 이런 상태에서는 설령 더 나은 사람이 되더라도 충만함을 누리지 못하는데, 이</description>
      <pubDate>Fri, 08 Nov 2024 09:35:55 GMT</pubDate>
      <author>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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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으로부터 창조된 것은 가치 판단을 초월한다.  - 자기 표현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fOG4/76</link>
      <description>타인으로부터 받게 될 지적이나 평가, 비난, 불이해, 무관심 등이 두려워 난 결핍의 존재 상태로 말하고 있었다. 하지만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무슨 동작을 하는지, 무엇을 쓰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고 어떤 &amp;rsquo;존재 상태&amp;lsquo; 로 행하는 지가 중요했다.   그러니까 사랑으로부터 창조된 모든 것은 영원불멸하며 진리의 광채를 띄고, 그 모든 가치 판단을 초월하여 너머</description>
      <pubDate>Fri, 08 Nov 2024 08:36:43 GMT</pubDate>
      <author>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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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만이 될 수 있는 당신이 있다 - 2024 치유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fOG4/75</link>
      <description>비교는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기 위해 필수적이다. 자신의 존재 가치가 다른 누구의 것보다 덜 하다고, 충분하지 않다고 믿는 상태에서 하는 비교는 파괴적이다.  반면 자신이 충분히 가치 있는 존재라고 느끼는 상태에서 하는 비교는 창조적이다. 자기중심이 잡힌 상태에서 타인의 장점을 흡수하고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는 불완전하다. 하지만 이 불완전함</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1:54:10 GMT</pubDate>
      <author>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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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과 감정을 바꿀 필요가 없다 - 2024 치유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fOG4/74</link>
      <description>우리는 자신의 생각과 감정, 행동을 고치려 할 필요가 전혀 없다. 올바른 것에 대한 관념적인 기준들을 늘려가며 자신을 재단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존재 상태를 바꾸면 그 상태에 어울리는 생각과 감정, 행동이 알아서 따라온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일 때 존재 상태는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전환되고, 사랑에 걸맞는 생각과 감정이 떠오르며 그로부터 우리의</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24 14:00:09 GMT</pubDate>
      <author>재언</author>
      <guid>https://brunch.co.kr/@@fOG4/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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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와 가치 - 2024 치유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fOG4/73</link>
      <description>삶을 살아가며 언제든 평가의 대상이 될 수는 있지만 다른 사람의 반응에 의해 당신의 절대적인 가치가 결정되는 건 아니다.   똑같은 물이 있다. 목마른 사람에게는 물이 가치 있는 것이 되지만, 목이 마르지 않은 사람에게 물은 가치 없는 것이 된다. 또는 물을 너무 많이 마신 사람에게는 거부감을 유발하는 대상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물의 절대적인 가치는</description>
      <pubDate>Sat, 19 Oct 2024 08:12:41 GMT</pubDate>
      <author>재언</author>
      <guid>https://brunch.co.kr/@@fOG4/7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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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평가는 객관적이지 않다 - 2024 치유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fOG4/72</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나에 대해 말하는 걸 듣고 있다가 문득 알게 됐다. 그 친구는 지금의 나를 보고도 과거의 나에 대해 말을 하고 있었다. 좋든 나쁘든 그가 말한 내용들은 있는 그대로의 나에 대해 객관적이지 않은 평가였다.   사람들은 진짜 나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그들이 만들어 놓은 나에 대한 상에 대해 말한다. 그들이 말하는 나는 그들만의 나다. 첫</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24 13:53:29 GMT</pubDate>
      <author>재언</author>
      <guid>https://brunch.co.kr/@@fOG4/7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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